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닫기
사이즈 비교
소득공제
미리보기 사이즈비교 공유하기

초등 책읽기의 힘

리뷰 총점9.5 리뷰 33건
베스트
자녀교육 top100 4주
구매 시 참고사항
eBook이 출간되면 알려드립니다. eBook 출간 알림 신청
얼리리더를 위한 3월의 책 : WOOF! WOOF! 책멍이 마그넷 증정
3월의 굿즈 : 산리오캐릭터즈 타포린백/물병파우치/3단우산/미니 토트백/마티스 접시&테이블매트 세트
소장가치 100% YES24 단독 판매 상품
3월 쇼핑혜택
현대카드
1 2 3 4 5

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11월 29일
쪽수, 무게, 크기 232쪽 | 418g | 152*215*20mm
ISBN13 9791155400098
ISBN10 1155400097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프롤로그 _ 내 아이의 미래를 생각한다면, 초등 독서력에 집중하라

part01 왜 초등 독서력인가 - 내 아이의 미래 성장 동력

초등 독서력이 내 아이의 미래를 만든다
* 아이는 책을 통해 자신만의 삶을 짓는다
* 미래 세대에게는 창의력만이 살 길이다

독서는 조기 교육 효과가 가장 크다
* 책이 장난감인 미국 아이들
* 매튜 효과로 어휘력이 폭발한다
* 책 읽는 아이가 수학 점수도 두 배 높다

책 읽는 아이가 성적도 좋을 수밖에 없는 이유
* 학년이 오를수록 성적이 오르는 아이들의 공통점
* 하루 독서 시간, 30분 vs 2시간
* 수학은 국어다
* 통합교과 시대의 가장 큰 경쟁력은 독서

독서는 아이의 호기심에 불을 지핀다
* 창의성에 대한 오해
* 외국계 기업 취업 담당자가 한국인을 기피하는 이유
* 창의성은 호기심을 먹고 자란다

독서 천재는 영재도 이긴다
* 퀴즈 천재 정한이의 책갈피 독서 공부법
* 영재의 기준은 IQ만이 아니다
* 독서가 영재를 만든다

지금 세계는 초등 독서 교육이 대세
* 2km마다 도서관이 있는 핀란드
* 아기에게 책을 선물하는 영국의 북스타트 운동
* 학교 폭력을 해결한 일본의 아침독서 운동
* 책 냄새를 맡으며 자라는 유대인 아기들

part02 내 아이의 책 읽기, 이대로 좋은가 - 독서 습관 돌아보기

처음부터 책 읽기 싫어하는 아이는 없다
* 아이의 정서와 행동을 꾸준히 살펴라
* 부모가 책 읽기를 방해하고 있지는 않은가
* 책 읽을 때는 스마트폰을 치워라
* TV가 아이를 수동적으로 만든다
* 소득과 독서력의 연관성을 끊어라

책 읽기는 자녀 교육의 시작이자 끝
* 열혈 부모 정약용의 자녀 교육법
* 영혼을 치유하는 독서의 힘
* 지금 읽는 책이 아이의 미래다

내 아이는 충분히 읽고 있는가
* 우리나라 아이들의 평균 독서 수준
* 절대적으로 부족한 독서 시간
* 초등 독서 습관이 중요한 이유

책을 읽는다고 다 독서는 아니다
* 우리 아이, 제대로 읽고 있는 건가
* 보는 것과 읽는 것은 다르다
* 같은 책을 읽어도 나만의 그림을 그려라
* 독서는 스포츠다

만화책에 빠진 아이 구하기
* 아이들이 만화를 좋아하는 이유
* 엄마의 걱정은 정당한가
* 독서 흥미를 끌어올리는 마중물
* 만화만 파는 아이의 문제는 따로 있다

즐기는 독서에서 습득하는 독서로
* 초등 4학년은 독서가 분화하는 시기이다
* 책을 귀하게 여기는 마음을 갖게 하라
* 학교에 전적으로 의존하지 마라
* 장소의 차이가 몰입의 차이를 만든다

part03 아이는 엄마가 하는 만큼 읽는다 - 부모가 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

다그치는 엄마, 기다리는 엄마
* 독서는 기억력 테스트가 아니다
* 기억이 아니라 감동에 주목하라
* 독서는 장기전이다

아이는 엄마를 읽는다
* 아이는 당신을 지켜보고 있다
* 책 읽는 엄마가 책 읽는 아이를 만든다
* 환경 노출 효과의 힘

책 읽는 즐거움은 전염된다
* 엄마와 아이는 독서 동반자이다
* 커피를 마시듯 책을 읽어라
* 나의 삶을 변화시키는 독서

책 읽어 주기는 엄마의 의무이자 특권
* 세상 모든 부모가 알아야 할 시
* 책 읽어 주기의 수만 가지 장점 중 5가지
* 어느새 책 읽기의 즐거움에 빠져드는 아이

언제까지 읽어 줘야 하나?
* 아이가 원할 때까지 읽어 줘라
* '언제까지’가 아니라 ‘어떻게’가 중요하다
* 효과적인 책 읽어 주기 방법들

아이가 책 읽을 시간을 훔쳐라
* 자녀 교육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것
* 모든 위인은 시간을 만들어서 책을 읽는다
* 내 아이의 인생에서 책 읽을 시간을 훔쳐라

