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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 이제 어떻게 살 것인가?

찰스 콜슨, 낸시 피어시 공저 / 정영만 역 | 요단출판사 | 2002년 08월 10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리뷰 총점9.6 리뷰 5건 | 판매지수 1,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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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02년 08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832쪽 | 1295g | 153*224*40mm
ISBN13 9788935006663
ISBN10 8935006661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새로운 기독교적 가치관에 도전하는 찰스 콜슨의 화제작
진화론을 진리라고 배우는 세대, 혼전 혼외정사 불륜 낙태 이혼 등 성적인 타락이 자연스러운 세대, 성경이 주는 메시지는 오래 전 동화와 같이 취급되는 세대 속에서 만약 어떤 사람이 당신에게 "왜 믿는가?""라고 질문한다면 당신은 무어라고 대답하겠는가.

이 책은 삶의 구석구석에 어떻게 성경적 원리를 적용할 수 있는지 제시해 놓는 책이다. 성경 속의 진리들이 살아서 당신의 삶을 지배하고 있는가, 또 한 당신은 성경대로 사는 것이 가능하다고 생각하는가, 스스로에게 물으며 자신의 성경적 세계관을 다시 한번 점검해 보게 한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글머리에
그리스도인, 이제 어떻게 살 것인가?

1부 세계관은 왜 중요한가?
새로운 피조물
기독교는 세계관이다
갈등 속의 세계관
불신시대 속의 기독교 진리

2부 창조 / 우리는 어디서 왔으며, 우리는 누구인가?
데이브와 캐티의 형이상학적 모험
그물망을 부수며
처음으로 거슬러 올라가다
시험관 속의 생명?
피고석의 다윈
다윈의 위험한 생각
생명의 문제
인간생명의 가치, 어떻게 변해 가고 있는가?
누구의 형상인가?
하나님은 실수하지 않으신다

3부 타락 / 이 세상은 무엇이 잘못된 것인가?
우리가 당하는 고통
좀더 나은 삶의 방식?
시나논과 죄
우리는 지금 모두 유토피아주의자?

회원리뷰 (5건) 리뷰 총점9.6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그리스도인, 이제 어떻게 살 것인가?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체**탕 | 2021.04.1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요즘 처럼 세상의 혼돈과 혼란이 극심햇던 시대가 있었던가 싶을 정도로 이 세상은 젠더 이데올로기와 페미니즘으로 만신창이가 된 것 같습니다.. 이러한 때 찰스 콘슨과  프란시스 쉐퍼의 제자인 낸시 피어시가 함께 만든 그리스도인, 이제 어떻게 살 것인가? 라는 책은 많은 도움을 주는것 같습니다.. 세계관 전쟁이라는 말이 정말 실감이 되는 요즘 꼭 읽어보아야 할 책인것 같습;
리뷰제목

요즘 처럼 세상의 혼돈과 혼란이 극심햇던 시대가 있었던가 싶을 정도로 이 세상은 젠더 이데올로기와 페미니즘으로 만신창이가 된 것 같습니다.. 이러한 때 찰스 콘슨과  프란시스 쉐퍼의 제자인 낸시 피어시가 함께 만든 그리스도인, 이제 어떻게 살 것인가? 라는 책은 많은 도움을 주는것 같습니다.. 세계관 전쟁이라는 말이 정말 실감이 되는 요즘 꼭 읽어보아야 할 책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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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나라의 건설자들을 위한 좋은 기술과 지식이 담긴 책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구**방 | 2011.08.17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1. 요약 。。。。。。。                            기독교 세계관에 대한 소개와 그 실제적인 적용에 대해 제시하고 권면하는 책이다. 창조, 타락, 구속이라는 기본적인 틀 안에서 세속적 세계관이 가진 문제점들을 지적하는 동시에;
리뷰제목

1. 요약 。。。。。。。                    

 

     기독교 세계관에 대한 소개와 그 실제적인 적용에 대해 제시하고 권면하는 책이다. 창조, 타락, 구속이라는 기본적인 틀 안에서 세속적 세계관이 가진 문제점들을 지적하는 동시에 성경적 세계관이 가진 진정한 가치를 제시한다. 결론부에서는 이 책의 주제이기도 한 ‘타락한 세상의 구조를 어떻게 회복시킬 수 있을지’에 관해 앞서서 활동했던 실제 인물들의 예를 통해 실감나게 제시하며 따라서 고민하도록 한다.

 

 

 

2. 감상평 。。。。。。。                  

 

     기독교 세계관을 소개하는 데 관해서는 탁월한 책이다. 공저자이기도 한 낸시 피어시가 쓴 또 다른 책인 『완전한 진리』와 유사한 구조와 논리를 가지고 있기도 한데(심지어 책의 두께까지;;) 글에서 드러나는 분위기는 좀 다르다. 쉐퍼의 제자이기도 한 낸시 피어시의 글이 좀 더 부드러운 설득조라면, 콜슨의 이 책에서는 시종일관 어떤 ‘행동’을 촉구하는 듯한 느낌을 더 강하게 받는다.

