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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상륙 작전 2

윤태호 글그림 | 한겨레출판 | 2013년 12월 20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리뷰 총점8.8 리뷰 5건 | 판매지수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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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3년 12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236쪽 | 446g | 153*216*20mm
ISBN13 9788984317574
ISBN10 8984317578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미래를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우리 현대사
『이끼』『미생』으로 국민적 인기를 얻고 있는 윤태호 작가의 신작. 『인천 상륙 작전』2권은 모스크바 3상회의의 결정 내용에 대한 동아일보의 오보로 전국적으로 신탁통치 반대 운동이 벌어진 1945년 말부터, 조선공산당을 몰락으로 이끈 정판사위폐사건이 벌어지고, 38선 폐쇄로 남북이 막히고, 43년 만의 대홍수로 민생이 파탄이 난 1946년을 거쳐 남조선만의 과도정부가 출범하고 여운형이 암살된 1947년까지 담고 있다.

남북이 막히고 좌우가 갈린 시발점인 그 시절, 철구 엄마는 사랑방 밀담을 엿듣던 것이 들통 나 일자리를 잃고, 삼촌이 구해다준 미제 물건 장사에 나선다. 철구는 여전히 배가 고파 거름 준 지 얼마 안 된 밭의 배추꽃을 따먹고 기생충 때문에 고생한다. 철구 아버지는 삼촌의 도움으로 적산 불하 일을 하며, 일자리를 구해준 대가로 부정 불하에 개입한다. 삼촌은 김상호 영감과 함께 권력과 돈이 오가는 향방을 좇아 오간다.

작가는 이 작품에서 해방 후 혼란기를 거쳐 한국전쟁 발발, 낙동강전투와 인천상륙작전을 거쳐 서울 수복까지 담을 계획이다. 한국전쟁은 무엇을 위한 전쟁이었는지 이념과 진영 논리를 떠나 냉정하게 뒤돌아보고 진지하게 공부할 수 있을 것이다.

저자 소개 (1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이끼〉 〈미생〉 최고의 만화가 윤태호 최초의 역사만화!

미래를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우리 현대사
오늘의 대립과 갈등의 기원을 탐구한다!


대한사람은 대한사람끼리만…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고 했다. 그러나 빨갱이란 말이 유행하며 서로를 불순하다 몰아세웠다. 대홍수가 지나고 대기근이 시작되었다. 날뛰는 시대의 등에 올라타기 어려운 사람들은 하루하루 연명하는 것이 죽기보다 어려웠다. 반면 눈치 빠르고 수완 좋은 이들은 차근차근 이익을 챙겼다. 격동의 시기에 눈에 안 띄는 조용한 삶을 위해 요란한 모든 수를 동원해야 했다. 미치는 것도 가난구제처럼 전력을 다해야 하는 거였다.

2권은 모스크바 3상회의의 결정 내용에 대한 동아일보의 오보로 전국적으로 신탁통치 반대 운동이 벌어진 1945년 말부터, 조선공산당을 몰락으로 이끈 정판사위폐사건이 벌어지고, 38선 폐쇄로 남북이 막히고, 43년 만의 대홍수로 민생이 파탄이 난 1946년을 거쳐 남조선만의 과도정부가 출범하고 여운형이 암살된 1947년까지 담고 있다.
남북이 막히고 좌우가 갈린 시발점인 그 시절, 철구 엄마는 사랑방 밀담을 엿듣던 것이 들통 나 일자리를 잃고, 삼촌이 구해다준 미제 물건 장사에 나선다. 철구는 여전히 배가 고파 거름 준 지 얼마 안 된 밭의 배추꽃을 따먹고 기생충 때문에 고생한다. 철구 아버지는 삼촌의 도움으로 적산 불하 일을 하며, 일자리를 구해준 대가로 부정 불하에 개입한다. 삼촌은 김상호 영감과 함께 권력과 돈이 오가는 향방을 좇아 오간다.

회원리뷰 (5건) 리뷰 총점8.8

혜택 및 유의사항?
인천상륙작전 2 소감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스**존 | 2016.12.27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인천 상륙 작전 2권의 소감이다. 이번 권까지는 아직 한국전쟁이 일어나지 않았다. 제목이 인천 상륙 작전이어서 뭔가 전쟁에 관한 내용을 다룰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읽으면 읽을 수록 인천 상륙 작전이라기보다는 그냥 50년 전후의 내용을 그린 책이라고 생각이 된다. 물론 뒤로 넘어가면서 전쟁에 관한 묘사가 늘어나고 내용도 많아지겠지만 단순히 전쟁을 그;
리뷰제목

인천 상륙 작전 2권의 소감이다.

 

이번 권까지는 아직 한국전쟁이 일어나지 않았다.

 

제목이 인천 상륙 작전이어서 뭔가 전쟁에 관한 내용을 다룰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읽으면 읽을 수록 인천 상륙 작전이라기보다는 그냥 50년 전후의 내용을 그린 책이라고 생각이 된다.

