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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용감한 과학자들의 놀라운 실험 1

최보윤 글그림 / 박영준 기획 | 다른 | 2016년 04월 08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리뷰 총점9.8 리뷰 6건 | 판매지수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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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6년 04월 08일
쪽수, 무게, 크기 200쪽 | 427g | 165*234*20mm
ISBN13 9791156330745
ISBN10 1156330742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세상을 구한 과학, 역사에 남은 과학자

《만화 용감한 과학자들의 놀라운 실험》(전 2권)은 자신의 몸에 실험하여 인류 역사에 남은 위대한 발견을 한 과학자들을 소개하는 초등 과학 학습만화입니다. 호흡의 원리를 연구하기 위해 독가스를 마신 존 스콧 홀데인과 잭 홀데인, 체온 변화를 연구하기 위해 100도가 넘는 방에 들어간 조지 포다이스, 소화 기관을 연구하기 위해 뼈를 통째로 삼킨 라차로 스팔란차니 등 호기심 가득한 과학자들의 놀라운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책에 등장하는 과학자들은 마취제, 방사능 치료법, 비행기 안전장치, 심장카테터법을 발명했으며, 치명적인 전염병인 페루사마귀병과 황열병의 비밀을 밝혔고, 호흡, 체온, 소화 기관, 생체 리듬에 관한 수많은 정보를 얻어 냈습니다. 어린이들은 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인류를 구한 중대한 발견에는 무엇이 있는지, 누가 어떠한 과정을 거쳐서 발견했고 오늘날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 배울 수 있습니다.

《만화 용감한 과학자들의 놀라운 실험》에는 지식의 탄생 과정이 담겨 있습니다. 과학자들이 어떠한 대상에 호기심을 가지고, 그 대상을 면밀하게 관찰하고, 가설을 세우고, 실험을 하고, 결과를 분석해 새로운 발견을 해내는 과정을 흥미진진한 만화로 보여 줍니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은 과학의 세계를 쉽고 재미있게 접하며 과학하기의 즐거움을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과학자들이 생각을 발전시켜 나가는 과정을 보며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기술도 엿볼 수 있습니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추천의 글 -과학하기의 진수를 보여 주다(홍승수 서울대학교 물리ㆍ천문학부 명예교수)

1장 호러스 웰스와 윌리엄 모턴 -마취제를 만들기 위해 아산화질소와 에테르를 마시다
2장 다니엘 카리온 -페루사마귀병의 비밀을 풀기 위해 자신의 몸에 병원균을 주사하다
3장 마리 퀴리와 피에르 퀴리 -40여 년간 방사선을 쏘이며 방사능 연구를 하다
4장 존 스콧 홀데인과 잭 홀데인 -호흡의 원리를 연구하기 위해 독가스를 들이마시다
5장 존 폴 스텝 -조종사를 위한 안전장치를 개발하기 위해 로켓 썰매를 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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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글그림 : 최보윤
만화·일러스트 작가이자 동화 작가입니다. 《부라보마이라이푸》로 2010년 보건복지부 웹툰 공모전 대상을, 단편 동화 《빨리빨리》로 2013년 KB창작동화제 대상을 받았습니다. 《시끌시끌 지구촌 민족 이야기》, 《함께라서 좋아! 우리는 가족》, 《삼신할머니》의 그림을 그렸습니다.
기획 : 박영준
인류 역사에 남을 만화를 만들기 위해, 신나게 공부하며 놀고 있습니다. 만화 《질풍노도》를 기획했습니다.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새로운 지식은 용기와 함께한 실험에서 탄생합니다. 이 책에 실린 생체 실험 하나하나는 지식이 어떻게 탄생하는지 생생하게 보여 줍니다. 어린이 독자 여러분은 보는 재미에 더해 ‘과학하기의 진수’라는 진실을 이 만화책에서 읽어 낼 수 있을 것입니다.”
홍승수(서울대학교 물리ㆍ천문학부 명예교수)
“지적 호기심을 가진 과학자가 용감하게 무모한 실험을 하고 이를 통해 새로운 무언가를 알아낸다는 건 대단히 멋지고 흥미로운 일입니다. 하지만 무모함 그 자체를 본받을 필요는 없습니다. 무언가를 알아내는 건 매우 재미있는 일이지만, 모든 과학자가 무모하게 실험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꼭 기억해 주세요. 실험에는 그 무엇보다 안전이 가장 중요합니다.”
김학현(반포고등학교 과학 교사)

