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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읽는다

: 금세기 최고 멘탈리스트의 강력한 신체언어 규칙 16

리뷰 총점9.4 리뷰 18건 | 판매지수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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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01월 12일
쪽수, 무게, 크기 308쪽 | 538g | 148*225*30mm
ISBN13 9791155099247
ISBN10 1155099249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들어가는 말
몸짓에 관한 흥미로운 것들

1장 생각은 무엇에 영향을 받는가
파워 포즈: 즉각적인 효과, 부작용 따위는 없다

2장 생각을 읽는 기술
보디랭귀지 번역을 위한 간단한 문법
생각을 표현하는 몸짓 읽기
- 유혹의 눈길은 무슨 의미일까?
- 전화통화할 때도 손으로 말하는 이유
- 몸으로 말하다
- 옷차림으로 전하는 커뮤니케이션

3장 “당신의 생각을 읽는다”_행동 읽기 3단계
우리집 TV리모콘이 어떻게 생겼지_인지하기
연관성 없이는 곤란하다_변화 눈치 채기
- 하품으로 알아보는 대화 상대의 본심
- 간장공장 공장장-목소리 강세를 감지하라
손을 만지작거리는 이유는?_의미 찾기
순간의 변화로 ‘당신의 생각을 읽는다’

4장 강력한 힘과 보이지 않는 경계로부터 거리 두기

5장 옷차림에 숨겨진 엄청난 영향력
신발과 애착불안
슈트 업! 정장을 사라!
옷이 사람을 똑똑하게 만들어준다

6장 상대방은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가_데이트 코드 Ⅰ

7장 책을 허리에 끼는 남자
가슴에 안는 여자

8장 페이스북에 올린 사진은 무슨 말을 하는가
손에 기타를 들고 있으면 친구 요청 수가 올라간다
내게 맞는 짝을 어떻게 찾을까?

9장 신경 쓰이는 그 사람에게 어떻게 다가갈 것인가_데이트 코드 Ⅱ
여자들은 어떤 신호에 주의를 기울일까?_농게의 비밀
- 수줍은 미소는 말을 걸어도 좋다는 뜻
연애를 시작하고픈 남자들을 위한 체크리스트
- 여자가 보내는 유혹 자세
- 남녀 간 거리도 단계가 필요하다
- 여자의 팔보다 자신의 팔을 만지는 게 낫다
- 보푸라기로 스킨십 유도하기
- 마음이 맞으려면 상대방에게 자신을 맞춘다
들이대는 남자와 끝내고픈 여자들을 위한 체크리스트

10장 어떻게 사람의 마음을 훔치는가

11장 직장에서의 ‘생각 읽기’
넥타이맨은 넥타이맨끼리
좋은 상사를 식별하는 법
자신의 영역을 지킨다
해서는 안 될 신체언어

12장 지속적인 관계는 가능한 것인가
상대에게 채널을 맞춰라
- 신체언어로 알아보는 사람 유형
손과 발을 다 동원해서 설득하기
관계의 끝을 예고하는 신호들
부부간의 적절한 신체언어

13장 생각은 몸짓을, 몸짓은 변화를
감정이 이끄는 대로 행동하지 마라

14장 아이와 부모 사이
반짝반짝_아이들 감정 알아차리기
- “나는 너를 이해한단다”
- 아이의 행동은 위조 불가능하다
“내가 하라는 대로 좀 해라! 제발”
- “남기지 말고 다 먹어야 해!”
- “식탁의자에 앉을 때 자세를 똑바로!”
- “제발 숙제 좀 해라!”
- “이제 좀 자자!”

