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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마의 특별한 선물

이루마 피아노 연주곡집-2이동
리뷰 총점9.7 리뷰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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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04년 11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144쪽 | 588g | 210*297*20mm
ISBN13 9788988601532
ISBN10 898860153x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on the way
if i could see you again
till i find you
farewell
left my hearts
memories in my eyes
tears on love
looking back
sunny rain
autumn scene
overture
eversince
nothing to say
as you wish
my belief
reflection of myself
small steps
spring rain
your autumn scene
rememner the scene
바다의 선율
1315's improvisation A
to my Y
happy couple, sad couple'n happy again
the lights follower
nocturnal lights ... they scatter
잠시
the sunbeams ... they scatter
흐려진 편지 속엔

저자 소개 (1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이루마. 이제 그는 단순한 뉴에이지 음악가라기보다는 한국 뉴에이지 음악계의 상징이자 한국 뉴에이지 음악계를 이끌어 가는 리더가 되었다.

드라마 겨울연가에 삽입되었던 ‘When The love Falls’가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데 힘입어 그의 2001년 2집 음반 「First Love」가 10만 장의 음반 판매량을 기록하면서 인기가 급상승하더니 연이어 나온 그의 음반들이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 그의 공연 역시 연일 만원 사례를 기록했으며, 작년 출간된 「이루마 피아노 연주곡집」 또한 1년 동안 예술부분 베스트 셀러 1위의 자리를 현재까지 확고부동하게 지키고 있다.

이루마의 음악은 국내뿐만 아니라 이제 일본에서도 인정받고 있다. 올해 4월 일본에서 두장의 정규 앨범을 발표하기 시작해 두번의 콘서트와 각종 방송 활동으로 일본 매스컴에 깊은 인상을 심어주었다. 한국 아티스트로서는 최초로 일본 드라마(후지 TV ‘동경만경’) 테마 음악을 맡게 되어 한국 뉴에이지 음악의 위상을 높이기도 했다.

회원리뷰 (3건) 리뷰 총점9.7

혜택 및 유의사항?
Emotionalism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오**샤 | 2010.04.27 | 추천0 | 댓글1 리뷰제목
  해마다 적게는 1년에 서너 번, 많게는 대여섯 번의 공연을 본다. 남들보다는 확실히 공연을 많이 보는 편이다. 올해는 좀 바빴나? 지난해, 늦더위가 한창일 때 안치환의 소극장 공연을 봤었고, 겨울의 첫자락에서 이승철의 대극장 공연을 봤었다. 그리고 지난 2009년의 끝자락에서 이루마의 공연을 봤다. 공연을 많이 본다고는 하지만 대체로 보는 공연이라는 게;
리뷰제목
 


해마다 적게는 1년에 서너 번, 많게는 대여섯 번의 공연을 본다.

남들보다는 확실히 공연을 많이 보는 편이다. 올해는 좀 바빴나?

지난해, 늦더위가 한창일 때 안치환의 소극장 공연을 봤었고,

겨울의 첫자락에서 이승철의 대극장 공연을 봤었다.


그리고 지난 2009년의 끝자락에서 이루마의 공연을 봤다.

공연을 많이 본다고는 하지만

대체로 보는 공연이라는 게 가수들의 콘서트가 대부분인지라

어제의 피아노 독주회는 참 많은 것들이 새롭기만 했다.


가수들의 콘서트는

대체로 내가 좋아하는 가수의 좋아하는 노래를 듣기 때문에

그냥 그저 내가 좋아하는 가수와 한 공간에 있음을 만끽하고 즐기면 된다.

공연에 대한 참여가 소극적일 수밖에 없고, 수동적일 수밖에 없다. 


그런데, 그날과 같은 피아노 독주회는 전혀 그 성격이 달랐다.

우선 곡 하나하나마다 이루마 자신이 언제, 왜, 어떤 느낌으로

이 곡을 만들었는지를 설명해주었고,

이를 베이스로 하여 내 나름의 상상을 더해 그 곡을 이해해야만 했다.


가수들의 콘서트에 비해 훨씬 적극적 감상 행위가 이뤄져야함을 느꼈고,

그 만큼 의외로 체력 소모가 컸다.

평소에 좋아했던 Maybe, Kiss The Rain, When The Love Falls 등은 물론

잘 알지 못했던 그의 연주곡들은 때론 내 머릿속을 새하얗게 만들기도 했고,

내가 앉은 딱딱한 자리를 드넓은 잔디밭으로 만들어주기도 했으며,

내 맘에 울림으로 남기도 했다. 


