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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 영적 삶을 풍요롭게하는 예수의 기도

[ 양장 ]
리뷰 총점8.3 리뷰 4건 | 판매지수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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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03년 12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164쪽 | 366g | 148*210*20mm
ISBN13 9788951106262
ISBN10 8951106268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저자 소개 (2명)

회원리뷰 (4건) 리뷰 총점8.3

혜택 및 유의사항?
[기도: 영적 삶을 풍요롭게 하는 예수의 기도](오강남 역, 대한기독교서회)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YES마니아 : 로얄 R**************y | 2012.06.2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예수의 기도: 기쁨으로의 초대        좋은 책이란 우리의 생각과 마음에 자극을 주어 잊고 있던 진리 혹은 새로운 진리를 알게 하여 주는 책이 아닐까? 독자로 하여금 깨달음을 얻게 하는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읽는 이의 삶을 변화시킬 정도의 힘이 있는 책이라면, 그 가치는 더욱 고귀하다. 나는 이 책 <기도:영적 삶을 풍요롭게 하는 예수의 기도>(오강;
리뷰제목

예수의 기도: 기쁨으로의 초대

 

 

 

 좋은 책이란 우리의 생각과 마음에 자극을 주어 잊고 있던 진리 혹은 새로운 진리를 알게 하여 주는 책이 아닐까? 독자로 하여금 깨달음을 얻게 하는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읽는 이의 삶을 변화시킬 정도의 힘이 있는 책이라면, 그 가치는 더욱 고귀하다. 나는 이 책 <기도:영적 삶을 풍요롭게 하는 예수의 기도>(오강남 역, 대한기독교서회)야 말로 우리에게 깨달음과 삶의 변화를 불러일으키는 ‘좋은 책’이라고 감히 말하고 싶다.

 

 “쉬지 말고 기도하라.”(데살로니가 전서 5:17)고 성경은 말한다. 나는 그리스도인이면서도 한 번도 “쉬지 않고 기도해 본 적”이 없다. 아니, 그러려고 시도해 본 적도 없다. 당연히 불가능하다고 생각했었기 때문이다. 밥도 먹고, 잠도 자고, 사람도 만나고, 대화하고, 출근하고, 전화 받고, 일도 해야 하는데 어떻게 ‘쉬지 않고 기도’할 수 있겠는가? 그 옛날에도 이러한 의문을 가진 사람이 있었나 보다. 이 책의 화자이자 주인공인 순례자가 그렇다. 그는 “쉬지 말고 기도하라.”는 성경말씀의 진의를 구하고자 길을 떠난다.

 

 순례자는 기도에 관한 온갖 서적을 읽고, 또 여러 스승들을 찾아다니다가, 마침내 한 스승으로부터 ‘예수의 기도’를 배우게 된다. ‘예수의 기도’란 “주 예수 그리스도시여, 제게 자비를 베푸소서.”라는 짧은 기도를 입으로 또는 마음으로 반복하는 것을 말한다. 언제, 어디서, 무엇을 하든지 이 짧은 기도를 반복함으로써, 예수 그리스도의 임재를 빌고 그의 자비를 구하는 것이다.

 

 그는 이 기도를 수도 없이 반복하기 시작한다. 하루에 3,000번을 목표로 실행 하던 것이, 저절로 6,000번이 되고, 나중에는 12,000번에까지 이른다. 배고프고, 몸이 피곤한 순례의 길에서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는 것”이 힘이 되어 주었다. 때로 절망적인 상황에 부딪혔을 때에도 '예수의 기도‘ 한 번이면 절망적인 감정들이 싹 가시곤 했다. 마침내, 그는 이렇게 고백한다. “이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기만 하면 하루 종일 기뻤습니다.” (48p.)

 

 순례자의 이야기를 듣는 내내 그가 너무 부러웠다! 나 역시 그리스도인이지만 예수님으로 인해 혹은 기도로 인해 그토록 기뻤던 적이 있었던가? 나도 배고픔과 피곤과 절망을 잊어버릴 만큼 그렇게 기뻐할 수 있을까? 어쩌면 예수님을 안다는 것은 내가 아직 겪어 보지 못한 차원의 기쁨을 아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책을 읽으면서 나도 그를 따라 기도하기 시작했다. “주 예수 그리스도시여, 제게 자비를 베푸소서.” 책을 다 읽고 나서도 계속해서 반복했다. 아니, 자연스럽게 기도가 흘러나왔다. 회사에서 일을 하면서도, 밥을 먹으면서도, 길을 가면서도. 어느새 내 마음은 늘상 달고 다니던 직장 상사에 대한 불평, 언제 회사를 그만둘지에 대한 고민, 답답한 퇴근 시간의 지하철에 대한 짜증 대신 ‘예수의 기도’로 가득 차게 되었다. ‘예수의 기도’로 내 시선은 예수님께 고정되고, 진심으로 그분의 임재를 기대하게 되었다!