15장 진실 or 거짓
감 잡을 수 있는 신호

16장 원하는 소통을 이끌어내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1만 시간 이야기
당신도 행동 읽기의 마이스터가 된다

부록
신체 부위별 몸짓 언어

저자 소개 (2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통역을 할 때 내가 배운 건, 사람들이 만나는 곳이라면 그 어떤 곳에서든 언어가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어쩌면 입으로 말하는 언어보다 신체언어가 더 많은 곳에서 적용된다는 것을 공연 무대에서 배웠다. 데이트할 때, 부부나 연인관계에서, 직장에서, 교육 현장에서, 학교에서 호텔에서 체크인할 때, 엘리베이터에서, 공항에서 보안 검색할 때 등등 신체언어가 적용되는 곳은 셀 수 없이 많다. 계산대에 줄을 서 있을 때도 신체언어를 잘 알고 행동하면 우리 인생은 훨씬 더 경쾌하고 행복해질 수 있다. (중략) 미래에는 서로 소통하는 능력이 점점 더 중요해질 것이라 확신한다. 공감능력과 신체언어를 통한 의사소통 방법을 확실하게 익히면 각자 원하는 목표에 더 쉽게 도달할 수 있고 삶의 만족도도 높아질 것이다.
---「들어가는 말」중에서

생각이 자세에 영향을 줄 뿐 아니라 더 근본적으로 자세가 생각을 조절할 수 잇다는 이야기를 하려고 한다. 요약하면 자세는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당신 삶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말이다. 그렇기 때문에 행동을 읽는다는 것은 단순한 재미를 넘어서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생각은 무엇에 영향을 받는가」중에서

더욱 놀라운 것은 커뮤니케이션에서, 특히 신체언어를 사용할 때는 의식적으로 하는 행동이 거의 없다는 점이다. 거의 모든 신체언어는 무의식적으로 자연스럽게 흘러간다. 그리고 이런 자세는 대부분 자신도 모르게 하는 행동이기 때문에 통제하기가 어렵다. 이런 이유로 신체언어는 언어적 표현 방법보다 더 진실하고 진정성이 있는 것이다.
---「생각을 읽는 기술」중에서

우리가 다른 사람에 대한 인상을 얼마나 빨리 만드는지를 살펴보겠다. 2005년 미국 심리학자 알렉스 토도로프 교수는 뉴욕의 프린스턴 대학에서 실험 참가자들에게 지난해 미국 상원의원 선거에 출마했던 정치인들의 사진을 전부 보여주었다. 실험에 참가한 학생들은 정치인들에게 대한 다른 정보는 전혀 알지 못했고 사진만으로 모든 걸 평가해야 했다. 짧은 시간 동안 사진만 보고 학생들은 정치인의 호감도와 유능함을 평가했다. 기막힌 결과가 나왔다. 실제 선거 결과와 비교해보니 학생들이 유능하다고 평가했던 인물들의 70퍼센트가 선거에서 당선되었다. 신체언어나 표정 같은 외적인 요소만으로도 선거 결과에 중요한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실험이었다.
---「“당신의 생각을 읽는다” - 행동 읽기 3단계」중에서

2012년 미국 캔자스 대학 심리학자들은 첫인상을 결정할 때 신발이 어느 정도의 영향력이 있는지를 연구했다. 연구진은 실험 대상자들에게 가장 자주 신는 신발 사진을 제출하도록 했다. 그런 다음 이들의 성격을 테스트했다. (중략) 거의 모든 참가자가 솔직함, 호기심, 외향성, 내향성 같은 본질적 특징을 신발 주인의 성향과 유사하게 맟혔다. 신발 사진을 보고 평가한 그룹은, 새 신발 사진을 제출한 사람들은 관계에 불안감을 느끼거나 다른 사람의 반응에 민감한 사람일 것이라고 판단했다. 즉, 신발로 좋은 인상을 남기고 싶어하는 사람들은 배우자나 연인과의 관계가 불확실할 것이라는 해석이다. 세련된 스타일의 신발 사진은 본 실험 참가자들은 애착불안이 있는 사람일 것 같다고 판단했다. (중략) 아주 오래됐지만 신발을 잘 관리한 사람은 자부심이 강할 것이라고 판단했다.
---「옷차림에 숨겨진 엄청난 영향력」중에서

