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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의 영어 한 줄

[ 스프링북 ]
리뷰 총점9.4 리뷰 39건 | 판매지수 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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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5년 09월 07일
쪽수, 무게, 크기 128쪽 | 629g | 143*300*18mm
ISBN13 9791186339046
ISBN10 1186339047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영어 명언에 컬러링, 캘리그라피를 결합한 퓨전북!
지친 일상에 힘이 되어주는 친구 같은 책!


『긍정의 영어 한 줄』은 긍정의 영어 명언에 컬러링과 캘리그라피 요소를 결합한 퓨전북이다.
우리는 그 어떤 장황한 말보다 한마디의 말이 우리를 변화시킨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스티브 잡스는 “나는 우리가 이룬 것만큼이나 이루지 못한 것도 자랑스럽게 여긴다.”는 말을 모토로 애플을 창조기업으로 이끌었으며, 반기문 UN사무총장은 “나를 비판하는 사람을 친구로 만들어라.”라는 명언으로 지혜와 포용의 자세를 강조했다.
이렇듯 긍정의 한 마디는 누군가에게 인생의 목표가 되고, 중대한 결정을 내려야 하는 순간에 이정표가 되며, 좌절의 순간에 따뜻한 손을 내미는 친구가 된다. 그런 의미에서 『긍정의 영어 한 줄』은 독자들에게 긍정의 힘이 되는 고금의 명언을 두루 담으려고 노력했다.
또한 이 책에 담긴 120개의 영어 명언은 모두, 친구를 응원하는 마음으로 편지를 쓰듯 캘리그라피 작가가 한 줄 한 줄 손으로 작업했다. 컴퓨터 서체가 아닌 캘리그라피가 가지고 있는 장점은 그것을 쓴 사람의 마음과 정성, 감성을 느낄 수 있다는 점이다다. 작가의 따뜻한 감성을 느낄 수 있다면, 독자가 받을 수 있는 긍정의 기운 또한 한층 더해질 것이다.
컬러링북이 많은 대중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이유는, 세세한 면으로 분절된 그림에 색을 칠하다보면 몰입과 성취를 경험하게 되고 그것이 치유로 이어지기 때문일 것이다. 편안함을 주는 일상의 사물에 꽃(식물) 모티브를 넣은 양질의 그림들은 컬러링을 위해 고안되었지만, 그저 책상 위에 세워두고 감상하기에도 만족감을 주기에 충분하다. 물론 컬러링을 직접 하거나 응원이 필요한 친구에게 컬러링을 제안한다면, 이 책이 담고 있는 긍정의 힘을 더욱 잘 활용하는 일이 될 것이다.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저자 소개
illustration 유서영 : 중앙대학교 미술교육과 석사 졸업했다.

calligraphy 하랑 김진경 : 서예학사, 한문학석사, (사)한국캘리그라피디자인협회 전문위원, 이상현캘리그라피 연구소 책임연구원, 하랑방캘리그라피 대표, 하랑방감성글씨조형연구실 운영, (사)한국캘리그라피디자인협회 교육인증기관, 충북서예협회 초대작가이다.

translation 이영욱 : 이화여자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호주 맥콰리 대학교 통역과 석사 졸업, 동 대학원 언어학(번역 전공) 박사 졸업했다. 현 고대-맥콰리 통번역석사 프로그램 번역 강사, 현 프리랜서 전문 번역사이다. 역서로 『우주전쟁』, 『그녀』, 『바이블 잉글리쉬』, 『마법사』 외 다수가 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긍정의 영어 한 줄』 활용 Tip!

