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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의 두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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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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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05년 11월 11일
쪽수, 무게, 크기 414쪽 | 634g | 153*224*30mm
ISBN13 9788995542750
ISBN10 8995542756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저자 : 레너드 세일즈
MIT에서 산업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콜럼비아 비즈니스스쿨에서 40년 동안 후진을 양성했고, 현재는 명예교수이다. 창조적 리더십 센터의 수석 연구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수많은 논문과 저작으로 기존의 비즈니스 리더십 이론을 뒤집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많은 연구자들이 그의 저작을 인용하고 있으며 유럽과 라틴 아메리카, 아시아에서 번역 소개되었다. 미국 포드 재단과 맥킨지 재단 등으로부터 영예로운 상을 받기도 했다. 그는 NASA의 최고 책임자에게 수년 동안 조언했고 '내셔널 아카데미 오브 사이언스' 후원으로 실시된 경영기법 연구가 책으로 출판되었다. 현재 미국 주요 기업의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다.
저자 : 신시아 스미스
비즈니스와 관련해 수많은 연구업적을 남긴 인류학자로 『아서 앤더슨의 내막 : 급변하는 가치, 예기치 못한 결과』의 공동 저자이다. 이 책은 회계법인 아서 앤더슨의 몰락을 야기한 엔론 사태가 모티브 되어 집필되었다. 수십년 동안 기업의 리더십이 변함에 따라 가치들이 어떻게 바뀌었는지를 추적한다. 특히 스미스는 1980년대 아서 앤더슨 매니지먼트 디벨롭먼트 그룹(Management Development Group)의 멤버이기도 했다. 그녀는 1990년대에는 실리콘 밸리에 근거지를 둔 신경제 기업 세 곳을 분석해 생생한 데이터를 집적했다. 2~3년 동안 이들 기업의 내부자로 일하면서 수집한 데이터는 저널리스트들의 정보와는 질적으로 다르다. 그 데이터와 정보들이 바로 이 책의 밑거름이 된다. 현재 오하이오 주립대학에서 인류학을 강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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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론, 월드컴 등 ‘일부 기업만이 분식회계를 저질렀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이 책을 반드시 읽어야 한다. -마틴 에델스턴(『보드룸 리포트』발행인)

세일즈와 스미스는 폭넓으면서도 흥미진진한 분석으로 우리의 자본시장을 병들게 하는 이유를 밝혀냈다. 자본시장은 우리에게 한 단계 높은 생활수준을 가능하게 해준 긴요한 시스템이다. 기업 내부에서 무엇이 일어나고 왜 그런 일이 발생하고 있는지를 알고 싶어 하는 모든 이에게 이 책은 필독서이다. 오랜 분석끝에 이 책을 탈고한 지은이들에게 축하의 말을 전하고 싶다.
-프랭크 콜하트카(<딜로이트 글로벌 파이낸셜서비스 인터스트리스 프랙티스> 전 회장 겸 사장

최근 10년 동안 글로벌 비즈니스 세계를 들끓게 했던 문제를 정면으로 다루고 있다. 지은이들은 주저하지 않고 문제의 핵심으로 들어간다. 단기 성장과 개인적인 욕망에 눈이 멀어 기본을 상실한 현재 비즈니스 관행에 정면으로 도전한다. 따라서 이 책은 최고 경영자, 이사회, 투자자, 감독 당국, 시민 등 우리 경제에 지분을 갖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행동을 촉구한다. 비즈니스 관행을 읽을 수 있다면, 이 책을 읽었으면 한다.”
-모건 위트젤(『파이낸셜 타임스』기업금융 리뷰의 편집장 겸 칼럼리스트)

지은이들은 오늘날 재계가 범하고 있는 과오에 대해 모든 것을 해부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으로 내놓았다. 자신이 왜 이 지경이 되었고, 어디에 서 있는지를 알고 싶은 투자자는 반드시 이 책을 읽어야 한다.
-그래프 크리스탈(『블룸버그』칼럼리스트)

세일즈와 스미스는 불량 경영자들이 이코노미스트, 비즈니스스쿨, 의회, 가난한 감독 당국, 청산유수로 글을 쓰는 저널리스트, 믿지 못할 공인회계사 등으로부터 어떻게 변호되고 지원받는지를 적나라하게 드러내 보인다. 그들은 2000년 시장 붕괴의 공범이고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기업 부패의 주범들이다. 불량 경영자들은 사욕에 눈이 멀어 도덕성을 망각했다. 도덕성은 낯선 사람들 사이에서도 신뢰가 형성되어 유지도록 하는 원동력이다. 이 도덕성의 망각은 전사회 구성원을 눈멀게 한다.
-제임스 쿤(콜럼비아대학 경영대학원 명예교수)

우리는 두 가지 옵션을 가지고 있다. 나날이 좋아지고 있는 사회에 살면서 시민과 투자자로서 보호받고 있는 것처럼 착각하고 살거나, 아니면 세일즈와 스미스가 규명한 진실을 인정하고 현실을 제대로 아는 것이 우리가 취할 수 있는 선택이다. 이 책은 우리의 일상 생활에 엄청난 충격을 주는 화이트 컬러 범죄의 폭과 깊이를 말해준다.
-L. S. 로젠(탐정 회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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