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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들을래

민지형 저 / 조예강 그림 | 이답 | 2015년 05월 05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리뷰 총점8.7 리뷰 5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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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5년 05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344쪽 | 536g | 152*224*30mm
ISBN13 9791186371022
ISBN10 1186371021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상품 이미지를 확대해서 볼 수 있습니다. 원본 이미지
“이 노래를 들으면,
그때의 나와 네가 생각나…….”
그때 그 순간, 그 날, 그 곳에서 함께했던
우리의 아름다운 기억을 노래와 글, 그림으로 소환하다!

길을 걷다 들려오는 노래 한 소절이 내 마음을 두드린다. 버스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노래에 다 잊었다고만 생각했던 그때 그 순간으로 너무나도 쉽게, 되돌아간다. 나도 모르게 노래 한 마디를 흥얼거리고는 생각에 잠긴다. 노래란 그런 게 아닐까. 한 장의 사진보다 그 순간을 더 생생하게 떠오르게 하는 것. 때론 한 명의 친구보다 나의 마음을 가장 잘 이해해주는 것. 바쁜 일상에 치여 애써 건조해지고 차가워졌던 나를 감성으로 다시 촉촉하고 따뜻하게 적셔주는 것. 나의 가장 슬펐던, 행복했던 그때 그 순간, 그 날, 그 곳에서 함께했던 우리의 기억을 소환하는 것. 그렇기에 노래는 때로 그 무엇보다 더 큰 위안이 된다. 이러한 노래를 한 편의 글과 그림으로 감상하고 느낄 수 있다면 어떨까. 노래를 풍부한 감수성과 상상력으로 해석해낸 글과 그림은 노래와 다른 듯 닮아 있어, 또 다른 감성으로 나의 마음을 두드린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Track List

Intro.

Track 1. 리코타 치즈 샐러드 - 소란
Track 2. Firework - Katy Perry
Track 3.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 - 재주소년
Track 4. 봄이 오는 동안 - 재주소년
Track 5. Coffee - 에픽하이
Track 6. 의미 - 참깨와 솜사탕
Track 7. Live A Little - Wouter Hamel
Track 8. 체리 블라썸 - 줄리아 하트
Track 9. 그대의 고요 - 루시아
Track 10. Come Back Home - 2NE1
Track 11. 침대 - 불독맨션
Track 12. Rainy Day - 장재인
Track 13. 알로하, 기분 좋은 인사 - 우쿨렐레 피크닉
Track 14. Atlas Hands - Benjamin Francis Leftwich
Track 15. 팔베개 - 뜨거운 감자

Outro.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저자 : 민지형
처음으로 글을 썼던 것은, 어렸을 적 좋아했던 동화책을 흉내 내어 이야기책을 만들었던 여섯 살 즈음. 그 후로도 겁 없이 소설, 시나리오 가리지 않고 온갖 종류의 글을 놀이처럼 쓰다가 교환학생으로 유학 갔던 일본 토호쿠 대학에서 처음으로 단편영화를 찍었다. 그 강렬했던 첫 경험을 잊지 못해 영화에 청춘을 바치기로 하고 바늘구멍을 통과하기 위해 매진하고 있다. 현재 ㈜마음에드는영화사에서 시나리오 작가로 일하고 있다.

음악에는 재능이 없는 것을 일찌감치 깨닫고 두어 번의 밴드공연을 끝으로 은퇴했지만 여전히 가장 중요한 영감의 원천은 음악. 몇 편의 뮤직비디오를 찍었고 몇 곡의 노래 가사를 썼다. 안양외국어고등학교를 거쳐, 서강대학교에서 국어국문학, 신문방송학, 일본학을 전공했고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영화과 시나리오전공 전문사(대학원 석사) 과정을 졸업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이 한 곡의 노래, 한 줄의 문장, 한 장의 그림이
너에게 위로가 될 수 있다면…… 그걸로 충분해.”
일상에 메마른 나의 감성을 촉촉하게 적셔줄
열다섯 편의 플레이 리스트!

