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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동학습

: 함께해서 즐거운

리뷰 총점7.4 리뷰 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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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6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240쪽 | 188*254*20mm
ISBN13 9788993879209
ISBN10 8993879206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제1장 왜 협동학습인가?
제2장 협동학습의 위력
제3장 협동학습 모형 살펴보기
제4장 협동학습의 기초이론 따져보기
제5장 협동학습에 필요한 수업도구 총집합
제6장 사회적 기술 익히기
제7장 학급 전체를 협동적 분위기로 만드는 방법(1)
제8장 학급 전체를 협동적 분위기로 만드는 방법(2)
제9장 평가, 교사의 역할 그리고 보상
제10장 협동학습의 생명: 모둠의 특징
제11장 모둠을 세우는 다양한 방법(1)
제12장 모둠을 세우는 다양한 방법(2)
제13장 모둠을 세우는 다양한 방법(3)
제14장 짝과 함께
제15장 정보 나누기
제16장 발표하기(1)
제17장 발표하기(2)
제18장 조사하기
제19장 암기하기
제20장 협동으로 토의, 토론하기(1)
제21장 협동으로 토의, 토론하기(2)
제22장 협동으로 토의, 토론하기(3)
제23장 말하기 듣기(의사소통하기)
제24장 말하기 듣기(정보나누기)
제25장 창조하기(1)
제26장 창조하기(2)
제27장 의사 결정 협동학습
제28장 모둠 게임 토너먼트(TGT) 협동학습
제29장 모둠 성취 분담(STAD) 협동학습
제30장 시뮬레이션 협동학습

저자 소개 (1명)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저자 : 조성태
충북대학교 국민윤리교육과를 졸업했으며 EBS 중학 도덕 1학년 방송 강사이다. 저서로는 『행복웃음꽃 피는 교실』등이 있다.
저자 : 서우철
경인교대 대학원 초등컴퓨터교육과를 졸업했으며 경기도 혁신학교 서정초등학교에서 근무중이다. 저서로는 『컴퓨터와 생활 재량활동 교과서』등이 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경쟁, 개별 NO!, 함께 어우러져 성장하는 수업지도!

『협동학습』은 경인교육대학교 교수진과 협동학습 연구회 소속 현직 교사들이 함께 만든 이론과 수업사례가 완벽하게 결합된 국내 최초의 도서입니다.
학생들이 학습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학생들 간 의존하는 관계를 기준으로 하면 이 세상의 모든 수업은 경쟁, 개별, 협동학습 중 하나입니다. 즉 경쟁해야 하거나 혼자서 하거나 협동해야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교사가 이를 의도하지 않더라도 학생들은 이 세 가지 방식으로 수업에 임합니다. 이처럼 학생들이 학습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학생들 사이에 맺는 관계구조를 기준으로 할 때 협동학습은 가장 효과적인 수업지도 방법입니다.
이러한 협동학습의 효과와 방법을 현장교사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서 이론과 풍부한 예시를 들어 수업에 적용하고 자신만의 창의적인 협동학습을 만들어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1. 협동학습 방법에 대하여 풍부한 이론과 충분한 예시로 설명하고 있다.

2. 구체적인 상황 설명과 더불어 실제 수업에서 활용할 수 있는 Tip을 제공한다.

3. 협동학습방법을 교사들이 쉽게 수업에 적용할 수 있으며 자신만의 창의적인 협동학습을 만들어 활용할 수 있다.

4. 모둠을 통한 협동학습으로 수업은 물론 학급경영의 노하우까지 익힐 수 있다.

5. 제1회 이러닝 품질인증 우수 콘텐츠 선정, 티처빌원격연수원 원격교육연수부문 최우수상 수상 하였다.

회원리뷰 (5건) 리뷰 총점7.4

혜택 및 유의사항?
파워문화리뷰 경쟁학습구조보다 [함께해서 즐거운 협동학습]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금* | 2013.04.12 | 추천6 | 댓글7 리뷰제목
신자유주의 바람이 불어닥쳤을 때 내 나름 우려를 했던 것은 '경쟁체제 강화' 였다. 경쟁이 잘못 된거냐고? 누구나 이기고 싶은 욕구가 있다. 더 잘하고 싶은 욕망, 그것을 거스르자는 말은 아니다. 마치 짐승의 세계처럼 약육강식이 옳다는 사회가 도래할 것 같아 두려웠단 말이다. 그 과정에서 수단이 변질되고 목적은 사라질까봐 과정이 아닌 결과만 평가하는 사회가 당연시 될까봐 우;
리뷰제목

