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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립다 못해 또다시 사랑이어라

시가 있는 고요아침-15이동
김인성 저 | 고요아침 | 2005년 05월 30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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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05년 05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128쪽 | 152g | 112*152*20mm
ISBN13 9788991535220
ISBN10 8991535224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김인성의 전반에 걸친 시의 주제는 단적으로 말해 '사랑'과 '이별'이다. 그런데 이 두 개의 단어는 서로 연속적인 성격을 가진다. 사랑 뒤에 이별, 이별 뒤에 사랑이라는 이 명제는 사람만이 가지는 두 개의 선과 같은 연속성을 끝없이 만들어 내는데 있다. 그것때문에 그는 시를 쓰지 않으면 안 될 필연의 이유를 가진 듯하다.
그는 스스로 그 외로움을 한겨울에도 홀로 푸르름을 자랑하는 '노송'처럼 이길 마음의 준비도 가지고 있다. 하지만 그는 아직도 '그대로 인해 홀로 푸르렀던 가지가 그대 잃은 아픔 때문에' 몸살을 앓고 있다. ...(중략)... 어쩌면 사랑은 훅 불면 날아가 버리는 민들에 홀씨, 아니 금방 터져 버리는 공기 방울 같은 것인 줄도 모른다. 그래서 허무한 것이 '사랑'이다. 이것은 인간만이 가지고 있는 가장 큰 화두이다. 그는 이 화두에 지금 갖혀 있다.

- 해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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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인은 과연 어떤 사랑을 하였기에.. 하는 생각이 들게 하는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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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s*******2 | 2018.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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