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소득공제 오늘의책
미리보기 공유하기
리뷰 총점8.9 리뷰 33건 | 판매지수 198
베스트
국내도서 top100 2주
정가
15,800
판매가
14,220 (10% 할인)
YES포인트
신상품이 출시되면 알려드립니다. 시리즈 알림신청
소중한 당신에게 5월의 선물 - 산리오 3단 우산/디즈니 우산 파우치/간식 접시 머그/하트 이중 머그컵
MD의 구매리스트
작은 출판사 응원 프로젝트 <중쇄를 찍게 하자!>
5월 전사
5월 쇼핑혜택
1 2 3 4 5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6년 08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644쪽 | 736g | 140*210*35mm
ISBN13 9791185093444
ISBN10 1185093443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상품 이미지를 확대해서 볼 수 있습니다. 원본 이미지
전 세계 32개국 계약, 13개국 출간 즉시 종합 베스트셀러!

프랑스 Loisirs Bookclub 권장도서 선정!!

영국 〈가디언〉 ‘베스트 스릴러 5선’ 선정!



“주목하라! 모던 크라임의 새로운 거장이 나타났다.”



데뷔작 하나로 유럽은 물론 아시아, 아프리카 독서시장에 ‘뵈외르크 신드롬’을 몰고온 노르웨이 작가 사무엘 비외르크의 소설이 마침내 한국 땅에 상륙했다. 정교하게 얽혀 들어가는 이야기, 영악하고 간담 서늘한 크라임, 집요한 추격과정을 눈부시게 그려낸 이 소설은 21세기 독자가 원하는 모든 것을 갖춘 ‘절대적 명작’이라는 칭송을 들으며 전 세계 32개국 언어로 번역되었다. 노르웨이에서 드라마와 연극 대본 작가이자 작사가로 활동해온 비외르크는 이 소설《나는 혼자 여행 중입니다》를 낸 직후 모던 크라임의 새로운 길을 개척한 주인공으로 급부상했다. 후속작 《올빼미》까지 세계 각국에서 베스트셀러 행진을 계속하면서 북유럽 대표작가로서 입지를 굳건히 다졌다.



한적하고 아름다운 노르웨이의 숲속 길. 개를 데리고 산책하던 남자가 나무에 매달린 여자아이를 발견한다. 피 한 방울 흘린 흔적이 없는 소녀는 예쁜 원피스에 교과서가 든 책가방을 둘러멘 상태였다. 목에 걸린 푯말에는 이런 문장이 적혀 있었다. ‘나는 혼자 여행 중입니다I’m travelling alone.’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개는 작은 공터에 너무도 조용히 누워있었다. 그리고 나무에 매달린 작은 여자아이가 눈에 들어왔다. 두 발이 땅 위에서 달랑거렸다. 등에는 책가방을 메고, 목에 걸린 종이에는 무언가가 적혀있었다.
나는 혼자 여행 중입니다I’m travelling alone. --- p.16

지금 같은 미아 크뤼거를 본 적이 없었다. 너무 멀리 와버렸다. 아마 다시는 그녀를 데려가지 못할 것이다. 여간해서는 냉정을 잃지 않는 수사관이었지만 나무에 매달린 어린 소녀 생각을 할 때마다 뭉크는 등골이 오싹했다. --- p.79

가브리엘은 진심으로 지금 당장 자신의 침대로 돌아가고 싶었다. 몇 분 사이에 자신의 인생이 완전히 뒤바뀐 것처럼 느껴졌다. 이런 사진을 보지 않았으면 얼마나 좋을까. 그는 이런 사람들이 존재한다는 사실도 몰랐다. 이런 짓을 할 수 있는 사람들. 갑자기 절망스러워졌다. --- p.127

“카롤리네?”
눈을 믿을 수가 없었다. 카롤리네가 침대에 없었다. 바닥에는 피가 고여있었다. 순간 아득해졌다. 그녀는 고여있는 핏물에 발을 디뎠다. 이건 틀림없는 꿈이었다. 아직 잠에서 깨어나지 않은 것이다. 의사가 아무리 권해도 수면제를 먹지 말아야 했는데. 그녀는 잠에서 완전히 깨어날 때까지 딸의 침실을 떠나지 않았다. 이런 꿈이 싫었다. 카롤리네가 침대에 없다니. --- p.234

