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소득공제 PDF
미리보기 파트너샵보기 공유하기
eBook

브루스 테이트의 세븐 랭귀지

: 프로그래머라면 알아야 할 미래를 품은 7가지 언어

[ PDF ]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 판매지수 156
정가
17,500
판매가
17,500(종이책 정가 대비 30% 할인)
YES포인트
구매 시 참고사항
{ Html.RenderPartial("Sections/BaseInfoSection/DeliveryInfo", Model); }
한 눈에 보는 YES24 단독 선출간
매월 1~7일 디지털머니 충전 시 보너스머니 2배 적립
★90일 대여점★ 이렇게 싸도 대여?
[READ NOW] 2022년 4월호
eBook 전종 10%할인+5%적립 무한발급 슈퍼쿠폰
5월 전사
5월 쇼핑혜택
1 2 3 4 5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6년 04월 12일
이용안내 ?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불가능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일부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18.67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405쪽?
ISBN13 9788968489099

이 상품의 태그

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폴리글랏 프로그래머를 위한 최고의 가이드
일주일에 하나씩 7가지 언어를 익힐 수 있는 폴리글랏 지침서. 경쟁력 있는 프로그래머가 되려면 필요에 따라 패러다임이 다른 언어를 배워 사용할 줄 알아야 한다. 특히 동시성 프로그래밍과 함수형 언어는 앞으로 계속 중요성이 높아질 전망이고, 이 책은 이러한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는 언어 7가지를 빠르게 익히는 방법을 제시한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CHAPTER 1 서문
__1.1 혼돈 속의 질서
__1.2 언어들
__1.3 이 책을 사라
____1.3.1 배움을 위한 배움
____1.3.2 어려운 시대에 대한 도움
__1.4 이 책을 사지 말라
____1.4.1 문법 이상의 내용
____1.4.2 언어 설치 가이드가 아니다
____1.4.3 프로그래밍 레퍼런스 책이 아니다
____1.4.4 혹독하게 몰아붙일 것이다
__1.5 마지막으로 한마디

CHAPTER 2 루비
__2.1 루비에 대하여
____2.1.1 마츠와의 인터뷰
__2.2 1일: 유모 찾기
____2.2.1 훑어보기
____2.2.2 콘솔에서 루비 사용하기
____2.2.3 프로그래밍 모델
____2.2.4 결정
__2.3 2일: 하늘에서 땅으로
____2.3.1 함수 정의하기
____2.3.2 배열
____2.3.3 해시
____2.3.4 코드 블록과 산출
____2.3.5 파일에서 루비 실행하기
____2.3.6 클래스 정의하기
____2.3.7 믹스인 작성하기
____2.3.8 모듈, enumerable, 집합
____2.3.9 2일 차에 배운 것
____2.3.10 2일 차 자율 학습
__2.4 3일: 심각한 변화
____2.4.1 오픈 클래스
____2.4.2 method_missing
____2.4.3 모듈
____2.4.4 3일 차에 배운 내용
____2.4.5 3일 차 자율 학습
__2.5 루비를 마무리하며
____2.5.1 핵심 강점
____2.5.2 약점
____2.5.3 마치며

CHAPTER 3 Io
__3.1 Io에 대하여
__3.2 1일: 학교 빼먹고 놀러 가기
____3.2.1 안면 트기
____3.2.2 객체, 프로토타입, 상속
____3.2.3 메서드
____3.2.4 리스트와 맵
____3.2.5 ture, false, nil, 싱글턴
____3.2.6 스티브 디코트와의 인터뷰
____3.2.7 1일 차에 배운 내용
____3.2.8 1일 차 자율 학습
__3.3 2일: 소시지 왕
____3.3.1 조건과 루프
____3.3.2 연산자
____3.3.3 메시지
____3.3.4 리플렉션
____3.3.5 2일 차에 배운 내용
____3.3.6 2일 차 자율 학습
__3.4 3일: 퍼레이드와 다른 낯선 장소들
____3.4.1 도메인 언어
____3.4.2 Io의 method_missing
____3.4.3 동시성
____3.4.4 3일 차에 배운 내용
____3.4.5 3일 차 자율 학습
__3.5 Io를 마무리하며
____3.5.1 강점
____3.5.2 약점
____3.5.3 마치며