신자유주의 바람이 불어닥쳤을 때 내 나름 우려를 했던 것은 '경쟁체제 강화' 였다. 경쟁이 잘못 된거냐고? 누구나 이기고 싶은 욕구가 있다. 더 잘하고 싶은 욕망, 그것을 거스르자는 말은 아니다. 마치 짐승의 세계처럼 약육강식이 옳다는 사회가 도래할 것 같아 두려웠단 말이다. 그 과정에서 수단이 변질되고 목적은 사라질까봐 과정이 아닌 결과만 평가하는 사회가 당연시 될까봐 우려했다. 그것이 두려웠다. 그런데 우려는 현실이 되었고 현실의 우리는 많이 춥다. 직업상 학교라는 틀 안에서 세상을 바라보기에 그나마 덜 추운 편인데도 춥다. 바깥세상은 더 냉혹하고 잔인하다. 학교는 온실이라 추위를 가려준다. 나는 온실 속에서 투명한 벽을 넘어 바깥 세상을 바라본다. 싸우고 지쳐서 무기력한 사람들, 아무리 열심히 하는데도 여전히 춥고 배고픈 사람들, 가슴 뛰는 일보다 타인의 잣대에 맞춘 성공에 허덕이며 달려가는 사람들. 소수의 행복한 얼굴을 한 사람들, 그런데 행복한 사람들의 얼굴보다 힘들어 하는 사람들이 눈에 더 들어오는 이유를 나도 모르겠다.


교육으로 좁혀보자. '경쟁'이라는 방식이 매우 광범위하면서도 세밀하게 침투(?)했다. 입시는 학교 교육과정 운영을 결정짓고 학교 교육과정은 수업 방식을 결정지으며 결국 '성취도의 향상'이 학교 평가의 중요 항목으로 지정되기에 이르렀다. 평가를 돈으로 환산하여 보상하니 학교끼리, 교사끼리의 경쟁까지 부추겨 교육바닥이 그야말로 경쟁 덩어리가 되어버렸다. 아무리 자본주의 사회라지만 교육까지 이렇게 삭막해져버린 것이 너무너무 안타깝다. 점점 교육주체들이 서로를 평가의 대상으로 바라보게 되고 심지어 동료 교사들끼리도 조력자가 아닌 경쟁자가 되버렸다. 


무엇이 최선일까. 무엇이 옳은 것일까. 어떻게 해야 공정할 수 있을까. 문제점을 인식하고 대안을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이러한 움직임은 서서히, 그리고 작은 곳부터 시작한다. 아이들의 정서, 감성, 지성에 가장 영향을 많이 주는 가정과 학교에서. 


"함께", "서로"를 배려하고 공생할 수 있는 삶. 이것을 연습하고 훈련하기에 학교만한 곳이 있을까? 학교의 존재 목적에 대한 논쟁은 이제 제도로써 깊은 뿌리를 내렸으니 존재를 인정하고 들어가자 치자. 내가 학교에서 할 수 있는 역할을 치열하게 고민했다. 다양한 사람이 모이는 공식적인 장소. 여기에서 하루의 절반을 보내는 아이들에게 지적 수준을 높이는 것보다 정서 측면을 데우는 일이 더 중요하다는 결론이다. 지식이야 훨씬 좋은 도구와 수단이 생기고 있으니 적어도 학교 그리고 수업에서는 아이들이 경쟁을 배우게 하기보다 함께 해야 더 잘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하고 싶다.


이러한 교육적 고민을 했던 서양의 교육학자들이 이미  "협동학습"이라는 큰 이론을 만들어 냈다. 우리나라도 협동학습의 중요성이 인식되고 학문적 연구까지 더해져 이를 교육적 활용을 높이려 노력하는 교사들도 많아졌다. 어떤 수업을 할 것인가, 어떤 수업이 아이들의 인성과 인지 발달에 더 기여를 할까? 학문적 논의는 연구로 이어졌고 연구 결과로 "협동학습"이 개별학습이나 경쟁학습체제보다 인지발달 측면에서도 더 낫다는 것을 밝혀냈다. 그러나 교육적 수월성으로 따지면 경쟁학습체제가 분명 효율적이다. 경쟁학습체제에 비해 협동학습을 적용하여 성취결과를 수치로 확인하기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린다. 장기전으로 봐야한다는 것이다. 긍정적 상호의존성이 형성되고 타인이 성공해야 나도 성공할 수 있다는 인식이 서기까지 한 두 번의 협동학습으로는 어림도 없다. 그러나 그 한 두번의 경험이라도 심어주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1등만 기억하는 더러운 세상'이라는 것을 먼저 배우게 할 것이 아니라 서로 도와주고 이끌어줌으로써 함께 발전할 수 있다는   것을 어릴때부터 인식시켜준다면 이 아이들이 자라서 분명 사회에서도 자연스럽게 남을 배려하고 돕고 살지 않을까.