하나님이 말씀하시길 아이들은 순수하기에 가장 귀하게 여겨야 한다. 아이들은 정결하고 깨끗하며 어머니 자궁에 있던 때처럼 순수하고, 이 땅에 온 후로 시간이 지나면서 때가 묻지 않는 게 중요하다. 아이들은 정화되어야 한다. 심지어 불을 붙여서라도. 지옥불. 목사는 차분하고 온화한 음성으로 겉은 강하지만 안은 부드러운 신의 손길처럼 단호하게 설교를 했다. --- p.326

그야말로 대혼란이었지만 미리암은 그들을 진정시키려고 갖은 노력을 했다. 무엇보다 아이들을 위해 가능한 정상적으로 생활하는 게 중요하다는 확신을 주려고 했다. 하지만 뒤통수에서는 항상 잔소리가 들려오는 것 같았다. 넌 엄청난 위험에 처할 수도 있어. 겁을 내야 해. 그런 일이 실제로 일어났다. --- p.394

미아는 눈물을 흘리며 한참을 그렇게 앉아있었다.
어서 와, 미아, 어서.
시그리, 사랑스럽고 예쁘고 다정했던 시그리. 그 쓰레기 놈팡이를 총으로 쏴죽였다고 해서 무엇이 달라졌을까? 달라진 게 아무것도 없었다. 비극만 더 짙어졌을 뿐이다. 슬퍼하는 사람들만 더 늘었고, 암울함만 더 커졌다. 정말 이러려고 총을 쏜 게 아니었다. --- p.494

“그들을 탓할 수도 없어.” 그녀가 다시 키득대며 말했다. “노인네들 말이야. 그들은 하루 종일 혼자 누워있어. 몸은 여기저기 고장나고. 삶을 뒤돌아보며 후회를 하지. 얼마나 후회하는지 모를 거야. 난 그런 노인들을 많이 봐. 그들의 얘기도 듣고. 열이면 열 다르게 살 걸 그랬다는 말만 하지. 다른 사람에 대한 걱정은 줄고 오로지 자기만 생각해. 더 멀리 가본 사람일수록, 더 많이 경험해본 사람일수록 즐거웠던 기억도 많은 법이야.”
--- p.578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나는 혼자 여행 중입니다》에 쏟아진 찬사

*당신의 폐부를 푹 찌르고 들어가 꼼짝 못하게 만들 작품이다. ―Booksection.de(독일)
*자기 안의 악마와 외부의 진짜 악마, 둘과 대결하는 미아의 이야기가 압권이다. ―The Independent(영국)
*능란한 문장, 쉴틈 없이 몰아치는 이야기, 꼼꼼하게 교차하는 사건과 사유….―Huffington Post Italia(이탈리아)
*요 네스뵈의 왕좌를 당당하게 요구하는 신예 작가가 탄생했다. ―Book Lounge(남아공)
*당신이 좋은 문학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라.―Christina’s Boekenhoekje, blog(네덜란드)
*스릴러 팬을 넘어 퍼즐처럼 맞아떨어지는 ‘결정적 순간’을 즐기는 모든 독자가 열광할 작품.―Neoluxo(체코)
*넘치는 긴박감, 매우 영리하게 구성된 작품.―The Wall Street Journal(미국)
*첫 장부터 독자를 사로잡는 믿을 수 없는 소설!―Plusbog.dk(덴마크)
*비외르크는 데뷔작 하나로 전 세계에 열풍을 불러일으키고 있다.―Bergens Tidende(노르웨이)

“나를 잡겠다고? 웃기지 마! 너는 나를 못 이겨.”