이 책 《같이 들을래》은 바로 그런 책이다. 네이버에 연재되었던 동명의 포스트를 묶어낸 이 책은 누구나 한번쯤 경험하고 꿈꿨을 법한 달콤쌉쌀한 사랑 이야기를 열다섯 곡의 노래와 감성 가득한 글, 그림으로 담아낸다.
소란의 〈리코타 치즈 샐러드〉, 재주소년의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 〈봄이 오는 동안〉 등 감성 가득한 노래부터 빅뱅의 〈BLUE〉, 2NE1의 〈COME BACK HOME〉등의 패셔너블한 노래까지, 한 곡의 노래를 한 편의 이야기와 한 장의 그림으로 각각 그려낸 두 저자는 때로는 같은 느낌으로, 때로는 다른 느낌으로 노래에 대한 저마다의 감성을 풀어낸다. 풍부한 상상력을 바탕으로, 누구나 한 번쯤 경험해보고 꿈꿔봤음직한 달콤쌉쌀한 첫사랑 같은 글과 하얀 강아지 포이푸와 갈색 강아지 레이몬이 그려내는 그림은 보는 것만으로도 ‘힐링’ 그 자체다.

그렇게 한 편 한 편, 이 책에 실린 글을 읽고, 그림을 감상하고, 가사를 음미하다 보면 생각하게 된다. 요즘의 내게 필요했던 건 이 한 곡의 노래, 한 줄의 문장, 한 장의 그림이 아니었을까 하고. 매일매일 반복되는 지루하고 삭막한 일상에 지쳐 메말라버린 나의 마음과 감성을 봄비처럼 촉촉하게 적셔줄, 행복한 자극.

“나의 이야기를, 너의 이야기를,
그리고 우리의 이야기를……
같이 들을래?”

책에 등장하는 두 마리의 강아지, 포이푸와 레이몬은 말이 없다. 그저 이야기를 들어줄 뿐. 열다섯 편의 플레이 리스트도 그저, 가만히 듣기만 하는 걸로 충분하다. 포이푸와 레이몬은 이어폰을 끼고, 한 쪽을 건네준다. “나의 이야기를, 너의 이야기를, 그리고 우리의 이야기를…… 같이 들을래?” 하고. 누구나 한번쯤 경험했거나 꿈꿨음직한, 그래서 더욱 공감이 되는 이 책에 실린 열다섯 편의 이야기들은 그렇게 무심한 듯 정겹게, 편안하게 다가온다.

오늘 카페에 앉아, 침대에 누워, 지하철에서 잠시 이 노래와 글, 그림에 귀 기울여보는 건 어떨까. 나도 모르게 꼭꼭 눌러 담아뒀던 나의 마음과 감성이 봄 맞은 꽃망울처럼 톡, 하고 터져 만개하게 될 것이다.

회원리뷰 (55건) 리뷰 총점8.7

혜택 및 유의사항?
같이 들을래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2015.07.01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이 책은 한번쯤 꿈꾸어봤던 달콤 스럽고 달콤쌉쌀한 사랑이야기들로 다양한 노래 곡이 감성이 가득한 글들과 앙증맞은 강아지들이다. 노래와 노래란 그렇다. 슬픔을 달래주고 기쁨을 나누어 주는 그런 많은 위로와 기쁨을 느끼고 받는다. 노래를 통해서 느끼는 감정들은 모두 다 다르게 느껴지겠지만 그 다양하고 많은 이야기를 대변해 주는 것 같은 노래는 때론 감성을 자극하기도 한다.;
리뷰제목

이 책은 한번쯤 꿈꾸어봤던 달콤 스럽고 달콤쌉쌀한 사랑이야기들로 다양한 노래 곡이 감성이 가득한 글들과 앙증맞은 강아지들이다. 노래와 노래란 그렇다. 슬픔을 달래주고 기쁨을 나누어 주는 그런 많은 위로와 기쁨을 느끼고 받는다. 노래를 통해서 느끼는 감정들은 모두 다 다르게 느껴지겠지만 그 다양하고 많은 이야기를 대변해 주는 것 같은 노래는 때론 감성을 자극하기도 한다. 이 책에 함께 등장하는 두 마리 강아지의 모습도 귀엽다. 이야기를 들어주고 노래도 들려주고 그런 나의 이야기를 너의 이야기를 우리의 이야기를 같이 들을래...함께 하는 마음들이 좋다. 가끔 버스안에서나 길을 걷다 들려오는 노랫 소리 그 것도 아련한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그런 노래를 들을때마다 좋다.


노래란 그렇다. 나도 모르게 흥얼거리고 생각에 잠기게 하는 미묘한 감정이 있다. 친구보다도 더 좋아했던 시절도 있었다. 바쁜일상에서 지친 나를 께우쳐줄 아름다운 노래들이 얼머나 많은지 모른다. 나의 기억을 통해서 그렇게 노래는 그 무엇보다도 더 크나큰 위안이 된다. 소란의 리코타 치즈 샐러드의 시작으로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곡들의 가사들이다. 빅뱅의 BLUE, 2NE1의 COME BACK HOME 등등 한 장의 그림으로 한 곡에 대한 이야기에 대해서 다른 느낌으로으로 그려지는 풍경들이다. 힐링 힐링 그 자체다, 전혀 생소한 노래도 있다. 검색 좀 해서 들어보고 싶은 심정이다. 좀 여유로움이 있을 떄 노래를 들어야 겠다. 편안함으로 읽었던 이야기들 잔잔하면서 감동으로 가득 가져온 기분이 든다.

