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갖고 싶은 집 + 꾸미고 싶은 집

: 미국 인테리어 분야 최고 인기 블로그 <디자인 스펀지>의 홈 데코 바이블

리뷰 총점8.0 리뷰 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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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10월 07일
쪽수, 무게, 크기 392쪽 | 1266g | 203*254*30mm
ISBN13 9788998010201
ISBN10 89980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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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의 글
프롤로그

갖고 싶은 집, 살짝 엿보기
꾸미고 싶은 집, DIY 프로젝트
초보자도 쉽게 도전할 수 있는 DIY 기초
집 안 분위기를 바꿔주는 꽃꽂이 워크숍
확 바뀐 우리 집 BEFORE & AFTER
구입처 가이드

에필로그

저자 소개 (2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미국의 아티스트와 디자이너는 어떤 집에서 살까?”

이 책의 저자인 그레이스 보니는 자신이 좋아하는 디자이너의 소품과 인테리어에 대해 다른 이들과 이야기 나누고 싶은 소박한 마음을 지닌 평범한 한 사람이었다. 그러다 우연히 오픈한 블로그 ‘디자인*스펀지’가 수많은 사람들의 호응을 이끌어내 더 이상 혼자서 감당하기 힘들 정도로 성장하자, 세계 각지에 있는 편집자들을 통해 더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를 공유하게 되었다. 나아가 독자들이 직접 프로젝트를 소개하거나 편집자들이 소개한 프로젝트를 따라 하고 검증하는 과정까지 덧붙여지면서 이 블로그는 일방적으로 정보를 소개하고 제공하는 것이 아닌, 블로그 운영자와 방문객이 서로 소통하고 참여하고 영감을 공유하는 유기적인 관계로 발전하게 되었다. 이제는 매일, 아니 매시간 ‘디자인*스펀지’의 콘텐츠를 체크하는 충성도 높은 독자와 방문객들에 의해 미국에서 가장 눈에 띄는 블로그이자 디자인 공동체가 되었다.

“모든 집은 누구든지 따라 할 수 있는 아이디어로 채워져야 한다!”

편안함과 에지로 무장한 아메리칸 엘리건트 스타일부터 빈티지, 펑키, 모던까지
다양하고 새로운 인테리어 스타일의 진수가 담긴 한 권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빈티지나 앤티크 가구로 꾸민 아티스트와 디자이너의 집을 탐방하여 그들의 인테리어 감각을 엿보는 한편 그들이 선택한 소품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을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가구를 직접 리폼하는 다양한 DIY 프로젝트와 리폼된 소품들의 before & after를 세세하고 꼼꼼하게 소개하고 있으며, 여자의 로망이라 할 수 있는 꽃꽂이 워크숍도 실용적인 측면에서 설명해주고 있다. 그 중에서도 특히 침대 헤드보드를 직접 천으로 꾸민다든지, 고물상에서 구해온 빈티지 나무 스키 플레이트를 선반으로 활용한다든지, 오래된 슈트케이스로 고양이 침대를 만드는 작업은 정말이지 당장이라도 따라 해보고 싶은 충동에 사로잡히게 될 것이다. 이 책은 한마디로 다양한 인테리어 노하우와 영감으로 가득 찬 바이블이다.

*아티스트와 디자이너 70명의 홈+오피스 인테리어 대공개
*취향과 개성에 맞게 집을 꾸밀 수 있는 50편의 DIY 프로젝트와 자세한 설명서
*디자인*스펀지 독자가 직접 올린 50편의 Before& After 사연으로 알아보는 인테리어 노하우
*집 안 분위기를 확 바꾸는 20편의 실용적인 꽃꽂이 레시피
*700컷의 사진과 일러스트로 채워진 진정한 홈 데코 바이블