 

 

     책은 저자가 처해 있는 상황인 미국의 사례들을 중심으로 펼쳐진다. 하지만 늘 미국을 따라하는 것을 최대의 목표로 생각하고 있는 이 나라에서도 딱히 낯선 장면들은 아니다. 세속적 세계관은 이미 교육계를 비롯한 정치, 경제, 사회운동과 문화, 예술 등 거의 모든 분야에 영향을 끼치고 있고, 그 파괴적인 영향력은 이미 곳곳에서 폭발적으로 터져 나오고 있다. 소위 ‘전문가’들이 문제를 해결하려고 애를 쓰고는 있지만, 그들이 가진 관점 자체가 문제인데 뭘 어떻게 해결하겠다는 것인지. 모두가 동의하지는 않을지 모르지만, 사실 이미 이 나라는 어느 정도 길을 잃어버린 것 같다.

 

     곳곳에서 기독교 세계관을 가르치는 사람들과 배우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음은 좋은 일이다. 젊은 그리스도인들을 중심으로 ‘기독교 세계관’이라는 어휘 자체를 모르는 사람들은 확실히 줄어든 것 같다. 하지만 어떤 것에 대한 개념을 들어본 것과 그것을 아는 것은 분명 동일한 일은 아닐 것이다. 또 아는 것과 그대로 사는 것 사이에는 큰 차이가 있다. 세계관이라는 것은 그렇게 살 때에야 비로소 알게 되었다고 할 수 있는 성질의 것이기도 하다. 문제는 여전히 세속적 세계관으로 살면서 기독교 세계관에 관해 들어봤다는 이유로 자신이 기독교 세계관을 따라 살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다.(내가 보기엔 상당수의 그리스도인들은 이렇게 살고 있다)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 나라를 건설하기 위한 기술자들이다. 이는 ‘기독교 국가’, 혹은 ‘신정국가’를 세우는 것과는 다르다. 그분의 주권을 기억하고(창조), 이 땅에 널리 퍼져있는 타락의 영향력을 바로 알고 그것들을 제거하고 고치기 위해 애를 쓰며(타락), 이 일은 우리의 힘이 아니라 자신의 모든 것을 내어주고 심지어 죽기까지 하신 하나님을 믿는 믿음 안에서 가능함을 늘 기억하며 일하는(구속) 것이다. 이들은 어떤 이들이 비난하는 것처럼 결코 자기들을 위한 삶을 사는 이들이 아니다.

 

     이 웅장하면서도 아름답기까지 한 일들을 잘 해내려면 - 모든 일이 그렇듯 - 일단 좋은 기술과 지식이 필요하다. 이 책은 후자에 관해서는 확실히 종합적인 지식과 정보를 전달해주고, 전자에 관해서도 간접적이나마 선명한 그림을 보여준다. 아주 좋은 책이라 하겠다. 왜 이제야 이런 책을 보게 되었는지 아쉬울 뿐. 책의 엄청난 두께(각주를 빼도 본문만 700페이지가 넘는다)가 좀 위압감을 주긴 하지만, 꼭 읽어봐야 할 책이다.

 



댓글 0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평소에 잊고 살았던 문제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프****직 | 2007.03.19 | 추천2 | 댓글0 리뷰제목
삼일교회에 다니면서 전병욱 목사님 주일 설교중에 이 책에 대한 말씀을 듣고 이틀 뒤에 주문해서 받아봤습니다.   솔직히 책의 두께에 압박을 받긴 했지만, 지루하지 않은 참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직 다 읽지 못하고 반 정도 읽었는데, 무엇보다 동감이 갔던건 중간에 나왔던 진화론과 창조론에 대한 글이었습니다.   전공이 유전공학으로 책에서와 마찬가지로;
리뷰제목

삼일교회에 다니면서 전병욱 목사님 주일 설교중에 이 책에 대한 말씀을 듣고 이틀 뒤에 주문해서 받아봤습니다.

 

솔직히 책의 두께에 압박을 받긴 했지만, 지루하지 않은 참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직 다 읽지 못하고 반 정도 읽었는데, 무엇보다 동감이 갔던건 중간에 나왔던 진화론과 창조론에 대한 글이었습니다.

 

전공이 유전공학으로 책에서와 마찬가지로 배우면 배울수록 이건 '진화로 될 수 있는게 아니다'라는 생각을 갖고 있었고, 당연히 창조론을 믿는다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실생활에서 학교에서 그리고, 언론에서는 끊임없이 진화론에 대해서만 얘기하고 있는 현대의 생활에서 그리스도인이 어떻게 해야되고, 어떻게 진화론을 믿는 사람들과의 대화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는지 실제적으로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지금 반 정도 밖에 읽지 못했지만, 처음 책을 읽는 순간부터 뒤로 갈수록 점점 기대가 되는 책입니다. 현재 한국교회가 미국교회의 전철을 밟아가고 있는 현 시점에서 나온지 몇년되는 책이지만, 오히려 현재, 그리고 미래에 한국교회가 대비할 수 있는 길을 알려주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사견이지만, 개인적으로 1, 2권 나눠서 나오면 좀 더 읽는데 도움이 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휴대성이나 가독성면에서도요. 800여페이지의 압박은 대학때 전공서적만한 두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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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1건)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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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시대 기독교인들이 읽어야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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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체**탕 | 2021.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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