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소득공제
미리보기 공유하기

서울로 보는 조선

[ 양장 ] 펼쳐 보는 우리 역사-1이동
안미연 저 / 한미경 그림 / 박성이 감수 | 현암사 | 2014년 03월 31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리뷰 총점9.8 리뷰 10건 | 판매지수 246
구매 시 참고사항
  • 2014 서울시 교육청 여름방학 권장도서 1~2학년
신상품이 출시되면 알려드립니다. 시리즈 알림신청
eBook이 출간되면 알려드립니다. eBook 출간 알림 신청
12월의 굿즈 : 로미오와 줄리엣 1인 유리 티포트/고운그림 파티 빔 프로젝터/양털 망토담요 증정
2022년 읽어보고서 : 예스24로 보는 올해의 독서 기록
[YES24 단독] Go Go 카카오프렌즈 컬러링 대회!
2022 올해의 책 24권을 소개합니다
12월의 얼리리더 주목신간 : one winter day... 윈터 스노우볼 마그넷 증정
책 읽는 당신이 더 빛날 2023: 북캘린더 증정
2022 연말 결산전
월간 채널예스 12월호를 만나보세요!
소장가치 100% YES24 단독 판매 상품
쇼핑혜택
현대카드
1 2 3 4 5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4년 03월 31일
판형 양장?
쪽수, 무게, 크기 48쪽 | 470g | 220*297*15mm
ISBN13 9788932373713
ISBN10 893237371X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현재의 서울은 과거 어떤 모습이었을까? 서울과 조선을 한눈에 비교하며 살펴보자!

[서울로 보는 조선]은 현재 서울의 모습과 과거 조선 시대 한양 곳곳의 모습을 비교하며 조선 시대의 정치, 사회, 문화, 경제 등을 살펴보는 펼쳐 보는 역사책입니다. 현재와 과거의 광화문 광장을 통해 조선의 국가 제도, 경복궁을 통해 왕과 종묘 사직, 북촌을 통해 양반 사회와 신분 제도, 종로를 통해 조선의 경제, 청계천을 통해 백성의 생활상 등을 엿봅니다.

현재의 서울 광화문 광장은 우리나라 정치, 사회, 문화의 중심이라 할 수 있다. 정부 종합 청사, 대표적인 언론사들, 외국 대사관 등이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조선 시대 한양 광화문의 모습은 어떠했을까? 현재의 광화문 광장의 모습을 담은 그림을 열어 양쪽을 펼치면 같은 위치의 조선 시대 육조 거리가 펼쳐진다. 한양이 도읍지가 되면서 광화문 앞으로 폭 58자의 넓은 길이 생기고 그 길을 따라 이조, 호조, 한성부, 사헌부 등 관청 들이 세워졌는데, 그 모습을 재현해 각 관청들이 어떤 일을 하는지 나타내고 있습니다. 그림 양날개와 뒷면에는 국가 조직이 어떻게 구성되고 운영되는지, 나라 전체의 질서를 다스리는 법 등에 대한 다양한 설명이 담겨 있습니다.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글 : 안미연
연세대학교에서 심리학을 공부했다. 지금은 어린이책을 기획하며 글을 쓰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또박또박 반갑게 인사해요], [화내지 말고 예쁘게 말해요], [게임 없이는 못 살아], [집 바꾸기 게임], [동갑인데 세배를 왜 해?] 들이 있다.