옷을 선택함에 있어서도 붉은색은 저항할 수 없는 마력으로 상대방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예컨대 여자가 붉은색 옷을 입고 차를 세우면 남자 운전자들이 태워줄 확률이 더 높다. 또 붉은색 유니폼을 입은 여종원업이 남자 손님한테서 팁을 월등히 더 많이 받는다. 프랑스 사회과학자 니콜라스 게겐의 실험에 따르면 팁의 액수가 15~26퍼센트 포인트 더 많아진다고 한다. 다른 색은 남자들을 그렇게까지 후하게 만들지 않는다. 그리고 남자 손님들은 혼자 식사를 하고 있어야만 관대해진다.
---「붉은색의 마력」중에서

물론 헤이스 교수 연구팀의 실험 결과가, 남성이 자세히 쳐다보지 않아서 좋은 관찰자가 못 된다는 것은 절대 아니다. 오히려 남성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것보다 더 자세히 관찰하기 때문에 빠른 움직임이나 디테일 같은 것을 여성보다 더 명확하게 식별한다. 그뿐 아니라 방 안에서 불을 켰다가 바로 끄면 남성이 여성보다 더 빨리 명암에 적응한다. 그 대신 여성은 색 지각력이 더 뛰어나다.
---「책을 허리에 끼는 남자 가슴에 안는 남자」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20년간의 치밀하고도
실용적인 실험, 반복 연습,
수많은 사람과의 실전테스트로 발견한
생각을 읽는 신체언어


“경악, 그는 다른 사람의 뇌를 들여다본다”_[보그]
“세계 불가사의에 속할 신예”_[쥐드도이체 차이통]

도쿄 상공 헬기에서 900만 시민 중 임의의 한 사람을 찾아내고,
험준한 산길에서 눈을 가린 채 조수석에 앉은 사람의 생각만으로 운전을 한,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든
금세기 최고의 멘탈리스트, 토르스텐 하베너의 《생각을 읽는다》 출간!


몸을 꼿꼿이 펴고 팔꿈치를 보이게 하는 자세만으로도 테스토스테론(자신감 호르몬) 수치가 올라가고, 코르티솔(스트레스 호르몬) 수치가 내려간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이런 자세를 취한 지 불과 1분 만에 생긴 호르몬 변화다. 그리고 2분 만에 어떠한 위험도, 어떠한 스트레스도 이겨낼 수 있다는 마음까지 생겨난다. 생각이 행동을 바꾸기도 하지만, 자세와 행동이 생각을 바꿀 수 있다는 놀라운 사실인 것이다. 행동이 마음까지 바꾼다는 것은 믿기 어려운 부분도 있지만, 웃으며 화내기가 쉽지 않다는 것은 누구나 경험해본 일이 아닐까

지금 직장에서 중요한 사장님 면담을 앞두고 있는가? 혹시 내일 있을 면접 때문에 불안해하고 있지는 않은가? 아니면 오늘 생애 첫 데이트를 앞두고 떨고 있는가? 그렇다면 움츠리지 않는 열린 자세를 취해보라. 의도적인 신체언어가 불안한 마음을 잠재울 것이다.

《생각을 읽는다》는 이처럼 말하지 않고도, 행동으로 부드러운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몸짓 하나로 원하는 직장에 들어가고 싶은 방법을 알고 있는가? 인정받기 위해 상사한테 해야 할 행동이 무엇인지 궁금하지 않은가? 매번 토라지는 여자친구, 나를 좋아하는지 알고 싶은가? 따뜻한 말 한 마디도 잘 못하는 내 남자의 속마음은? 차림새만으로도 나의 호감도와 유능함까지 판단된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지금까지 멘탈리스트로서 세계 각국에서 공연을 통해 수많은 사람들에게 감탄과 찬사를 받은 100만 베스트셀러 저자인 토르스텐 하베너는 《생각을 읽는다》를 통해 우리가 알아야 할 신체언어 규칙에 대해 설명한다. 그는 말한다. “매일 약간의 관찰을 하는 것만으로도 연애도, 일도, 가족도 당신이 원하는 인생의 목적지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일, 사랑, 인간관계에서 당신이 원하는 소통을 이끌고 싶은가? 저자가 말하는 신체언어 규칙은 조화롭고 유익한 인간관계를 만들어주기에 충분하다.