협동학습을 구체적으로 수업에서 어떻게 적용할 것인지에 대한 여러 방법들이 담겨있는 책이다. 협동학습이 가지는 우월성과 실제 수업에 적용하기 위한 구체적 절차들이 아주 세세히 담겨 있다. 모둠 구성 방법부터 모둠원끼리 친해지는 방법, 협동학습의 다양한 방법, 그리고 평가 방법까지 무척 세밀하게 소개한 책이다. 협동학습을 할 수 있는 방법이 이렇게 많았나 싶을 정도다. 아쉬운 점은 고등학생들에게 적용하기엔 유치한 것들도 많아서 정작 내가 당장 활용하기엔 무리가 있었다. 하지만 초등에서 중학생을 상대로 하는 수업에서는 적용하기 참 좋을 책이다. 고등학교는 아무래도 교과의 지식적인 측면과 진도도 무시할 수 없는 현실이기 때문에 부분적으로 적용해보면 좋을 것이다. '협동으로 토의토론하기' 부분은 도움이 많이 되었다. 토론 진행 절차나 사회자 멘트까지 실려 있어서 특히 좋았다. 토론 수업은 이론만큼 진행이 되기 어렵다. 아이들의 훈련이나 교사의 진행이 매우 어려운 수업 방법이다. 그러나 가장 해보고 싶고 해야한다고 생각하는 방식이 토론 수업이기도 하기에 내겐 도움이 컸다.



욕심이 많다. 하고 싶은 것이 많다. 도전해서 엄청난 시행착오를 겪겠지만 두렵다고 가만 있긴 싫다. 저 산을 넘어서고 싶다. 수업의 실패에 대한 두려움, 잘 해야한다는 부담감, 그 산들을 넘어서고 싶다. 토론 수업을 비롯한 여러 협동학습을 실현할 수 있는 모둠 활동을 다양하게 전개하고 싶다. 아이들끼리 논쟁하고 가르치고 배우고 이끌어가는 과정을 훈련해서 사회에 나와서도 혼자만 잘난 사람이 아닌 서로 돕고 배려하고 함께 어울려 잘 살아갈 수 있는 교육이 되었으면 좋겠다. 아이들이 희망이다. 얘들아, 너희가 희망이야. 노력하마. 못해도 서로 응원해주는 존재가 되자.


(리뷰가 아니라 교육에 대한 고민과 성찰록 같다 ㅎㅎㅎㅎㅎㅎㅎ)


-일요일 수정 예정입니다.






댓글 7 6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6
이젠 협동학습이다~~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벤*민 | 2011.08.23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이 책은 왜 협동학습을 해야 하는 가? 하는 물음으로 시작한다.    20세기의 우리 교육은 경쟁학습구조가 지배한 결과 극소수의 승자와 대다수의 패자를 낳아  자신의 잠재력 개발 포기하는가 하면,  열등감으로 인해 자신감을 잃어갈 뿐 아니라  전인교육 포기 등을 초래하였다.  이에 대한 대안으로 등장한 개별학습(열린교육이란;
리뷰제목

 -이 책은 왜 협동학습을 해야 하는 가? 하는 물음으로 시작한다.

   20세기의 우리 교육은 경쟁학습구조가 지배한 결과
 극소수의 승자와 대다수의 패자를 낳아  자신의 잠재력 개발 포기하는가 하면,  열등감으로 인해 자신감을 잃어갈 뿐 아니라  전인교육 포기 등을 초래하였다.

 이에 대한 대안으로 등장한 개별학습(열린교육이란 이름으로 도입됨)도
  교육재정의 낭비와  극단적 개인주의자로  만들었으며, 오히려 자신을 과대평가하여 개인의 학업 성취는 저하를 가져왔다.

  이런 부작용을 거치면서 실제 우리 삶의 90%는 협동적인 삶이라는 것을 깨닫고, 학교에서도 협동하는 능력을 배워야 성공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기에 협동학습이 등장한다.

   학생들 간의 긍정적 상호작용을 최대한 줄 수 있도록 설계되어야 하는 협동학습의 12가지 특징을 보면 왜 협동학습을 해야 하는 지도 알게된다.
 1. 수업의 목표가 구체적이고 각 학습자는 목표 인식도가 높다.

 2. 학습자 간에는 긍정적 상호의존성이 있다.

 3. 대면적 상호 작용이 있다.

 4. 개별적 책무성이 있다.

 5. 모둠 목표가 있다.

 6. 이질적인 모둠 구성을 특징으로 한다.

 7. 모둠 과정을 매우 중시한다.

 8. 학습 시간의 융통성을 가지고 있다.

 9. 성공기회가 균등하다.

 10. 모둠의 단합을 강조한다.

 11. 과제를 세분화한다.

 12. 동시다발적 상호작용이다.