CHAPTER 4 프롤로그
__4.1 프롤로그에 대하여
__4.2 1일: 훌륭한 운전사
____4.2.1 기본적인 사실
____4.2.2 기본적인 추론과 변수
____4.2.3 빈칸 채우기
____4.2.4 지도 색칠하기
____4.2.5 통합, 파트 1
____4.2.6 실전 프롤로그
____4.2.7 1일 차에 배운 내용
____4.2.8 1일 차 자율 학습
__4.3 2일: 시작까지 15분 남았어
____4.3.1 재귀
____4.3.2 리스트와 튜플
____4.3.3 리스트와 수학
____4.3.4 규칙을 양방향으로 사용하기
____4.3.5 2일 차에 배운 내용
____4.3.6 2일 차 자율 학습
__4.4 3일: 라스베이거스 날려보내기
____4.4.1 스도쿠 풀기
____4.4.2 8 퀸
____4.4.3 3일 차에 배운 내용
____4.4.4 3일 차 자율 학습
__4.5 프롤로그를 마무리하며
____4.5.1 강점
____4.5.2 약점
____4.5.3 마치며

CHAPTER 5 스칼라
__5.1 스칼라에 대하여
____5.1.1 자바와의 관련성
____5.1.2 맹신은 없다
____5.1.3 스칼라의 창시자 마틴 오더스키와의 인터뷰
____5.1.4 함수 프로그래밍과 동시성
__5.2 1일: 언덕 위의 성
____5.2.1 스칼라의 자료형
____5.2.2 표현과 조건
____5.2.3 루프
____5.2.4 범위와 튜플
____5.2.5 스칼라에서의 클래스
____5.2.6 보조 생성자
____5.2.7 클래스를 확장하기
____5.2.8 1일 차에 배운 내용
____5.2.9 1일 차 자율 학습
__5.3 2일: 정원 손질하기와 그 밖의 트릭
____5.3.1 var 대 val
____5.3.2 컬렉션
____5.3.3 컬렉션과 함수
____5.3.4 2일 차에 배운 내용
____5.3.5 2일 차 자율 학습
__5.4 3일: 털 다듬기
____5.4.1 XML
____5.4.2 패턴 매칭
____5.4.3 동시성
____5.4.4 3일 차에 배운 내용
____5.4.5 3일 차 자율 학습
__5.5 스칼라를 마무리하며
____5.5.1 핵심 강점
____5.5.2 약점
____5.5.3 마치며

CHAPTER 6 얼랭
__6.1 얼랭에 대하여
____6.1.1 동시성을 위해 만들어지다
____6.1.2 조 암스트롱 박사와의 인터뷰
__6.2 1일: 사람 모습을 하기
____6.2.1 시작하기
____6.2.2 주석, 변수, 표현
____6.2.3 원자, 리스트, 튜플
____6.2.4 패턴 매칭
____6.2.5 1일 차에 배운 내용
____6.2.6 1일 차 자율 학습
__6.3 2일: 형태 바꾸기
____6.3.1 제어 구조물
____6.3.2 익명 함수
____6.3.3 리스트와 고계함수
____6.3.4 리스트와 관련된 고급 개념
____6.3.5 2일 차에 배운 내용
____6.3.6 2일 차 자율 학습
__6.4 3일: 빨간 약
____6.4.1 기본적인 동시성 원시 값
____6.4.2 동기적 메시지
____6.4.3 안정성을 위해서 프로세스 연결하기
____6.4.4 3일 차에 배운 내용
____6.4.5 3일 차 자율 학습
__6.5 얼랭을 마무리하며
____6.5.1 핵심 강점
____6.5.2 약점
____6.5.3 마치며

CHAPTER 7 클로저
__7.1 클로저에 대하여
____7.1.1 모든 것은 리스프로부터
____7.1.2 JVM 위에서
____7.1.3 동시성 세계에 맞춰 업데이트되다
__7.2 1일: 루크 훈련시키기
____7.2.1 기본적인 함수 호출하기
____7.2.2 문자열과 문자
____7.2.3 불리언과 표현
____7.2.4 리스트, 맵, 집합, 벡터
____7.2.5 함수 정의하기
____7.2.6 바인딩
____7.2.7 익명 함수
____7.2.8 클로저의 창시자 리치 히키와의 인터뷰
____7.2.9 1일 차에 배운 내용
____7.2.10 1일 차 자율 학습
__7.3 2일: 요다와 포스
____7.3.1 loop와 recur를 사용하는 재귀
____7.3.2 시퀀스
____7.3.3 게으른 평가
____7.3.4 defrecord와 protocol
____7.3.5 매크로
____7.3.6 2일 차에 배운 내용
____7.3.7 2일 차 자율 학습
__7.4 3일: 악마의 눈
____7.4.1 참조와 트랜잭션 메모리
____7.4.2 원자 사용하기
____7.4.3 에이전트 이용하기
____7.4.4 퓨처
____7.4.5 우리가 다루지 않은 것
____7.4.6 3일 차에 배운 내용
____7.4.7 3일 차 자율 학습
__7.5 클로저를 마무리하며
____7.5.1 리스프의 역설
____7.5.2 핵심 강점
____7.5.3 약점
____7.5.4 마치며