“당신이 그 사람을 이해하려면 그가 말하지 않는 것을 따르라”_칼릴 지브란
그 사람이 당신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밝혀내는
말보다 강력한 신체언어 규칙


《생각을 읽는다》는 말하지 않더라도 신체언어로 상대방의 생각을 알아내는 방법을 소개한다. 내용은 크게 세 부분으로 나누어진다. 나 자신과 소통하는 방법, 남과 소통하는 방법, 그리고 가족과 연인 사이에서 소통하는 방법을 다루고 있다. 특히 저자는 행동과 마음가짐 사이에서 일어나는 상호 영향에 주목하고 있는데, 그 이유는 전적으로 마음이 행동에 혹은 행동이 마음에 영향을 주는 것이 아니라, 양쪽이 상호작용하면서 사람의 성격과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에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이처럼 저자는 책을 통해 신체언어가 지닌 의미와 행동읽기가 인간의 삶 전반에 얼마나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지 설명하고 있다. 무엇보다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행동읽기’를 통해 더 행복해질 수 있는 이유를 말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 사람의 진심을 알고 싶은가? 그렇다면 상대방 발의 방향을 보라
어떤 사람의 생각이 어디를 향하고 있는지는 그 사람의 발을 보면 알 수 있다. 당신의 발끝은 상대방을 향하고 있는 게 좋다. 그렇지 않으면 상대방은 당신이 다른 곳에 가고 싶다고 생각할 테니 말이다.

상대방이 당신을 어떻게 받아들이는지 궁금한가?
다음과 같이 해보라. 상대방은 당신에게 어느 정도의 거리가 필요한지 보여줄 것이다. 상대방에게 인사를 한 뒤 그 사람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가라. 만약 그 사람이 한 걸음 더 뒤로 간다면 그는 당신과 거리를 두고 싶은 것이다. 계속 대화하고 싶지 않다는 의미다. 상대방이 그대로 서 있으면 그는 마음이 편하며 당신과 계속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는 것이다. 이때 상대방의 발끝이 당신을 향하고 있다는 전제조건 하에 그렇다. 상대방이 오히려 한 걸음 당신에게 다가왔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다는 뜻이다.

당신의 생각에 동의한다는 ‘끄덕끄덕 원칙’
우리가 고개를 끄덕이면 우리 몸은 ‘예’라고 말하는 것이다. 몸과 생각은 상호관계다. 저절로 따라하는 것이다. 상대방이 당신에게 가능하면 자주 끄덕이길 원하는가? 방법은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간단하다. 당신이 먼저 그렇게 하면 된다. 끄덕이는 행동은 하품이나 웃음처럼 전염성이 있다. 상대방이 끄덕이면서 말로 ‘아니오’라고 말하기는 여간 힘든 게 아니다.

상대방과 자세만 맞추어도 공감지수가 높아진다
상대방의 마음을 위로하거나 다독거리고 싶을 때 할 수 있는 행동은 무엇일까? 천 마디 말보다 더 큰 힘을 줄 수 있는 행동 하나가 있다. 바로 시간차를 두고 상대방과 비슷한 자세를 취하는 것이다. 상대방이 오른손으로 왼쪽 약지를 만지작거렸다가 그 동작을 멈추고 다른 행동을 하기 시작했을 때, 당신이 그와 유사한 행동을 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자동차 키나 다른 무언가를 만지작거리는 것이다. 여기서 중요한 핵심은 마음에 상처를 받은 사람에게 모든 자세를 맞추라는 것이다. 자세를 맞추는 것만으로도 타인과의 교감이 충분히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처음 만나는 상대의 호감을 끌어내는 C-I-Q 공식
누군가에게 처음 다가가서 말을 꺼내고자 한다면 C-I-Q(칭찬-]소개-]질문) 공식을 사용하라. 먼저 상대를 칭찬하고, 자신이 누군지 소개한 후, 질문을 던져라. 비즈니스 미팅에서든 이성과의 첫 만남에서든 상대의 호감을 끌어내는 데 유용한 방법이다.