쉰네 살의 베테랑 수사관 홀거 뭉크. 줄담배를 피우며 짬이 날 때 인터넷 사이트에서 만난 전 세계 수학 동호인들과 난제를 푸는 게 유일한 취미인 이혼남이다. 숲속에서 인형 옷을 입은 소녀의 사체가 발견된 후 노르웨이 경찰청은 떠안기듯 이 사건을 뭉크에게 배당했다. 심상치 않은 기미를 감지한 뭉크는 놀라운 직관력을 지닌 미아 크뤼거를 팀에 합류시키려 한다. 과거 뭉크와 환상적 호흡을 맞춰 사건을 해결하며 전국적 스타로 촉망받던 미아. 그러나 여러 달 동안 신문 1면을 장식했던 2년 전의 트뤼반 사건 이후 미아는 살아가야 할 이유를 상실한 채 먼 섬에 스스로를 유폐시켰다. 약과 술에 취해 죽을 날만을 기다리는 미아는 뭉크의 제안을 완강하게 거부한다. 뭉크가 던져준 사진을 무심히 살펴보던 미아의 촉수는 예민하게 살아나고 한 번으로 끝날 사건이 아님을 확신한다. 더 많은 희생자가 나올 것이다.

스타탄생! “비외르크는 단숨에 북유럽 소설을 대표하는 선두주자가 됐다.”-Bergens Tidende

수사팀은 여기저기 흩뿌려진 단서를 따라 추적을 계속하지만 퍼즐 조각은 좀처럼 아귀가 맞지 않는다. 그러는 사이 지독히 잔인하고 치밀한 살인자는 또 다른 희생자를 만들어내고, 인간 본성 안에 잠재한 온갖 모순과 악마성은 다양한 표정으로 그 실체를 드러낸다. 등골 서늘한 공포와 열패감을 딛고 미아는 과연 범인의 눈빛과 대면할 수 있을까? 겹겹의 상처가 배태한 치명적 폭력성, 꼬인 실타래처럼 복잡한 현대 삶의 인간관계들, 자칫 방심했다가 퇴로 없는 외길로 들어서기 십상인 이야기 그물망, 주인공들의 가슴 아픈 개인사까지…. 범죄소설의 섬뜩함을 지적이고 서늘한 분위기로 들려주는 이 책은 특유의 사회비판 의식과 스칸디나비아 상징 코드를 동원해 오래도록 기억할 감동과 서스펜스를 선사한다.

회원리뷰 (33건) 리뷰 총점8.9

혜택 및 유의사항?
포토리뷰 오싹한 북유럽 범죄/스릴러소설 미아&뭉크 시리즈 첫번째작 "나는 혼자 여행 중입니다"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YES마니아 : 로얄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감*꽃 | 2017.10.2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북유럽 스릴러 문학, 모던 크라임의 대세 사무엘 비외르크의 미아&뭉크 시리즈 야심찬 첫작 "나는 혼자 여행 중입니다"를 리뷰해보겠습니다. 제가 주말 짬짬히 읽고, 퇴근후 3일만에 다 읽을 정도로 몰입도와 재미를 유도하는 작품인데요.북유럽 범죄/스릴러 소설로 노르웨이가 배경이며 미아 크뤼거라는 전직 형사, 강력반 반장 홀거 뭉크가 주인공이;
리뷰제목

북유럽 스릴러 문학, 모던 크라임의 대세 사무엘 비외르크의 미아&뭉크 시리즈 야심찬 첫작 "나는 혼자 여행 중입니다"를 리뷰해보겠습니다. 제가 주말 짬짬히 읽고, 퇴근후 3일만에 다 읽을 정도로 몰입도와 재미를 유도하는 작품인데요.


북유럽 범죄/스릴러 소설로 노르웨이가 배경이며 미아 크뤼거라는 전직 형사, 강력반 반장 홀거 뭉크가 주인공이며 그 외 인물들로는 범죄 사건과 연관있는 주변인물, 주인공을 돕는 수사반 팀원들이 등장합니다.

비외르크는 시종일관 작품에서 겨울의 침울한 분위기를 묘사함으로써 더 오싹하게 이야기를 전개하는데 탁월한 재주가 있습니다. 



이야기 도입부분. 숲 속에서 6살난 여자아이가 살해된 채 나무에 걸려있는 것을 한 목격자에 의해 발견됩니다.