댓글 0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포토리뷰 잔잔하지만 따스한 이야기, 같이 들을래?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미*클 | 2015.06.30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아르's Review    같이 들을래? 라는 제목을 보면서 책을 통해서 무엇을 들려주려는 것일까, 라는 궁금증이 인다. 그렇다고 설렘으로의 궁금증이 아닌 과연 이게 뭘까? 하는 물음표 가득한 호기심이 더 깊은 것이었는데 책을 펼치는 순간, 눈물이 핑 돌기도 하고 피식 웃음이 나기도 하고 그 어디에;
리뷰제목

 

아르's Review

 

 같이 들을래? 라는 제목을 보면서 책을 통해서 무엇을 들려주려는 것일까, 라는 궁금증이 인다. 그렇다고 설렘으로의 궁금증이 아닌 과연 이게 뭘까? 하는 물음표 가득한 호기심이 더 깊은 것이었는데 책을 펼치는 순간, 눈물이 핑 돌기도 하고 피식 웃음이 나기도 하고 그 어디에도 흘러나오는 노래도 없었음에도 가슴이 따스해지는 느낌이 들었다. 그러니까 이 책은 그다지 기대하지 않았음에도 울림을 전해주기에, 발목만 담그려 들어갔던 물가에 어느 새 첨벙 빠져들어 물장구를 치게 만드는 이야기들이었다. 

 나는 늘 그녀가 그 말로 나를 할퀴려고 한다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그게 방어적으로 자신이 상처받았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 공연히 손톱을 세우는 신호 같은 것이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이제야 들었다. 내가 지겨워할 만큼 여러 번 그녀가 그 말을 끝내 입 밖으로 꺼내는 동안 그녀가 받았을 크고 작은 상처들을 생각하니 아득했다. –본문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 라는 이야기를 들으며 전철 안에서 울컥하는 눈물을 몇 번이나 참았는지 모른다. 그렇게 슬프지도, 아프지도 않은 누구에게나 있었을 법한 지나간 그 시절의 이야기에 대해서 담담하게 그리고 있는 그들의 이야기는 풋풋한 20대의 모습을 안고 있기도 하거니와 누구나 한번쯤 경험해 보았을 이별을 그려내고 있기에 그 때의 내 모습이 떠올랐던 것 같다.   

 졸업 마지막 시즌을 남기고서 마주한 헤어진 두 연인은 졸업 이수를 위한 1학점을 위해 함께 왈츠를 추고 있으며 그 수업 기간 내내 그들의 이야기는 오버랩 되어 전해지고 그 이야기들은 언젠가의 내가 지나왔던 모습 같기에 피식 웃음이 나기도 하고 뭉클해지기도 했다. 

 그는 옷매무새를 다시 하고, 괜히 목청을 몇 번 가다듬는다. 그리고 천천히, 신중한 발걸음으로 계딴을 하나씩 올라간다. 무슨 말을 할까. 대화를 자연스럽게 이끌어 갈 수 있을까. 그는 오랜만에 자신의 심장 박동을 느낀다. (중략)
 
그리고 드디어, 그가 그녀의 앞에 선다. -본문
 

 영화 노팅힐의 한 장면과 같은 모습이 이 안에서도 다시금 펼쳐지게 된다. 아무도 알지 못하는 낯선 곳에서 누군가를 계속 마주하게 되는 인연의 끝을 보면서 그들의 새로운 시작이 어떻게 이어져 나갈지, 뒤에 이어지는 이야기는 없지만 그것만으로도 풍성한 이야기가 되어 따스하게 전해진다. 

 처음에는 과연 책으로 무엇을 들려주려는 것일까, 라고 생각했는데 읽는 내내 그저 마음이 따스해지며 조금씩 차오르는 느낌이다. 편안하게 무언가 헛헛할때 내 가슴이 여전히 뛰고 있다는 것을 알려줄수 있는 책이다.