회원리뷰 (5건) 리뷰 총점8.0

혜택 및 유의사항?
[아이의 골판지 책상] 갖고 싶은 집+꾸미고 싶은 집-그레이스 보니(위즈덤스타일) 내용 평점3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H**H | 2014.02.1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초판1쇄 인쇄 2013년 9월 26일   부제: 미국 인테리어 분야 최고 인기 블로그 '디자인*스펀지'의 홈 데코 바이블   제너비브 고더(뉴욕, 뉴욕) <나무의 다리가 너무나 자연스러운 화분이 올려진 테이블이 인상적이었다.>   그림이나 사진만 벽에 걸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동네 상점에서 발견한 나뭇가지는 자연의 조각품으로 딸아이 방에 걸어두었다. <펭귄;
리뷰제목

초판1쇄 인쇄 2013년 9월 26일

 

부제: 미국 인테리어 분야 최고 인기 블로그 '디자인*스펀지'의 홈 데코 바이블

 

제너비브 고더(뉴욕, 뉴욕)

<나무의 다리가 너무나 자연스러운 화분이 올려진 테이블이 인상적이었다.>

 

그림이나 사진만 벽에 걸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동네 상점에서 발견한 나뭇가지는 자연의 조각품으로 딸아이 방에 걸어두었다.

<펭귄 인형 위에 제멋대로인듯 하면서 조화로운 (뿌리로 보이는)나뭇가지가 회색 벽에 걸려 있는데 인상적이다>

 

댄 페르나 & 킨잉리(브루클린, 뉴욕)

아이들의 취향과 욕구는 빠르게 변화하기 때문에 아이 가구에 너무 많은 돈을 투자하고 싶지는 않을 것이다. 그렇다면 직접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 댄은 골판지 상자를 재활용하여 아이들의 테이블을 만들었다. 한쪽 벽을 가득 채운 칠판은 그림과 글씨로 자유롭게 꾸밀 수 있다.

<벽면 가득한 자유로운 공간. 개인적으로 너무 맘에 든다.

화이트 보드가 낳을지 블랙보드가 낳을지 아니면 칠판이 낳을지 아직 잘 모르겠지만 그 공간은 상당한 매력이 있다.

이것은 우리나라에도 이미 소개되어진 것이어서 여기서는 그것에 반한 것은 아니었다.

골판지로 만든 책상이 시선을 잡았다. 후

반에 만드는 방법이 있을 줄 알았는데 없어서 아쉬웠다.

합판이나 나무에 모양을 낸 것인줄 알고 대충 넘어가다가 글을 읽고 나서야 그것이 골판지라는 것을 인식했고 과연 약하지 않을지 그러면서도 멋져보이는 사진에 관심이 간다>

 

니콜레트 카미유 오웬(브루클린, 뉴욕)

비료는 물만큼이나 중요하다

특정 식물에 대한 설명서를 확인한다.

천연 비료를 선호한다면 달걀 껍질 끓인 물이 훌륭한 해결법이다.

달걀 껍질 20개를 모아 4리터 물에 5분간 끓인 뒤 8시간 이상 그대로 담가두었다가 병에 보관한다.

케줄에 맞춰 이 물을 준다.

 

애덤 실버만 & 루이스 보닛(로스앤젤레스, 캘리포니아)

맞춤벽지-월페이퍼 메이커/디자인 유어 월/아톰 프린트

<기성 벽지만 선택한다고 생각했는데 자신의 디자인을 맞춤제작 할 수 있다는 것이 물론 재미있지만 가격대가 문제가 아닐까...그것도 알려줬다면 좀 더 도움이 되지 않았을까>

 

린지 칼레오 & 피츠휴 캐롤(브루클린, 뉴욕)

<나무 테이블에 힐과도 같은 화이트 의자가 안 어울릴 것 같은데 묘하게 어울린다.>

 

욕실에 설치할 헛간 을 구하기 위해 몇 주 동안 이베이를 뒤졌지만 실패하고, 결국 뉴햄프셔에 있는 피츠휴의 가족 농가 뒤편 양 목장에서 이 문을 찾아냈다.