CHAPTER 8 하스켈
__8.1 하스켈에 대하여
__8.2 1일: 논리
____8.2.1 표현과 원시 자료형
____8.2.2 함수
____8.2.3 튜플과 리스트
____8.2.4 리스트 만들기
____8.2.5 필립 와들러와의 인터뷰
____8.2.6 1일 차에 배운 내용
____8.2.7 1일 차 자율 학습
__8.3 2일: 스팍의 위대한 힘
____8.3.1 고계함수
____8.3.2 부분함수와 커링
____8.3.3 게으른 평가
____8.3.4 사이먼 페이턴-존스와의 인터뷰
____8.3.5 2일 차에 배운 내용
____8.3.6 2일 차 자율 학습
__8.4 3일 차: 정신 융합
____8.4.1 클래스와 자료형
____8.4.2 모나드
____8.4.3 3일 차에 배운 내용
____8.4.4 3일 차 자율 학습
__8.5 하스켈을 마무리하며
____8.5.1 핵심 강점
____8.5.2 약점
____8.5.3 마치며

CHAPTER 9 마무리
__9.1 프로그래밍 모델
____9.1.1 객체지향 (루비, 스칼라)
____9.1.2 프로토타입 프로그래밍 (Io)
____9.1.3 제약-논리 프로그래밍 (프롤로그)
____9.1.4 함수 프로그래밍 (스칼라, 얼랭, 클로저, 하스켈)
____9.1.5 패러다임 바꾸기
__9.2 동시성
____9.2.1 변경 가능한 상태 통제하기
____9.2.2 Io, 얼랭, 스칼라의 액터
____9.2.3 퓨처
____9.2.4 트랜잭션 메모리
__9.3 프로그래밍 구조물
____9.3.1 리스트 컴프리헨션
____9.3.2 모나드
____9.3.3 매칭
____9.3.4 통합
__9.4 자신의 목소리 찾기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저자 : 브루스 테이트
베테랑 소프트웨어 개발자이자 루비 개발 컨설턴트. IBM에서 13년간 근무하며 데이터베이스 소프트웨어 개발, 객체지향 인프라 구축, 자바 플랫폼 컨설팅 등의 직무를 수행했다. 이후 여러 스타트업에서 클라이언트 솔루션 이사에서 CTO까지 다양한 직책을 역임했다. 국제적인 강연자이며, 저서가 10권이 넘는 저술가이기도 하다. 본서(2011) 및 『Better, Faster, Lighter Java』(2005)로 졸트상을 받았다.
역자 : 임백준
한빛미디어에서 『폴리글랏 프로그래밍』(2014),『누워서 읽는 퍼즐북』(2010), 『프로그래밍은 상상이다』(2008 ), 『뉴욕의 프로그래머』(2007 ), 『소프트웨어 산책』(2005 ), 『나는 프로그래머다』(2004), 『누워서 읽는 알고리즘』(2003), 『행복한 프로그래밍』(2003)을 출간했고, 로드북에서 『프로그래머 그 다음 이야기』(2011)를 출간했다. 삼성SDS, 루슨트 테크놀로지스, 도이치은행, 바클리스, 모건스탠리 등에서 근무했고 현재는 맨해튼에 있는 스타트업 회사에서 분산처리, 빅데이터, 머신러닝과 관계된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ZDNet Korea에 정기적으로 칼럼을 기고하고 있고, 〈나는 프로그래머다〉 팟캐스트 방송 호스트로 활약 중이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프로그래머라면 알아야 할 미래를 품은 7가지 언어
모든 일에 적합한 언어는 없다. 객체지향이 대세였던 때는 자바 하나면 충분했을지 몰라도, 동시성 프로그래밍이 화두로 떠오르자 이제 함수형 언어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미래의 프로그래머는 필요에 따라 패러다임이 다른 언어를 배워 사용할 줄 알아야 한다. 패러다임이 전혀 다른 언어를 익히는 데에는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므로 경쟁력을 높이는 것은 물론 사고의 지평도 넓힐 수 있다. 이미 미국에서는 1년에 하나씩 새 언어를 학습해야 한다는 금언이 널리 받아들여지고 있다. 이 책은 1년에 한 개를 훌쩍 뛰어넘어 일주일에 하나씩 새 언어를 익히는 것을 목표로 한다.

