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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조조전 4

: 혼돈의 시대, 천하의 동탁들

리뷰 총점9.8 리뷰 5건 | 판매지수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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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7년 01월 09일
쪽수, 무게, 크기 460쪽 | 592g | 152*225*30mm
ISBN13 9791195984244
ISBN10 1195984243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300만 중국 독자들이 열광한 화제작!
과연 조조는 난세의 영웅인가, 권력에 눈먼 간웅인가?


천하의 백성을 불쌍히 여긴 성인 조조!
“애초 당신들이 무고한 백성들을 학살하지 않았다면 그들이 분노하며 반란을 일으켰겠소?”
조조는 마음이 아팠다. 관직에 몸을 담은 자로서 비록 사직을 바로잡지는 못할망정 최소한 백성들의 삶을 개선하려는 노력을 해야 마땅했다.

천하의 군웅을 무릎 꿇린 비열한 영웅 조조!
“코를 벤 뒤 그들을 관도로 돌려보내라. 감히 우리에게 저항하면 어찌 되는지 똑똑히 보여주는 게지!
양손을 포박당한 원소군들이 산 채로 코를 베인 채 비틀비틀 끌려갔다. 조조는 고통 속에서 통곡하는 이들을 보며 속으로 비웃었다.
‘내가 천하를 버릴지언정, 천하가 나를 버리지 못하게 할 것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정권을 장악한 동탁
조조, 허겁지겁 도망치다
구사일생
동탁을 치기 위해 병마를 모으다
조조의 첫 번째 패전, 형양전투
반동탁 연합의 와해
조조, 원소에게 빌붙다
이보 전진을 위한 일보 후퇴
원소의 신임을 얻어 기반을 마련하다
여포, 동탁을 죽이다
연주로 입성하다

저자 소개 (3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우리가 알고 있는 조조는 진짜 조조가 아니다!
야누스의 얼굴, 비열한 성인 조조가 삼국지를 다시 쓴다


흔히 삼국지를 소재로 한 작품들에서 유비, 관우, 장비, 제갈량 등이 주연급으로 등장하는 데 반하여 조조는 조연급의 배경인물로 등장하게 마련이다. 그만큼 조조에 대한 이야기를 전반적이고도 집중적으로 다룬 작품은 드물다. 그런 면에서 『삼국지 조조전』은 색다르다. 우리가 그동안 심도 있게 접할 수 없었던 조조의 가정사나 그의 인간적 면모 등을 매우 구체적으로 생생히 묘사하고 있다. 현존하는 조조의 모든 사료와 작가의 상상력을 버무려 인간 조조를 돋보기로 들여다보듯 전면적으로 다뤘기에, 소재 면에서도 내용 면에서도 대단히 흥미롭다. 이제 『삼국지 조조전』을 통해 중국 역사상 가장 독특하고 입체적인 진짜 조조를 만나보자. 더불어 또 다른 시각의 삼국지 영웅들도 만나보자.

조조의 인생 역정 - 『삼국지 조조전』의 스토리라인

출신 성분이 나빠 무시당하다(할아버지는 환관, 아버지는 환관과 결탁한 세력) → 빈둥거리며 놀다 → 벼슬길에 나서기 직전, 실수로 사람을 죽이다 → 권력자의 친척을 때려죽여 낙양을 들썩이게 하다 → 보복 조치로 도성에서 쫓겨나다 → 한직으로 내몰리다 → 황건적의 난을 진압하고 제남상으로 승진하다 → 사직하고 고향에 은거하다 → 조정의 서원군 창설을 계기로 전군교위가 되다 → 동탁이 입성하자 도망치다 → 반평생의 고군분투로 마침내 근거지를 만들다 → 후원에 불이 나 오갈 데 없는 신세가 되다 → 한헌제를 등에 업고 제후들을 제압하다 → 관도대전에서 원소를 격파하다 → 스스로 승상에 오르다 → 적벽대전에서 대패하고 구사일생으로 살아나다 → 실질적인 황제 노릇을 하면서도 황위에 오르지 않다 → 무제라는 시호가 추서되다