독이 되는 잔소리, 약이 되는 놀이
* 아이의 독서 의욕을 떨어뜨리는 말들
* 독서를 놀이로 만드는 방법

초등 추천도서 목록을 버려라
* 추천도서에 목매는 엄마들
* 목록은 목록일 뿐
* 어떤 책을 읽느냐보다 어떻게 읽느냐가 중요하다

전집에 대한 신앙을 버려라
* 천편일률적인 전집이 아이의 상상력을 죽인다
* 발품 파는 엄마가 되라

part04 이것만 하면 내 아이도 독서 천재 - 초등 독서법의 모든 것

독서 천재들을 벤치마킹하라
* 도서관을 통째로 읽은 에디슨의 도서관 독서법
* 책에서 영감을 얻는 디지털 리더들의 독서법
* 책으로 통찰력을 기른 정치 지도자들의 독서법
* 명문가의 독서 교육에는 특별한 것이 있다

위대한 책벌레들 이야기로 동기 부여를 하라
* 독서로 인생을 바꾼 사람들 이야기
* 책을 너무 좋아해 눈병까지 얻은 세종대왕
* 책 한 권을 1만 번씩 읽은 김득신
* 죽기 살기 독서법으로 유명한 허버트 모리슨
* 책을 유별나게 사랑한 사람들
* 조선의 사가독서와 영국의 셰익스피어 휴가

내 아이에 맞는 단계별 독서 전략
* 읽기는 국어가 아니다
* 자유로운 책 읽기에서 전략적 책 읽기로
* 독서 효율을 높여 주는 SQ3R 독서법
* 독해력을 향상시키는 KWL 독서법
* 두 권을 비교해 읽는 벤 다이어그램 독서법

하나를 읽고도 열을 헤아리는 정독의 힘
* 속독은 미신이다
* 지식을 확장하는 정약용의 뿌리 독서법
* 간단하지만 가장 효과적인 3정 독서법

글쓰기 힘을 기르는 독서 전략
* 하버드대생이 가장 원하는 능력은 글쓰기 능력
* “만 권을 읽으면 신들린 듯 써진다”

대입 논술, 초등 독서력으로 대비하라
* 논술이 대입 합격을 좌우한다
* 논술은 글쓰기가 아니다
* 학원 스킬보다 독서력이 관건이다
* 어떻게 지식 창출자가 될 것인가
* 초등 독서력이 답이다

부록 _ 독서 교육 특강에서 엄마들이 가장 많이 하는 질문들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수학은 논리적 엄밀함이 무엇보다 중요하므로 자신의 생각을 정확하게 표현하는 국어 능력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잘할 수 없다는 것이다. … 문제집만 죽어라 푼다고 해서 수학 실력이 향상되는 것은 아니다. (35쪽)

2013년부터 초등학교 1~2학년을 시작으로 통합교과가 도입된다. … 즉 책을 읽고 사고하는 행위를 통해 기를 수 있는 ‘스토리텔링’ 능력이 교과에서도 중요하게 부각되고 있는 것이다. (36쪽)

교육 활동에 참여하는 부모의 역할이 영재성에 큰 영향을 미친다. 그러므로 지금 당장 내 아이가 영재성을 보이지 않는다고 실망할 필요는 없다. 독서를 통해서 내 아이를 충분히 영재로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50쪽)

‘아, 내 아이는 책을 좋아하지 않는데 어쩌지?’라는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 세상은 책을 좋아하는 아이, 책을 싫어하는 아이로 나뉘지 않는다. 책을 많이 접해서 책과 친한 친구, 책을 많이 접해 보지 않아서 책이 어색한 친구로 나뉠 뿐이다. 지금부터라도 내 아이의 두 손에 책이 들릴 수 있다면 그것으로 충분하다. (79쪽)

놀랍게도 인간은 읽은 지 한 시간이 지나면 무려 50%를 망각하게 되어 있다. 인간은 학습 후 하루가 지나면 70%, 한 달이 지나면 80%를 잊어버리게 된다. 그런데 아이들이 책을 읽으면 모든 것을 소화하고, 기억하기를 기대한다면 그것은 부모의 잘못된 욕망에 불과하다. … 그리고 책을 읽고 모든 내용을 기억할 필요도 없다. 읽은 감동과 읽었다는 사실만으로도 아이에게는 충분히 가치 있고 의미 있는 일이다. (115쪽)

내 아이를 책벌레로 만드는 요인은 무엇일까? 독서논술 학원의 수강증을 끊어서 매일 책을 읽게 만드는 것? 읽고 싶어 하는 책을 모두 다 사 주는 것? 책을 읽은 만큼 독서 감상문을 쓰는 것? 아니다. 바로 ‘부모의 책 읽기’다. 즉 부모가 먼저 책 읽는 모습을 보여 주는 것이 가장 큰 책 읽기 방법인 것이다. (120쪽)

책을 읽는 시간은 남는 시간, 할 일이 없는 시간이 아니다. 책을 읽는 시간은 내 아이의 하루 시간 중 ‘훔쳐 낸 시간’이다. … 내 아이의 인생에는 너무도 할 것이 많다. 그렇지만 내 아이의 인생에서 책 읽을 시간을 ‘훔쳐라’. 그 훔친 수많은 시간들이 내 아이 인생의 소중한 다이아몬드가 된다. (145쪽)