<현대적인 인테리어에 오래된 듯한 나무문이나 나무 테이블이 잘 어울릴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표지의 집이 거실이 긴 듯 테이블이 오픈형 문을 사이에 두고 두곳에 있다.

뒷면에는 모든 집은 누구든지 따라 할 수 있는 아이디어로 채워져야 한다!

             편안함과 에지로 무장한 아메리칸 엘리건트 스타일부터 빈티지, 펑키, 모던까지

라는 글이 이 책이 누구에게나 인테리어에 도움을  주기 위한 책이라는 것을 보여준다.

책의 절반은 인테리어를 보여주고 그 이후에는 앞에서 만든 작품들을 DIY프로젝트라는 부분에서 직접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며, 후반 4분의 1에는 초보자 DIY기초를 알려준다.

초반에는 재미있었다.

사진도 큼직하고 간략한 설명도 있고 그러다보니 구성도 좋고 재미있었는데 같은 걸 계속 보다보니 조금씩 지루해졌다.

그 쯤에 번역하신 분이 누군지 봤고, 바로 벽장속의 치요의 표지 그림을 그리신 분인 munge(박상희)라는 것을 알게 되었는데 그 또한 반갑고 그 때 재미있게 읽었던 책이 생각나서 즐거워졌다.

외국과 우리의 또 다른 모습은 우리의 예쁜 집은 직접한 것들 보다 누군가에게 의뢰한 집들인데 반해 외국의 집들.

이 책의 집들은 조금이라도 자신이 만들고 가꾸었다는 것이 좀 다르다면 다르다.

물론 우리네 집들도 산에서 나무를 가져다 조각하고 가꾸기도 하고 다양하긴 하지만 누군가가 버린 물건들을 고치는 경우는 매우 드물게 보여지기에 이 책의 많이 등장하는 누군가의 소중한 물건이었던 그러나 쓸모없어진 물건들을 가져다 당당히 고치는 모습이 사실 그대로의 모습이겠지만 전체의 문화일지 그 역시 우리네처럼 일부의 문화인데 어쩌다보니 그런것들이 모인건지 조금 궁금해졌다.

여행은 그곳의 가장 아름다운 곳을 보고 그 아름다움을 간직하고 오기에 그곳의 어둠까지 보기에는 무리가 있는 것이 사실이라서 그곳을 가장 잘 이해하고 싶다면 일정기간 살아보는 수 밖에 없기에 어쩌면 동네마다 계약기간을 맺은 동안만 살고 다른 동네로 간다는 그분처럼 탐험가 정신이 투철한 것도 나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잠시 들었다.

책은 괜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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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문화리뷰 갖고 싶은 집 + 꾸미고 싶은 집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모* | 2013.11.0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집'은 사람이 살아가면서 가장 평안하고 자기만의 공간을 가질 수 있는 곳이다. 그렇다보니, 어느 곳이든 꾸미고 때론 자신의 취향에 맞게 하는데 이 또한 쉽지가 않다는 사실이다. 탁월한 맵시가 있어야 한다고 하는데 작은 소품만으로도 아기자기하고 심플하게 한다는 것은 대단한 것이라 생각이 든다. 오늘 만난 <갖고 싶은 집+꾸미고 싶은 집>을 보면서 다양한 공간을 시작으로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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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은 사람이 살아가면서 가장 평안하고 자기만의 공간을 가질 수 있는 곳이다. 그렇다보니, 어느 곳이든 꾸미고 때론 자신의 취향에 맞게 하는데 이 또한 쉽지가 않다는 사실이다. 탁월한 맵시가 있어야 한다고 하는데 작은 소품만으로도 아기자기하고 심플하게 한다는 것은 대단한 것이라 생각이 든다. 오늘 만난 <갖고 싶은 집+꾸미고 싶은 집>을 보면서 다양한 공간을 시작으로 화분이나 거실의 모습까지 달라지는 것을 볼 수 있다.