그림 : 한미경
출판미술협회 회원으로, 2002한국출판미술대전 특별상을 수상했다. 그린 책으로는 [구석구석 숨어 있는 전통문화를 찾아라!], [나이로비의 종이집] 들이 있다.
감수 : 박성이
서울교육대학교 교육대학원 초등사회과를 졸업했다. 지금은 서울 상곡초등학교 선생님이다. 2009년 교육과정 사회과 교과서를 집필했고 디지털 교과서, 사이버 가정 학습 콘텐츠를 개발했다. [서울의 생활], [우리 고장의 생활]을 썼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또한 사적 제117호 경복궁의 현재 모습을 펼치면 태조 이성계가 한양을 도읍으로 정하고 지은 조선 시대 경복궁의 모습과 함께 경복궁을 둘러싼 주변 종묘 사직과 경복궁에서 생활한 왕 가운데 세종 대왕의 하루 일과, 훈민정음을 만들고 과학에 힘쓴 업적들이 담겨 있다. 또한 전통 한옥이 즐비한 오늘날의 북촌과 유교 전통이 구석구석 배어 있는 조선 시대 북촌을 통해 조선 시대 신분 제도와 유교 전통을 살펴본다. 지금은 높은 빌딩과 상점들이 즐비한 서울 시민 생활의 중심지이자 조선 시대에는 수백 칸에 이르는 상점을 지어 상인들이 장사를 했던 종로, 운종가를 통해서는 상업이 어떻게 발달하고 경제가 발전했는지를 살펴본다. 그리고 지금은 서울 시민의 쉼터이자 과거 가난한 백성의 삶의 터전이던 청계천을 통해 조선 시대 백성들의 삶의 다양한 모습들을 알아본다.

이 책을 통해 현재의 모습 너머 같은 장소가 다른 시대 조선에는 어떤 모습이었는지, 서울 구석구석에 숨어 있는 한양의 모습을 살펴보는 과정을 통해 우리 조상들의 숨결을 좀 더 가까이 느끼고, 역사는 멀리 있지 않고 바로 우리 곁에 있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다. ‘펼쳐 보는 우리 역사’ 시리즈는 현재와 과거의 도시를 연결하고 비교하며 우리 역사를 되짚어 보는 시리즈로 [서울로 보는 조선]을 시작으로 계속 이어질 예정이다.

회원리뷰 (10건) 리뷰 총점9.8

혜택 및 유의사항?
파워문화리뷰 [14-21] 한양(漢陽)과 서울, 과거와 현재의 비교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YES마니아 : 로얄 스타블로거 : 골드스타 w******f | 2014.05.10 | 추천4 | 댓글6 리뷰제목
<서울로 보는 조선>은 서울 전체 개관, 경복궁(景福宮), 광화문 광장/육조(六曹) 거리, 북촌(北村), 종로/운종가(雲從街), 청계천/쳥계(淸溪)라는 6개의 주제를 그림과 해설로 담은 얇은 그림책이다. 책의 구성은 현재의 서울을 먼저 보여준 뒤, 양 날개를 펼치면 그 안에 과거의 서울인 한양(漢陽)의 모습이 나타나는 형태로 되어 있는데, 날개를 펼치면 해당 주제와 관련된 설명이;
리뷰제목

서울로 보는 조선은 서울 전체 개관, 경복궁(景福宮), 광화문 광장/육조(六曹) 거리, 북촌(北村), 종로/운종가(雲從街), 청계천/쳥계(淸溪)라는 6개의 주제를 그림과 해설로 담은 얇은 그림책이다.

책의 구성은 현재의 서울을 먼저 보여준 뒤, 양 날개를 펼치면 그 안에 과거의 서울인 한양(漢陽)의 모습이 나타나는 형태로 되어 있는데, 날개를 펼치면 해당 주제와 관련된 설명이 드러난다.

 

날개를 펼치기 전

 

날개를 펼친 후

 

 또한 각 주제 다음 쪽에 "교과서 돋보기"코너가 있어 6개의 주제로 서울을 설명하는 것에 따른 한계를 초등교과서와의 연계를 통해 다소나마 보완하고 있다.

 

교과서 돋보기

 

비록 주제가 한정적이어서 많은 내용을 담지 못했다는 한계가 있지만, 전체적으로 조선시대의 한양(漢陽)과 대한민국의 서울의 비교, 그리고 조선 시대 문물(文物)에 대한 이해를 역사에 대한 흥미를 이끌어 줄 수 있도록 잘 구성했다고 본다.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에 대한 리뷰입니다.

