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소득공제 EPUB
미리보기 파트너샵보기 공유하기
eBook

얼음나무 숲 (완전판)

[ EPUB ]
리뷰 총점8.7 리뷰 29건 | 판매지수 558
정가
11,000
판매가
11,000(종이책 정가 대비 30% 할인)
YES포인트
구매 시 참고사항
{ Html.RenderPartial("Sections/BaseInfoSection/DeliveryInfo", Model); }
한 눈에 보는 YES24 단독 선출간
여름휴가 추천! 시원한 e북캉스 떠나요!
[YES24 단독] 켈리 최가 직접 읽어주는『웰씽킹』오디오북
[일요일 20시까지] 이 주의 오구오구 페이백!
매월 1~7일 디지털머니 충전 시 보너스머니 2배 적립
★1945.8.15 광복절★ 그날의 함성을 기억합니다
★90일 대여점★ 이렇게 싸도 대여?
[READ NOW] 2022년 8월호
eBook 전종 10%할인+5%적립 무한발급 슈퍼쿠폰
8월 전사
쇼핑혜택
1 2 3 4 5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0년 04월 01일
이용안내 ?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일부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25.42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21.3만자, 약 7만 단어, A4 약 134쪽?
ISBN13 9788960178908
KC인증

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나는 직감적으로 알았다.
이 사람은, 이 사람의 음악은 영원할 것이란 걸.""
다시 돌아온 명작, 『얼음나무 숲』 완전판 출간

유려한 문장과 매혹적인 분위기로 독자들을 휘어잡는 환상 소설의 대가, 하지은 작가의 기념비적인 작품 『얼음나무 숲』 완전판이 출간되었다. 국내에서 보기 드문 클래식 음악을 소재로 한 미스터리 판타지 소설 『얼음나무 숲』은 탐미적인 필체로 수많은 팬들을 보유하고 있는 하지은 작가의 데뷔작으로, 『드래곤 라자』 이영도 작가와 『룬의 아이들』 전민희 작가를 이은 2세대 판타지 문학을 대표하는 작품이다. 이 작품은 오랜 기간 절판되어 재출간을 바라는 독자들의 꾸준한 문의가 있었으며 중고 도서가 정가 4~5배의 고가에 거래될 정도로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받았다. 이번 완전판에는 본편에서 단편적으로만 언급되었던 천재 주인공의 어린 시절을 새롭게 풀어낸 90페이지가량의 적지 않은 분량의 외전이 처음으로 포함되어 있어, 오랜 시간 이 작품을 다시 만나기를 기다려왔던 애독자들의 캐릭터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높이고 있다.

이미 하나의 어떤 ‘현상’이라고 할 수 있는 하지은 작가의 작품은 대중들에게 다양하게 향유되며 국내외 독자를 사로잡고 있다. 소설 『보이드 씨의 기묘한 저택』을 원작으로 한 동명의 만화가 미국과 캐나다 온라인에서 동시 연재가 진행되었으며, 『얼음나무 숲』은 전문 성우들이 직접 참여한 드라마 CD로 제작되어 인기를 끌었고 현재 웹툰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특히 높은 질을 자랑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던 『얼음나무 숲』 오디오 드라마의 경우 책의 절판과 함께 한동안 만나볼 수 없었으나 이번 완전판 출간과 함께 오디오북으로 공개되어, 공개와 동시에 네이버 오디오클립 베스트 순위에 올랐다. 그동안 고가의 중고품으로라도 오디오북을 구하려 했던 팬들은 발 빠르게 기쁨의 소식을 전하고 있다. "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Overture
#00 여전히 겨울인 이곳, 에단에서
#01 세 명의 천재
#02 악기 경매
#03 예언가 키세
#04 얼음나무 숲의 초대
#05 음악 결투
#06 이국의 백작
#07 첫 번째 살인 사건
#08 광기와 복수의 전야제
#09 콩쿠르 드 모토베르토
#10 비극의 멜로디
#11 모토벤의 고결한 복수
#12 종말의 서곡
#13 환상곡, 얼음나무 숲
Finale
저자 인터뷰
플레이리스트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작가 소개]

하지은
1984년생. 서울시립대 전자전기컴퓨터공학부를 졸업했다. 2008년 장편소설 『얼음나무 숲』으로 데뷔하며 독자들에게 작가의 이름을 명징하게 각인시켰다. 그밖에도 장편소설 『모래선혈』, 『보이드 씨의 기묘한 저택』, 『녹슨달』, 『오만한 자들의 황야』를 꾸준히 출간하였으며, 2010 경계문학 베스트 컬렉션 『꿈을 걷다』에 「나를 위한 노래」, 글틴에 「밤 구름 아래 늑대 새끼 우짖는다」, 네이버 오늘의 문학에 「볼레니르에게 집착하지 마라」 등의 단편을 발표했다. 『얼음나무 숲』은 작가 세계를 관통하는 예술적 미학과 몽환적인 분위기를 함축하고 있는 소설로서 단연 손꼽히고 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작가 소개]