“책 다 읽었으니 이제 방에 들어가서 독서 감상문 써야지.”
이 한마디는 아이에게서 많은 것을 앗아간다. 책을 열심히 읽은 아이가 책을 부담스럽게 느끼고 싫어하게 만드는 데 너무도 효과가 좋은 말이다. (148쪽)

대한민국 6세에게 모두 해당되는, 또는 초등학교 3학년에게 모두 해당되는, 15살의 청소년에게 모두 해당되는 것은 진짜 독서법이 아니다. 내 아이는 세상 어디에도 없는 고유한 존재다. (155쪽)

나는 아이의 정독 능력을 키우기 위해 3정 독서법을 제안한다. ‘정해진 시간에, 정해진 장소에서, 정독’을 하는 것이다. 앞에서 이야기했듯이 학년이 올라갈수록 몰입 독서를 할 수 있는 장소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를테면 ‘저녁 8시에서 8시 30분까지. 식탁에서 책 읽기’라는 약속을 하고 실천을 한다면, 아이가 책 읽기를 시간이 남으면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생활로 여길 것이다. (199쪽)

“논술 고사는 단순히 우수 학생을 변별하기 위한 수단이라기보다, 지식 전수자에서 지식 창출자로 변신하는 과정이다.”
정말로 핵심을 찌르는 지적이라고 할 수 있다. 사실 독서와 함께 글쓰기, 논술 능력을 키워야 하는 이유는 입시가 아니라 바로 여기에 있다. 책으로 얻은 지식을 다시 재창출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것, 그래서 사회생활에서도 창의적으로 지식을 빼고 더하는 조합 능력과 창의성을 갖추는 것. 그것이 논술 능력을 길러야 하는 진짜 이유이다. (210쪽)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전국 독서 특강 1순위 초청 강사이자 현직 교사의 15년 독서 교육 노하우
초등학교 통합교과에 맞춘 독서 교육 완벽 가이드
“모든 공부의 시작, 초등 독서력에 집중하라!”


내 아이의 미래를 생각한다면, 지금 당장 시작하라
오늘날 미래 세대를 위한 교육법으로 가장 각광받는 것은 초등 독서 교육이다. 2km마다 도서관을 설치한 핀란드나 북스타트 운동으로 아기에게 책을 선물하는 영국, 아침독서 운동으로 학교 폭력을 해결한 일본의 사례에 이르기까지 교육 선진국들은 하나같이 어릴 때부터 책과 친숙해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우리나라도 예외가 아니어서, 초등학교 통합교과가 시작된 2013년 이후 스토리텔링 능력이 강조되면서 조기 독서 교육에 관한 부모들의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아졌다.
‘책을 많이 읽는 아이가 수학 성적도 두 배 가량 좋다’는 사실을 아는가? ‘IQ가 낮아도 부모의 노력에 따라 얼마든지 영재 학교에 입학할 수 있다’는 사실은? 600여 차례 이상의 초등 교육 강연을 진행한 국내 최고의 독서 교육 전문가인 저자는 아이를 학원 보내기에 바쁜 부모들에게 가장 투자 대비 효과가 좋은 자녀 교육법이 ‘독서’라고 강조한다. 국내외의 수많은 연구 논문과 실제 사례를 토대로 들려주는《초등 책 읽기의 힘》은 왜 지금 ‘당장’ 내 아이의 독서 교육에 올인해야 하는지 깨닫게 한다.

고기 잡는 법을 알려주는 독서 교육
《비타민 동화》,《천재를 뛰어넘은 연습벌레들》,《초등엄마 교과서》등 여러 권의 베스트셀러로 초등학생들의 꿈을 키워 주는 멘토이자, 15년 이상 현직 교사로서 활동해 온 경험을 통해 저자는 ‘책 읽기 싫어하는 아이는 없다, 다만 책과 친숙하지 않은 아이가 있을 뿐이다’라고 말한다. 그리고 아이가 책과 친해지도록 하기 위해 부모가 어떠한 노력을 해야 하는지 알려준다.
‘TV와 스마트폰을 치우는’ 환경 변화에서부터, ‘만화책만 좋아하는 아이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전집을 사야 할지 단행본을 사야 할지’, ‘추천도서 목록은 다 읽어야 하는지’ 같은 부모들이 가장 고민하는 문제에 이르기까지 실제 경험에서 터득한 효과적인 조언을 한다.
특히 이 책에서 저자는, 수많은 독서 교육 책들이 부채질하는 불안감에 휩싸이지 말라고 이야기한다. 부모가 마음만 급해서 아이에게 끊임없이 잔소리를 하고, 피곤하니까 책 읽어 주기 싫어서 하루라도 빨리 아이 혼자 책을 보게 만들고, 내 아이 수준이 떨어질까 걱정되어 추천도서는 무조건 다 읽히고 독후감을 쓰게 하는 등의 행위는 ‘아이를 책과 멀어지게 만드는 즉효약’이라고 강조한다.
책이 아이 인생의 나침반 역할을 하고, 어려움이 닥쳤을 때 책 속에서 인생의 지혜를 얻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특정 시기나 특별한 독서법에 몰입하기보다는 초등학교 전 학년에 걸쳐 부모가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이 책에서는 독서를 통해 성공한 수많은 위인들과 명문가들의 독서 교육 사례를 보여 주며, 입시는 물론 인생의 큰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하는 독서 교육법을 알려준다.

