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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를 쓰다 세트

: 윤동주 필사 시집-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 전2권 ] 내 아이와 추억만들기 시리즈-1이동
리뷰 총점10.0 리뷰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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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6년 02월 18일
쪽수, 무게, 크기 256쪽 | 519g | 150*200*20mm
ISBN13 9791195489459
ISBN10 1195489455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티 없이 순수한 생을 갈구했던 청년 윤동주를 필사로 만나다!

별 하나에 추억과
별 하나에 사랑과
별 하나에 쓸쓸함과
별 하나에 동경과
별 하나에 시와
별 하나에 어머니, 어머니,
 ̄ [별 헤는 밤] 중에서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사랑하는 민족시인 윤동주.
『윤동주를 쓰다 - 하늘과 바람과 별과 詩』는 윤동주 탄생 100주년이라는 뜻 깊은 시기를 맞아 도서출판 ‘북에다’에서 출간된 윤동주 시선 필사집이다. 이 책에는 [서시], [별 헤는 밤], [참회록], [자화상], [십자가] 등 널리 알려져 있는 윤동주의 대표작뿐만 아니라 시작 활동의 초기인 청소년기부터 독립운동 혐의로 검거되기 전인 1942년까지 쓰인 백 여 편의 시 가운데 그의 시적 감성과 식민지 지식인의 고뇌를 잘 엿볼 수 있는 주옥같은 작품 60편을 엄선해 수록했다.
그의 시를 따라 필사해보며 식민지배하의 조국이라는 엄혹한 시대를 아파하면서도 인간에 대한 따스한 시선과 순수함을 끝내 잃지 않았던 청년 윤동주를 만나보자.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성인용]
시인 윤동주 / 윤동주의 자취를 찾아서 / 편집자의 말

새로운 길 / 종달새 / 바다 / 양지쪽 / 십자가 / 봄 2 / 돌아와 보는 밤 / 산림 / 모란봉에서 / 사랑의 전당 / 이적 / 쉽게 씌어진 시 / 바람이 불어 / 비 오는 밤 / 초 한 대 / 아침 / 황혼이 바다가 되어 / 거짓부리 / 소년 / 귀뚜라미와 나와 / 소낙비 / 야행(夜行) / 간 / 무서운 시간 / 굴뚝 / 눈 오는 지도 / 장 / 애기의 새벽 / 아우의 인상화(印像畵) / 닭 1 / 또 다른 고향 / 풍경 / 코스모스 / 창 / 위로 / 조개껍질 / 버선본 / 별 헤는 밤 / 반딧불 / 곡간(谷間) / 병원 / 장미 병들어 / 간판 없는 거리 / 길 /
흰 그림자 / 태초의 아침 / 햇빛?바람 / 창공 / 참회록 / 새벽이 올 때까지 / 흐르는 거리 / 유언 /
한난계 / 서시(序詩) / 거리에서 / 산골 물 / 산상(山上) / 눈 감고 간다 / 사랑스런 추억 / 자화상 /

* 별책 부록 : 윤동주 탄생 100주년 기념 사진 엽서 3종

[초등학생용]
시인 윤동주 / 윤동주의 자취를 찾아서 / 이 책에 대하여

봄 1 / 햇빛,바람 / 무얼 먹구 사나 / 산울림 / 새로운 길 / 굴뚝 / 눈 감고 간다 / 해비 / 애기의 새벽 / 병아리 / 비행기 / 귀뚜라미와 나와 / 오줌싸개 지도 / 둘 다 / 빗자루 / 해바라기 얼굴 / 밤 / 서시(序詩) / 조개껍질 / 만돌이 / 기왓장 내외 / 나무 / 참새 / 버선본 / 코스모스 / 자화상 / 창구멍 / 편지 / 빨래 / 호주머니 / 거짓부리 / 이불 / 겨울 / 고향 집 / 반딧불 / 별 헤는 밤 /

