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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PUB ]
요조 | 오후 | 2014년 05월 19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리뷰 총점7.9 리뷰 23건 | 판매지수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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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4년 0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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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일부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8.54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5.2만자, 약 5만 단어, A4 약 96쪽?
ISBN13 9791185687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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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5년 전부터 지금까지 문태주에게 이해서는,
같은 집에서 같이 밥을 먹고, 같이 잠드는,
목숨처럼 지켜 줘야 할 아이였다.
그리고…….

“봄바람 같아, 해서는.”

3월이면 언제 불어오나 목을 빼고 기다리게 만들고,
5월이면 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갈까 봐
시간이 더디게 갔으면 하고 바라게 되는 봄바람.
따뜻하고 따뜻해서 놓치기 싫지만
언젠가는 놓아줘야 하는 계절이었다.

“해서야.”

가족처럼 울타리가 되어 녀석을 지켜 주기만 하면 되는 것이다.
다른 마음은…… 미친 거다.

“이해서.”

그런 것인데.

“너랑 나랑 이제 남자, 여자 하자.”

봄바람이 마지막 울타리를 넘어오기 시작했을 때
가까스로 막고 있던 남자의 둑이 한순간에 투둑, 터져 버렸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프롤로그
1. 봄바람 같은, 따뜻한 놈
2. 커피향이 나는, 향긋한 놈
3. 울타리처럼, 든든한 놈
4. 활짝 핀, 봄꽃 같은 놈
5. 아침 햇살처럼, 따사로운 놈
6. 에메랄드빛 바다 같은, 푸르른 놈
7. 갈대처럼 가녀린, 그러나 단단한 놈
8. 내 눈에는 세상에서 제일 예쁜 놈
9. 보기도 아까운, 내게는 목숨 같은 놈
10. 목숨 같은…… 아니, 목숨인 놈
11. 고마운…… 사람
12. 예쁜 놈, 멋진 놈
에필로그

저자 소개 (1명)

eBook 회원리뷰 (23건) 리뷰 총점7.9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데*안 | 2021.11.03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나온지 7년이 된 글인데도 문체가 담백하니 괜찮다, 구관이 명관이라고 요조님 특유의 분위기가 잘 녹아있는 글이다, 형사 문태주는 처음 형사생활을 했을때 잘못된 판단으로 범인이 아닌사람을 잡았고 그가 죽으면서 그의 딸에게 죄책감을 가지고 16세된 죽을때까지 자신을 용서하지 않겠다느 이해서와 동거를 시작한다, 죄책감과 미안함을 가지고 같이 함께한 5년 문태주에게 이해서는;
리뷰제목

나온지 7년이 된 글인데도 문체가 담백하니 괜찮다, 구관이 명관이라고 요조님 특유의 분위기가 잘 녹아있는 글이다, 형사 문태주는 처음 형사생활을 했을때 잘못된 판단으로 범인이 아닌사람을 잡았고 그가 죽으면서 그의 딸에게 죄책감을 가지고 16세된 죽을때까지 자신을 용서하지 않겠다느 이해서와 동거를 시작한다, 죄책감과 미안함을 가지고 같이 함께한 5년 문태주에게 이해서는 미안한 어린놈이고 목숨걸고 지켜줘야할 놈이었는데 어느순간 이해서가 여자로 다가오지만 끝끝내 그마음을 외면하고만 싶다, 해서에게 태주는 처음엔 원수이자 죽도록 미웠던 놈이었고 살면서 그가 자신에게 무심하지만 따듯한 모습을 보면서 어느새 그를 마음에 담았지만 초라한 자신과는 너무도 다른 사람이었기에 그 옆에 있기 위해 죽을만큼의 노력을 하게 만드는 사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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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d******k | 2020.12.1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처음에 놈이라는 제목만 보고 어떤 내용일까 궁금했는데 나이차커플 이야기예요.여주의 아버지는 여주가 16살때 억울한 누명을 쓰고 감옥에서 죽음을 맞이하는데 여주 아버지 사건을 담당한 초보형사가 바로 남주예요.남주는 뒤늦게 자신의 실수를 알고 깊은 죄책감에 시달려요.그렇게 고아가된 여주를 데려가서 돌봐주는데 여주가 성인이 되고 5년후에도 함께 지내요.이미 서로를 사랑하;
리뷰제목
처음에 놈이라는 제목만 보고 어떤 내용일까 궁금했는데 나이차커플 이야기예요.
여주의 아버지는 여주가 16살때 억울한 누명을 쓰고 감옥에서 죽음을 맞이하는데 여주 아버지 사건을 담당한 초보형사가 바로 남주예요.
남주는 뒤늦게 자신의 실수를 알고 깊은 죄책감에 시달려요.
그렇게 고아가된 여주를 데려가서 돌봐주는데 여주가 성인이 되고 5년후에도 함께 지내요.
이미 서로를 사랑하고 있지만 여주 아버지 사건때문에 마음의 빚이있어 자신의 감정을 억누르며 여주를 밀어내는 남주가 안타까웠어요.
이책은 여주 남주 케미가 좋아서 더 기억에 남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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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콩*이 | 2020.05.1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그냥 그저그랬어요. 지루하거나 그렇진 않았어요. 5년 전부터 지금까지 문태주에게 이해서는,같은 집에서 같이 밥을 먹고, 같이 잠드는,목숨처럼 지켜 줘야 할 아이였다.그리고…….“봄바람 같아, 해서는.”3월이면 언제 불어오나 목을 빼고 기다리게 만들고,5월이면 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갈까 봐시간이 더디게 갔으면 하고 바라게 되는 봄바람.따뜻하고 따뜻해서 놓치기 싫지만언젠가는;
리뷰제목

그냥 그저그랬어요. 지루하거나 그렇진 않았어요.

5년 전부터 지금까지 문태주에게 이해서는,
같은 집에서 같이 밥을 먹고, 같이 잠드는,
목숨처럼 지켜 줘야 할 아이였다.
그리고…….

“봄바람 같아, 해서는.”

3월이면 언제 불어오나 목을 빼고 기다리게 만들고,
5월이면 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갈까 봐
시간이 더디게 갔으면 하고 바라게 되는 봄바람.
따뜻하고 따뜻해서 놓치기 싫지만
언젠가는 놓아줘야 하는 계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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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44건) 한줄평 총점 8.0

혜택 및 유의사항 ?
구매 평점4점
재미있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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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데*안 | 2021.11.03
구매 평점4점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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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먼***어 | 2021.04.02
구매 평점5점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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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4 | 2020.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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