 

너무나 많은 곳이 소개가 되어서 어리둥절 하기도 했지만 <책과 집> & <집과 작업실>의 두권을 통해 관심을 갖게 된 공간을 비로소 이 책을 읽음으로 채워진듯 하다. 앞서 두권은 제목처럼 정해진 공간을 가지고 만들었는데 이 책은 광범위하게 알려주고 있어서 보충이 되었기 때문이다. 직접 만들 수 있도록 설명이 되어있는데 이부분이 그림이 첨부가 되었다면 더 좋았을 텐데라는 아쉬움이 있다. 아무리 글로 설명을 해도 직접 보여지는 것하고 달라서이다.

 

또한, 배경이 국내와 다른 국외이다보니 어색한 부분들도 더러 있었다. 거실이라는 의미가 우리와는 다르게 보여져 어색하기도 했지만 그 안에서 중요한 요점만 파악해 내 것으로 만들어 활용할 수 있는 좋은 예시가 된다는 사실이다. 더불어, 작은 소품들을 가지고 정원이나 서재등을 꾸미기도 하는데 큰 것이 아니라 작은 것만으로도 장소가 달라 보인다는 사실이 놀랍다. 

 

이어, 마지막으로 다시한번 말하지만 이 책은 국내의 집을 중심으로 한 것이 아니다. 저자를 보면 알 수 있듯이 국외의 집과 거실 그리고 소품들이 등장하기에 어색할 수도 있지만 시야를 넓게 가진다 생각하고 본다면 플러스가 될 수 있는 책이다. 이렇게, 국내에는 <3배속 살림법>를 출간한 조윤경이 있다면 해외에서는 <갖고 싶은 집+꾸미고 싶은 집>인 그레이스 보니 가 있다는 점과 일상 생활에서도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아이디어들이 너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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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도서] 갖고 싶은 집 + 꾸미고 싶은 집 을 읽고 내용 평점3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무**타 | 2013.10.22 | 추천2 | 댓글2 리뷰제목
제목 : 갖고 싶은 집 + 꾸미고 싶은 집 Design*Sponge At Home, 2011지음 : 그레이스 보니옮김 : munge펴냄 : 위즈덤하우스작성 : 2013.10.22.  “도움은 되셨나요?”-즉흥 감상-    제 나이 삼십대. 반듯한 직장이 뭔지는 잘 모르겠지만 아무튼 집에서 독립을 하기위해 여러 가지를 찾고 있을 때였습니다. 마침 웹툰 ‘은주의 방, 2013~’이 저의 시선에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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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갖고 싶은 집 + 꾸미고 싶은 집 Design*Sponge At Home, 2011

지음 : 그레이스 보니

옮김 : munge

펴냄 : 위즈덤하우스

작성 : 2013.10.22.

  

“도움은 되셨나요?”

-즉흥 감상-

  

  제 나이 삼십대. 반듯한 직장이 뭔지는 잘 모르겠지만 아무튼 집에서 독립을 하기위해 여러 가지를 찾고 있을 때였습니다. 마침 웹툰 ‘은주의 방, 2013~’이 저의 시선에 들어왔고 그 순간 ‘자취방을 구하면 나도 직접 인테리어를 해보고 싶어!’라는 생각을 했는데요. 때마침 저에게 손 흔드는 책 한 권이 있었다는 것으로, 소개의 시간을 조금 가져볼까 합니다.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가 아니라, 흐름이 있는 이야기책이 아니기에 작은 제목들을 옮겨보면 다음과 같은데요. 두 사람의 [추천의 글]과 지은이의 인사인 [프롤로그], 미국의 아티스트와 디자이너가 살고 있는 집에 대한 카탈로그인 [갖고 싶은 집, 살짝 엿보기], 매력적인 소품이나 가구에 대한 간략한 설명서인 [꾸미고 싶은 집, DIY 프로젝트], 그리고 그 소런 것을 만들기 위한 내용인 [초보자도 쉽게 도전할 수 있는 DIY 기초], 작은 제목 그대로인 [집 안 분위기를 바꿔주는 꽃꽂이 워크숍]과 [확 바뀐 우리 집 BEFORE & AFTER], 부록으로 함께 하고 있는 [구입처 가이드], [에필로그], [사진참여자]가 두툼하게 펼쳐지고 있었는데…….