댓글 6 4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4
포토리뷰 【서울로 보는 조선】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파*뉨 | 2014.05.10 | 추천7 | 댓글16 리뷰제목
가끔 눈에 확 뜨이는 책이 있다. 내게는 이 책 ‘서울로 보는 조선’이 그랬다. 따뜻한 색감과 세밀한 표현이 마음을 사로잡았던 것이다. 하지만 아이들 동화책이라고 생각하고 말았는데 나중에 보니 초등 학습서란다. 그렇다면 나에게 드는 첫 번째 생각! 사회와 역사를 멀리하는 둘째 아이에게 보여주어야겠다는 것! 그런데 웬걸! 이 책의 첫 장을 펼쳐본 내가 푹 빠져서 읽게 될 줄이;
리뷰제목

가끔 눈에 확 뜨이는 책이 있다. 내게는 이 책 서울로 보는 조선이 그랬다. 따뜻한 색감과 세밀한 표현이 마음을 사로잡았던 것이다. 하지만 아이들 동화책이라고 생각하고 말았는데 나중에 보니 초등 학습서란다. 그렇다면 나에게 드는 첫 번째 생각! 사회와 역사를 멀리하는 둘째 아이에게 보여주어야겠다는 것! 그런데 웬걸! 이 책의 첫 장을 펼쳐본 내가 푹 빠져서 읽게 될 줄이야.

 

우선 표지를 보면 제목 상단으로는 현재의 광화문 거리를 그리고 제목 하단으로는 조선시대의 육조거리를 표현하고 있다. 이렇듯 과거와 현재를 한 눈으로 조망해 보는 식으로 시작이 된다.

 

이야기의 시작은 이렇듯 현재 수도 서울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으로 시작하고 있다. 한강을 중심으로 강북과 강남을 표현하고 곳곳에 주요건물들이 그려져 있다. 그래서 고학년 아이들이라면 한 눈에 그 건물이 무엇을 뜻하는지 알아 맞출 수 있다. 아이들과 어떤 건물일지 맞추기를 했는데 생각보다 재미있다.

 

각 장은 펼쳐보게 되어 있는데 왼쪽의 페이지를 펼치면 아래와 같이 학습과 관련한 설명이 나온다. 이 책의 경우 이성계가 왜 한양을 도읍으로 정했는지, 누가 한양을 설계했는지, 사대문의 이름에 담긴 의미는 무엇인지에 대한 설명이 나온다. 역사를 좋아하지 않는 아이들이라도 개념적인 측면에서 같이 얘기하기 좋도록 간단하게 설명돼 있는데 조금 지루하게 느껴진다고 하더라도 오른쪽 페이지를 넘기면 성문을 여닫는 시간이나 누가 한양에 살았는지에 대한 간단하면서도 흥미있는 이야기가 이어서 나오기에 지루함은 잠시만이다.

 

 

그리고 그 다음 페이지를 넘기면 교과서 돋보기 라는 형식으로 고려의 패망과 조선의 건국에 대해서 나오는데, 개인적으로는 이 장면이 처음에 나와야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이 책에는 그 이후로 경복궁, 광화문 거리, 북촌, 종로, 청계천에 대한 그림이 나오면서 그와 관련된 역사 이야기가 곁들여 나온다. 예를 들어, 경북궁의 경우에는 궁궐 안 건물정문인 광화문, 근정전, 사정전, 강녕전, 교태전, 경회루 등에 대해서 나오고 종묘와 사직에 대한 설명도 곁들여져 있다. 그리고 뒤이어서는 교과서 돋보기를 통해 세종대왕의 하루와 업적에 대해서도 설명을 하고 있다.

 

이 책에서 내가 가장 좋아하는 부분은 광화문 거리인 조선시대의 육조거리에 대한 부분이었다. 우선 그림자체가 각 관청의 특징에 맞도록 표현돼 있는데, 역사에 도통 관심이 없는 둘째 아이와 이야기 나누기에 너무 좋았던 탓이었다. 물론 세부의 관청에 대해서 이름을 다 외우지는 못하지만 적어도 어떤 일을 하는 관청들이 있는지에 대한 인식을 제대로 했달까? 이 부분에서 아이와 한참을 즐겁게 얘기했기에 뿌듯함마저 느껴졌었다.  