홀거 뭉크는 예전에 같이 일 했던 유능한 부하 팀원 미아 크뤼거의 도움 없이는 이 사건을 해결할 수 없다고 판단 하에 그의 복귀를 위해  오지 마을로 갑니다. 미아 크뤼거는 쌍둥이 동생이 있었으나 그녀는 먼저 떠나고, 얼마 안가 가족 모두 이 세상에 없어져 혼자 남게 되자 술+약 중독이 되어 세상을 등지게 되었죠. 시한부 같은 자살 인생을 기다리며 희망없이 매일 사는 미아는 뭉크의 제안에 마지못해 사건에 개입합니다.



 장을 계속 읽어보면 정말 많은 인물들이 나오는데다가 국내에선 다소 북유럽 언어와 문화쪽이 친숙하지 않아 등장인물 이름 자체도 기억하기 쉽지 않습니다. 


사건을 조사할수록 6살 소녀의 희생양은 점점 늘어만 가고 사건은 미궁으로 빠지던 도중, 미아의 날카로운 추리와 우연치 않은 전개(어차피 소설이라 흥미를 위해 극적인 장치를 작가가 넣었지만, 한편으론 정통 추리/스릴러 소설 팬들에게는 '우연한' 단서로 사건 해결에 실마리를 줘서 아쉽다는 의견도 분명 있을 겁니다. 그러나 이 소설은 추리보다는 범죄, 스릴러 장르에 가까우니까요)로 범인의 윤곽이 서서히 드러나고 실체로 접근할수록 주인공들은 범인과의 전쟁뿐만 아니라 자신과의 전쟁에도 휘말리게 됩니다.


"어서 와. 미아. 어서 와." 

이 작품 - <나는 혼자 여행 중입니다> 에서 아마 제일 많이 나온 문장 같습니다.

미아 크뤼거는 죄책감과 상실감, 무력감으로 먼저 죽은 쌍둥이 여동생의 존재가 그녀의 뇌속에서 떠나지 않습니다. 그녀는 사건이 해결되어도 여전히 자기와의 싸움을 진행중으로 방황하며 끝이 납니다. 

이 끔찍한 사건은 주인공 뭉크에게도 직접적인 영향을 끼칩니다. 결국 이성적인 판단이 흐려지고, 뭉크는 범인의 치밀하고 간악하게 계획된 함정에 점점 휘말려들고 동료 팀원들에게도 의문의 눈초리를 받습니다.  


이야기 중후반이 지나서도 의식과 관련되어 희생양을 만드는 한 사이비 종교단체의 개입, 인신매매, 싸이코, 아동유괴 등...이 중 무엇이 원인인지 범죄 의도를 도저히 파악할 수 없을 정도로 감이 안 잡힙니다. 심지어 범인의 성별도 오리무중이고요.


마지막에 급박하게 마무리 짓는 감이 있지만, 작가가 여운을 남기기 위해 그랬으리라 생각하며 마지막 장을 덮었습니다. 


날씨가 서서히 추워지는 겨울, 집에서 따뜻한 커피를 묵으면서 북유럽 범죄/스릴러 소설을 읽는 것도 휴식겸 핵꿀잼일 정도로 사무엘 비외르크 작가님의 작품을 추천합니다. 지금은 두번째 작품 "올빼미는 밤에만 사냥한다."를 읽는 중입니다.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나는 혼자 여행 중입니다/사무엘 비외르크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s******i | 2017.08.0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페터 회의 <스밀라의 눈에 대한 감각>을 읽었을 때도 그랬지만, 북유럽 스릴러 소설에는 확실히 미국이나 서유럽의 그것과 다른 풍취가 있다. 소설에 눈 내리는 장면이 등장하지 않아도, 북유럽이라는 단어에서 연상되어선지 뭔가 서늘하고 차가운 눈발이 전해주는 정조를 나 스스로가 소설에 투영하면서 읽는다고 할까. <나는 혼자 여행 중입니다>는 그런 서늘한 정조와 ;
리뷰제목

페터 회의 <스밀라의 눈에 대한 감각>을 읽었을 때도 그랬지만, 북유럽 스릴러 소설에는 확실히 미국이나 서유럽의 그것과 다른 풍취가 있다. 소설에 눈 내리는 장면이 등장하지 않아도, 북유럽이라는 단어에서 연상되어선지 뭔가 서늘하고 차가운 눈발이 전해주는 정조를 나 스스로가 소설에 투영하면서 읽는다고 할까. <나는 혼자 여행 중입니다>는 그런 서늘한 정조와 빠른 템포의 이야기 전개가 전혀 어색하지 않게 결합된, 속된 말로 '잘 빠진' 스릴러 소설이다. 이런 수준의 스릴러 소설, 의외로 만나기 쉽지 않다.