 

물론 뒤로 넘어가면서 전쟁에 관한 묘사가 늘어나고 내용도 많아지겠지만

 

단순히 전쟁을 그린 책이라기보다는 역사를 그린 책이라고 보는 편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댓글 0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어지러운 세상에 어려운 건 서민들뿐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 2016.05.01 | 추천1 | 댓글1 리뷰제목
역사적 사실인 “인천상륙작전”에 대한 윤태호의 작품 『인천상륙작전』 - 2권을 읽었다. 아직 한국전쟁은 일어나지 않았고, 전쟁이 일어나기 전의 상황들을 만날 수 있었다. 정치인들은 그 때나 지금이나 자기 잇속을 지키기에 바쁘고, 서민들은 서민들대로 힘들어서 죽을 맛인 상황들을 가감 없이 보는 것만 같아 자꾸만 책을 덮었다가 펼쳤다가 했다. 아니 지금보다 더 끔찍했던 그;
리뷰제목

역사적 사실인 인천상륙작전에 대한 윤태호의 작품 인천상륙작전- 2권을 읽었다. 아직 한국전쟁은 일어나지 않았고, 전쟁이 일어나기 전의 상황들을 만날 수 있었다. 정치인들은 그 때나 지금이나 자기 잇속을 지키기에 바쁘고, 서민들은 서민들대로 힘들어서 죽을 맛인 상황들을 가감 없이 보는 것만 같아 자꾸만 책을 덮었다가 펼쳤다가 했다. 아니 지금보다 더 끔찍했던 그 때. 그런 상황들을 윤태호 작가의 작품을 읽지 않았더라면 어떠했을까. 지금은 그저 가슴이 답답하기만 하다.

 

작가 윤태호는 다들 아시다시피 이끼의 작가이다. 그의 또 다른 작품으로는 미생이 있고 야후라는 작품도 있다. 그는 1969년생이며 1988년 허영만 작가의 문하생으로서 만화에 입문하게 된다. 그 이후 1993년 최루탄이 터지는 어느 날 비상착륙으로 비상하듯 데뷔를 하게 된다. 그의 작품 중에 이끼, 미생이라는 작품을 조금씩 읽어봤다. 끝까지 읽지는 못했지만 어느 정도 그의 작품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

 

차례

인천상륙작전 : 잔인한 여름 (2)

미주

한눈에 보는 역사전표

해설 : 남북이 막히고 좌우가 갈렸다.

참고한 책과 자료.

- 한눈에 보는 역사 전표에는 1945~ 1947년 대한민국 vs 철구네

정말로 한눈에 보이는 표로 정리가 잘 되어 있고 철구네 일과 연관된 일도 자세히 적혀 있다.

 

1권에서 기억나네요. 철구네 엄마가 철구 삼촌이 지시한 사실. 그래서 철구 엄마가 엿들었다가 이야기를 해주고 돈을 받았었죠. 그런데 걸렸네요. 역시 꼬리가 길면 걸리는 것 같아요. 철구네 삼촌은 여전히 그 할아버지 일을 돕고 있는 것 같고요. 하지만 철구네 아빠는 아직도 힘이 없어 보입니다. 1권과 마찬가지로. 하지만 일을 하기 시작했어요. 어떤 사람의 부탁으로 들어간 회사인데요. 음 그 사람이 철구네 아빠에게 무슨 일인가를 부탁하네요. 부탁이라고 해두죠. 일단은. 하지만 이 역시 걸린 것 같아요. 나쁜 짓은 언젠가 걸리는 것 같네요. 안타깝게도 철구네 아빠는 그 일 때문에 직속 상사에게 돈을 바쳐야 할 상황인데요. 그 할아버지(욕심이 얼굴에 덕지덕지 붙어 있는데요)가 안 도와주네요. 안면 까는데요. 나쁜 자식.

아무튼 철구네 상황이 좋지 않아요. 그래도 철구는 다시 학교에 다니게 되었답니다. 그 때는 국민학교라고 하는데요. 역시 이 단어 추억 속에 빠지게 하네요. 저도 초등학교가 아니라 국민학교라고 했을 때 다녔거든요. 철구네 상황이 이렇게 되었는데. 국가상황도 별로 좋지는 않네요.

 

이 말이 그렇게 공감이 가네요. “미치는 것도 가난 구제처럼 전력을 다해야 하는 거였다.” - 167 페이지 참조.

 

이제 2. 아직은 국가가 혼란스럽기만 하다. 한국 전쟁이 일어나기 전이지만 어려운 건 서민들뿐이라는 사실이 씁쓸하게 만들고 있다. 과거도 현재도 마찬가지인 것 같다.

댓글 1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역사에는 기록되지 않는 민초들의 삶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y | 2015.02.25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모두가 힘들고 배고프던 격동의 시기. 역사에는 기록되지 않는 우리 민초들의 삶을 들여다 볼 수 있다. 일제 강점기가 끝나고 전쟁이 일어나기 전 어떻게든 살기 위해 발버둥치는 우리네 가족과 이웃들의 이야기, 그리고 아버지와 어머니의 이야기를 담담하게 그려내고 있는 2권에서는 여전히 혼란스러운 우리네 사회의 단면을 보여주고 있다. 설마, 누가 전쟁이 터질 줄 알았으랴?;
리뷰제목

모두가 힘들고 배고프던 격동의 시기. 역사에는 기록되지 않는 우리 민초들의 삶을 들여다 볼 수 있다. 일제 강점기가 끝나고 전쟁이 일어나기 전 어떻게든 살기 위해 발버둥치는 우리네 가족과 이웃들의 이야기, 그리고 아버지와 어머니의 이야기를 담담하게 그려내고 있는 2권에서는 여전히 혼란스러운 우리네 사회의 단면을 보여주고 있다. 설마, 누가 전쟁이 터질 줄 알았으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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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7건) 한줄평 총점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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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5점
처참한 전쟁을 맞이하는 힘없는 민중을 그린 작품. 쓰리지만 읽어봐야 할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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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펜**기 | 2021.11.29
구매 평점3점
허영만 작가님의 오! 한강과 함께 보면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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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 | 2020.02.05
구매 평점5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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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행* | 2018.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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