  

  두툼하다는 것이 어느 정도냐구요? 음~ 그렇군요. 영화 때문에라도 한 번쯤 읽어보셨을 코믹 ‘설국열차-양장 합본 개정판 LA TRANSPERCENEIGE, 1984, 1999, 2000’보다 조금 작은 면적의 종이가, 표시된 것으로 391쪽을 자랑하고 있었는데요. 거의 일주일 내내 대학원 교재와 함께 제 어깨를 무겁게 하고 있었다는 건 비밀입니다! 크핫핫핫핫핫핫!!

  

  진정하고 손가락의 춤을 이어봅니다. 개인적으로는 그냥 그랬습니다. 제가 기대했던 내용이 아니었는데요. 네? 그럼 제가 원한 내용은 어떤 것이냐구요? 음~ ‘최소 3.5평 이상의 원룸에, 벽면 가득 책장을 채우고 공간을 넓게 보이게 하는 인테리어’와 같은 ‘공간과 인테리어 실전편’을 찾고 있었던 것인데요. 이 책은 예쁜 인테리어를 카탈로그 형식으로 찾으시는 분들께 추천장을 내밀어볼 뿐입니다.

  

  네? 으흠. 글쎄요. 매일같이 웹에 포스팅 한 글들을 모아 이 책이 만들어진 것처럼, 저의 감상문도 책으로 만들어보라는 의견 감사합니다. 하지만 그런 ‘에필로그’에서 저자도 말하듯, 그 작업은 쉽지가 않습니다. 저도 책으로 한번 만들어보겠다고 초기의 감상문, 그러니까 11년 전인 2002년의 기록을 다시 편집하면서 문장을 어떻게 수정하면 좋을지 감을 잡을 수가 없었습니다. 거기에 공식적으로 2000회가 넘게 감상문을 쓰고 있다지만, 책으로 만든다면 어떤 형식으로 구성할지도 판단이 서질 않는데요. 으흠. 혹시 좋은 의견 주신다면 즐거운 마음으로 검토해보겠습니다.

  

  적다보니 이야기가 다른 쪽으로 궤도이탈 해버렸군요. 아무튼, 계속해서 투덜거리고는 있었지만, 마음에 드는 부분도 있었습니다. 그중에 하나를 꼽자면 [꾸미고 싶은 집, DIY 프로젝트]와 [초보자도 쉽게 도전할 수 있는 DIY 기초] 인데요. 아무래도 만들기를 좋아해서인지, 나중에 소품을 만들 때 사용해보면 좋을 것 같은 재미난 생각들이 잔뜩 펼쳐지고 있었습니다. 거기에다 DIY에서 다뤄지는 이론들이 예쁜 그림과 함께 간략하고 재미있게 담겨 있었는데요. 지금 이 감상문에서 그것들을 다 말해드리기 힘드니, 궁금하신 분들은 직접 책을 만나시어 감상과 생각의 시간을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도서 ‘리본소품 128가지-리본 전문가 배소연에게 즐겁게 배우는, 2006’의 감상문으로 이어보며, 이번 기록은 여기서 마칠까 하는데요. 어째 이번 한 달은 만들기 관련의 책들만 읽는 것 같습니다. 크핫핫핫핫핫핫!!



TEXT No. 2127

  

 



댓글 2 2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2

한줄평 (2건) 한줄평 총점 10.0

혜택 및 유의사항 ?
평점5점
인테리어에 많이 도움 됬어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김*연 | 2017.12.08
평점5점
인테리어 참고하려고 샀어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p*******a | 2016.03.30
  • 절판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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