하지은
1984년생. 서울시립대 전자전기컴퓨터공학부를 졸업했다. 2008년 장편소설 『얼음나무 숲』으로 데뷔하며 독자들에게 작가의 이름을 명징하게 각인시켰다. 그밖에도 장편소설 『모래선혈』, 『보이드 씨의 기묘한 저택』, 『녹슨달』, 『오만한 자들의 황야』를 꾸준히 출간하였으며, 2010 경계문학 베스트 컬렉션 『꿈을 걷다』에 「나를 위한 노래」, 글틴에 「밤 구름 아래 늑대 새끼 우짖는다」, 네이버 오늘의 문학에 「볼레니르에게 집착하지 마라」 등의 단편을 발표했다. 『얼음나무 숲』은 작가 세계를 관통하는 예술적 미학과 몽환적인 분위기를 함축하고 있는 소설로서 단연 손꼽히고 있다.

eBook 회원리뷰 (29건) 리뷰 총점8.7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얼음나무 숲 (완전판)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i*****i | 2021.09.1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로크미디어에서 나왔을 때, 그것도 나온 지 얼마 안 됐을 때 바로 산 기억이 있다. 그땐 학생이어서 책 한 권 사는 것도 손을 오들오들 떨면서 샀어야 했는데, 서점 소설 코너에서 열심히 고르고 골라 이 책에 내 용돈을 바쳤다. 재밌게 읽었지만 책장 정리 때문에 이제는 가지고 있지 않은 책이 되었는데 다른 출판사에서 이쁜 표지로 다시 나온 걸 알게 되었다. 다시 읽어보고;
리뷰제목

로크미디어에서 나왔을 때, 그것도 나온 지 얼마 안 됐을 때 바로 산 기억이 있다.

그땐 학생이어서 책 한 권 사는 것도 손을 오들오들 떨면서 샀어야 했는데, 서점 소설 코너에서 열심히 고르고 골라 이 책에 내 용돈을 바쳤다.

재밌게 읽었지만 책장 정리 때문에 이제는 가지고 있지 않은 책이 되었는데 다른 출판사에서 이쁜 표지로 다시 나온 걸 알게 되었다.

다시 읽어보고 싶어서 구매해봤더니, 역시나... 또 읽어도 재밌다.

 

10년도 더 전에 읽었던 거라 재독하는 동안 기억이 잘 안 났는데, 오히려 좋았다. 다시 읽는데 새로워서.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구매 얼음나무 숲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YES마니아 : 골드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루* | 2021.08.3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결말 스포일러 주의)워낙 유명한 소설이라 몇 년 전부터 이름만 듣고 기억해뒀다가 작년에 소장할 겸 읽어보려고 구매했습니다. 판타지 소설로 알고 샀는데 음악에 대한 이야기만 줄창 나와서 처음엔 놀랐습니다. 제가 뭘 착각하고 구입한건가, 싶었어요. 전 추천 받아서 산 작품은 스포일러 당하기 싫어서 리뷰는 물론이고 줄거리도 어지간하면 안 찾아보거든요. 다행히 읽다 보니 판타;
리뷰제목
(결말 스포일러 주의)

워낙 유명한 소설이라 몇 년 전부터 이름만 듣고 기억해뒀다가 작년에 소장할 겸 읽어보려고 구매했습니다. 판타지 소설로 알고 샀는데 음악에 대한 이야기만 줄창 나와서 처음엔 놀랐습니다. 제가 뭘 착각하고 구입한건가, 싶었어요. 전 추천 받아서 산 작품은 스포일러 당하기 싫어서 리뷰는 물론이고 줄거리도 어지간하면 안 찾아보거든요. 다행히 읽다 보니 판타지다운 설정이 나오더군요.

사실 판타지가 아예 없는 음악물이었어도 별 문제는 안됐을 거예요. 읽는 내내 그저 몰입감이 엄청났습니다. 불우한 환경에서 자라 까칠하고 예민한 천재와 그를 동경하는 부유한 가문 태생의 순수한 도련님, 그 사이에서 완충재 역할을 하는 넉살 좋은 친구. 명문 음악원에서 만난 이 세 사람의 관계성이 흥미롭기도 하고 연주 장면에서 묘사되는 풍부한 감수성, 유려한 문장력이 무척 잘 어울렸습니다.

스토리는 전반적으로 <셰익스피어 4대 비극>이나 <데미안>을 연상케 했어요. 세계 명작 소설집에서나 읽을 법한 낭만적인 비극이었습니다.
친구들과 함께하는 화려하고 안온한 시절은 빠르게 지나가고, 주인공 바옐과 고요의 주변에서 불길한 사건들이 하나둘 일어납니다. 결국 바옐과 고요는 가까운 이들을 끔찍한 방식으로 잃게 되고 절망과 죄책감에 휩싸이죠. 그 끝에서 만난 건 아이러니하게도 바옐에게서 음악을 제외한 모든 걸 제멋대로 빼앗아가려는 증오스러운 존재이자 바옐이 평생 갈구해온 자신의 음악을 이해해줄 단 한 명의 청중이었어요. 하지만 바옐은 그를 거부함으로써 그를 깨워 이 모든 비극을 불러들인 스스로에게 복수를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 연주회를 끝으로 나고 자란 고향을 떠나버려요. 또 한 명의 주인공인 고요는 이를 처음부터 끝까지 그저 지켜봅니다.