* 책속부록 : 활동스티커 4종

저자 소개 (1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내 아이와 함께 윤동주의 시를 필사하고 스티커도 붙이며
즐거운 시간을 만들고 책으로 소중히 간직하세요.
그리고 10년, 20년 후 아이와 함께 했던 소중한 추억을 다시 펼쳐보세요!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시인은 누구일까요? 김소월, 서정주, 김춘수…… 주옥같은 명시를 남긴 많은 시인들 가운데에서도 윤동주만큼 한국인들의 정서에 깊게 호소하는 시인도 드물 거예요. 윤동주는 그의 대표작으로 널리 알려져 있는 [서시], [별 헤는 밤], [자화상] 같은 시들 외에도 여러 편의 동시를 남겼어요. 『(초등학생을 위한) 윤동주를 쓰다 - 하늘과 바람과 별과 詩』에는 그가 남긴 동시들 가운데 [겨울], [조개껍질], [버선본], [햇빛?바람] 등 초등학생이 필사하기 좋은 동시 32편과 초등학생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그의 대표작 [서시], [별 헤는 밤], [새로운 길], [자화상]도 함께 수록되어 있어요.

초등학생 때부터 다양한 시를 접하고 필사하다 보면 여러 가지 좋은 점을 얻을 수 있어요. 우선 세상을 새롭게 보는 눈을 가질 수 있어요. 시를 자주 접하면 무심코 봐오던 세상과 사람과 주위의 사물이 새로운 의미로 다가오게 돼요. 더불어 관찰력도 향상된답니다. 또 정서를 풍부하게 하고 감수성을 키울 수 있어요. 시를 자주 읽거나 써보면 기쁨, 슬픔, 감탄 등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능력도 좋아진답니다. 내 감정을 표현할 새로운 단어가 없을까 골똘히 궁리하다보면 풍부한 어휘력을 기르는데도 도움이 돼요. 그리고 손으로 한 글자, 한 글자 아름다운 시어를 써내려 가다보면 자녀의 뇌 발달에 많은 도움이 된답니다.

이 책에는 네 종류의 스티커가 부록으로 들어있어요. [감정 스티커]는 시를 필사하고 나서 본인이 느끼는 감정을 골라서 책에 붙여보는 활동을 위한 거예요. 그러고 나서 ‘이 시를 써 보니 마음이 찡했어요’, ‘나도 옛날 일이 생각나서 조금 슬펐어요’… 이렇게 자신의 감정을 써보는 란이 별도로 마련되어있어요. 자신이 느끼는 감정을 잘 표현할 수 있는 아이가 다른 사람들에 대해서도 잘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친구가 되겠죠? [도장 스티커]는 자신이 필사한 시를 보고 어떤 느낌이 드는지 나타낼 수 있는 도장 형태의 스티커예요. 시를 음미하며 멋지게 잘 필사했다면 ‘축하 축하’ 스티커를, 필사한 글씨가 너무 비뚤거린다면 ‘분발하세요’ 스티커를 받아도 재미있겠죠? 그리고 나머지 두 종류의 스티커는 옛날 음식과 물건들이 있는 스티커예요. 우리들이 아이 또래였을 때 접했던 그 시절의 촌스럽지만 정감가는 멋진 물건들이 많이 들어 있어요. 아이와 함께 스티커 속 물건들에 대해 옛 추억을 떠올리며 그 때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도 재미있겠죠?

본문의 체험 활동 코너에는 [윤동주 기념사업회]와 [윤동주 문학관]이 소개되어 있어요. [윤동주 기념사업회]에서는 시인 윤동주를 기리는 다양한 행사를 열고, [윤동주 문학관]에서는 그의 문학작품과 다양한 자료를 볼 수 있답니다. 아이와 함께 그동안 열심히 필사한 『윤동주를 쓰다』를 들고 윤동주 시인을 기리는 기념관과 문학관을 방문해보는 건 어떨까요? 교과서에서 시로만 볼 수 있었던 윤동주를 좀 더 생생하게 만나고 느낄 수 있는 의미 있고 즐거운 체험이 될 거예요. 이렇게 다양한 ‘시 필사하기’라는 체험 활동을 통해 자녀와 더욱 친밀한 관계를 만들 수 있는 『(초등학생을 위한) 윤동주를 쓰다 - 하늘과 바람과 별과 詩』와 함께 내 아이에게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을 선물하세요.

이 책의 수익금 일부는 위안부 할머니들을 위한 ‘나눔의 집’에 기부됩니다.

