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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 1

: 고대 문명의 탄생 - 4대 문명과 아메리카 고대 문명

[ 양장 ] 도서 제본방식 안내이동
리뷰 총점9.7 리뷰 31건 | 판매지수 19,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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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7년 05월 12일
쪽수, 무게, 크기 330쪽 | 824g | 200*260*30mm
ISBN13 9788964359341
ISBN10 8964359348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인증번호 :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1권 고대 문명의 탄생 - 4대 문명과 아메리카 고대 문명

인류의 탄생에서 출발해 세계 곳곳에서 인류 최초의 문명이 탄생하는 순간과 그 내용을 되짚어 봅니다. 세계 4대 문명으로 꼽히는 메소포타미아, 이집트, 인도, 동아시아 문명의 특징은 물론 각 고대 문명이 훗날 지역 문화권의 형성에 미치게 된 영향까지도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또한 바다 건너 아메리카 대륙에서 독자적으로 발달한 고대 문명에 대해서도 깊이 있게 다루고 있습니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400만 년 동안의 긴 여행
- 인간은 어떻게 이토록 다재다능한 손과 영리한 머리를 갖게 되었을까

1교시 문명을 향해 첫걸음을 떼다
빙하기가 끝났다!
농경과 목축이 시작되다
싸움이 시작되다
강력한 권력을 가진 왕이 등장하다
계급 사회가 되다
도시가 만들어지다
문자가 만들어지다

2교시 메소포타미아에서 인류 최초의 문명이 꽃피다
메소포타미아 문명의 현장 이라크를 가다
메소포타미아가 어디야?
수메르 인이 최초의 도시 국가들을 건설하다
수메르 인은 왜 거대한 신전을 지었을까?
수메르 인의 놀라운 발명품들
최초로 메소포타미아를 통일한 아카드 제국
함무라비 왕이 바빌로니아 제국의 전성기를 열다

3교시 나일 강의 선물 이집트 문명
나일 강의 나라 이집트가 궁금해
나일 강이 만든 풍요로운 땅
이집트가 통일되고 파라오가 등장하다
이집트 사람들은 왜 피라미드를 짓고 미라를 만들었을까?
피라미드는 어떻게 만들었을까?
수학을 공부하고 달력을 만들다
그림 문자를 사용하다
힉소스의 침략으로 위기를 맞다

4교시 모래 밑에서 찾아낸 인더스 문명
인더스 문명의 요람 인도 아대륙을 가다
인도가 어디야?
모래 밑에서 찾아낸 첨단 도시들
전쟁보다 교역으로 번성을 누리다
인더스 문명의 도시들은 왜 몰락했을까?
아리아 인이 베다 문명을 꽃피우다
인도의 어두운 그림자 카스트 제도가 뿌리내리다

5교시 세 강 유역에서 시작된 동아시아 문명
동아시아 문명의 보금자리 중국은 지금……
세 강 유역에서 신석기 문명이 꽃피다
황허 강 중하류에 먼저 나라가 들어선 까닭은?
하나라는 전설일까, 역사일까?
갑골로 점을 치고 갑골 문자를 남긴 상나라
청동기 문화가 크게 발전하고 왕권이 강화되다
천명을 받들어 주나라를 세우다
주나라를 떠받친 봉건 제도와 정전제

6교시 아메리카 대륙에 피어난 고대 문명들
아스테카 제국의 땅에 세워진 현대의 나라 멕시코를 가다
아메리카로 건너간 매머드 사냥꾼들
온갖 악조건을 이겨 내고 농사를 짓기 시작하다
올메카 문명 - 해안 지역에서 꽃핀 메소아메리카의 원조 문명
사포테카 문명 - 고원 지대로 옮겨 간 문명의 중심
차빈 문명 - 안데스 문명의 원조 문명
차빈 문명을 이은 나스카 문명과 모체 문명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저 자 소 개
글 이희건
서울대학교 고고미술사학과를 졸업했습니다. 오랫동안 책 만드는 일을 해 왔으며, 현재 사회평론 역사연구소장을 맡고 있습니다. 미래 세대에게 역사 공부가 지나간 일들을 암기하는 일이 아니라 지혜를 얻기 위한 경험의 창고를 들여다보는 일로 다가가기를 소망하며, 그런 역사책을 만들기를 소망합니다.