회원리뷰 (5건) 리뷰 총점9.8

혜택 및 유의사항?
삼국지 조조전 4 : 혼돈의 시대, 천하의 동탁들 - 왕샤오레이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김*호 | 2019.09.0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보통 이런말을 자주 쓰지요 '안될넘은 안된다'....'삼국지'속의 '한나라'가 그 말이 딱 어울린단 생각이 드는데요..어떻게 보면 참 '한나라'에 유리한 상황이 펼쳐지는데 말입니다.'한나라'의 오랜 문제였던 '환관'들이 모두 사라지고그 와중에 '외척'세력들 또한 같이 없어집니다.어린 황제 '유변'은 인품에 문제가 없어보였고..그들 주위에는 '충신'들로 가득 찼는데요.'한나라'가 재기;
리뷰제목

보통 이런말을 자주 쓰지요 '안될넘은 안된다'....

'삼국지'속의 '한나라'가 그 말이 딱 어울린단 생각이 드는데요..

어떻게 보면 참 '한나라'에 유리한 상황이 펼쳐지는데 말입니다.


'한나라'의 오랜 문제였던 '환관'들이 모두 사라지고

그 와중에 '외척'세력들 또한 같이 없어집니다.

어린 황제 '유변'은 인품에 문제가 없어보였고..

그들 주위에는 '충신'들로 가득 찼는데요.


'한나라'가 재기를 바랄수 있는 상황이였는데 말입니다.

그러나, '하진'이 부른 '지방군'들에 의해 '물거품'이 되어버리는데요..

'정원'의 '병주군'과 '동탁'의 '양주군'이 낙양을 점령하고.

거사를 행했던 '서원군'은 공중분해되어갑니다.


'병주군'과 '양주군'의 '약탈'에 '낙양'은 피폐해져가고..

결국 '동탁'이 '정원'을 죽이므로 '정권'을 잡게 되는데요.

정권을 잡자말자 '동탁'이 한일은 바로..

'유변'을 폐위하고, 그의 동생인 '유협'을 새 황제로 세우는 것이였습니다.


당시 '낙양'의 상황은 세부류의 경우가 있었습니다.

'원소'랑 '포신'처럼 도망치던지..

아님 '동탁'의 개가 되어 살던지, 아니면 '동탁'에게 살해당하던지..


물론 제4의 경우도 있었지요

'조조'나 '주비'처럼 일단 '동탁'에게 협력하지만..

마음속으로는 다른 생각을 품은 ..


'동탁'은 '조조'를 자신의 곁에 두고 싶어하고..

그의 신뢰를 얻어가던 '조조'는 '원술'.'풍방'들과 사냥을 나간다고 하고 .

야반도주를 시도하는데요..

(칠성도는 안 나옵니다....)


촌사람들에게 사로잡히고, '여백사'의 사건도 등장하지만...

갖은 고생끝에 도망을 성공한 '조조'는..

오랜친구인 '장막'을 만나고, 그와 함께 '대사'를 도모하는데요.

그리고 '동탁'과 맞설 '제후'들을 모으기 시작합니다.


4권은 '동탁'의 '폭정'과 그에게 맞선 '제후'들의 모습이 그려집니다.

그러나 '동탁'이 '낙양'을 불태우고, '유변'을 살해하므로.

'연합군'은 '분열'이 생기고, '조조'는 군사를 이끌고 '동탁'을 추적하는데요..


그러나 패배한 '조조'는 '원소'에게 의탁한후..

그의 지원으로 새로운 '기반'을 마련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에게 몰려드는 '인재'들의 모습...


한편 '왕윤'의 이간계에 의해 '동탁'은 '여포'에게 살해당하지만..

새로운 '변란'이 일어나는 모습으로 4권은 끝이 나는데요..


우리가 아는 '삼국지'는 '정사'가 아니라 '소설'입니다.

그래서 '실존인물'이 아닌 사람이 등장하고, 허구적인 '사건'들도 많이 나오는데요.

그런데 '삼국지 조조전'은 '정사'를 바탕으로 해서인지..

그동안 읽었던 '삼국지'랑은 스토리가 다르게 진행이 되는데요..

(저는 이부분이 더 좋습니다...)


예를 들어, 조조'는 '동탁'을 암살하려 한적 없고..

'조조'는 '동탁'에게 도망치다가 '진궁'과 만나지 않습니다.

(정사에서는 조조와 진궁은 연주에서 첫 만남..)