 

 

아르's 추천목록


너의 이름만 들어도 가슴속에 종이 울린다 / 최돈선저

 

 

 

독서 기간 : 2015.06.11

by 아르

 

댓글 0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같이 들을래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서* | 2015.06.3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표지의 일러스트가 책의 이미지를 단번에 보여준다. 지쳐있는 내 마음을 감싸줄것 같은 강아지 그리고 별이 반짝이는 밤하늘. 뭔가 어울린다. 책소개를 보고 흥미로운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갖가지 사랑이야기와 그에 어울리는 노래들이 담겨있다니 궁금했다. 평소 하루도 노래를 듣지 않는 날이 없다. 요즘엔 특히. 심지어 TV프로그램도 노래를 주제로 한 것들이 많아져서;
리뷰제목

표지의 일러스트가 책의 이미지를 단번에 보여준다. 지쳐있는 내 마음을 감싸줄것 같은 강아지 그리고 별이 반짝이는 밤하늘. 뭔가 어울린다. 책소개를 보고 흥미로운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갖가지 사랑이야기와 그에 어울리는 노래들이 담겨있다니 궁금했다.

평소 하루도 노래를 듣지 않는 날이 없다. 요즘엔 특히. 심지어 TV프로그램도 노래를 주제로 한 것들이 많아져서 더 다양하게 듣게 되는 편이다. 그러다 문득 예전에 즐겨듣던 노래도 오랜만에 듣게되고 그러다보면 새록새록 기억이 떠오른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러하듯 나도 추억이 담긴 노래가 여러곡 있다. 잊고 있다가 문득 그 곡을 듣게되면 감회가 새롭다. 곰곰히 생각해보자, 내 추억의 노래는 뭐가 있을까. 남자친구가 자기 전 전화로 불러준 노래들도 있고 학교다닐때 밤샘작업을 하며 지겹게 돌려 들었던 노래도 있고...내가 좋아하던 사람의 컬러링도 생각난다. 컬러링을 들어보면 그 사람의 음악취향도 알 수 있으니까. 한때 유행했던 미니홈피의 BGM도 신경써서 선곡했던 기억이 난다. 좋아하는 사람의 미니홈피에 있는 노래는 왠지 그 사람이 불러주는 듯 더 마음에 와 닿았다. 별로 관심없는 노래도 그 사람이 좋아한다는 이유만으로 나에게 명곡이 되어버린다.

나에게 노래는 어떤 의미일까 생각하다보니 오래 전 추억이 하나 떠오른다. 핑클이 처음 나왔을때 타이틀곡 '블루레인', 물론 곡 자체가 좋고 인기도 정말 많았지만 더 특별히 기억되는 이유가 있다. 그때만해도 CD보다는 테이프가 익숙하던 시절이다. 친구들과 산장에 있었고 비까지 오는 날이었다. 산장안에 모여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핑클 1집 앨범을 틀었는데 모두 같은 마음으로 '블루레인'만 끊임없이 돌려들었다. 비오는 날 밤에 드던 곡이다 보니 더욱 잘 어울렸다. 그 생각에 어쩌다 한번씩 비오는 날이면 그 곡을 듣는다. 그때 그 친구들은 다 어디서 뭐하며 지낼까 궁금해진다.

노래가 우리에게 주는 영향이 생각보다 크구나 싶다. 드라마OST가 중요한 이유도 그런거겠지, 얼마만큼 극의 내용과 잘 어울리느냐에 따라 시청자들에게 더 와닿느냐가 달라질테니까. 평소엔 아무생각없이 노래를 들었는데 생각해보니 나도 추억이 담긴 노래가 많구나. 내 인생의 음악을 앨범처럼 만들어도 CD 한장은 나오지 않을까 싶다.

이 책 속에 소개된 노래들은 다 한번도 들어보지 못했는데 책을 읽고나니 궁금해진다. 당분간 이 곡들로 즐거운 시간을 보낼 것 같다. 사랑감정 같은 건 잊고 지냈는데 이 책을 보고 나니 마음에 바람이 살랑살랑 불어온다. 사람이 사람과 만나 추억을 만들어나가는 과정엔 물론 슬픔도 있겠지만 그래도 사랑하라고 말해주는 것 같다. 결론은 좋은 사람과 좋은 노래를 들으며 행복한 추억을 더 쌓아가고 싶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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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5건) 한줄평 총점 10.0

혜택 및 유의사항 ?
평점5점
노래를 보며 과거를 듣는 특별한 경험을 하게 해준 굉장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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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5.31
평점5점
내게 오감 만족을 경험할 수 있었던 시간을 선사했던 책.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루*델 | 2015.05.28
평점5점
올 봄 끄트머리가 다 아쉬운 감성스토리.. 간만에 두근거림 전달해준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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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a | 201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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