당신의 차림새에 숨겨진 엄청난 영향력
신기하게도 의사가운을 입게 되면 집중력이 높아진다는 사실을 아는가? 노스웨스튼 대학교 켈로그 경영대학원의 애덤 갈린스키 교수와 하조 애덤 교수는 흰색 가운을 입으면 실제로 집중력이 좋아진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실험은 흰색 의사가운을 입은 그룹과 평상복을 입은 그룹의 읽기 테스트였다. 흰색 가운을 입은 그룹이 그렇지 않은 그룹보다 실수를 절반 정도 적게 했다. 흰색 가운을 입는 것만으로도 참가자들의 능력을 개선시킨 것이다. 단지 옷을 입어서가 아니라, 의사가운을 입음으로써 알게 모르게 스마트한 의사들과 행동이 닮아지기 때문이다. 이처럼 파워 포즈의 강력한 힘은 우리가 상상하는 그 이상이다.

일, 사랑, 인간관계에서 당신이 원하는 소통을 이끌고 싶은가? ‘금세기 최고의 멘탈리스트’라는 칭호를 받은 그가 수많은 실용적인 실험과 연습을 통해 얻어낸 신체언어의 규칙을 실행한다면 당신이 원하는 인생의 목적지에 도달하게 될 것이다.

회원리뷰 (18건) 리뷰 총점9.4

혜택 및 유의사항?
생각을 읽는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s****s | 2018.10.2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몇 년 전 [멘탈리스트]라는 미국드라마에 빠지면서 주인공인 제인이 사람의 사고 및 행동 심리학을 이용해서 의도한 상황과 원하는 결과를 이끌어내는 모습에 매력을 느꼈고 이후 관심이 무척 많아졌습니다. 실제 현실에서도 이런 것들이 가능하다고 하니 놀라웠습니다. 이 책 <생각을 읽는다>의 저자가 실제로 유명한 멘탈리스트라고 해서 이 도서에 대한 기대감 역시 큽니다. 책 소개;
리뷰제목

몇 년 전 [멘탈리스트]라는 미국드라마에 빠지면서 주인공인 제인이 사람의 사고 및 행동 심리학을 이용해서 의도한 상황과 원하는 결과를 이끌어내는 모습에 매력을 느꼈고 이후 관심이 무척 많아졌습니다. 실제 현실에서도 이런 것들이 가능하다고 하니 놀라웠습니다. 이 책 <생각을 읽는다>의 저자가 실제로 유명한 멘탈리스트라고 해서 이 도서에 대한 기대감 역시 큽니다. 책 소개를 간력하게 보았더니 생활밀착형 행동심리학 활용 노하우가 정리되어 있어서 꼭 배워보고 싶었습니다. 또한 상대방의 마음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다면 세상이 좀 더 살기좋은 곳일 것이라고 느껴집니다. 서로 대화를 하면서 열심히 속마음을 얘기하지만 그래도 제대로 전달되지 않고 받아내는 것도 어렵습니다. 은연중에 드러나는 나의 마음이나 상대방의 마음을 보여주고 읽어낼 수 있다면 꽤 괜찮은 소통 방법이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수화하는 사람들의 관점이 궁금했는데 이 책이 그 의문 해결에 도움을 줄 것 같습니다. 또 인간은 진화과정에서 학습한 습성이 은연 중에 드러난다고 합니다. 저자가 의도했는진 몰라도 그 과정을 거친 인간의 심리를 해부하는 책이라 사료되는데, 영장류 태초 언어에 관심 있는 사람으로서 꼭 읽어 보고 싶은 마음에 읽기 시작했습니다.

"​여자는 자신의 시선이 향해 힜는 남자가 그 시선을 알아차리고 응대를 해올 때까지만 그를 쳐다본다. 특히 여자가 남자의 시선에 몇 초간 답하고 나서 시선을 계속 유지한 채 고개를 살짝 돌린다면, 남자는 대시를 허락받은 것으로 확신해도 좋다.​"


서로 이성간의 심리를 잘 파악하고 깨우친다면 상대방의 의도와 함께 자신이 바라는 바대로 흐름을 타고 잘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겠다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말하는 방법에 따라 상대방을 자극시키지 않고 설득시킬 수 있는 방법을 알고 싶었는데 이렇게 말하는 방법을 잘 소개해주고 있어서 얼마나 심리학이 우리 생활에 절실히 필요한지 깨닫게 됩니다. 이렇게 심리학을 통해 상대방을 설득할 수 있는 방법을 활용한다면 어렵지 않게 상대방에게 호소할 수 있지 않나 생각이 됩니다. 명령하는 식의 말을 피하고 주어를 자신으로 바꾸어 본다면 보다 훨 씬 부드러운 감정으로 어필 할 수있다니 잘 세겨들어야 겠습니다.