글 차윤석
서울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석·박사 과정을 거친 뒤 독일 뮌헨대학교에서 중세문학 박사 과정을 마쳤습니다. 2013년 대산문화재단 외국문학번역 독어권 지원 대상에 선정되었으며, 중세와 관련된 번역과 프로젝트에 참여해왔습니다. 현재는 사회평론 역사연구소 수석연구원으로 역사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글 김선빈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웹진 [거울]등에서 소설을 썼습니다. 어린이 교육과 관련된 일을 시작하여 국어, 사회, 세계사와 관련된 다양한 교재와 콘텐츠를 개발했습니다. 어린이는 물론 어른들도 낯선 역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글을 쓰는 것이 목표입니다. 현재는 사회평론 역사연구소 연구원으로 역사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글 박병익
고려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한 뒤 대중적이면서도 깊이 있는 역사책의 필요성을 느껴 사회평론 역사연구소에서 역사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사실의 나열이 아닌 '왜?'와 '어떻게?'라는 질문을 통해 어린이들이 역사와 친해지는 글을 쓰기 위해 오늘도 고민하고 있습니다.

글 김선혜
고려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여러 회사에서 콘텐츠 매니저, 기획 업무를 담당했습니다. 현재는 사회평론 역사연구소 연구원으로 역사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누구나 쉽고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역사책을 쓰는 것이 꿈입니다.

구성 정지윤
서울대학교 국어교육과를 졸업하고 문화예술, 교육 분야 기관에서 기획 업무를 담당했습니다. 현재 사회평론 역사연구소 연구원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세계관을 넓히고, 다채로운 시각자료로 구성된 역사책을 만들고 싶습니다.

그림 이우일
홍익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한 만화가입니다. ‘노빈손’ 시리즈의 모든 일러스트레이션을 그렸으며 지은 책으로는 『우일우화』, 『옥수수빵파랑』, 『좋은 여행』, 『고양이 카프카의 고백』등이 있습니다. 그림책 작가인 아내 선현경, 딸 은서, 고양이 카프카와 함께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며 살고 있습니다.

지도 김경진
'매핑'이란 지도회사에서 일하면서 어린이, 청소년 책에 지도를 그리고 있습니다. 얼마 전까지 중학교 교과서 만드는 일도 했습니다. 참여한 책으로는 『아틀라스 중국사』, 『아틀라스 일본사』, 『아틀라스 중앙유라시아사』, 『미래를 여는 한국의 역사』 등이 있습니다.

설명삽화 박기종
단국대학교 동양화과와 홍익대학교 대학원을 나와 지금은 아이들의 신나는 책 읽기를 위해 어린이 책 일러스트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발간된 책으로는 『늦둥이 이른둥이』, 『말 잘 듣는 약』, 『천재를 뛰어넘은 77인의 연습벌레들』, 『수학 대소동』, 『과학 탐정 브라운』, 『북극 곰의 내일』 등이 있습니다.

자문 및 감수 김병준 (서울대학교 교수)
서울대학교 동양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석사·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현재 서울대학교 동양사학과 교수로 재직 중입니다. 『순간과 영원: 중국고대의 미술과 건축』, 『고사변 자서』등을 우리말로 옮겼고, 『중국고대 지역문화와 군현지배』 등을 지었습니다. 함께 지은 책으로 『사료로 보는 아시아사』, 『역사학의 성과와 역사교육의 방향』, 『동아시아의 문화교류와 소통』 등이 있습니다.