회원리뷰 (6건) 리뷰 총점9.8

혜택 및 유의사항?
용감한 과학자들의 놀라운 실험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쑨* | 2016.06.3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누구나 호기심을 가질수는 있다. 하지만 단순히 호기심만으로 끝나지 않고 호기심대상을 주의깊게 관찰하고 분석하고 실험한 결과를 분석해 새로운 발견을 하기까지의 과정은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고나서 얻어지는 결과물이기에 참 많이 어렵다. 용감한 과학자들이 없었다면 우리의 일상생활은 여러모로 불편한거 투성인채로 살아가고 있었을 것이다. 이책;
리뷰제목

누구나 호기심을 가질수는 있다. 하지만 단순히 호기심만으로 끝나지 않고 호기심대상을 주의깊게 관찰하고 분석하고 실험한 결과를 분석해 새로운 발견을 하기까지의 과정은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고나서 얻어지는 결과물이기에 참 많이 어렵다. 용감한 과학자들이 없었다면 우리의 일상생활은 여러모로 불편한거 투성인채로 살아가고 있었을 것이다. 이책은 마취제를 만들기 위해 아산화질소와 에테르 마시면서 연구한 호러스 웰스와 윌리엄모턴, 페루사마귀병의 비밀을 풀기위해 자신의 몸에 균을 투여한 다니엘카리온, 40여년간 방사선을 쏘이면서 연구한 마리퀴리와 피에르 퀴리, 호흡의 원리를 연구하기위해 독가스를 들이마신 존스콧 홀데인과 잭홀데인, 조종사를 위한 안전장치를 개발하기위해 로켓썰매를 탄 존폴스탭 총 여덟명의 과학자의 업적을 재미있는 만화로 표현해서 아이들이 읽을수록 흥미진진하게 만들어 냈다.

 

 

 

병원에서 수술할때 마취를 쓰는게 지금은 당연하지만, 옛날에는 이 마취제가 없어서 이를 그냥 뽑고, 다리를 잘라 내거나 뇌수술을 할때도 맨 정신에 수술을 진행했기 때문에 이가 썩고, 다리가 아프고, 머리가 아파도 그냥 무조건 참았다고 한다. 맨 정신에 수술을 한다는건 지금은 진짜 상상할수 조차 없는 이야기다. 1844년 화학자 가드너 퀸시콜턴은 '웃음가스'라고 불리던 아산화질소의 효과에 대해 공개 강연을 호러스 웰스가 보게 되었고 그 모습을 보고 아이디어가 떠올라 즉시 아산화질소를 이용해 마취제를 만들어 본인을 대상으로 실험에 들어갔고, 사람들에게 공개 시연회를 펼쳤지만 이내 실패하고만다. 웰스의 마취제를 보고난 윌리엄 모턴은 찰스토머스잭슨 교수가 개발한 치통약 에테르를 이용해 여러동물들을 비롯해 ,자신에게 실험을 해서 마취제를 만들었고,종양제거수술 환자에게 사용해 성공을 거둬 세계적으로 알려졌다. 마취제 특허권을 두고 세사람은 서로가 최초라고 싸우기 시작해 결국 심사를 거부당했다. 그후 윌리엄모턴과 호러스웰스의 비극이 그려졌다. 위대한 업적을 이뤘음에도 살아있을때 빛을 보지 못한 두사람, 하지만 그들이 마취제를 개발한 덕분에 현재 우리는 고통을 덜 받으면 살수가 있다.