내 아이는 엄마가 제일 잘 안다
아무리 21세기이고 스마트폰과 전자책이 눈을 어지럽힌다고 해도, 공부하는 방법은 예나 지금이나 다르지 않다. 특히 시간이 지날수록 실력이 쌓이고 창의력과 인성이 함양되는 진정한 공부는 이전의 부모 세대가 그래왔듯 바로 ‘독서’에서 시작된다. 하지만 무슨무슨 독서법이라는 이름으로 각기 다른 개성을 가진 아이들을 획일적으로 정해진 틀 안에 가두어서 하는 독서 교육은 주입식 교육의 변형된 형태일 뿐이다. 또, 특정한 시기를 강조하는 독서 교육 역시 성적 향상에 지나치게 집중한 나머지 아이의 개성과 창의력을 죽이고 공부 기계로 만들 위험이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라는 말인가? 저자는 이러한 부모들의 불안에 확실한 해답을 제시한다. 책에서 들려주는 다양한 상황별 조언은 ‘내 아이를 가장 잘 아는’ 엄마가 직접 ‘아이의 독서 수준을 파악하고’ ‘아이에게 맞는 책을 고를 수 있게’ 돕는다. 저자는 ‘누구에게나 적용되는 독서 교육법’은 없다고 강조한다. 내 아이가 특별한 만큼, 이제 내 아이에게 딱 맞는 엄마표 맞춤 독서 교육을 시작하자!

이러한 부모님들에게 권합니다
★ 통합교과, 스토리텔링, 독서 이력 등 낯선 단어들로 머리가 복잡한 엄마
★ 학원 가느라고 바빠서 아이가 책 읽을 시간이 없다고 말하는 엄마
★ 이 책 저 책 읽으며 독서 교육을 시켰지만, 여전히 아이가 책 읽기를 싫어해서 고민인 엄마
★ 어딘가 특별한 내 아이의 잠재력을 계발시켜 줄 ‘맞춤형 독서 교육’을 고민하는 엄마
★ 물론 공부도 잘하면 좋겠지만, 독서를 통해 아이가 인생의 꿈을 찾기를 바라는 엄마
그리고 내 아이와 마음을 열고 대화를 나누고 싶은 대한민국의 모든 엄마들에게《초등 책 읽기의 힘》을 권합니다.

회원리뷰 (33건) 리뷰 총점9.5

혜택 및 유의사항?
초등 책읽기의 힘 내용 평점3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YES마니아 : 로얄 제* | 2016.07.3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야구 선수 생활을 하다가 여러 가지 사정으로 그만두게 된 한 소년이 있었다. 어쩔 수 없이 뒤늦게 공부를 시작하고, 재수 끝에 교대에 입학한다. 현재 그는 유명한 강사이자 작가인 초등학교 교사이다. 그는 자신이 이만큼 성공하게 된 것은 오로지 ‘독서의 힘’이라고 말하며 229페이지 분량의 책을 통해 독서의 중요성을 되풀이하며 강조한다. 바로 저자 박성철 선생의 이야기;
리뷰제목

  야구 선수 생활을 하다가 여러 가지 사정으로 그만두게 된 한 소년이 있었다. 어쩔 수 없이 뒤늦게 공부를 시작하고, 재수 끝에 교대에 입학한다. 현재 그는 유명한 강사이자 작가인 초등학교 교사이다. 그는 자신이 이만큼 성공하게 된 것은 오로지 독서의 힘이라고 말하며 229페이지 분량의 책을 통해 독서의 중요성을 되풀이하며 강조한다. 바로 저자 박성철 선생의 이야기이다.

 

  사실 박성철 교사가 말하는 초등 책 읽기의 힘은 새롭지 않다. 이미 출간된 다른 책들에서 마르고 닳도록 언급된 이야기들이어서 식상하기까지 하다. 하지만 식상함은 중요함의 다른 이름이기도 하다. 정말 중요한 이야기들이기 때문에 식상한 것을 알면서도 같은 이야기를 되풀이하는 것이다. 이를테면 이런 이야기들이다.

  책 읽는 부모 밑에 책 읽는 자녀가 있으므로 부모가 먼저 TV와 스마트폰을 멀리하고 책 읽는 모습을 보여주라든지, 아이가 원할 때까지 부모가 직접 책을 읽어주라든지.

초등 추천 도서에만 관심을 갖지 말고 아이가 저학년일 때는 마음껏 창작 동화를 읽히라든지, 전집보다는 아이가 원하고 관심 갖는 책을 읽게 한다든지.

문득 엄마들이 아이가 집을 나설 때마다 건네는 말이 떠올랐다.

차 조심해라~” 입버릇처럼 매번 하는 그 말은 잔소리가 아닌 부적 같은 말이 아니던가.

내 아이가 안전하게 집으로 돌아오길 바라는 마음에서 나오는.