자문 및 감수 박병규 (서울대학교 교수)
고려대학교 서어서문학과를 졸업하고 멕시코 국립대학(UNAM)에서 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현재는 서울대 라틴아메리카연구소 HK교수로 재직 중입니다. 『불의 기억』, 『파블로 네루다 자서전 - 사랑하고 노래하고 투쟁하다』, 『1492년, 타자의 은폐』 등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자문 및 감수 성춘택 (경희대학교 교수)
서울대학교 고고미술사학과와 대학원에서 고고학을 전공했으며, 워싱턴 대학교 인류학과에서 고고학으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현재 경희대학교 사학과 교수로 재직 중입니다. 『석기고고학』이란 책을 쓰고, 『고고학사』, 『다윈 진화고고학』, 『인류학과 고고학』 등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자문 및 감수 유성환 (서울대학교 강사)
부산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브라운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현재 서울대 아시아언어문명학부에서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이히, 시스트럼 연주자-이히를 통해 본 어린이 신 패턴]과 [외국인에 대한 이집트인들의 두 시선] 등의 논문을 지었습니다.

자문 및 감수 이지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연구원)
이화여대 사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와 인도 델리대학교, 네루대학교에서 석사·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인도연구소 전임연구원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함께 지은 책으로는 『탈서구중심주의는 가능한가』가 있으며 〈인도 식민지 시기와 국가형성기 하층카스트 엘리트의 저항 담론 형성과 역사인식〉, 〈반서구중심주의에서 원리주의까지〉 등의 논문을 지었습니다.

YES24 리뷰 YES24 리뷰 보이기/감추기

세계사, 어렵지 않아요!
도서2팀 어린이MD 신은지 (222gi@yes24.com)
역사는 왜 어려울까요? 이유는 간단합니다. 지금까지의 역사 교육이 사건 중심이었기 때문입니다. 역사는 사건의 나열이 아니라 그 시대 사람들의 삶의 현장 그 자체 입니다. 그 사람들에게 영향을 준 정치, 경제, 사회, 문화의 총체이고 사람들이 오랜 세월에 걸쳐 움직여 온 큰 흐름입니다. 이것을 단편적으로 암기하다 보니 맥락을 알지 못해 어려워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생각해 봅시다. ‘원래 지원이랑 수진이는 안 친했는데, 초등학교 5학년 때 같은 반이 되어서 친해지고, 지원이랑 친하던 소영이까지 같이 놀게 됐대. 셋 다 미술을 좋아했다나봐.’ 우리가 흔히 이야기할 법한 스토리입니다. 짧은 문장이지만 세 친구의 관계와 언제 친해졌는지 까지 한 눈에 들어오지 않나요? 역사도 이렇게 공부하면 더 쉽지 않을까요?

역사 속 인물들의 삶과 이야기에 주목한 것이 바로 ‘용선생’ 시리즈 입니다. 5년만에 100만부 판매를 달성한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는 스토리텔링 중심으로 역사를 소개해 많은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이번에는 용선생이 세계사를 가르칩니다. ‘한국사 공부만으로도 버거운데 세계사까지 해야 한다고?’ 라고 생각하실지도 모릅니다. 꼭 완벽하게 공부할 필요는 없습니다.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는 초등 중학년부터 중학생까지 읽을 수 있도록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점 위주로 이야기를 풀어갑니다. 내용을 강요하지 않고, 사건이 일어난 이유를 문답형식으로 설명하니 외우지 않아도 기억에 남습니다. 남 이야기를 듣듯이, 소설 책을 읽듯이 술술 읽다 보면 중학교 사회 교과를 배울 즈음에는 ‘어디서 본 것 같은데?’하는 기분이 들게 될 것입니다.