 

 

서울의 곳곳을 보여주는데 그림들도 정감이 넘치지만 정성도 넘쳐난다. 책장을 넘기면 현재 서울의 모습이 보이고 그 접힌 책장을 펼치면 그 안에 조선시대 사람들의 생활상이 보인다. 그러니 현재의 모습과 과거의 모습을 한 눈으로 보게 되고, 교과서 돋보기를 통해서는 짚고 넘어가야 할 주요 사항들을 일러주고 있으니 역사공부의 시작으로는 그 재미가 쏠쏠한 책이다. 그렇기에 아이와 함께 보면서 질문하고 답하고, 아하! 하는 감탄사를 연발하게 되는 것이다. 어쩌면 지면상의 이유로 많은 부분이 들어 있지 못한 부분은 아쉽기도 하다. 하지만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역사책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역사공부의 시작으로는 적당한 분량인지도 모르겠다. 물론 이제 역사 공부는 교과서나 다른 참고 서적을 많이 참고해야 하겠지만 작게 시작된 관심이 본격적인 역사 공부의 시작점이길 바라는 바이다. 둘째 아이에게 뜬금없이 이 책에 대한 내용을 물어도 자세히 기억하고 있는 것을 보니 흐뭇하다.

 

댓글 16 7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7
서울로보는 조선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초*비 | 2014.05.07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서울로 보는 조선(현암사)     평소 어린이책에 관심이 많아 읽게 된 서울로 보는 조선은 현재의 서울과 과거의 서울 즉 한양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이다. <펼쳐 보는 우리 역사>라는 타이틀을 가볍게 지나쳤는데 역사를 펼쳤을 뿐 아니라 실제로 그림도 펼쳐볼 수 있어 재미난 구성을 지녔구나 생각했다. 앞페이지에는 현재 서울이 안을 펼치면 조선이 나오;
리뷰제목

서울로 보는 조선(현암사)

 

 

평소 어린이책에 관심이 많아 읽게 된 서울로 보는 조선은

현재의 서울과 과거의 서울 즉 한양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이다.

<펼쳐 보는 우리 역사>라는 타이틀을 가볍게 지나쳤는데 역사를 펼쳤을 뿐 아니라

실제로 그림도 펼쳐볼 수 있어 재미난 구성을 지녔구나 생각했다.

페이지에는 현재 서울이 안을 펼치면 조선이 나오는 아이들이었다면

 

" 와 " 라는 감탄 소리가 나오지 않았을까? 생각해보았다.

단순히 그림만 있는게 아니라 안에 내용을 펼쳐보면  조선 역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도 나와있다.

 

책을 마주한다면 그림과 글씨체 구성까지  굉장히 정성이 들어간 책이라는걸 알 수 있다.

 



 

첫 장은 서울로 시작한다.서울의 모습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난 왜 이걸 보면서 월리를 생각했는지 모르겠다^^;

이 책의 신기한 구성 펼치면 과거가 나온다.



 

앞 부분이 서울이었다면 마치 문을 열듯이 페이지를 열면 조선의 한양이 펼쳐진다.



 

단순히 그림으로만 표현하지 않고 조선의 삶을 엿볼수 있게 한양의 누가 살았는지

성문을 여닫는 시간 같은 역사적인 내용도 담겨져있다.

 


 

교과서 돋보기 같은 경우 아이들이 봐도 지루하지 않게 그림과

짧은 문장으로 역사의 핵심내용을 짚어준다.



 

그리고 외국인이 자주 찾는 현재의 경복궁.



 

조선으로 돌아가 임금님이 사시던 궁궐 경복궁



 

경복궁의 상세지도까지 섬보이는 섬세함!



 

궁궐중에 으뜸이라고~몰랐던 경복궁에 대한 세부적인 사실도 알게되는 계기가 됨-ㅂ-;




 

조선의 성군, 세종대왕

조선을 세운 태조 이성계보다도 유명한데 다시봐도 천재인 세종

백성으로서 감동적인 부분이 없지 않으나 신하들은 세종대왕 덕분에

본의 아니게 야근을 하게 되는^^;;; 현명하신 세종대왕 덕분에

부정부패가 없고 이이, 이황 같은 최고의 성리학자들이 실력을 발휘할 수 있었던 것 같다.

 






 

광화문 종로 청계천 , 서울에서 익숙한 거리를 과거의 한양은 어땠을 지 궁금하다면~

책을 꼭 사서 보시길 바란다. 아이들에게 굉장히 유익한 책이 될 것이다.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  쿠폰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1   13,500
뒤로 앞으로 맨위로 aniAla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