 

"미아 크뤼거의 보호자 안 계십니까?"

즉시 여러 개의 손이 올라갔다.

 

PS. 나름 스릴러 소설을 즐기다 보니, 추리를 통해서가 아니라 그냥 감으로 이 사람이 범인인 것 같다는 느낌이 드는 등장인물이 둘 있었는데 그 중 한명이 범인이었다. 물론 저자와 독자 간의 두뇌 싸움을 목적으로 하는 추리 소설은 아니지만, 소소하게 뿌듯했던 순간.

 

PS2. 몇 달 전 혼자 여행을 다녀온 친구로부터 선물 받은 술이 이 책에 등장한다. 그리고 한 대목의 글 때문에 찾아 읽고 있는 <해리 쿼버트 사건의 진실>은, 예상치 않게도, 요즘 관심을 갖고 있는 글쓰기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책을 통해서 만나는 우연 또는 인연.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나는 혼자 여행중입니다(2016)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YES마니아 : 로얄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연*지 | 2017.06.07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요즘은 숙제처럼 계속 책을 읽고 있다. 이 책 읽고 나면 저거...그거 끝나기가 무섭게 다시 시작... 새롭게 나온 여러 신간 중 관심 가는 것이 참 많았지만... 특히나 구미에 당겼던 것이 바로 ‘나는 혼자 여행중입니다’ 이 책이다.내가 좋아하는 요 네스뵈를 위협할 작가라는 것이다.종전에 읽었던 ‘죽여 마땅한 사람들’은 무지 재밌었지만... 장르 소설 특유의 맛은 아니었다. &n;
리뷰제목

요즘은 숙제처럼 계속 책을 읽고 있다. 이 책 읽고 나면 저거...그거 끝나기가 무섭게 다시 시작... 새롭게 나온 여러 신간 중 관심 가는 것이 참 많았지만... 특히나 구미에 당겼던 것이 바로 나는 혼자 여행중입니다이 책이다.

내가 좋아하는 요 네스뵈를 위협할 작가라는 것이다.

종전에 읽었던 죽여 마땅한 사람들은 무지 재밌었지만... 장르 소설 특유의 맛은 아니었다.

 

이 책은 어렵게 구했는데... 어머나... 장난 아니게 두껍다.

그래도 두께에 비하면 가볍다.

그리고 놀라운 것은 두께에 비해서 정말 금방 읽힌다.

읽어가는 느낌은... 예전에 다빈치코드처음 읽은 느낌?(재미도 있었고...아마 종교적인 것도 섞여 있어서겠지?) 아님 밀레니엄 .... 처음 읽을 때의 환희...? 암튼 근래 만나 새로운 작가와 작품 중 최고인 둣...

 

화자인 미아 문빔도 무지 매력적이고, 뭉크 홀거도 좋고... 그 수사팀 다 좋다.

뭔가 시리즈가 만들어질 것 같은 기분좋은 예감...

왜냐면 이렇게 매력적인 수사팀..괜찮은 캐릭터를 만들어서 한번만 쓴다면 너무 아까우니까~~~

 

찬성 찬성 한다.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한줄평 (40건) 한줄평 총점 9.2

혜택 및 유의사항 ?
구매 평점1점
너무 장황하고 긴장감 없이 지루합니다.개연성이 떨어져서 사건이 해결돼도 후련한 맛이 없네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s******6 | 2021.04.24
평점4점
드라마틱한 북유럽 스릴러 소설. 미아와 뭉크의 계속되는 이야기가 궁금해진다.
1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1
YES마니아 : 로얄 감*꽃 | 2018.08.26
구매 평점5점
잘 봤습니다. 재미있어요.
1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1
라*젤 | 2018.08.19
  •  쿠폰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1   14,220
뒤로 앞으로 맨위로 aniAla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