세상사는 것은 결국 사람을 잘 생대하느냐 못 하느냐에 따라 성공과 실패가 결정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만큼 대인관계도 중요하고 특히 상대의 심리를 잘 파악하고 대응하느냐 아니냐로 큰 낭패를 피할수도 있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이처럼 다양한 생각의 사람들의 심리를 파악하고 적절히 이용할줄 아는것도 삶의 한 지혜라고 할수 있습니다. 삶의 지혜를 익히고 원활하고 친근감 있는 대인관계야 말로 살아가면서 만나는 모든 사람들에게 필요한것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이 도서 <생각을 읽는다>를 읽는 내내 이러한 여러가지 상황 속에서의 사람들의 심리들을 잘 알려주어 서툴기만 한 대인관계를 잘 이끌어주고 있었습니다. 저는 사람의 심리의 대한 관심이 많았었는데, 이 도서 <생각을 읽는다>를 읽으면서 제 자신의 심리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었고, 그 다음으로 나와 관계되는 사람들의 심리를 알수 싶었습니다. 우리가 쉽게 지나치는 행동이 우리의 심리와 연관되어 있다는 것을 잘 알게 되어 이 책의 그러한 사사로운 행동들에 대한 정보를 살펴보니 구체적으로 그 행동의 대한 심리를 잘 알려주고 있어서 인간간계 가운데 어려움을 겪고 있던 저에게 상대방의 심리를 알 수 있게 되어 상당한 유익을 받았다고 느껴집니다. 심리학을 통해 다른 사람은 물론 나 자신까지도 넓고 깊이있게 이해할 수 있는 좋은 도구가 될 수 있는 좋은 도서임이 틀립없는 <생각을 읽는다>를 많은 분들이 꼭 읽어보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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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읽는다 - 신체 언어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핑**더 | 2016.10.2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생각이 행동을 지배한다고 말한다. 생각한대로 살게 된다고 말한다. 꼭 그렇진 않다. 그 보다는 행동한대로 생각한다. 생각한대로 행동한다는 것은 좀 길고 먼 추상적인 개념이다. 커다란 목표를 세우고 이를 실천할 때 생각이 행동을 지배한다. 우리가 살아갈 때는 생각이 아닌 행동을 우리를 지배한다. 생각하는대로 행동하는 것이 아니라 행동하는 대로 생각한다. 그런 측면에서 난 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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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행동을 지배한다고 말한다. 생각한대로 살게 된다고 말한다. 꼭 그렇진 않다. 그 보다는 행동한대로 생각한다. 생각한대로 행동한다는 것은 좀 길고 먼 추상적인 개념이다. 커다란 목표를 세우고 이를 실천할 때 생각이 행동을 지배한다. 우리가 살아갈 때는 생각이 아닌 행동을 우리를 지배한다. 생각하는대로 행동하는 것이 아니라 행동하는 대로 생각한다. 그런 측면에서 난 늘 환경이 중요하다는 이야기를 한다.


스스로 엄청난 의지를 갖고 실천하는 경우도 많다. 우리가 대단하다고 칭친하는 사람들이다. 한편으로는 도대체 무엇때문에 그렇게 스스로 의지를 시험하는가. 그 과정에서 엄청난 에너지가 소비되며 정신적으로 피로해진다. 오래도록 유지하며 실천하지 못하는 이유다. 차라리 행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놓으면 큰 에너지를 소비하지 않아도 실천할 수 있다. 이미 이런 사례는 다양한 행동경제학 실험을 통해서도 나왔다.