회원리뷰 (3건) 리뷰 총점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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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포토리뷰 [윤동주를 쓰다] 손으로 느끼는 시인, 동주...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문학소녀 | 2016.04.01 | 추천2 | 댓글2 리뷰제목
윤동주를쓰다손으로느끼는시인동주
✏우리집 국어시간🕘  [윤동주를 쓰다]우리말과 우리글을 사용못하던 서글픈 일제강점기에몰래 한글로 시를 쓰던 윤동주... 영화를 보고 먹먹했던 가슴을 시로 달래며,한글을 마음껏 쓸 수 있음에 또한 감사하며,오래간만에 아름다운 시 직접 필사하기.초등학생을 위한 필사시집과 세트로 묶여 있다.엄마랑 딸들이랑 윤동주의 삶에 대해서,그리고 시에 대해서 간단
리뷰제목
✏우리집 국어시간🕘 
 
[윤동주를 쓰다]
우리말과 우리글을 사용못하던 서글픈 일제강점기에
몰래 한글로 시를 쓰던 윤동주...
영화를 보고 먹먹했던 가슴을 시로 달래며,
한글을 마음껏 쓸 수 있음에 또한 감사하며,
오래간만에 아름다운 시 직접 필사하기.
초등학생을 위한 필사시집과 세트로 묶여 있다.
엄마랑 딸들이랑 윤동주의 삶에 대해서,
그리고 시에 대해서 간단하게 대화를 나누고,
조용히 필사를 하니... 괜히 맘이 뿌듯하다.
마치 내가 시인이 된 듯하고
딸들의 감성이 풍부하고 차분해지는 듯하다.
한 자 한 자 꾹꾹 눌러쓰며
윤동주를 손끝에 새기고 마음에 새기는
📝고상한 우리들의 손글씨 작업~~~ ㅋㅋ
매일 우리집 국어시간은 계속 된다!!! 😆

 

 

댓글 2 2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2
포토리뷰 [북에다-윤동주를 쓰다] 초등학생을 위한 윤동주 필사 시집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주쭌맘 | 2016.03.2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북에다윤동주를쓰다초등학생을위한윤동주필사시집
     초등학생을 위한 ​윤동주 필사시집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윤동주를 쓰다 교과서에서만 봐왔던 윤동주 시인에 대한 필사 시집을 만나봤습니다.윤동주 시인의 시 중에 제가 아는 시라고는 서시(序詩) 밖에 없었습니다.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했다.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모든 죽어가는
리뷰제목
 
 
 
 
초등학생을 위한 윤동주 필사시집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윤동주를 쓰다

 

교과서에서만 봐왔던 윤동주 시인에 대한 필사 시집을 만나봤습니다.
윤동주 시인의 시 중에 제가 아는 시라고는 서시(序詩) 밖에 없었습니다.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했다.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 것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

오늘 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
요전에 '동주' 라는 영화가 개봉 되어 더 관심이 가던 윤동주 시인에 대해
부끄럽지 않게 알아가고 싶어서 아이와 함께 '초등학생을 위한 윤동주 필사 시집' 을 만나보게 되었습니다.



 
윤동주 시인의 시를 알아보기 전 간단하게 윤동주 시인에 대한 이야기와
윤동주 시인의 자취를 알아볼 수 있는 페이지를 만나봤어요.
일본에 있을때 지인을 만나뵈러 릿쿄 대학이란 곳을 갔던 적이 있는데 이곳이 윤동주 시인이 공부하던 곳인건 모르고 있었네요.
도쿄 릿쿄대학 영문과와 쿄토의 도지샤대학 영문과에서 수학하던 윤동주 시인은 고향으로 돌아갈 준비를 하던중
일본 경찰에 체포되어 조선 독립과 민족 문화의 수호를 선동 했다는 죄목으로 2년형을 선고 박고
후쿠오카 형무소에서 복역하던 중 원인 불명의 사인으로 짧은 생을 마감하였다고 합니다.

 

 
윤동주 시인이 운명하시고 그의 자필 유작3부와 다른 작품들을 모아 친구 정병욱과 동생 윤일주에 의해 1948년
[하늘과 바람과 별과 詩] 라는 제목으로 정음사에서 유고시집이 출간되었다고 합니다.
윤동주 시인의 시에서는 일제의 식민 지배에 고통 받는 조국의 현실을 아파하고 시대의 어둠 속에서도
티 없이 순수한 삶을 살아가고자 치열하게 성찰하는 청년 윤동주의 내면 세계를 오롯이 엿볼 수 있습니다.