그러므로 초등 시절 책 읽기에 대해 새로운 내용을 원하는 부모라면 과감히 이 책을 읽지 않아도 된다. 이미 당신도 알고 있는 내용이므로.

그러나 나는 다른 측면에서 이 책을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책을 읽다보면 당연하다고 생각한 부모의 생각을 과감히 깨버리기 때문이다.

 

  “문제는 초등학교 6년이다. 오직 공부만 해서 창의성 없는, 사고력 없는 공부 기계로 아이의 인생 가운데 6년을 잃어버리게 만든다는 비난은 뼛 속 깊이 받아들여야만 하는 진심어린 충고이다. 이제 제발 지금부터라도 내 아이의 초등 6년은 잃어버리지 말자.”

(본문 중에서)

 

  나는 이 문장이 굉장히 마음에 와 닿았다. 아이의 성적과 수학 실력 키우기에만 관심을 갖는 지금의 내 모습이 추레하게 보였다. 다행히 우리 아이는 엄마처럼 책 읽는 아이로 자라고 있으니, 그래서 그런지 국어는 곧잘 하니까, 일기도 매일 써서 글 쓰는 훈련도 하고 있으니까, 이제는 다른 공부도 좀 잘했으면 하는 바람으로 아이를 닦달하는 내가, 후진 엄마였다는 것을 자각하게 되었다.

 

  어느 직장에서 6년을 근무 했다 치면 어느 정도 일에 숙련된 사람으로 봐도 된다.

그만큼의 시간을, 아이로 살 수 있는 시간은 고작 20년 밖에 안 되는데 금쪽같은 그 시간 중 6년을 고작 학습지와 수학 문제풀이에 열을 올리려던 내가 얼마나 경직된 엄마였는지 깨달았다.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아이가 원하는 환경을 만들어줘야 하는데.. 도서관 다니며 책 읽는 걸 좋아하는 아이를 마음껏 책을 읽을 수 있도록 놔뒀어야 하는데.. 조바심이 나서 마음 편히 아이를 풀어주지 못한 것이 참 미안했다.

 

  1,2학년 때 두각을 나타내지 못했다 해도 독서 습관이 잘 잡혀있으면 5,6학년이 되어서는 학업 성적도 상위권에 자리 잡고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말이다. 그러니 걱정은 덜어두고 내가 좋아하는 책 읽기를 아이 또한 좋아하는 것을 감사하게 생각하자, 그리고 느긋한 시간을 아이와 함께 보내보자, 내 마음을 달래본다.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포토리뷰 모든 공부의 시작은 독서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수퍼스타 만******을 | 2014.07.13 | 추천1 | 댓글1 리뷰제목
           내아이의 미래를 생각한다면 초등 독서력에 집중하자 아이는 책을 통해 자신만의 삶을 짓는다 누구에게나 자신에게 맞는 방법이 있다 최대한 많은 사람의 경험을 듣고 ,읽고,배워야 한다 그과정에서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집 짓기, 자신의 예산 안에서 가장 효율적인 집 짓기 방법을 찾게 되는 것이다 책읽기;
리뷰제목

          

내아이의 미래를 생각한다면 초등 독서력에 집중하자

아이는 책을 통해 자신만의 삶을 짓는다

누구에게나 자신에게 맞는 방법이 있다

최대한 많은 사람의 경험을 듣고 ,읽고,배워야 한다

그과정에서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집 짓기, 자신의 예산 안에서 가장 효율적인 집 짓기 방법을 찾게 되는 것이다

책읽기는 바로 집 짓기와 같다

유아기에  어휘력이 부족하면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책 읽기를 싫어하게 된다

싫어할 수밖에 없는 것이 단어를 잘 모르니 이해가 안 되고 자연스럽게 책 읽기가 재미없어지는 것이다

그러므로 어린 시절에 가족들끼리 대화를 많이 나누어 아이의 정서적 안정과 어휘력을 동시에 높여주자 그것이 자연스럽게 독서에 대한 흥미도 높이고 학습 능력을 증진으로 이어진다

독서량과 학업 성적은 상관관계가 높으며 공부를 잘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으면 어릴때부터 책을 열심히 읽혀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책은 학력에만 도움이 되는 것이 아니라 건전한 인격형성과 바른 가치관에도 도움을 준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자녀가 수학을 잘하게 하려면 결국 국어부터 잘하게 만들어라