장기 기억을 돕는 데에는 이미지가 중요하다고들 합니다. 글자보다는 그림이나 사진이 머리 속에 오래 남는다고 합니다. 이 책은 400컷 이상의 실사지도와 5000컷이 넘는 사진 자료를 수록하고 있습니다. 중간 중간 만화와 핵심노트, 용어노트를 삽입해 한 권만으로도 막힘 없이 내용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고대사부터 현대사까지, 총 13권 세트로 기획된 시리즈이지만 가벼운 종이를 사용해서 가방에 넣고 다니기에도 무리가 없습니다. 세계사, 이제 어렵지 않습니다. 아이와 함께 즐거운 교양 공부를 시작하세요!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그런데 함무라비 법전 하면 생각나는 게 ‘눈에는 눈, 이에는 이’잖아요. 눈을 다치게 하면 눈을 다치게 하고, 이를 부러뜨리면 똑같이 이를 부러뜨린다는 법말이에요.”
“그것도 알고 보면 야만적인 내용이 아니야. 그 전에는 죄를 지은 사람은 몇 배나 가혹한 처벌을 받을 수도 있었단다. 예를 들어 어쩌다 실수로 다른 사람의 이를 부러뜨렸을 때 그 사람을 사형에 처해 버린다든가 하는 식이지. 하지만 함무라비 법전에 따르면 이 사람은 그냥 이만 하나 부러뜨리는 벌을 받으면 되는 거야.”
용선생의 설명에 왕수재가 고개를 끄덕였다.
“아, 저는 무시무시한 법인 줄만 알았더니 꼭 그런 것만은 아니었군요.” --- p.109

“선생님, 근데 황허 강 중류 유역이라면 혹시 황허 문명 말씀하시는 건가요? 황허 문명을 책에서 본 적 있거든요.”
“하하, 그래. 예전에는 황허 강 중류 유역에서 먼저 문명이 발달된 뒤 동아시아 지역 전체로 퍼져 나갔다고 생각했어. 그래서 중국의 고대 문명을 황허 문명이라고 불렀지. 그런데 황허 강 중류 유역뿐 아니라 여러 곳에서 동시에 신석기 문명이 발생했고, 그 수준도 황허 문명에 전혀 뒤지지 않았다는 사실이 밝혀졌어. 그래서 요즘은 황허 문명이라는 말보다 동아시아 문명이라는 말을 더 많이 쓴단다.”
“어차피 다 중국에 있는데 그냥 쉽게 중국 문명이라고 하면 안 돼요?”
“그렇게 부르기도 해. 하지만 옛날에는 중국이라는 나라가 있지도 않았고, 또 황허 문명 말고 나머지는 한족이 일군 문명도 아니었어. 그래서 중국 문명이라고 하기는 조금 애매하단다.”
--- p.235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우리 아이 교양을 위한 세계사,
그런데 너무 어렵다고요?

걱정마세요!
한국사 부동의 베스트셀러
“용선생”이 세계사 고민을 해결합니다.


2012년 출간된 이후 5년 동안 100만부 판매를 기록하며 한순간에 초등 한국사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꿔버린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이하 『용선생 한국사』)의 후속작인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이하 『용선생 세계사』)가 출간되었습니다. 『용선생 세계사』는 세계사를 처음 접하는 청소년은 물론, 세계사에 대한 상식을 넓히려는 어른도 함께 읽을 수 있는 세계사 책입니다.

세계사는 어렵다?
기존 세계사 책의 단점을 뛰어넘는 출판사 내부 필진의 5년간 노력의 결실


기존 세계사 책은 깊이 있는 설명은 생략한 채 다양한 사건들을 수박 겉핥기식으로 훑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더군다나 생동감이 넘치는 역사 현장 사진과 옛 삶의 모습을 떠올려볼 수 있는 세밀화 등과 같이 글의 이해를 돕는 장치들이 부족해서 세계사는 읽기 힘든 들다, 한국사보다 지루하고 어렵다는 선입견과 편견이 생겼습니다.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는 재미와 깊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기 위해 출판계에서 드물게 외부 필진이 아닌 출판사 내부의 연구진이 기획과 편집 뿐 아니라 직접 원고를 집필했습니다. 시대별, 지역별 역사를 아울러 집필해야 할 뿐 아니라 통일된 관점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공동 집필이 필수적이었기 때문입니다. 또한 전문가의 글이 이해하기 어렵다는 지적도 있었습니다.