공연을 듣는 내내 내 머릿속에 떠오르는 말이 하나 있었다.

내가 지금 적극적 감성의 작용을 경험하는 이 순간에

누군가는 이성적 작용의 삶을 살아갈 것일 텐데

그렇다면 그 절충점에 있을만한 것은 뭘까?


뭐, 이런 뜬금없는 생각을 하다 떠오른 말.

‘Beyond The Emotion.’ ‘감성의 저편’쯤 되려나?

모르겠다.

정리는 잘 안 되지만, 어쨌든 비록 외국어지만 ‘Beyond’라는 말과

‘Emotion’이라는 말의 어감이 참 따스하다 느꼈던 것 같다. 


색다른 경험을 하게 해준 이루마에게 감사하고

그의 음악을 들으며 행복할 수 있었고,

 나로 인해 그 역시 행복할 수 있었기를 바램 해 본다. 


또, 무엇보다

공연 내내 생각났던 사람. 그 사람에게 참 고마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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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에 구입했지만..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지*인 | 2008.03.3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참 마음에 들어요. 하나하나 따라 치다보면.. 이루마님 마음을 알 것 같기도 하고요.   내 마음이 즐거울 땐 새들이 지저귀는 음악이 되고 내 마음이 아플 땐 새들이 우는 음악이 되요.   나의 감정을 타인에게 표현하고 싶은데 말과 글만으로 채워지지 않을 때 또는.. 스스로의 감정에 흠뻑 빠지고 싶을 때 오로지 한 가지의 소리에만 열중하고 싶을 때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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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마음에 들어요.

하나하나 따라 치다보면.. 이루마님 마음을 알 것 같기도 하고요.

 

내 마음이 즐거울 땐 새들이 지저귀는 음악이 되고

내 마음이 아플 땐 새들이 우는 음악이 되요.

 

나의 감정을 타인에게 표현하고 싶은데

말과 글만으로 채워지지 않을 때

또는.. 스스로의 감정에 흠뻑 빠지고 싶을 때

오로지 한 가지의 소리에만 열중하고 싶을 때

 

이루마님의 특별한 선물을 자신에게 선물해보세요..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역시 아름다운 곡..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j*******2 | 2004.12.03 | 추천28 | 댓글0 리뷰제목
처음 선생님께 이루마 콘서트 이야기를 듣고 흥미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보통의 콘서트와는 다르게 잔잔한 분위기에서 마치 자신만 있는듯 이야기를 하면서 콘서트를 했다고 하더군요. 피아노 한 곡을 치고선 갑자기 "제가 지금 마음에 드는 분이 한 곳에 앉아계십니다. 이번엔 그 분을 위해 한 곡을 치고 싶군요." 하고 말을해서 놀랐지만 또 그렇게 이야기하며 편안하고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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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선생님께 이루마 콘서트 이야기를 듣고 흥미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보통의 콘서트와는 다르게 잔잔한 분위기에서 마치 자신만 있는듯 이야기를 하면서 콘서트를 했다고 하더군요. 피아노 한 곡을 치고선 갑자기 "제가 지금 마음에 드는 분이 한 곳에 앉아계십니다. 이번엔 그 분을 위해 한 곡을 치고 싶군요." 하고 말을해서 놀랐지만 또 그렇게 이야기하며 편안하고 아름답게 곡을 치는 모습이 참 인상깊었다고 하시더군요. 그 이후에 이루마라는 작곡가이자 피아니스트에게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들으면 들을수록 편안하고 아름다운 분위기에 빠지게 되었고 손을 놓은지 2년 정도 되는 피아노 앞에 앉는 여유를 갖게 되었습니다. 첫 곡은 on the way인데 들으면 들을수록 정이가고 또 치기도 제법 쉬운 곡이라 접근하기가 좋습니다. 책의 한가지 단점이라면 잘 펴지지 않고 악보 넘기면 잘 넘어온다는 거죠.. 그래도 곡을 치며 느끼는 편안함과는 비할데가 없지만요. 이루마의 특별한 분위기를 함께 하고 싶으시다면 이 연주곡집을 함께 해 따뜻함을 느끼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인상깊은구절]
떠날 때의 아픔처럼 또 다시 만날 때에는 아픔만큼의 기쁨이 있기를...
댓글 0 28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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