이 책은 스프링 제본으로 각 페이지마다 바로 뜯을 수 있는 절취선을 넣어 실용성을 높였다. 뒷면은 그 형식을 제약하지 않은 형태로 이용자가 편지, 메모, 엽서, 다이어리 등 여러 각도로 활용해볼 수 있도록 하였다.
『긍정의 영어 한 줄』은 절취선을 뜯어 친구에게 선물할 수도 있지만, 책 자체만으로도 나에게는 선물이 될 수 있다. 내가 완성한 그림을 세워두고 보기에 탁월한 판형으로 제작되었기 때문이다. 탁상 달력처럼 세울 수 있게 만들어져 책상이나 책꽂이, 식탁 등에 놓고 장식용으로 사용하면 언제 어디서나 긍정의 힘을 얻게 될 것이다.

회원리뷰 (39건) 리뷰 총점9.4

혜택 및 유의사항?
긍정의 영어 한줄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책****다 | 2015.10.2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긍정의 영어 한줄   언제부턴가 긍정의 힘이라는 말이 유행이 되어 버렸다. 아마도 종교적인 곳에서 먼저 시작이 된 거 같다. 그러니까 신이 인간을 창조했는데 불행하게 창조한 것이 아닌 행복을 위해 창조했다는 이론 아래 인간은 자유로운 존재이며, 모두가 긍정적으로 살아간다면 걱정이 사라지고, 행복을 경험할 수 있다는 이야기일 것이다.   아무튼 무작정 긍정;
리뷰제목

긍정의 영어 한줄

 

언제부턴가 긍정의 힘이라는 말이 유행이 되어 버렸다. 아마도 종교적인 곳에서 먼저 시작이 된 거 같다. 그러니까 신이 인간을 창조했는데 불행하게 창조한 것이 아닌 행복을 위해 창조했다는 이론 아래 인간은 자유로운 존재이며, 모두가 긍정적으로 살아간다면 걱정이 사라지고, 행복을 경험할 수 있다는 이야기일 것이다.

 

아무튼 무작정 긍정만 아니라면 긍정의 힘은 인간에게 필요한 요소이다. 너무 부정적인 것보다 훨씬 낫기 때문이다. 그리고 부정적인 사람과 같이 있으면 되는 일도 안된다. 하나가 되지 못한다. 틀어지고 다툼이 일어날 소지가 다분하다. 적당한 긍정은 모두가 건강한 생각으로 함께 나아갈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것이 바로 긍정의 힘이자, 긍정이 우리에게 주는 특별함이다. 그래서 그런지 여기저기 긍정을 담은 책들이 많이 나오고 있다. 이미 긍정을 다룬 책은 시중에 나와 있지만 긍정의 명언들을 엮어 나온 책은 많지 않은 거 같다. 거기다 영어도 함게 들어 있어 공부도 하고 선물고 하며, 책상에 세워두고 긍정을 불러 일으키는 책은 드물다.

 

그런데 이런 책이 나왔다. 아니, 책이라기 보다는 탁상형 달력 비슷하지만 책이라고 말해도 괜찮은 긍정의 영어 한줄이 그것이다. 우선 책이라고 명하고 설명을 이어가는 것이 편할 것 같다. 이 책은 120개의 영어 명언으로 구성되어 본인이 유익을 얻을 수 있을뿐만 아니라 나와 가까운 친구나 가족,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사랑과 격려로서 선물해주거나 함께 나눔할 수 있는 일석 삼조의 책이다.

 

더불어 함께라는 말은 언제 들어도 너무나 좋은 말이다. 우리나라는 더불어 함께 살지 못하고 서로를 이겨야 살아남는 인식이 강하다. 욕심을 내려놓으면 되는데 이 나라 이 정부가 가만 놔두질 않는다. 국가를 위해 개인이 희생해야 한다는 국가주의 이념이 있기 때문일 것이다. 아무튼 함께 나눈다는 것은 흐뭇한 일이다. 이 책은 그렇게 서로 함께 나눌 수 있는 책으로 만들어져 있다. 개인이 써도 상관없지만 이왕이면 선물용으로 사용하는 것이 좋다. 개인이 쓰기에만 이 책을 활용하는 것은 좀 아깝기 때문이고, 좀 더 넓게 사용할 수 있는 부분이 많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캘리그라피로 글을 써 내려갔으니 이보다 더 좋을 수가 없다, 일반 글씨체가 아닌 요즘 가장 인기있는 캘리그라피로 작업한 글이어서 그 값어치가 있는 책이다. 여기에 대해선 나도 할말이 많다. 왜냐하면 나는 연필세대이기 때문이다. 시를 쓰고 명언을 남길 때 항상 글씨로 표현했다.