뿐만 아니라 <총, 균, 쇠>를 쓴 제래드 다이아몬드를 비롯한 다양한 학자에 의해 인류가 발전한 과정을 풀어내며 검증했다. 그만큼 생각보다 신체언어가 중요하다. 말과 행동이 다르다는 표현을 한다. 얼굴은 웃고 있지만 섬뜩한 감정이 들 때가 있다. 상대방이 괜찮다고 입으로 표현하지만 그가 하는 행동은 전혀 괜찮지 않을 때도 많다. 우리가 즐겨보는 개그 프로에서 자주 사용하는 방법이 행동과 말이 일치되지 않는 부조화를 보여주는 것이다.


아무리 머리로는 그렇지 않다고 말을 해도 몸이 말하는 상대방에게 표현하는 대화는 다른 이야기를 한다. 사람들은 시청각을 함께 이용해서 상대방과 대화하기에 두 가지면을 한꺼번에 판단내려 상대방의 감정을 파악한다. 입에서 나오는 말은 거짓을 말할 수 있지만 신체가 나타내는 표현은 거짓을 하지 못한다. 그나마 고도로 훈련을 통해 아무런 액션도 취하지 않는 방법이 유일하게 상대방이 내 감정을 눈치채지 못하게 할 방법이다.


상대방이 진짜로 하는 이야기를 듣고  싶으면 차라리 귀를 닫고 눈으로 상대방을 관찰해야 한다. 입은 거짓을 말해도 몸은 진실을 말한다. 흔히 연인거리가 있다. 알기로는 얼굴과 얼굴이 15cm이다. 이 정도 거리에서 이야기를 하는 사람은 연인관계라고 한다. 상대방의 친밀도에 따라 서로 적당한 거리를 두고 이야기를 해도 그 이상 접근해서 이야기하기는 힘들다. 이런 연인도 서로 관계가 안 좋을 때는 얼굴과 얼굴이 더 떨어진 상태에서 이야기를 하게 된다.

책 <생각을 읽는다>는 독일 저자다. 특이하게 번역을 전공했지만 마술사로 활동했다. 지금은 보디랭귀지 전문가로 사람들이 진짜 하는 이야기가 무엇인지 알려준다. 마술사란 가장 대표적으로 자신의 말과 행동을 숨기는데 익숙한 전문가다. 말로는 별의별 교언영색으로 관객을 속이며 자신이 진짜 하는 행동을 숨긴다. 그런 후에 말과는 완전히 다른 결과물을 사람들에게 보여준다. 그러기 위해서 행동이 아닌 말로 끊임없이 관심을 다른 쪽으로 유도하고 자신의 행동을 회피한다.


별의별 이벤트를 다 했는데 그 중에서 헬리콥터를 타고 이를테면 베를린에서 숨어있는 사람을 찾는다. 그 사실을 알고 있는 리포터 한 명이 옆에 타고 있다. 오로지 그 리포터가 보내는 미세한 신체언어를 갖고 발견해야 한다. 우리가 추리, 스릴러 장르 영화에서 말하라고 다그쳐도 말은 하지 않지만 자신도 모르게 신경이 숨어있는 사람쪽으로 전부 가 있어 자기도 모르게 그쪽 방향으로 몸이 틀어져 있거나 자꾸 눈동자가 향하는 걸 근거로 숨어있는 사람을 찾는 것과 같다.


<생각을 읽는다>는 마술을 했던 저자라 그런지 직접 자신의 사진을 다양한 포즈로 찍어 보여준다. 대부분 사진이 자신감이 넘치는 모습이다. 의도적인 연출도 있겠지만 성공한 사람이 갖고 있는 자신도 모르게 나오는 그 모습이기도 하다. 그렇기에 책에서도 분명히 이야기한다. 성공한 사람처럼 행동하면 된다고. 어떤 장소에 가서 눈치를 보면 안 된다. 잘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고 참석하는 것도 좋다. 그 보다 더 좋은 것은 자신감있는 행동을 억지로라도 해야한다. 그 점이 훨씬 더 상대방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어떤 옷을 입느냐에 따라 그 사람에 대한 판단을 달리하는 것도 익히 많이 알려졌다. 똑같은 행동을 하는데도 슈트를 입고 하는 것과 허름한 옷을 입고 하는 것은 다르다. 상대방이 나를 바라보는 태도도 다르다. 생각을 읽는다고 하지만 정확하게는 생각이 아닌 행동을 읽는다고 표현해야 하지 않을까. 타인의 생각을 정확하게 읽을 수는 없지만 말이 아닌 상대방이 하는 행동을 근거로 유추할 수 있다. 이런 분석은 꽤 시간이 걸리지만 그렇게 어렵지 않다. 우리는 본능적으로 알고 있다.