'화웅'은 '관우'가 아닌 '손견'에게 죽고요..

'여포'와 '유관장'삼형제 대결도 안나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초선'은 아예 등장하지도 않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유비'는 언제 등장하는건지?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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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삼국지 조조전 4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s*****4 | 2018.06.1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삼국지를 읽어본적은 없지만 삼국지 조조전을 통해 많은 것을 알게되었습니다.정말 재미있습니다 삼국지조조전 완전 대박 추천합니다.모두 꼭 읽어보십시오  조조의 인생 역정 - 『삼국지 조조전』의 스토리라인 출신 성분이 나빠 무시당하다(할아버지는 환관, 아버지는 환관과 결탁한 세력) → 빈둥거리며 놀다 → 벼슬길에 나서기 직전, 실수로 사람을 죽이다 → 권력자의;
리뷰제목

삼국지를 읽어본적은 없지만 삼국지 조조전을 통해 많은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정말 재미있습니다 삼국지조조전 완전 대박 추천합니다.

모두 꼭 읽어보십시오

 

 


조조의 인생 역정 - 『삼국지 조조전』의 스토리라인

출신 성분이 나빠 무시당하다(할아버지는 환관, 아버지는 환관과 결탁한 세력) → 빈둥거리며 놀다 → 벼슬길에 나서기 직전, 실수로 사람을 죽이다 → 권력자의 친척을 때려죽여 낙양을 들썩이게 하다 → 보복 조치로 도성에서 쫓겨나다 → 한직으로 내몰리다 → 황건적의 난을 진압하고 제남상으로 승진하다 → 사직하고 고향에 은거하다 → 조정의 서원군 창설을 계기로 전군교위가 되다 → 동탁이 입성하자 도망치다 → 반평생의 고군분투로 마침내 근거지를 만들다 → 후원에 불이 나 오갈 데 없는 신세가 되다 → 한헌제를 등에 업고 제후들을 제압하다 → 관도대전에서 원소를 격파하다 → 스스로 승상에 오르다 → 적벽대전에서 대패하고 구사일생으로 살아나다 → 실질적인 황제 노릇을 하면서도 황위에 오르지 않다 → 무제라는 시호가 추서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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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포토리뷰 삼국지 조조전 4권 - 왕샤오레이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쿠**리 | 2018.01.0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혼돈의 시대, 천하의 동탁들>​ 주지육림에 빠져 나라를 위기로 몰아넣은 황제 유굉이 죽자 유변이 황위를 물려받는다. 십상시와 외척에 의해 국정이 흔들리는 모습에 원소 가문을 중심으로 모인 인재들은 환관과 외척을 소탕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지방 군대를 도성으로 불러 시위하는 것이 그 핵심이었는데, 환관의 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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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돈의 시대, 천하의 동탁들>

 주지육림에 빠져 나라를 위기로 몰아넣은 황제 유굉이 죽자 유변이 황위를 물려받는다. 십상시와 외척에 의해 국정이 흔들리는 모습에 원소 가문을 중심으로 모인 인재들은 환관과 외척을 소탕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지방 군대를 도성으로 불러 시위하는 것이 그 핵심이었는데, 환관의 기습공격에 대장군 직에 있던 하진이 죽고 환관들은 황제 유변과 진류왕 유협을 볼모로 잡아 낙양을 탈출한다. 황군이 추적하여 황제와 진류왕은 무사히 구조되었으나 지방에서 군대를 이끌고 올라온 동탁과 정원은 황실을 수호한다는 명분으로 낙양에 남아 온갖 패악질을 자행한다. 낙양성은 흉흉하고 무질서해진다.

 낙양으로 입성한 동탁에게 정원의 존재는 부담스러웠고, 결국 동탁은 정원의 수하인 여포를 회유하여 그로 하여금 정원을 베게 한다. 여포를 양자로 삼고 정원의 군대마저 흡수하여 세를 불린 동탁은 국정을 손에 쥐고 흔들어댄다. 조조를 비롯한 한제국의 신하들은 동탁의 모습에 치를 떨지만 마땅한 대응책을 찿지 못하고, 적당히 동탁의 비유를 맞추며 후일을 도모한다.
 동탁은 황제 유변이 유약하다는 핑계로 황제를 폐하고 대신 진류왕 유협을 황제로 등극시킨다. 신하들의 반대가 없진 않았으나 서슬퍼런 동탁의 기세에 대놓고 반대할 수는 없었다.
 