 

아날로그적인 시절이 그립다. 편지에 마음을 담은 시나 명언을 집어 넣으면 그것을 받아 읽는 이는 무언가 울림이 있다. 나도 그랬다. 선물을 주어도 항상 글씨로 마음을 전달했다. 이보다 더 사람의 가치가 살아 있다는것은 느끼지 못했다. 지금은 기계적인 시대가 되었지만 아직까지 손글씨의 무한한? 값어치는 따라가지 못한다. 앞으로도 마찬가지다.

 

긍정의 영어 한줄 또한 사람의 마음과 감성이 담겨져 있다는 것이다. 선물용으로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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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긍정의 영어한줄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골드스타 s****s | 2015.10.2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이 도서 <긍정의 영어한줄>을 보자마자 하루하루 약속처럼 스케쥴을 정리할때 책상 앞에 두고 볼 수 있는 너무나도 좋은 생각이라고 느껴졌습니다. 해마다 캘린더형태로 된 좋은글 모음을 책상위에 올려놓곤 했는데, 한쪽면은 상대방을 위해 나머지 한쪽면은 저를 위해 열심히 읽곤 했습니다. 이 책은 제가 그토록 열망하는 영어와 친근해질수 있도록 하루 얼만큼의 시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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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도서 <긍정의 영어한줄>을 보자마자 하루하루 약속처럼 스케쥴을 정리할때 책상 앞에 두고 볼 수 있는 너무나도 좋은 생각이라고 느껴졌습니다. 해마다 캘린더형태로 된 좋은글 모음을 책상위에 올려놓곤 했는데, 한쪽면은 상대방을 위해 나머지 한쪽면은 저를 위해 열심히 읽곤 했습니다. 이 책은 제가 그토록 열망하는 영어와 친근해질수 있도록 하루 얼만큼의 시간을 투자할수 있는 계기 마련이 될것 같아 더욱더 읽고 싶은 마음이었습니다. 좋은 글을 통해 힐링도 하고, 예쁜 그림을 보며 마음을 정화시킬수도 있어 더없이 좋지 싶습니다. 긍정의 영어 한 줄을 볼 수 있어 나름 선물을 해 주어도 좋을 것 같은 책. 컬러링으로 나만에 작품으로 하나씩 뜯어 낼 수 있어 액자화 해도 될 것 같고 활용도가 너무나도많은 멋진 책이라 꼭 갖고 싶어 이렇게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A good reputation is more valuable than money"

 

이렇게 좋은 문구를 영어로 익힐 수도 있다니 하루하루 쌓여져가는 저의 영어 상식들을 생각만 하면 벌써부터 흥분이 됩니다. 많은 명언들 중에도 돈보다 더 중요한 것은 명예라는 말에 남자인 저에게 꼭 필요한 제 마음 속에 묻어두고 간직하고 싶은 문구가 눈에 들어옵니다. 색칠하여 간직한다면 더 의미가 남다를 꺼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컬러링을 하는데 그냥 색칠하는 것 보다는 약간의 목표의식을 갖고 하는 것이 더 잘되는것 같습니다. 내가 만든 일러스트를 매일 본다는 것에도 의미가 있을 것 같습니다. 거기에 영어로 된 좋은 한 줄을 통해 영어공부도 한다면 1석 3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그린 일러스트 그림이 책상위의 한폭의 그림이 된다는 상상이 너무 흥미로운 것 같습니다.

 

 

"당신이 읽지 않는다면, 책은 쓸모없는 종이 덩어리에 불과하다."