1. 루비: 유연하면서도 강력한 동적 타이핑
2. Io: 자바스크립트의 핵심인 프로토타입 시스템
3. 프롤로그: 스칼라와 얼랭의 개발에 큰 영향을 준 패턴 매칭
4. 스칼라: 동시성 설계를 지탱하는 액터 모델
5. 얼랭: 고장 방지 시스템 구축을 위한 ‘Let it crash’ 전략
6. 클로저: 버저닝을 통한 동시성 문제 해결
7. 하스켈: 순수 함수형 프로그래밍

이들은 다시 여러 패러다임으로 나뉘지만 대부분 태생부터 동시성을 염두에 둔 언어들이다. 이 시대 가장 중요한 프로그래밍 모델 및 언어를 배움으로써 폴리글랏 프로그래머로서의 첫발을 내딛어보는 건 어떨까? 지금 당장 도전해보자. 이 책이 당신을 폴리글랏 프로그래머로 인도할 것이다.

■ 대상 독자
● 한 언어를 잘 다루므로 다른 언어를 익히려는 중견 개발자
● 다양한 프로그래밍 언어에 관심이 많은 개발자
● 충성스러운 프로그래밍 언어 덕후들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여러 패러다임을 안다는 것은 우리의 설계 능력에 큰 영향을 주므로, 나는 여러 패러다임을 익힐 수 있는 책들을 항상 찾고 있었다. 이 책은 주요 패러다임들을 하나로 잘 묶어 설명한다. 브루스는 다양한 언어를 배우고 사용한 경험이 있다. 독자들은 이 책에서 그의 경험과 노하우를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일독을 권한다.
벤컷 수브라마니암 (『Functional Programming in Java 8』 저자)
개발자라면, 새로운 프로그래밍 언어, 패러다임, 기법을 접하는 것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만큼 중요한 일이다. 이 책은 일곱 가지 중요한 언어를 간결하면서도 핵심을 짚어 설명하는 놀라운 과업을 달성했다. 각 언어의 강점과 존재 의의를 잘 드러냈다. 개발자를 위한 뷔페 같은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즉 새로운 영역이나 떠오르는 언어를 하나 정해서 전력투구하기에 앞서, 평가부터 해보고 싶은 개발자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안토니오 칸자노 (IBM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및 기술 이밴절리스트)
벨트를 단단히 매기 바란다. 아주 빠른 속도로 여행을 떠날 테니 말이다. 이 책은 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우는 얘기로 꽉 차 있다. 브루스의 몰아치는 설명으로 쓰인 이 책은 매력적이고 충분히 읽을 가치가 있다. 열정적인 프로그래머라면 이 책을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새 언어를 배우는 것을 좋아하는가? 지적 도전을 즐기는가? 프로그래밍 기술을 다음 단계로 높이고 싶은가? 바로 이 책이 당신을 위한 책이다. 절대 실망하지 않을 것이다.
프레더릭 다오우드 (『Stripes』 저자)
‘올해의 언어’를 일곱 번 배워보고 싶은가? 프로그래밍에 대해 지적 도전이 필요한가? 멀리 찾을 것 없이 이 책이면 된다. 개인적으로는 컴퓨터과학 학부 시절이 떠올랐다. 당시 나는 여러 프로그래밍 언어의 개론 강의만 골라서 좋은 학점을 받곤 했다. 차이점이 있다면, 브루스는 학점을 대충 주지 않는다는 점이다. 이 책은 만만하지 않다. 책을 읽으며 공부를 열심히 해야 할 것이다. 신나는 경험과 실전적 경험을 함께 얻게 될 것이다.
맷 스타인 (세인트주드 어린이병원 연구 애플리케이션 개발부 리더)
소프트웨어 개발자만은 되지 않겠다고 다짐하며 컴퓨터과학도 시절을 보냈지만 결국 개발자가 됐다. 이 책은 내가 문제를 바라보는 시선을 넓혀주었고, 내가 프로그래밍의 어떤 부분을 좋아하는지 다시 생각나게 해주었다.
트래비스 캐스파 (노스롭그루먼)
다양한 하드웨어 및 다양한 소프트웨어 언어로 25년간 프로그래밍을 해왔다. 이 책을 읽고 나서 언어의 강점 및 약점을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법을 깨닫게 되었다. 더 중요한 건, 이 중 하나를 골라 실제 업무를 처리할 수 있을 것 같은 기분까지 들었다.
크리스 캐플러 (레이시온 BBN 테크놀로지)
뒤로 앞으로 맨위로 aniAla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