 

 

이처럼 그들의 희생이 없었다면 당연하게 여기던 것들을 누리가 살수 없었을것이다. 이책을 읽지 않았다면 몰랐을 이야기들을 글로만 설명했다면 지루했을텐데, 생동감있는 만화로 표현해내서 훨씬 더 재미있게 과학자들이 했던 실험들을 볼수 있지 않았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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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인류를 구한 [만화 용감한 과학자들의 놀라운 실험 1]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알*****네 | 2016.05.2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인류를 구하기 위해 자신의 몸을 희생한 호기심 가득한 과학자들의 놀라운 이야기 ​ 【만화 용감한 과학자들의 놀라운 실험 1】                       21세기 과학의 놀라운 발전으로 우리 삶은 많이 윤택해졌다 불치병이라고 생각되었던 암도 서서히 치료제가 개발되고 있어서 100세 시대가 된 것이다;
리뷰제목

인류를 구하기 위해 자신의 몸을 희생한 호기심 가득한 과학자들의 놀라운 이야기

만화 용감한 과학자들의 놀라운 실험 1

 

 

 

 

 

 

 


 

 

 

 

21세기 과학의 놀라운 발전으로 우리 삶은 많이 윤택해졌다

불치병이라고 생각되었던 암도 서서히 치료제가 개발되고 있어서 100세 시대가 된 것이다

그 밑거름이 된 누군가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겠지

바로 과학자들, 자기의 몸을 실험도구로 사용하여 실험을 한 위대한 과학자들이 있었기에

 

『만화 용감한 과학자들의 놀라운 실험』은  레슬리 덴디와 멜 보링이 함께 쓴

『기니피그 사이언티스트』를 만화로 각색한 책이다

 

 

 

 

 

 

 

 

 

 

8명의 과학자

호러스 웰스, 윌리엄 모턴, 다니엘 카리온, 마리 퀴리, 피에르 퀴리, 존 스콧 홀데인,

잭 홀데인, 존 폴 스탭의 이야기를 만화로 쉽고 재미있게 적어놓아서 한 순간도 책을 놓지않고 읽었다

 

 

 

 

 

 

 

 

 

 

 

요즘은 수술할 때나 이 뽑을 때도 마취제를 사용해서 고통을 둔감화시킬 수 있는데

마취제가 개발되기 전에는 그냥 수술할 수 밖에 없었을 것이다

통증을 줄이거나 잊어버리기 위해서 망치로 내리치기, 독한 술 마시기, 침으로 피뽑기등 다양한 방법을

사용했다고 하니 생각만해도 끔찍하다

마취제를 개발하기 위해 아산화질소를 마신 호러스 웰스, 에테르를 사용한 윌리엄 모턴

정말 감사합니다

 

 

 

 

 

 

 

 

 

 

작년 메르스때문에 전염병이 가진 위험성을 보고 불안함을 느꼈었는데

페루사마귀병으로 많은 사람이 죽고 있을 때 전염병의 원인을 알아내기 위해

자신의 몸에 바이러스를 주사한 다니엘 카리온의 이야기는 실로 대단하다

건강한 사람 몸에 병원균을 넣어 병에 걸리면서 까지 그 병의 원인을 알아내기위해 병상일지를 적는

참 무모하기까지 한 일을 한 다니엘 카리온, 존경심이 절로 나온다

 

 

 

 

 

 

 


 

 

 

 

이 밖에도 우리가 잘 알고있는 '푸른빛을 뿜는 마법의 물질' 라듐을 발견하고

40여 년간 방사선을 쏘이며 방사능 연구를 한 마리 퀴리와 피에르 퀴리의 이야기와

독가스를 마시며 호흡의 원리를 연구한 존 스콧 홀데인과 잭 홀데인 부자 이야기,

조정사의 안전장치를 개발하기 위해 로켓 썰매를 탄 존 폴 스탭의 이야기가

흥미지지하게 만화로 그려져 있어서 아이들이 읽으면 위대한 과학자의 생에 대한 관심이 더 고취될 것 같다

 

 

 

 

 

 

 

 

 

 

 

지금도 우리가 살아가는데 많은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과학자들이 실험을 하고 있을 것이다

과학자들의 희생과 노력으로 개복하지않고 로봇으로 수술할 수도 있고, 많은 신약들이 개발되고 있다

보이지않는 곳에 있지만 항상 마음 속으로 열렬한 응원을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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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자신의 몸에 실험한 과학자들? [만화 용감한 과학자들의 놀라운 실험1[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규**맘 | 2016.05.2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만화 용감한 과학자들의 놀라운 실험 1 자신의 몸에 실험한 과학자들이 있다고? 자신이 직접 실험 대상이 되어 보며 연구한 의사에서 과학자까지 정말 용기 있는 과학자들을 만날 수 있었던 책이네요. 인류를 구하기 위해 자신의 몸을 희생한 호기심 가득한 과학자들의 놀라운 이야기    만화라 아이들 손이 먼저 가는 책이었어요. 과학에 관한 책은 안;
리뷰제목

만화

용감한 과학자들의 놀라운 실험 1


자신의 몸에 실험한 과학자들이 있다고?



