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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 얀시의 어메이징 그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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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2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169쪽 | 333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89399773
ISBN10 8989399777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저자 소개 (2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꼭 모든 사람을 용서해야 하나? 잘못을 했으면 벌을 받아야 마땅하지 않은가? 하나님이 사담 후세인이나 히틀러도 용서하실까? 정의와 공평은 다 어디로 갔단 말인가?
은혜의 추문을 더욱 직접적으로 표현한, 그러니까 눈앞에 바로 들이댄 이 비주얼 버전에 일그러진 독자들의 얼굴이 벌써부터 눈에 선하다.
그래도 어쩔 수 없다. 은혜는 단연코 공평하지 않다. 우리는 받아 마땅한 것의 정반대의 것을 받는다. 나는 수세기 전 존 뉴턴이란 노예 상인도 깨우쳤던 아주 간단한 진리를 말하려고 이 책을 썼다.
은혜는 놀랍다. 우주의 그 무엇보다도 놀랍고 아리송하고 강력한 힘이요, 왜곡과 폭력으로 얼룩진 이 행성의 유일한 소망이다. 은혜의 향기가 코끝을 스치기만 해도 인생이 영원히 변하리라.
- 저자 서문

은혜는 우리가 아무리 노력해도 하나님의 사랑을 더 얻을 수 없다는 뜻이다.
영성 훈련, 금욕, 신학 지식, 의로운 명붐을 위한 성전聖戰, 그 무엇도 소용없다.

또 은혜는 우리가 무슨 짓을 해도 하나님의 사랑은 약해지지 않는다는 뜻이다.
인종 차별, 오만, 포르노, 간음, 심지어 살인을 저질러도 그분의 사랑은 그대로다.
_ 본문 35쪽

우리 모두는 하나님 앞에서 혐오스러운 존재다. 모두 죄를 지었으니 말이다.
하지만 하나님은 모든 이유를 뒤로한 채 우리를 여전히 사랑하신다.
우리는 여전히 하나님의 자랑이요 기쁨이다.
_ 본문 73쪽

내 비밀은 하나님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나는 아프다. 더는 혼자 살아갈 수 없다.
내 힘으로는 남에게 줄 수 없다. 하나님이 도우셔야 한다.
내게는 친절하게 굴 능력이 없다. 하나님이 도우셔야 한다.
내 힘으로는 사랑할 수 없다. 하나님이 도우셔야 한다.
_ 본문 116쪽

“하나님을 사랑하기만 한다면 마음 내키는 대로 해도 좋다.” 어거스틴의 이 유명한 말은 결코 농담이 아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그분을 기쁘시게 할 수밖에 없다. 예수님과 바울이 “하나님을 사랑하라”라는 단순한 명령 하나에 율법 전체를 담은 이유가 여기에 있다.
_ 본문 135쪽

국제 사면 위원회의 우편물에 끼어 들어오는 사진에서 구타와 전기고문을 당하고 침으로 범벅이 된 남녀들을 보고 나면 치가 떨린다. 도대체 어찌 돼먹은 놈들이길래 같은 인간에게 그런 짓을 저지를 수 있단 말인가!
여전히 떨리는 마음으로 사도행전을 펴는데 바로 그런 ‘놈’이 등장한다. 바로 바울이다. 이제 그는 은혜의 사도요 예수 그리스도의 종이며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교사로 변했다. 하나님이 이런 부류를 사랑하신다면, 어쩌면, 말 그대로 어쩌면, 나 같은 자도 사랑해주실지 모른다.
_ 본문 156쪽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기로 마음을 정하셨다.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것은 우리의 모습 때문이 아니라 그분이 사랑 자체이기 때문이다.

은혜는 공평하지 않다.
하나님이 주시는 것은 품삯이 아니라 선물이다.

세상은 은혜에 목말라 있다.
은혜가 임하면 온 세상이 잠잠해진다.

당신은… 예수님이 사랑하시는 자, 은혜를 전하는 매개체다.

‘이 시대 최고의 복음주의 작가’라 불리는 필립 얀시의 유일한 비주얼 북. 이 책은 갖가지 역동적인 형태로 은혜를 탐구한다. 필립 얀시는 말한다. “은혜는 우주의 그 무엇보다도 놀랍고 아리송하고 강력한 힘이요, 왜곡과 폭력으로 얼룩진 이 행성의 유일한 소망이다.”

은혜는 단연코 공평하지 않다. 우리는 받아 마땅한 것의 정반대 것을 받는 것이다. 하늘에 계신 하나님은 각 사람을 끈에 매어 붙들고 계신다. 우리가 죄를 지으면 끈은 끊어지지만 그럴 때마다 하나님은 매듭을 지어 끈을 다시 묶는다. 오감을 곤두세우고 이 책을 읽어보라.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를 새로이 체험할 수 있을 것이다.