수학을 잘하려면 기초적인 독서 능력을 바탕으로 국어 실력을 쌓아야 한다는 주장

2013년부터 수학은 문제 해결력,추론, 의사소통능력등 스토리텔링이 중시 되고 있다

즉 책을 읽고 사고하는 행위를 통해 기를 수 있는 스토리텔링 능력이 교과에서도 중요하게 부각되고 있는 것이다  

한국인에게는 잃어버린 10년이 있다고 한다

공부에만 열중하는 초등학교 6년

대학에 입학하여 해방감으로 신나게 노는 1년

군대 3년

그때문에 한국인들에게서는 창의성을 찾아보기가 힘든다고 하는 군요

창의성을 키우기 위한 노력

그노력중에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할 수 있는 것이 바로 독서

아이들은 책을 읽어서 새로운 것을 알아갈 때 재미있는 것을 할 때 창의성의 문이 가장 많이 열린다고 합니다

한나라의 과거를 알고 싶다면 박물관으로 가라

현재를 알고 싶으면 시장을 가라

미래를 알고 싶다면 도서관으로 가라

독서는 비단 우리나라만 강조하는 것이 아니다

일본에서 실시한 아침독서 10분 운동의 원칙 네가지

1,,,모두 함께 읽자 ,,,학생가 선생님이 함께 매일 약속한 시간에 아침 식사를 하는 기분으로 책읽자

2,,,매일 읽자,,,매일 10분 읽자  아침마다 반복하기 때문에 독서 능력이 길러진다

2,,,좋아하는 책을 읽자 ,,,만화와 잡지가 아니라면 무슨 책이든 자신이 원하는 책을 읽자

4,,,그냥 읽기만 하자 ,,,읽고 난 후 독후감이나 숙제를 내 주는 일이 없도록 한다

우리 아이의 독서 습관이 이대로 좋은지 한번 체크도 해 보자

난독증이란 ,,,듣고 말하는데 별 다른 지장을 느끼지 못하는 소아 혹은 성인이 단어를 정확하고 유창하게 읽거나 철자를 인지하지 못하는 증세

아이의 집중력이 떨어지는 경우 종종 난독증 증세를 보이는 아이가 있다

난독증 때문에 책을 읽는 속도가 다른 아이보다 현저하게 느리고 그러다보니 활자와 책에 대한 두려움이 생기는 것이다

많이 읽으면 더 많이 알게 된다

더 많이 알게 되면 더 많이 생각하게 된다

더 많이 생각하게 되면 더 뛰어난 능력을 가지게 된다

더 뛰어난 능력을 가지면 더 좋은 대학 더 좋은 직장 더 좋은 곳에 위치하게 된다

결국엔 많이 읽으면 더 나은 삶을 살게 된다

결론은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해서는 독서를 많이 해야 한다
그런데 책을 읽고는 있지만 독서가 아닌 것은 바로 이런 상태

1,,,읽고는 있는데 머릿속으로는 딴 생각을 한다

2,,,책을 읽고 있는데 무슨 내용인지를 모른다

3,,,등장 인물이 누구인지도 잘 기억하지 못한다

4,,,앞 페이지에 읽은 내용이 무엇인지 모른다

5,,,책을 읽고 있지만 다른 사람이 하는 이야기를 다 듣고 있다

6,,,책을 읽으면서도 자꾸 주위를 두리번 거린다

책 읽는 동안 끊임없이 책에게 물음을 던지고 작가에게 물음을 던지는 것은 아주 효과적인 독서법이다

아이는 매일 읽고 많이 읽고 꾸준히 읽으면서 이런 능력도 갖추게 될 것이다

책읽기의 목적은 아이의 지식물통을 채워 주는 것이 아니라 생각의 불씨를 지펴 주는 데 있음을 잊지 말자

만화를 좋아하는 아이

1,,,부담이 되지 않는다 글을 읽지 않더라도 만화로 충분히 이해

2,,,현실에서는 이루어지지 않는 내용이 만화로 쉽게 해결

3,,,그림이라도 이미지가 시각적으로 글자보다는 읽기 편하기 때문

엄마들의 걱정처럼 몇가지 단점

1,,,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지 못하고 제한한다

2,,,만화만 많이 보면 어휘력이 늘지 않는 단점

3,,,표현의 섬세함이 일반 책보다는 쳐질 수밖에 없다

만화만 파는 아이의 문제는 따로 있다

만화책은 좋아하는데 책을 싫어 한다고 말하는 아이들 중 많은 경우 읽기 능력이 부족하거나 사고력이 부족한 경우가 많다

책은 문자로 되어 있다 아이들이 이 문자를 읽으면서 문자 자체로 기억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영화 장면 같은 이미지로 기억한다 그러므로 사고력이 부족하거나 문자 인식능력이 부족하면 읽은 내용을 이미지로 기억하기 힘들어지는 것이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레 책을 읽는 것이 부담스럽고 싫어진다

이럴 경우는 어느 정도 만화에 제한을 가하고 읽기 수준을 높여주는 것이 급선무

낮은 수준의 책부터 꾸준히 읽는 것이 해결책이다

독서인의 권리장전

1,,,내키지 않는 책을 잃지 않을 권리

2,,,페이지를 건너뛰며 읽을 권리

3,,,끝까지 다 읽지 않을 권리

4,,,다시 읽을 권리

5,,,아무 책이든 읽을 권리

6,,,보바리즘을 누릴 권리 (상상의 세계로 도피할 권리)

7,,,아무 데서나 읽을 권리

8,,,군데군데 골라 읽을 권리

9,,,소리 내어 읽을 권리

10,,읽고 나서도 아무 말도 하지 않을 권리

책읽기의 즐거움이 가장 우선이라는 것이다

아이들이 책을 놀이 삼아 즐겁게 여길 수 있도록 해 주는 것이다

초등 4학년은 독서가 분화하는 시기

초등 4학년시기가 되면 독서의 중요한 전환기를 맞이 하게 된다

3학년까지가 읽기 방법을 배우는 시기이고 4학년부터는 자신의 읽기 능력을 활용해 많은 지식을 스스로 읽고 습득하게 하는 시기

이시기부터는 즐기는 독서를 넘어서는 무언가를 습득해야만 한다

어린 시절의 독서 습관이 내 아이가 인생에 눈을 뜨고 세상을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 주는데 당장 책속에서 무언가를 얻어내야만 한다고 생각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부모가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는 것이 좋은 이유는 자자와 나의 대화 세상과 나의 대화 부모와 나의 대화