 덧붙여  협동학습으로 얻을 수 있는 장점을 보면 더욱 확연히 협동학습의 위력을 짐작할 수 있다.
 1. 교사에게 다양한 수업 방법을 제공해 준다.
 2. 수업 중에 신체를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다.
 3. 타인을 배려하는 태도를 길러 준다.
 4. 고급사고력을 길러 준다.
 5. 원만한 대인관계기능을 익힌다.
 6. 지적 모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7. 구체적 사고에서 추상적 사고로 발전할 수 있게 한다.
 8. 긍정적 자아개념을 가지게 한다.
 9. 소속감을 심어준다
 10. 숨은 재능들을 밝혀낸다.
 11. 독립적인 자기 주도적 학습을 하게 한다.
  교실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면 항상 보다 효과적이고 재미난 수업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방학 때면 나의 교수법을 향상시킬 만한 좋은 연수를 찾게 된다. 이번 방학에는 협동학습 관련 도서도 읽어야 하기에 협동학습에 집중하기로 하고 마침<함께해서 즐거운 협동학습>이라는 원격연수를 할인혜택도 있어서 신청했다. 그러니까 이 책은 연수 교재인 셈이다. 강의는 거의 교재를 벗어나지 않는 수준이지만 이런 책은 술술 읽어지지가 않는지라 강의와 함께하는 것도 좋은 선택이었다. 또 한 가지 좋은 점은 연수중에 바로 써 먹을 수 있는 여러 가지 수업 도구들을 제공해 준다는 점이다.

   그런데 협동학습을 하기 위해서는  교사가 준비할 것들이 너무 많다. 자기 밖에 모르는 학생들에게 사회적 기술을 미리 훈련해야 하고, 모둠도 이질 집단으로 설정해야 한다. 교사가 모든 모둠의 활동을 관찰하여 피드백을 하고, 격려와 칭찬도 아끼지 말아야 한다. 또한 필요한 수업 도구들도 마련해 두어야한다. 수업 준비에 좀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해야한다는 것에 대한 부담감도 많다. 
  아무래도 한꺼번에 모든 수업을 협동학습으로 하기는 어려울 것 같다. 조금씩이라도, 어느 한 단계에서라도 협동학습을 실시해서 점차 환대시켜나갈 일이다.
  이 책은 협동학습 운영에 대한 절차적인 방법 안내보다는 다양한 협동을 끌어내기 위한 다양한 활동들을 소개하고 있다.  협동적 분위기를 만드는 방법, 모둠을 세우는 방법들, 짝과 함께하는 방법, 정보를 나누는 방법, 발표하는 법, 조사하기, 암기하기, 토의, 토론하기, 의사소통하기, 모둠 게임 및 모둠 성취분담 협동학습 등 을 활용하는 방법들이 참으로 다양하다. 이 가운데 연수 과제로 계획한 수업 안에 기존에 하고 있는 활동에 약간의 변화를 준 정도로 협동적 분위기를 만드는 방법과 짝과 함께하는 활동을 활용하여 보았다.  여러 가지 활용하고 싶은 욕심이 생기는 활동은 많지만 일일이 다 열거하거나 한꺼번에 할 수는 없는 것이고, 한두 가지라도 의도적 협동학습의 요소를 가미하는 수업을 진행해가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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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동학습의 장점과 기법들을 얻는 책 내용 평점3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a****a | 2010.07.1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평소에 경쟁학습의 대안으로 협동학습에 대해 관심을 갖고 몇가지책을 살펴보았었다. 이 책은 현직교사가 직접 써서인지 학교에서 실천할 수 있는 협동학습의 기법들이 잘 정리된 것 같다.   그리고 서론에는 협동학습이 왜 좋은지가 이론적으로 잘 정리되어 필요성에 대해 더 인식하게 되었다.   그런데 이 책의 내용은 좋은 수업길라잡이 라는 원격연수를;
리뷰제목

   평소에 경쟁학습의 대안으로 협동학습에 대해 관심을 갖고 몇가지책을 살펴보았었다.

이 책은 현직교사가 직접 써서인지 학교에서 실천할 수 있는 협동학습의 기법들이 잘 정리된 것 같다.

 

그리고 서론에는 협동학습이 왜 좋은지가 이론적으로 잘 정리되어 필요성에 대해 더 인식하게 되었다.

 

그런데 이 책의 내용은 좋은 수업길라잡이 라는 원격연수를 통해 들은 내용과 많이 닮아있다. 아마도 저자가 그 강의의 강사와 같은 사람이라 비슷한 내용이 겹쳐지는 듯하다.

 

어쨌든 협동학습을 실천하고자 하는 교사라면 참고서적으로 한번쯤 읽을만은 한 것 같다. 원서가 아닌 실용서적으로서의 가치와 쉽게 읽히고 부담이 없다는 것이 장점인 것 같다.

 

협동학습에 대해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 부담없이 접근하는 책으로 이책을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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