 

 나는 이 책을 통해 잊고 지냈던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누리는 기쁨을 깨닫게 되었고, 그것을 추구하기 시작했다. 아직 순례자가 누렸던 기쁨의 경지까지 다다르지는 못했지만, 스트레스 가득한 일상 속에서도 예수님만을 바라보는 법을 배우게 되었다. 짜증스러운 일상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평안한 일상이 되었다. 완전한 기쁨의 일상이 될 때까지 예수의 기도를 계속 할 생각이다. 평생이 될지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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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마음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YES마니아 : 로얄 햇*****이 | 2011.06.13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도솔암에 올라가던 길이었어, 다리를 많이 쓰면 무릎 옆이 쑤시는데, 일행은 떨어져 오고 나만 홀로 도솔암을 향해 아픈 무릎을 이끌고 포기하고싶은 마음도 함께 붙들고 한 계단 한 계단 발걸음을 옮겼지.   천천히 아픔을 느끼며 걷는 내 옆으로 빠른 걸음으로 한 스님이 올라갔어, 지장보살을 외며, 속으로 그랬지 '지장보살'을 외면 무엇을 얻을 수 있나?   엄마랑;
리뷰제목
도솔암에 올라가던 길이었어,
다리를 많이 쓰면 무릎 옆이 쑤시는데, 일행은 떨어져 오고 나만 홀로 도솔암을 향해 아픈 무릎을 이끌고 포기하고싶은 마음도
함께 붙들고 한 계단 한 계단 발걸음을 옮겼지.
 
천천히 아픔을 느끼며 걷는 내 옆으로 빠른 걸음으로 한 스님이 올라갔어,
지장보살을 외며, 속으로 그랬지 '지장보살'을 외면 무엇을 얻을 수 있나?
 
엄마랑 이야기를 나눴어,
스님이 되면 외워야 하는 어마어마한 양의 불경에 대해,
염불을 하려면 불경을 외워야 하는데, 그 뜻의 현현이 가능할까?
엄마는 그랬어, "외우면서 마음을 비우는 거야, 정신이 한 군데로 집중되면서 다른 생각이 끼어들 틈을 안 주는 거지"
 
그래, 우리집은 3대째 기독교 집안이야,
요즘, 집에 무척 슬픈 일이 있었어,
그건 우리 가족들만 느끼고 싶은 비밀 같은 거니까 여기에 적지는 않을께...
 
우리는 그 슬픔을 견딜 만한 어떤 다른 힘이 필요했어,
아마 우리가 기도의 존재를 알지 못했다면
이 일을 지금처럼 견뎌내기는 힘들었을지도 몰라.
 
우리는 마음을 비워야 할 필요성이 있어,
우리만의 '지장보살'이 필요한 거지,
 
그 때 이 책을 만났어,
"주 예수 그리스도, 제게 자비를 베푸소서"
 
나무아미타불이니, 옴마니 반메훔이니 외우고 외워도
지금 나의 삶이 달라지거나 하는 일 따위는 일어나지 않아,
내세를 기약할 수 있을 지 없을 지 그건 아무도 몰라.
 
다만, 지금 우리가 이렇게 외우고 외우는 까닭은
다른 생각이 끼어들 틈을 없애는 거야,
 
그래서 우리는 이 주문같은 기도를 시작했어
"주 예수 그리스도, 제게 자비를 베푸소서"
적어도 그 기록할 사람이 처음 시작했던 3000번을 맞추려면 다른 생각은 할 틈이 없거든...
그럼 '아, 내가 슬펐던가, 우리에게 그런 일이 일어났던가' 하는 생각이 순간순간 사라져...
 
말하고 싶은 기도의 참 뜻이 여기 있었던 게 아닐까...
 
생각은 없앴다고 없어지지 않지만
적어도 다른 몰두해야 할 대상에 신경쓰는 동안은
잠깐 잠깐씩 잊어먹게 되지.
 
그게 바로 주가 우리에게 주신 고통을 건너는 방법이 아닌가 싶어
물론 슬픔이나 고통이나 사그라들지 않아,
크기가 줄지도 않고
없어지지도 않지,
다만
순간순간 잊어먹는 거야....
 
우리, 살면서 아픈 상처를 고통스러운 기억을
잠깐 잠깐 잊어먹자.
"주 예수 그리스도, 우리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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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꼭 중역한 것으로 읽어야 하는가? 내용 평점3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g*****l | 2010.11.19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그것도 종교학자가 편집한 책을....   원래 이 책은 이름없는 순례자1,2 또는 순례자의 길이라는 제목으로 번역되어 있는 책이다.   이름 없는 순례자 1은 가톨릭 신부가 프랑스어판을 번역한 것이고 이름 없는 순례자 2는 정교회신부가 러시아어판을 번역한 것이다.   순례자의 길은 이름없는 순례자 1,2 권을 모두 러시아어판에서 번역한 
리뷰제목

그것도 종교학자가 편집한 책을....

 

원래 이 책은 이름없는 순례자1,2 또는 순례자의 길이라는 제목으로 번역되어 있는 책이다.

 

이름 없는 순례자 1은 가톨릭 신부가 프랑스어판을 번역한 것이고

이름 없는 순례자 2는 정교회신부가 러시아어판을 번역한 것이다.

 

순례자의 길이름없는 순례자 1,2 권을 모두 러시아어판에서 번역한 것이다.

 

차라리 순례자의 길을 읽는 편이 낫지 않을까 한다.

 

러시아어판을 영어로 번역한 것을 종교학자가 다시 한국어로 중역하면서 나름 편집까지 한 책보다는

정교회 신부가 러시아어판에서 한국어로 번역한 책을 읽는 것이 낫지 않을까?  

 

물론 그리스도교신자가 아닌 사람에게는 접근하기 쉽겠지만 말이다.

댓글 0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한줄평 (10건)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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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5점
기도를 글로 풀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YES마니아 : 플래티넘 n*****e | 2022.02.04
평점5점
영적인 풍요를 누려보고자 이 책으로 기도에 더 가까워지고 싶어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r******1 | 2021.12.27
평점5점
읽어보고 싶은 책입니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카**노 |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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