이대로 씁쓸한 배드엔딩이 되어도 이상하지 않을 거라 생각했지만 뜻밖에도 비교적 평화롭고 희망적인 분위기로 끝나서 놀람 반 다행 반입니다. 한 편의 잔혹동화 같은 이야기였어도 절망은 영원하지 않고 언젠가 희망이 움튼다는 결말로 끝나서 좋았어요.


(잡다한 감상)
바옐은 어린 시절 성적 학대와 지속적인 폭력을 당한 것으로 나오는데 그 부분에 대한 묘사가 아주 직접적이진 않아서 다행이었어요. 바옐의 어린 시절을 다룬 외전에서 등장하는 페도필리아 범죄자 새끼의 행태가 상당히 현실적이라서 소름 끼쳤네요. 강압적으로 굴면서 자기 뜻대로 따르지 않으면 때리고, 애 몸을 슬쩍 슬쩍 만지기도 하고, 밤중에 침대로 들어와선 자기를 불쌍하게 여겨달라면서 동정심을 요구하다니... 연쇄살인사건의 범인이 유일하게 잘 죽인 게 이 구역질 나는 영감입니다.

처음 듀프레의 이름을 봤을 때 뭔가 기시감이 느껴져서 바로 책장을 앞으로 넘겨 이름을 확인했습니다. 작중 인물이 얘기한 얼음나무 숲 이야기에 등장하는 '익세 듀드로'와 이름이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물론 이름이 첫 글자만 같을 뿐이니 대수롭잖게 넘겼어요. 헌데 후반에 동일인물로 밝혀져서 깜짝 놀랐습니다. 역시 이런 복선은 허투루 깔리는 게 아니군요.

이 소설에서 한가지 아쉬운 점을 꼽아보자면 여성 캐릭터를 다루는 방식이 도구적입니다. 바옐이 사랑한 여자인 레안느는 본래 다른 사람의 약혼녀였습니다. 하지만 일련의 불행한 사건들로 인해 약혼이 깨지고, 그로부터 얼마 되지도 않아 바옐에게 청혼을 받자 볼을 붉히며 기꺼이 받아들입니다. 여기서 저는 위화감을 느꼈어요. 약혼이 깨지고 바옐에게 사랑을 느끼기까지 레안느의 심리 묘사가 일절 없었거든요.
레안느는 그냥... 주인공 바옐이 사랑하는 여자로 등장해서 끔찍하게 살해당해 바옐을 한층 불행하게 만드는 전개상 도구에 불과해보였어요. 이 소설의 주연이 남자 둘이며 그들만의 동경, 애증, 열등감, 고뇌를 주로 다루고 있으므로 그 관계에서 완벽하게 배제되어 있는 레안느라는 캐릭터의 쓰임새는 딱 거기까지라는 것 같았달까요.
제가 알탕영화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이유가 여기에 있죠. 서사에서 조연을 도구적으로 쓰는 게 나쁘진 않지만, 저는 여캐를 남캐보다 월등히 좋아해서 여캐를 이런 식으로 다루는 작품에는 애정을 갖기 힘들어요. 재밌게 읽었고 무척 잘 쓰인 소설이라고 생각하지만 이 점만은 정말 마음에 들지가 않습니다.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구매 얼음나무 숲 (완전판) 리뷰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로얄 늉* | 2021.05.1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하지은 작가님의 <얼음나무 숲> 리뷰입니다. <얼음나무 숲> 완전판이라니.. 눈물이 나오려고 하네요.  하지은 작가님이 워낙 유명하셔서 뒤늦게 알고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데 그 유명한 작품 <얼음나무 숲>이 절판되어서 너무 슬펐어요. 중고라도 알아보려고 노력해봤는데 정말 구하기 힘들더라고요.. 그런데 이렇게 완정판으로(90페이지 분량의 외전까지!!) 나오다니 너무;
리뷰제목

하지은 작가님의 <얼음나무 숲> 리뷰입니다.

<얼음나무 숲> 완전판이라니.. 눈물이 나오려고 하네요. 
하지은 작가님이 워낙 유명하셔서 뒤늦게 알고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데 그 유명한 작품 <얼음나무 숲>이 절판되어서 너무 슬펐어요. 중고라도 알아보려고 노력해봤는데 정말 구하기 힘들더라고요..
그런데 이렇게 완정판으로(90페이지 분량의 외전까지!!) 나오다니 너무 기쁩니다.
표지도 너무 예쁘고 몽환적인 소설 분위기와 잘 어울려요. 재미있게 읽었어요!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한줄평 (65건) 한줄평 총점 9.4

혜택 및 유의사항 ?
평점5점
괜찮았습니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YES마니아 : 로얄 g********k | 2022.06.07
평점5점
잘읽었습니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YES마니아 : 플래티넘 r******7 | 2022.05.18
구매 평점5점
재밌어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i*****i | 2021.09.12
뒤로 앞으로 맨위로 aniAla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