상대방이 아무런 말하지 않아도 상대방이 풍기는 분위기만으로도 감정 상태를 안다. 아무리 본인이 괜찮다고 해도 '괜찮아?'라고 질문하는 이유다. 우리는 사회가 발달할수록 점점 상대방이 몸으로 진짜하는 이야기를 무시한다. 언어가 없을 때 몸으로만 상대방에게 의사전달한다고 해보면 알 수 있다. 미묘한 감정까지 다 상대방에게 전달할 수 있다. 이처럼 생각을 읽는 것은 복잡한 것이 아닌 단순할수록 가능하다. 배가 엄청나게 고픈가. 말하지 않아도 상대방을 보면 알 수 있지 않은가.


까칠한 핑크팬더의 한 마디 : 책을 읽는다고 생각을 완전히 읽진 못한다.

친절한 핑크팬더의 한 마디 : 읽으며 내 행동을 돌아보는 것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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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읽는다-서평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등* | 2016.03.27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호기심에 고른 책이었다. 조수석에 앉은 사람의 생각을 읽으며 운전하고 그 밖에 기억나지 않는 비현실적일 것만 같은 기상천외한 일들을 저자가 해냈고 그 방법을 책으로 펴냈다는 주장이 흥미로워 골랐다. 바디 랭귀지라는 걸 들어보긴 했지만 내가 생각한 바디 랭귀지는 손가락이나 몸 동작을 꼬물대며 상대방에게 전달하는 차원이었다.책의 내용을 간단히 설명하자면 방법 자체는 그;
리뷰제목

호기심에 고른 책이었다. 조수석에 앉은 사람의 생각을 읽으며 운전하고 그 밖에 기억나지 않는 비현실적일 것만 같은 기상천외한 일들을 저자가 해냈고 그 방법을 책으로 펴냈다는 주장이 흥미로워 골랐다. 바디 랭귀지라는 걸 들어보긴 했지만 내가 생각한 바디 랭귀지는 손가락이나 몸 동작을 꼬물대며 상대방에게 전달하는 차원이었다.


책의 내용을 간단히 설명하자면 방법 자체는 그리 거창한 것이 아니라 상대방의 행동거지를 면밀히 살펴 결과를 도출하는 것이다.

생각은 뇌에서 이뤄지고 행동은 생각에서 나온다. 그 행동을 보고 생각을 읽어 내는 것이다. 이렇게 보면 쉬울 것 같지만 많은 연습이 필요하다. 솔직히 이 책을 집어들 때가지도 생각을 읽을 수 있다는 사실에만 주목했지만 역으로 자신이 행동함으로서 생각을 바꿀 수 있다는 사실도 알게 되는 수확을 얻었다.

생각은 문화와도 결부된 요소이므로 행동에도 차이를 발생시킨다. 행동으로 생각을 읽는다지만 그 격차를 어떻게 극볼할 것인지에 대해 독일인인 저자가 아무래도 자기 위주 시각으로 저술했을 여지가 있는 책 내용을 우리나라에서 적용했을 때 다소 맞지 않는 구석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책에 보면 일본에서 성공리에 공연을 끝마쳤다는 내용이 있으니 그런 걱정은 공연히 할 필요 없을 것 같다.

길게 말할 것 없이 생각 읽는 법에 관한 심리학을 담은 책이므로 관심 있으시다면 읽어 보시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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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만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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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g**********i | 2021.08.18
평점5점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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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 | 2017.05.10
평점5점
하베너의 값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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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 2017.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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