 한나라와 조정이 동탁의 손아귀에서 놀아나고 여러 군신들에 대한 감시가 삼엄해지자 낙양성 내에 머물러서는 동탁을 제거할 수 없다고 판단하여 조조, 원소, 원술 등은 동탁의 눈을 피해 낙양에서 도망친다. 도망 중 고통스런 허기를 떼우기 위해 들른 마을에서 조조를 알아본 자에 의해 포박당하는 신세가 되지만 뛰어난 언변으로 위기를 벗어난다. 밤낮을 가리지 않고 달리다보니 심신은 지치고 허기는 고통으로 다가왔다. 고향인 초국 패현까지 가기엔 공복의 고통이 너무 컸고, 아비 조숭의 옛친구 여백사의 집이 근처에 있음을 기억해내고 그를 방문한다. 여백사는 조조를 환대하지만 조조의 오해로 인해 여백사의 가족을 몰살시키는 우를 범한다.
 우여곡절 끝에 패현에 도달했지만 조조 집안은 모두 피난을 간 상태였다.

 조조는 가족이 피난 간 진류에 도착 후 의병을 모으기 시작한다. 다른 제후들 또한 '동탁 타도'라는 기치 아래 병력을 꾸렸고 전국 각지에서 모인 제후들로 반동탁 연합이 결성되었다. 이를 알아챈 동탁은 낙양을 불사르고 황제와 대신, 그리고 백성을 장안으로 옮긴다.
 한제국에 대한 충정으로 모인 반동탁연합이지만 저마다 꿍꿍이를 가진 자들의 모임이었기에 단합이 어려운 실정이였다. 누구하나 솔선수범하여 낙양으로 진격할 기미를 보이지않자 조조가 선봉을 자처하고 낙양을 향한다. 조조군이 진격하던 중 매복하고 있던 서량군을 만나 격전을 치르지만 안타깝게도 대패하고 만다.

 구사일생으로 목숨을 건졌지만 병력의 상당부분을 잃고 돌아온 조조는 보신주의에 길들여진 제후들의 모습에 분개하고 희지재의 충언대로 원소군에 합류하기로 결정한다. 수개월을 소모해 병사를 수급하고 원소 진영에 합류해 동탁을 물리칠 묘책을 강구하지만 대동단결은 커녕 화이부동조차 하지 못하는 제후들에 의해 발목이 잡힌다. 이 무렵 남쪽에서는 원술이 세를 확장해 손견과 함께 낙양으로 향했고 낙양에 주둔하고 있던 동탁은 낙양에서 왕묘까지 파헤쳐 보물을 챙겨 장안으로 떠난다.

 원소에 몸을 의탁하긴 했지만 조조의 눈에 원소의 그릇은 작고 편협했으며 그 속내 또한 이기심으로 가득 차 있었다. 자신의 처지가 곤궁한 관계로 원소의 비위를 맞추며 지내던 중 황건적이 다시 봉기하자 원소의 명으로 황건적 소탕을 위해 기주로 출정하게 된다. 연주를 근거지로 둔 황건전 일당을 크게 물리치고 공석이 된 연주자사직을 맡는다.

 한편 장안에서는 여포를 회유한 사도 왕윤의 책략에 의해 동탁이 살해당하고 동탁군 간의 내분으로 정세는 혼란에 빠진다.





 <삼국지 조조전 4권>은 조조가 패권을 장악하는데 있어 거점을 마련하고 추후 핵심적 역활을 수행하는 인재를 모으는 과정을 엿볼 수 있다. 순욱, 전풍, 가후 등의 지략가가 등장하고 하후돈, 조인과 같은 친인척과 더불어 악진, 우금 등이 합류한다.  제후로서의 면모를 갖춰가는 조조와 여러 제후들의 비비린내 나는 전투의 서막이 오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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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2건) 한줄평 총점 10.0

혜택 및 유의사항 ?
평점5점
정통 고전 삼국지를 조조의 관점에서 새로이 해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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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리 | 2018.01.02
평점5점
조조전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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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9 | 2017.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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