총 제작기간 5년, 제작비 25억, 30여 명의 개발 참여 인원. 사회평론 역사연구소는 총 100여 차례의 전문가를 초빙해 강의를 진행하였고, 수백 권에 이르는 국내외의 참고 문헌과 연구 자료들을 참조하며 깊이 있는 설명에 공을 들였습니다. 또한 시대별ㆍ지역별 열세 분 교수님의 자문과 감수를 거쳐 다시 한 번 부족한 점을 보완, 역사책으로서 최고의 전문성을 갖추도록 했습니다.

그때 그곳의 지금 모습은 어떨까?
과거 역사와 현재의 삶을 이어주는 코너 신설 및 보강!

학생들이 세계사를 어렵게 받아들이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지리적인 장벽입니다. 제아무리 세계지도를 펼쳐놓고 상상을 해 보아도, 가 본 적도 없는 세계 어딘가의 오늘날 모습과 과거를 연결하는 게 쉬운 일은 아닙니다.
『용선생 세계사』는 바로 그 문제점을 해결하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책의 각 교시 수업이 시작되기에 앞서 그때 그 역사 현장의 오늘날 모습을 살펴볼 수 있는 코너를 마련했습니다. 이제는 일본, 중국, 유럽 등 우리가 비교적 쉽게 접할 수 있는 공간은 물론이고 서아시아와 이집트, 인도 등 쉽게 가볼 수 없는 곳의 생생한 모습까지도 『용선생 세계사』에서 한 번에 확인하고 역사 공부까지 마칠 수 있습니다.
또 교시의 말미에 삽입되었던 〈용선생 세계사 카페〉도 대폭 강화하여 문학과 예술, 세계사 상식 등 보다 다양한 주제와 시각자료를 함께 접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400여 컷의 실사 지도, 총 5000여 컷의 사진
핵심을 찌르는 이우일 작가의 삽화와 과거 생활상을 충실히 재현한 세밀화까지!


『용선생 한국사』는 이미 풍부한 시각자료로 호평 받았습니다. 하지만 『용선생 세계사』는 거기에서 만족하지 않고 한 발 더 나아갔습니다. 낯선 환경과 공간을 넘어 시간여행까지 해야 하는 독자들의 수고가 한국사와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크기 때문입니다. 『용선생 세계사』에는 수천 컷의 사진과 그림, 또 직접 제작한 정교한 실사 지도를 적재적소에 배치했습니다. 또 역사적 현장을 위트 넘치게 표현하며 핵심을 놓치지 않는 이우일 작가의 삽화도 빠지지 않았습니다. 여기에 역사의 현장을 세심하게 재현한 세밀화를 삽입해 시각자료의 풍성함을 더했습니다.

청소년 교양의 튼튼한 기초가 될 교양서!

『용선생 세계사』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세계사를 알고 싶어 하는 모든 이들에게 최고의 길잡이가 되고자 노력했습니다. 다른 역사책에서 잘 다루지 않는 지역, 우리가 가기 힘든 지역의 역사도 공평하게 보여줌으로써 지구촌의 주역인 청소년들의 시야의 폭을 넓히고자 했습니다. 또한 세계사 상식을 넓히려는 어른들에게도 부족함이 없도록 용선생만의 깊이 있는 설명을 더했습니다. 지중해 해상 무역의 발전이 그리스의 민주주의를 낳게 된 과정, 중국 전국시대의 제후들이 필사적으로 부국강병 정책을 펼칠 수밖에 없었던 이유 등 굵직한 사건의 앞뒤 관계를 상세히 설명하여 글을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역사에 대한 이해를 넓히도록 했습니다.

회원리뷰 (31건) 리뷰 총점9.7

혜택 및 유의사항?
포토리뷰 중학생이 읽기 좋은 세계사 책이네요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율*맘 | 2022.05.1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초등학교 다닐때까지만 해도 한국사는 제법 잘 하는 아이였는데도, 중학교 올라가서 세계사 시작하니 정신을 못 차리더군요ㅎㅎ 용어도 어렵고 암기할게 많다며 지루해 했어요ㅠㅠ 그래서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던 차에  예전에 잘 읽었던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가 떠올랐네요. 아이도 용선생 세계사라고 하니 부담없이 읽기 시작하더라고요ㅎㅎㅎ 용선생 책이 좀 쉽게 풀;
리뷰제목

초등학교 다닐때까지만 해도 한국사는 제법 잘 하는 아이였는데도,

중학교 올라가서 세계사 시작하니 정신을 못 차리더군요ㅎㅎ

용어도 어렵고 암기할게 많다며 지루해 했어요ㅠㅠ

그래서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던 차에 

예전에 잘 읽었던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가 떠올랐네요.