자신이 직접 실험 대상이 되어 보며 연구한

의사에서 과학자까지 정말 용기 있는 과학자들을 만날 수 있었던 책이네요.


인류를 구하기 위해 자신의 몸을 희생한 호기심 가득한 과학자들의 놀라운 이야기

 

 


만화라 아이들 손이 먼저 가는 책이었어요.

과학에 관한 책은 안 가리고 다 좋아하는 녀석들인지라....


이 책은

레슬리 덴디와 멜 보링이 지은

<기니피그 사이언티스트>의 학국어판

<세상을 살린 10명의 용기 있는 과학자들>을 만화로 재구성했다는군요.


조금은 딱딱했을 법한 책을 만화로 재구성했으니 아이들이 더욱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거 같아요.


 


동물의 몸이 아닌 자기 자신의 몸을 대상으로 죽음에 이를 수도 있는 생체 실험을 한

용감한 과학자들을 만나볼까요?


 


큰아이기 먼저 읽고는 처음엔 어리석다고 생각했는데

그 무모하다고 생각했던 실험이 결코 헛된 것이 아니란 사실에 놀랐다고 해요.


그분들의 용기 있는 행동이 지금 우리의 세상을 살린 거라고....


그중 제일 인상 깊은 과학자를 동생에게 소개하며 설명까지 해 주더군요.


 

 



마취제를 만들기 위해 아산화질소와 에테르를 마신 호러스 웰스와 윌리엄 모턴


마취제를 만든 위대한 업적을 이뤘음에도 살아 있을 때는 빛을 보지 못했다죠.


마취제가 없었다면.... 참 끔찍해요. 지난번 아빠의 다리 수술이 생각났어요.

뼈를 마출 때의 고통도 엄청 아프다고 하셨는데....

그보다 훨씬 아팠겠지요. 아우~ 생각만으로도 무서워지는군요.


 

 


큰아이가 인상 깊다고 소개해준 분~

페루사마귀병의 비밀을 풀기 위해 자신의 몸에 병원균을 주사한 다니엘 카리온


직접 간염이 되어 자신의 증상을 기록으로 남겼어요.

그의 실험은 페루사마귀병의 연구 시간을 단축시켰고 과학자들이 페루사마귀병

연구에 더욱 적극적으로 나설 수 있었다고 해요.

조그만 모래 파리에 의해 전파된다는 패루사마귀병 정말 무섭네요.

결국 자신의 목숨까지 바치며 연구한 진정 용기 있는 분이랍니다.


 

 

 

큰아이가 추천한 또 다른 분은?

호흡의 원리를 연구하기 위해 독가스를 들이마신 존 스콧 홀데인과 잭 홀데인

 이분들은 아버지와 아들 사이랍니다.


이분들도 직접 자기 몸으로 연구를 했지요.

존과 잭 홀데인 부자가 50여 년 동안 위험을 무릅쓰고 인체 실험을 한 덕분에

'동료 피조물들'은 더욱 안전해졌으며,

광부, 잠수부, 군인, 승무원, 어린이, 지하철의 승객 등 수많은 사람이 전보다

훨씬 더 안전하게 숨을 쉴 수 있게 되었답니다.


40여 년간 방사선을 쏘이며 방사는 연구를 한 마리 퀴리와 피에프 퀴리

조종사를 위한 안전장치를 개발하기 위해 로켓 썰매를 탄 존 폴 스탭

이 모든 분들이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연구해서 얻은 결실들로 오늘이 있는 거라 생각해요.

과학자가 꿈인 두 아들이 이 책을 어떻게 받아들였는지 궁금하네요.

단순히 재미있는 만화가 아닌 진정한 과학자들의 신념을 배웠길 기대해 봅니다.


호기심을 시작으로 새로운 것을 배우는 건 참 좋지요.

우리가 쉽게 사용하는 많은 것들이

그 누군가의 호기심에서 시작해 용기 있는 행동의 결과물임을 알게 해준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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