하늘에 계신 하나님은 각 사람을 끈에 매어 붙들고 계신다.
우리가 죄를 지으면 끈은 끊어진다.
그럴 때마다 하나님은 매듭을 지어 끈을 다시 묶는다.
그러면 우리는 자연스레 그분께 더 가까워진다.
우리 죄가 계속해서 끈을 끊을 때마다 하나님은 매번 다시 매듭을 묶어 우리를 끌어당기신다. 더 가까이. 더 가까이. 더 가까이.

회원리뷰 (24건) 리뷰 총점9.4

혜택 및 유의사항?
인간 내면에 있는 강한 목마름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리**리 | 2009.06.24 | 추천0 | 댓글2 리뷰제목
 새신자 선물용으로 강력추천할 만한 좋은 책이다.  개인적으로 IVP출판사에서 나온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와 겸해서 읽는다면 최고의 효과과 은혜를 맛볼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는 영화 본편 같은 느낌이고, 가치창조에서 나온 [어메이징 그레이스]는 공들여 찍은 화보로 무장된 예고편이다.  필립 얀시는 은혜라고;
리뷰제목

 새신자 선물용으로 강력추천할 만한 좋은 책이다.

 개인적으로 IVP출판사에서 나온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와 겸해서 읽는다면 최고의 효과과 은혜를 맛볼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는 영화 본편 같은 느낌이고, 가치창조에서 나온 [어메이징 그레이스]는 공들여 찍은 화보로 무장된 예고편이다.

 필립 얀시는 은혜라고 하는 하나님의 특성에 대해 이야기한다.

 은혜는 인과관계를 초월한 무조건적인 포용이다.

 인간에게는 부정할 수 없는 갈망이 존재한다. 아무런 조건없이 나를 포용해줄 존재나 세계에 대한 열망이다. 그건 거의 현실세계에서는 불가능한 일이기 때문에 드라마나, 영화, 문학에서나 존재한다. 그런데 그런 대중매체에 노출된 청소년들은 이성에 대한 현실불가능한 관점을 꿈꾸기 쉽다. 그것은 거의 판타지임에 불과함에도.

 그런데 신기한 것은 그것이 판타지라는 것을 아는 산전 수전, 공중전까지 다 겪는 사람들도 여전히 판타지를 포기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아줌마들은 드라마를 보면서 시시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돈많고 잘생긴 재벌 아들이 이혼하고 아이까지 있는 여자에 목을 매는 상황은 사실 핵폭탄 맞는 경우보다 더 희박한 확률인데도 불구하고 여자들은 끊임없이 꿈꾼다.

 사실 여자들에 국한된 이야기는 아니다. 남자들도 판타지를 가지고 산다. 자기는 별 것 없지만 '어떤 확실한 인맥'들을 잘 알고 있어서 전화만 걸면 모든 것을 해결해주는 경지에 오르기를 꿈꾼다. 내가 잘못을 했더라도 그 인맥이 해결해주고, 내가 부족하더라도 그 인맥이 도움을 주는. 이건 남자들의 판타지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궁금했다.

 왜 인간은 그렇게 말도 안되는 꿈을 꾸는 걸까? 대한민국의 거리는 매일 야심한 시각에도 불이 꺼지지 않고, 인맥을 창출하기 위해 부산하다. 재벌 나오는 멜로드라마는 항상 시청률이 높다. 단순히 현실을 탈출하기 위해서일까?

 목마름.

 필름에 맺혀진 사물의 상. 네거티브로 그려진 부재의 초상. 세상에서 가장 숭고하다는 부모의 사랑 조차도 사실 왜곡되어 있는데, 인간은 여전히 한 존재를 꿈꾼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생각했다.

 이 책은 한장한장, 꿈같다고. 몽유도원도 같다고. 인간이 꿈에서 보았으나 차마 이 현실에서는 찾을 수 없는 존재에 대한 그리움이 담겨 있다.  

 위대한 심리학자 로저스는 일찌기 설파한 바 있다.

 아무런 조건없는 무조건적인 수용을 받을 때 인간은 변한다.         

 도저히 넘을 수 없는 벽을 앞에 두고 있을 때, 어떤 시련에 고통하고 있을 때, 그리고 무엇을 해도 입맛이 없을 때, 하나님의 뜨거운 사랑과 은혜를 다시 체험한다면 사물을 보는 눈은 크게 달라지리라.

 

"하나님의 사랑을 받기 위해 당신이 할 수 있는 일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필립 얀시는 말했다.

당신이 무엇을 하든 하지 않았든 그분은 그냥 당신을 사랑하는 존재이시기 때문에..