즉 소통의 시간을 마련해 주는 것이다

부모는 자식을 이해하지 못할때가 많다 그러나 자식은 부모를 이해하지 못하는 것을 넘어서 납득하지 못할때가 많다

함께 책을 읽으면 끊어진 소통의 고리가 연결되는 접착제가 생긴다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는 것은 심리적 안정감, 소통에만 좋은 것은 아니다 아이에게 듣기 능력도 동시에 길러주는 것이다

부모가 읽어주기 의 장점

1,,,부모와 아이 간의 정서적 유대감이 깊어진다

2,,,어휘력이 늘어난다

3,,,아이가 책에 대한 부담감을 느끼지 않게 되고 책 읽는 것을 즐기게 된다

4,,,책을 읽는 동안 배경지식을 끌어들이는 법을 습득하게 된다

5,,,듣기 능력을 길러준다

아이들이 책을 읽어 달라고 하는 이유가 따로 있다

아이들은 책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부모와 함께 하고 싶기 때문에 책을 읽어 달라고 요구하는 것이다

세상 모든 아이들에게는 기본적으로 사랑받고 싶은 원초적인 욕구가 있다

부모가 책을 읽어 주는 동안은 이 욕구가 완벽하게 충족된다

부모가 한공간에서 함께하는 체온의 느낌, 감정의 충만 그리고 부모의 음성을 통한 사랑의 전달이 되는 것이다

아이 연령과 수준에 맞게 읽어 주는 것이 중요하다

내아이에게 진짜 필요한 시간은 책을 읽을 수 있는 시간을 주는 것이다

독서를 위한 시간을 마련해 주는 것

그것은 독서 교육의 출발점

책 읽는 시간은 남는 시간,할 일이 없는 시간이 아니다

책을 읽는 시간은 내 아이의 하루 시간 중  훔쳐 낸 시간

책읽기는 법먹기이며 누군가를 사랑하기이다

명문가의 독서 교육에는 특별한 것

1,,,집안에 서재나 작은 도서관을 갖추어 자녀를 독서의 세계로 이끌어라

2,,,고전을 필독서로 삼아라

3,,,과거의 고전과 더불어 당대의 필독서를 조화롭게 읽혀라

4,,,끌리는 책을 먼저 읽게 하라

5,,,독서를 한 후에는 토론을 시켜라

6,,,독서에 그치지 말고 글쓰기도 병행하게 하라

7,,,어릴 때 역사와 민담 같은 이야기를 많이 들려주어라

8,,,책 속에 머물지 말고 여행을 하면서 견문을 넓혀라

 

읽기는 국어가 아니다

국어와 언어 능력을 세분해 보면 듣기,말하기,읽기 ,쓰기가 있다

초등학교 교과서도 이것들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듣기 말하기는 일부러 학습하지 않아도 저절로 배운다

반면 읽기 ,쓰기는 다르다 후천적으로 배우거나 가르침을 받아야 할 수 있는 능력이다

읽기 ,쓰기 잘하는 사람과 못하는 사람의 차이는 학습하지 않으면 격차가 더욱 커질 수 있다

잘 읽는 것에는 내용을 잘 파악하고 자신의 인지 구조에 적합하게 습득하고 읽은 것을 잘끄집어 낼 수 있는 능력까지 모두 포함된다

 

초등 독서력이 답이다

글을 잘 읽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 글을 잘쓰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 간의 중요한 차이는 전략이다

글을 잘 읽지 못하거나  잘 쓰지 못하는 사람은 순진하다

이들은 자신에게 익숙하지 않은 전략은 사용하지 않으려는 경향이 있어 아주 단순한 전략에만 의존한다

책을 잘 못 읽는 사람은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앞으로 계속 읽어가거나 뒤로 거슬러 가지 않는다

또 잘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그냥 책을 덮고 만다

반면 유능한 독자들은 몇가지 전략을 갖고 하나가 실패하면 다른 전략을 사용한다

잘쓰기 위해서는 독서와 글쓰기를 통한 전략을 키워야 한다

논술은 기교의 문제가 아니라 지식의 문제이며 지혜의 문제인 것이다 논술 교육은 학원이 아닌 학교에서 이루어져야 한다

초등 책읽기의 힘을 통해 다시 한번 더 책읽기 도전에 아이와 함께 정해진 장소,정해진 시간,정독에 도전해 봐야겠다

하수엄마는 아이를 학원으로 보내고

고수엄마는 아이의 독서력에 올인한다

고수엄마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겠다

댓글 1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초등 책 읽기의 힘] 내 아이의 미래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p*****2 | 2014.03.1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초등 책 읽기의 힘 / 추수밭 내 아이의 미래를 생각한다!!     초등학교 통합교과에 맞춘 독서 교육 완벽 가이드로... 모든 공부의 시작, 초등 독서력에 집중하라~   아이들 수학 문제집을 보아도... 사회문제집을 보아도... 과학 문제집을 보아도... 정말 다방면으로 읽었을때 쉽게 문제도 풀수 있을것 같던데... 책제목인 "초등 책읽기의 힘" 이말 이;
리뷰제목
초등 책 읽기의 힘 / 추수밭
내 아이의 미래를 생각한다!!
 