아이도 용선생 세계사라고 하니 부담없이 읽기 시작하더라고요ㅎㅎㅎ

용선생 책이 좀 쉽게 풀어서 알려주잖아요.

특히나 두께감이 꽤 있는 책인데도

거짓말처럼 술술 읽혀서 좋았다는 아이를 보며

이번에도 잘 선택했구나 싶었죠.

그도 그럴것이 글밥이 딱 요정도거든요ㅎㅎㅎ

글은 적고 지도나 관련 삽화/사진들이 반은 차지하는 느낌이랄까??

하지만 세계사의 흐름은 제대로 짚어주니 엄마 입장에서도

만족스럽더라고요.


한번 놓치면 다시 잡는데 시간도 더 오래 걸리고

힘든 과목이 역사, 그중에서도 세계사인데요.

용선생 세계사라면 아이가 즐겁게 세계사에 빠져들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든 책이라 살포시 추천드리고 갑니다^^

 

초등고학년부터 중학생까지 읽기에 딱 좋은 세계사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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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 1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로얄 e****3 | 2022.01.0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30대 직장인입니다.   평소 인문학적 지식이 부족하다고 느끼던 차에   ebs수능 세계사 강의도 들었습니다만   눈높이를 낮추고 용선생을 택했습니다.   단순 시험을 위한 암기가 아닌   지도나 사진, 그림이 많고 세세하게 스토리텔링이 이어져서   이해하기 정말 쉬웠습니다.   꼭 청소년만을 위한 책이 아니라 성인 독자들에게도 &;
리뷰제목

30대 직장인입니다.

 

평소 인문학적 지식이 부족하다고 느끼던 차에

 

ebs수능 세계사 강의도 들었습니다만

 

눈높이를 낮추고 용선생을 택했습니다.

 

단순 시험을 위한 암기가 아닌

 

지도나 사진, 그림이 많고 세세하게 스토리텔링이 이어져서

 

이해하기 정말 쉬웠습니다.

 

꼭 청소년만을 위한 책이 아니라 성인 독자들에게도

 

충분히 유익한 책 같아요.

 

시리즈 별로 쭉 구매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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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용선생1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j******4 | 2021.01.1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 1고대 문명의 탄생 - 4대 문명과 아메리카 고대 문명 아이가 한국사를 다읽고 필요해서 구매하게 되었는데 고대문명을 이해하기 쉽게 볼수 있어서 좋습니다. 중간중간 이해하기 쉬운 글과 그림 사진으로 아이에 눈 높이에 맞게 볼수 있어서 어려울수도 있는 세계사를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되어있어서 추천합니다. 나선애의 사전으로 모르고 지날수 있는 내용;
리뷰제목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 1고대 문명의 탄생 - 4대 문명과 아메리카 고대 문명 아이가 한국사를 다읽고 필요해서 구매하게 되었는데 고대문명을 이해하기 쉽게 볼수 있어서 좋습니다. 중간중간 이해하기 쉬운 글과 그림 사진으로 아이에 눈 높이에 맞게 볼수 있어서 어려울수도 있는 세계사를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되어있어서 추천합니다. 나선애의 사전으로 모르고 지날수 있는 내용을 알려주는 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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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74건) 한줄평 총점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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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5점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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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s*****e | 2022.03.06
구매 평점5점
도움되는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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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 2022.03.05
구매 평점5점
지도나 그림이 많아 재밌고 세세하게 이해가 됩니다.
1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1
YES마니아 : 로얄 e****3 | 2022.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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