 

안창호 선생님이 말씀하셨던 하루에도 책을 읽지 않으면 입에 가시가 돋는다고 말씀하신게 기억이 납니다. 이렇게 영어로 토마스 퓰러님도 같은 생각을 했다니 책이란 우리 인생에 있어서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게 됩니다. 사람은 누구나 이 세상에서 풍부한 경험을 하는데 어느정도 한계가 있기에 그 부족한 것을 책으로 덧붙여 살아야 함을 다시 한번더 잘 알게 됩니다.

 

컬러링북 좋아하는데 기존에 나왔던 컬러링북과는 그림체가 많이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더 캐주얼하고 젊은감각인것 같았습니다. 영어명언까지 적혀있어 다른 컬러링 북과는 다르게 더욱 색다르게 다가옵니다. 기존의 컬러링북은 컬러링하고 그림을 한장씩 뜯어서 벽에다 테이프로 붙여두곤 했었는데 이건 탁상달력처럼 세워둘수 있으니까 책상앞에 두고 매일 볼수 있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사무실에서 하루에 절반이상을 보내는데 집에서 컬러링해서 사무실에 두고매일 다른그림 바꿔가면서 보면 볼때마다 기분 좋아지고 작은 행복이되고 있답니다. 많은 분들이 이 도서 <긍정의 영어한줄>을 통해 하루하루 다른 삶을 살아가길 기도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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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서평] 긍정의 영어 한 줄 : Coloring & Calligraphy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골드스타 천**기 | 2015.10.1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매우 독특한 구성으로 된 책(?)이다. 사실 책이라기 보다는 컬러링북으로 채색도 하면서 엽서처럼 누군가에게 자신의 마음을 보낼 수 있도록 되어 있다. 그래서 각각 절단선이 있어서 하나씩 하나씩 짜를 수 있다. 긍정의 영어 한 줄처럼 살아가면서 힘이 되는 명언이 영어와 한글로 각각 되어 있는데 보기보다 책이 꽤 무겁다. 스프링노트처럼 되어 있으면서 지지대가 있어 한 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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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 독특한 구성으로 된 책(?)이다. 사실 책이라기 보다는 컬러링북으로 채색도 하면서 엽서처럼 누군가에게 자신의 마음을 보낼 수 있도록 되어 있다. 그래서 각각 절단선이 있어서 하나씩 하나씩 짜를 수 있다. 긍정의 영어 한 줄처럼 살아가면서 힘이 되는 명언이 영어와 한글로 각각 되어 있는데 보기보다 책이 꽤 무겁다.



스프링노트처럼 되어 있으면서 지지대가 있어 한 켠에 자신이 그린 캘리그래피감상할 수도 있다. 아마 이 책을 기획하게 된 것은 장식용으로 써도 좋고 엽서처럼 뒤에다 글을 쓸 수도 있기 때문에 필사노트와 같은 느낌으로 한 줄마다 정성이 가득 담을 수 있다.



여전히 컬러링북은 어렵다. 뭔가를 잘 조화롭게 그려낸다는 것은 많은 생각과 색상 선택 등 감각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자칫 색 선택을 잘못해서 그렸다가 촌스러울 수도 있고. 괜히 엉망으로 그렸다가 그림을 망치는 것은 아닌가라는 조심스러움도 있다. 


 

하지만 이 책을 한 장씩 넘기면서 긍정의 영어 한 줄이라는 책 제목답게 버거운 하루를 힘겹게 넘기는 사람들에게 긍정의 메세지를 주는 것 같아서 스스로에게 힐링을 받는다는 느낌이 강하다. 컬러링북도 힐링을 목적으로 유행을 탔던 것처럼 이 책은 그 모든 장점들이 모두 결합된 책이다. 들고 다니기에는 조금 무겁지만 카페에 앉아 좋은 음악과 진한 커피향을 맡으면서 그림을 그리고 뒤에다 메세지를 적어 보낸다면 그것 자체로도 힐링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이런 퓨전북이라면 언제든 대환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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