은혜가 넘치는 책이다.

신앙의 년수가 좀 되신 분들이라면 반드시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도 같이 읽으시길 추천한다.

 

 

모차르트의 장례미사곡(레퀴엠)에는 이런 노랫말이 있다고 한다.

 

"자비로운 예수여, 주께서 이 땅에 오심이 바로 저 때문임을 기억해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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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에 대한 비주얼....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개***톱 | 2008.11.1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책표지 뒷날개에 적힌 글이 인상적이다.. 하늘에 계신 하나님은 각 사람을 끈에 매어 붙들고 계신다.우리가 죄를 지으면 끈은 끊어진다.그럴 때마다 하나님은매듭을 지어 끈을 다시 묶는다.그러면 우리는 자연스레 그분께 더 가까워진다.우리 죄가 계속해서 끈을 끊을 때마다하나님은 매번 다시 매듭을 묶어우리를 끌어당기신다.더 가까이더 가까이더 가까이결코 하나님이 원하는 삶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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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표지 뒷날개에 적힌 글이 인상적이다..

하늘에 계신 하나님은
각 사람을 끈에 매어 붙들고 계신다.

우리가 죄를 지으면 끈은 끊어진다.

그럴 때마다 하나님은
매듭을 지어 끈을 다시 묶는다.

그러면 우리는 자연스레 그분께 더 가까워진다.

우리 죄가 계속해서 끈을 끊을 때마다
하나님은 매번 다시 매듭을 묶어
우리를 끌어당기신다.

더 가까이
더 가까이
더 가까이

결코 하나님이 원하는 삶을 살 수 없는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라 칭함을 받고 인정을 받을 수 있는 단 하나의 이유..

그 분이 우리에게 주셨던 그 은혜 때문이다.

이 책은 그 은혜가 얼마나 놀라운 것인지..
우리의 삶에 어떠한 변화를 가져다 주었는지..

강하게 웅변하는 책이다.

은혜는 파문의 향내를 풍긴다. 히틀러에게 무슨말을 해주고 싶냐는 질문에 신학자 칼 바르트는 이런 대답을 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당신의 죄를 위해 돌아가셨습니다."

히틀러의 죄를 위해? 은혜에는 정녕 한계가 없단 말인가?


초대교회의 비전은 온데 간데 없는 우리네 교회의 모습..
그리고 그러한 교회와 같은 모습으로 살아가는 나의 모습.
 
순간순간 언제나 내 삶에 은혜가 필요함을 절감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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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는 맞춤형이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2008.04.1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필립 얀시는 예전에도 은혜에 관해 책을 썼다. 그 때 필립 얀시는 ‘은혜는 공짜’라는 부분에 초점을 맞추었다. 그러나 이번에는 ‘은혜는 놀랍다’라는 데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먼저 책의 편집이 놀랍다. 큰 줄거리와 부연적 설명과 그림, 그리고 묵상의 주제들을 영상 세대에 맞춰 정말 예쁘고, 재미있게 편집이 되어 있다.   둘째는 관점의 폭이 놀랍다. 마약;
리뷰제목

필립 얀시는 예전에도 은혜에 관해 책을 썼다. 그 때 필립 얀시는 ‘은혜는 공짜’라는 부분에 초점을 맞추었다. 그러나 이번에는 ‘은혜는 놀랍다’라는 데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먼저 책의 편집이 놀랍다. 큰 줄거리와 부연적 설명과 그림, 그리고 묵상의 주제들을 영상 세대에 맞춰 정말 예쁘고, 재미있게 편집이 되어 있다.

 

둘째는 관점의 폭이 놀랍다. 마약중독, 살인, 분노, 인종간의 갈등 등을 살짝 살짝 언급하면서 은혜가 무엇인지? 은혜는 어떤 것인지를 깨닫게 해준다.

 

셋째는 읽은 후 마음의 여운이 놀랍다. 그리고 그리스도인과 교회가 놓치거나 잊고 있었던 은혜의 적용점을 찾게 해준다.

 

필립 얀시는 시종일과 말한다. “은혜는 불공평 하다.” 그렇다 공급자와 수급자의 관계부터 불공평하다. 하나님은 자신의 모든 것으로 대가를 지불하시고, 우리 인간은 그냥 공짜로 받은 것이다. 뿐만 아니라 은혜를 받은 우리는 또 나에게 아무것도 해준 것이 없는 또 다른이를 위해 대가를 지불하는 것이다.

 

그러나 은혜는 놀랍다. 은혜를 받지 못할 사람도 없고, 은혜를 주지 못할 사람도 없다는 이 사실 말이다. 그래서 은혜는 모든 사람에게 맞춤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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