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소득공제
미리보기 공유하기

삼국지 1

: 도원에서 의를 맺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 판매지수 204
정가
9,000
판매가
8,100 (10% 할인)
YES포인트
신상품이 출시되면 알려드립니다. 시리즈 알림신청
소중한 당신에게 5월의 선물 - 산리오 3단 우산/디즈니 우산 파우치/간식 접시 머그/하트 이중 머그컵
MD의 구매리스트
작은 출판사 응원 프로젝트 <중쇄를 찍게 하자!>
5월 전사
5월 쇼핑혜택
1 2 3 4 5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04년 06월 24일
쪽수, 무게, 크기 371쪽 | 538g | 153*224*30mm
ISBN13 9788956600611
ISBN10 8956600619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1985년에 출간되었다가 출판사 사정으로 절판, 초판이후 20년의 세월이 흘렀고 7년만에 다시 개정판으로 나오게 된 정비석의 삼국지. 총 6권의 골결을 유지한 채 장정과 편집, 디자인을 현대감각에 맞게 바꾸었다. 또한 삼국지에 대한 사전지식이 없는 사람들을 위한 배려로 1권에는 단국대학교 한무희 교수의 해설도 함께 실었고, 각권마다 수많은 등장인물에 대한 간략를 소개를 정리해 놓았다.

이 책은 생동감넘치는 대화체의 이야기에 흐름과 맛을 살리고, 수많은 등장인물의 독특한 개성을 보다 구체적으로 표현한 이 책은 삼국지를 더욱 매력적으로 만들고 있다. '조조의 유비 공략도', 적벽대전', '유비의 익주 공략과 관우 패전 경과도' 등 각권에 수록된 형세도를 통해 복잡다단한 정치적, 군사적 사건들을 시각적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영웅 호걸들의 인생 흥망사를 지켜보며 역사적 사실과 함께 인생의 숨겨진 의미를 탐구할 수 있을 것이다.

저자 소개 (1명)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저자 : 나관중
중국 원말 ·명초의 소설가 ·극작가.
자는 관중이고. 호는 호해산인(湖海散人)이다. 본명은 본(本)으로. 산시성 루링 사람이다. 1364년에 살았다는 기록 외에 전기는 밝혀져 있지 않으나 최하급의 관리였던 것으로 생각된다. 송원시대에 유행한 강담의 이야기책을 기초로 하여 구어체 장편소설을 지은 선구자로서, 《삼국지연의》 및 시내암과의 공저인 《수호전》의 2대 걸작을 비롯하여 《수당연의》 《잔당오대사연의》 《평요전》 등의 작품이 있다. 희곡에는 3 편의 작품이 있는 것으로 기록되어 있으나, 현존하는 것은 《조태조용호풍운회》 하나뿐이다.

주요저서로는 『삼국지연의(三國志演義)』『수호전(水滸傳)』『평요전(平妖傳)』등이 있다.
역자 : 정비석
1911년 평북 의주 출생. 단편 <졸곡제>로 《동아일보》신춘문예에 입선, 단편 <성황당>으로 《조선일보》신춘문예에 당선하였다. 그는 수많은 작품을 썼으며 특히 토속적인 삶의 의식을 작품화한 <성황당>, 서구 자유주의 물결과 그로 인해 조성된 사치와 허영의 풍속도를 묘파한 <자유부인>, 중원을 무대로 난세의 영웅호걸들이 펼치는 장엄무쌍한 일진일퇴를 그린 <삼국지>, <손자병법> 등을 쓴 한국문학의 거장이다.

그 밖의 저서로는 『청춘별곡』『세기의 종』『월야의 창』『사랑의 십자가』『에덴은 아직도 멀다』『명기열전』『퇴계일화선』『초한지』『소설 민비전』『미인별곡』등이 있다.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우리가 부모처럼 받들어 모시는 유현덕 장군께서 백성들을 괴롭히고, 세금을 가혹하게 받아내고, 뇌물울 마구 받아먹는다는 거짓 상소문을 쓰게 했답니다. 우리는 너무도 기가 막혀 칙사에게 호소를 하려고 찾아왔습니다.그랬더니 칙사의 수행원들이 우리를 마구 두들겨 패고 대문을 잠가 버리지 않겠습니까. 나리, 세상에 이런 억울한 일이 어디 있습니가?"
--- p. 173
  •  쿠폰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1   8,100
뒤로 앞으로 맨위로 aniAla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