 
이 책의 구성은 한쪽 페이지에 시가 나오고 옆 페이지에 필사를 할 수 있습니다.
시를 따라 써보고 시에 대해 느낀 감정을 글로 적어보는 란이 있습니다.
그리고 책의 맨 뒤면에 있는 스티커 중에서 자신의 감정과 가장 비슷하다고 느낀 감정 스티커를 찾아서 붙일 수 있습니다.

 
 


 

필사를 하면 이런 점이 좋아요!!

▶세상을 새롭게 보는 눈을 가질 수 있어요.
(시를 자주 접하면 무심코 봐오던 세상과 사람과 주위의 사물이 새로운 의미로 다가오게 돼요.)
관찰력이 향상됩니다.
정서를 풍부하게 하고 감수성을 키울 수 있어요.
자신의 감정 표현 능력이 좋아집니다.
풍부한 어휘력 향상에도 도움이 됩니다.
필력이 길러지면서 뇌 세포가 활성화되고 발달합니다.

집중력 향상과 함께 차분히 집중하는 활동을 통해 스트레스가 감소됩니다.
어휘력과 맞춤법, 띄어쓰기 능력이 향상돼요.
생각을 잘 정리하고 글쓰기 능력이 향상됩니다.
작가의 생각을 더 깊게 이해할 수 있고 교감 능력이 향상됩니다.
명상 효과가 있어서 힐링이 되고 기억력이 향상됩니다.



 
책 뒤편에 감정 스티커 말고도 여러종류의 스티커가 있습니다.
내가 필사한 시를 보면서 어떤 느낌이 드는지 도장 스티커를 붙여보고
시를 필사하며 느낀 감정을 스티커에서 골라서 붙여 보는 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윤동주 시인 탄생 100주년을 기념으로 나온 책이에요.
책의 수익금의 일부는 위안부 할머니들을 위한 '나눔의 집'에 기부된다고 합니다.
책을 사면서 더불어 좋을 일에도 동참하실 수 있으세요!!

 
가슴 아픈 과거의 슬픔을 시로 표현했던 순수한 청년 시인 윤동주 시인의 시를 만나보면서
아름다운 시 자체를 감상하고 또 현실에 감사하는 마음이 많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아이가 시를 따라서 필사하면서 어떤 느낌을 받았는지
엄마와 이야기를 나누는 소중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어 좋았고
감정 표현을 자유자재로 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더불어 윤동주 시인이란 사람에 대한 것과 시의 표현을 살펴보면서
그 당시의 시대성. 역사를 살펴볼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던거 같습니다.
아름답게 표현된 글을 보면서 내 아이가 더 풍부한 어휘력을 담아갔으면 하는 바람도 가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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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엄마와 함께 읽고 쓰는 윤동주를 쓰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별이송송 | 2016.03.03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엄마와함께읽고쓰는윤동주를쓰다
   윤동주시인의 시를 좋아하기도 했지만,초등생 딸램과 영화 동주를 보고 더 할 이야기가 많아졌어요   엄마가 좋아하는 쉽게 씌어진 시를 필사도 해보고~같이 읊어보기도 하고~  윤동주 시인의 젊은시절 사진엽서 3장까지~딸램 멋지다라고 합니다~  초등학생용 윤동주시집 뒤에는 스티커까지 있어아이가 필사사해보고 스티커로 콩콩 붙여보는재미
리뷰제목

 

 

윤동주시인의 시를 좋아하기도 했지만,

초등생 딸램과 영화 동주를 보고

더 할 이야기가 많아졌어요

 

 

엄마가 좋아하는 쉽게 씌어진 시를 필사도 해보고~

같이 읊어보기도 하고~

 

윤동주 시인의 젊은시절 사진엽서 3장까지~

딸램 멋지다라고 합니다~ 

초등학생용 윤동주시집 뒤에는 스티커까지 있어

아이가 필사사해보고 스티커로 콩콩 붙여보는

재미까지 있어~ 엄마 아빠가 아이와 함께

윤동주 시인의 시를 감상할 수 있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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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2건)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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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5점
딸들과 함께 시를 쓰면서 입으로, 손으로 느껴지는 윤동주와 시...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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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소녀 | 2016.04.01
구매 평점5점
아이와 함께 책을 보니 뭔가 더 뿌듯해지네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하하걸 | 2016.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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