 
초등학교 통합교과에 맞춘 독서 교육 완벽 가이드로...
모든 공부의 시작, 초등 독서력에 집중하라~
 
아이들 수학 문제집을 보아도... 사회문제집을 보아도... 과학 문제집을 보아도...
정말 다방면으로 읽었을때 쉽게 문제도 풀수 있을것 같던데...
책제목인 "초등 책읽기의 힘" 이말 이 딱 답인듯 합니다...
 

 
 
프로야구선수를 꿈을꾸던 야구선수는 부족한 운동실력으로 야구를 그만둬야 했고...
실업계 고등학교에서 그리 잘하지 못했던 공부실력으로 공부에 몰입하며...
부산교육대학교에 진학을 하여 사립 초등학교의 교사가 되기까지...
또 98권이란 책을 내고 독서 교육, 자녀교육 강사로 활동할수 있었던것은...
바로 "책"이다~!!!
다양한 책을 읽으면서 독서는 학습 능력을 빠르게 해주는 촉진제 역할을 하며 좋은 성적까지 받을수 있었어요.


 
 
책제목들만 쭉~~ 읽어봐도...
무릎을 딱!! 치게 된다는...
그래...!! 모든 교과의 기초는 책읽기가 답이다...!!!








 
 
초등 독서력이 내 아이의 미래를 만든다
소제목으로도 맘에 와닿는 책...
정말 현재의 독서가 아이의 미래를 좌우한다라는 말을 알면서도 다른 학습에 밀려 책을 뒤로 하게 되는 현실...
이건 아닌거져...


 
 
학년이 오를수록 성적이 오르는 아이들의 공통점은...
책을 읽는 시간과 연관이 있다네요.
책읽을 시간이 없다는것은 틀린 말이라고..
책읽을 시간을 정해두고 먼저하는게 맞다는...
하루에 30분 읽는 아이와 2시간 읽는 아이는 생각부터가 다르다는 현실...


 
 
'수학은 국어다' 정말 완전 공감하지여...
특히나 요즘은 스토리텔링수학으로 수학책을 보아도 국어책인지 헷갈릴정도니까여...


 
 
독서를 통해서 아이들의 지식의 폭을 넓혀줄수 있는데요...
책을 읽으며 알게 되는 새로운 지식에 호기심이 생기고 그 호기심을 풀기 위해 또 다른 책을 찾아 볼수 있는 기회가 되니까여...


 
 
아무리 타고난 영재더라도... 독서천재는 이길수 없다는데요...
우리 모두가 다 해당이 되는 말이져...
아이와 함께 엄마도 책을 읽으며 함께 알아가는 재미도 솔솔하고...
함께 하면서 공동된 화제를 찾아 이야기를 나눌수 있으니...




 
 
 
책읽기를 처음부터 싫어하는 아이는 없다는데...
맞아요... 책을 좋아할때 이어나갈수 있는 매개체를 만들어 지식의 확장을 도왔어야 하는데...
그렇게 해주지 못했더니 책과 서서히 멀어지더라구여...


 
 
요즘은 아이들도 스마트 폰에 빠지기 쉬운데...
책읽을땐 스마트폰은 애초에 멀리 치워 방해요소를 제거 해야겠지여...





책을 보다와 읽다는 다르지여...
그렇다면 진짜 독서는 무엇인가...?


 
 
같은 책을 읽더라도 나만의 그림을 그려서 이해 할수 있다면 그보다 좋은 방법이 없겠지여...


 

그리고 또 하나...
예가 실려있는데여...
독서강좌를 수강하지 않은 엄마의 자녀와 수강한 엄마의 자녀 독소량의 비교가 나와있는데여...
여기서 수치를 보아도 알수 있듯이...
엄마의 관심도에 따라 아이에게도 영향이 있어요...
그래서 저는 이부분을 읽으며 어찌나 찔리던지여...
저부터 책을 보는 본을 보이고 책과 가까워 져야겠더라구여...




 
 
또 아이들이 커가며 책을 읽어주는 횟수가 줄어들고...
혼자서 읽게 두는데... 책을 읽어줄때의 장점도 많이 있네여...


 
 
읽기 독립의 시기는 엄마가 정하는 것이 아닌 아이가 정하는 것이라고...


 
 
 
또 같은 책을 읽더라도 재미난 놀이와 함께 한다면 더욱더 신선한 책읽기 놀이가 되겠구여...











유익한 책읽기를 마칠무렵...
뒷부분에는...독서교육 특강에서 엄마들이 가장 많이 하는 질문들이 실려 있어요...
이 내용들을 보며 제가 궁금해 하는 부분도 해소가 된것 같아... 한권의 책이 많은 힘을 주는것 같았답니다...

 
 
 
*본리뷰는 업체에서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뒤로 앞으로 맨위로 aniAla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