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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Hobbit

[ Mass Market Paperback ] 바인딩 & 에디션 안내이동
리뷰 총점8.5 리뷰 6건 | 판매지수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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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1986년 07월 12일
쪽수, 무게, 크기 320쪽 | 107*176*30mm
ISBN13 9780345339683
ISBN10 0345339681
렉사일 1000L(GRADE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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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1명)

회원리뷰 (6건) 리뷰 총점8.5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호빗의 여정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i**********e | 2022.06.1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출간일이 80년대. 책 상태가 아주 산뜻하지 않으리라는 것은 어느 정도 예상은 했지만, 받아보는 순간 진짜 황당. 책 전체가 완전 누~렇게 바랬다. 그동안 습기를 먹어서 종이가 미세하게 자글자글해서 들뜨고, 여기저기 커피방울을 흩뿌려 놓은 듯한 커피색 얼룩들.... 그야말로 헌책이었다. 헌책 값에 헌책을 산 것도 아니고, 정상가에 이런 헌책을 받으니 기분 진짜 ㅋ 이 정도면;
리뷰제목

출간일이 80년대. 책 상태가 아주 산뜻하지 않으리라는 것은 어느 정도 예상은 했지만, 받아보는 순간 진짜 황당. 책 전체가 완전 누~렇게 바랬다. 그동안 습기를 먹어서 종이가 미세하게 자글자글해서 들뜨고, 여기저기 커피방울을 흩뿌려 놓은 듯한 커피색 얼룩들.... 그야말로 헌책이었다. 헌책 값에 헌책을 산 것도 아니고, 정상가에 이런 헌책을 받으니 기분 진짜 ㅋ 이 정도면 가격을 완전 반값으로 다운시켜서 판매하는 게 맞는 거 아닌가 싶은데, 최근 출판되는 책들이랑 비슷한 가격으로, 그냥 새책 가격으로 판매를 하고 있군. 

호빗이나 반지의 제왕은 이미 영화로 여러 번 봐왔지만, 책을 한번 시작해보자는 마음에 반지의 제왕 들어가기에 앞서 호빗을 먼저 읽어보려고 샀다. 영화는 장편으로 세편이나 나와있으니 난 당연히 책도 두께가 엄청 되는 줄 알았다. 근데 굉장히 짧아서 내가 뭔가 착각한 줄. 막상 읽어보니 책은 난이도도 높지 않고 (해리포터보다 쉬움), 막 진지할 필요없이 그냥 가볍게 읽을만한 작품이었다. 근데 이걸 바탕으로 영화를 아주 디테일하고 더 깊이있고 더 풍성하게 만들어낸 걸로 보인다. 호빗은 이렇게 가볍게 즐기긴 했지만 반지의 제왕은 수준이 많이 다를거라 예상한다. 암튼 재미있었고, 어렵지도 않으니 누구에게나 원서로 읽어보라고 적극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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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YES마니아 : 골드 e****s | 2008.11.25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내가 이 책을 왜 언제부터 가지고 있는지 기억이 잘 안난다. 아마도 올 초 뉴올리안즈 출장갔다가, 거기 헌책방에서 산 두권의 책중 하나가 아닐까 싶다. 그게 아니면 프랑스 파견시 만들었던 계좌를 정리하고자 아마존에서 몇권 산 것중 하나일 수도 있고. yes24에서 찾아보니, 내가 본 판본은 없는 듯...   하여간 나름 오랜 시간동안 짱을보다가 진천으로 내려오는 시점에 건드;
리뷰제목

내가 이 책을 왜 언제부터 가지고 있는지 기억이 잘 안난다. 아마도 올 초 뉴올리안즈 출장갔다가, 거기 헌책방에서 산 두권의 책중 하나가 아닐까 싶다. 그게 아니면 프랑스 파견시 만들었던 계좌를 정리하고자 아마존에서 몇권 산 것중 하나일 수도 있고. yes24에서 찾아보니, 내가 본 판본은 없는 듯...

 

하여간 나름 오랜 시간동안 짱을보다가 진천으로 내려오는 시점에 건드려봤다. 짱을 본 이유는, 아주 예전에 '반지전쟁'이라는 식으로 번역된 책을 봤을때, 그 문체 자체의 지리함으로 인해 톨킨이란 작가의 문체에 대해 다소 질렸던 면이 없지 않았기 때문~!  한권이고 페이퍼백으로 300페이지 남짓이지만, 그래도 손을 대기가 막막했던거지. (참고로 푸코의 진자도 페이퍼백으로 하나 구해놓았는데, 언제 손을 댈지... 사실 더 막막하다)

 

다행히 호빗은 문체가 다소 동화틱했기에 그나마 읽을만 했다. 갠달프도 나오고... 반지의 제왕에서 나왔던 dwarf가 여기 나오는 누구의 친척인지 생각을 해보려했지만, 뭐 생각이 워낙에 나질 않아서 포기~

 

이야기 구조는 나름 간단. 그럭저럭 재미... 호빗이라는 종족이 소박하지만 꿋꿋하게 모험을 이어나간다는 이야기. 뭐 더 할 이야기가 있겠냐? 골룸이 나오고, 빌보가 프로도에게 준 칼과 갑옷, 그리고 반지가 나오고... 뭐 그정도?  그냥 가벼운 터치라는 느낌만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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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의제왕을 읽어보셨다면 다음은 이책!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2008.11.09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책 표지도 멋있는게 막 읽고싶은 마음이 팍팍 듭니다. 난이도도 별로 높지 않아서 영어 공부를 하시는 분들에게도 좋겠네요. 반지의 제왕을 읽어 보신 분이라면 빌보가 겪은 모험에 대해서 한번씩 궁금해 하셨을 것 같은데, 이 책을 통해서 그 궁금증을 풀어보시기 바랍니다. 골룸 나올때 특히 재밌네요. ㅋㅋ;
리뷰제목

책 표지도 멋있는게 막 읽고싶은 마음이 팍팍 듭니다.

난이도도 별로 높지 않아서 영어 공부를 하시는 분들에게도 좋겠네요.

반지의 제왕을 읽어 보신 분이라면 빌보가 겪은 모험에 대해서 한번씩 궁금해 하셨을 것 같은데, 이 책을 통해서 그 궁금증을 풀어보시기 바랍니다. 골룸 나올때 특히 재밌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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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1건) 한줄평 총점 8.0

혜택 및 유의사항 ?
구매 평점4점
가볍게 읽기에 좋은 판타지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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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 | 2022.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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