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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요, 생태계가 뭐예요?

: 우리가 알고 싶던 생태계의 모든 이야기

토토 과학상자-01이동
조위라 그림 | 토토북 | 2004년 02월 25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리뷰 총점10.0 리뷰 2건 | 판매지수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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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04년 02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160쪽 | 414g | 186*240*20mm
ISBN13 9788990611666
ISBN10 8990611660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단순한 호기심에서 질문을 던진 아이들에게 함께 사는 생태계의 순환과정과 그 이치, 중요성을 일깨울 수 있도록 끌어가고 있으며, 단답형의 질문과 답변을 나열해 아이들의 호기심을 풀어준다.
어린이들의 이해를 돕기 위한 유머러스하고 상상력이 풍부한 삽화가 매 장마다 들어있으며, 과학 정보 책인 만큼 생물도감의 자료에 따라 정확하게 동ㆍ식물의 특성을 표현하는 데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풍부한 삽화를 통해 어린이들은 생태계의 다양한 모습을 볼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될 것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무엇이 사자를 꿀꺽했을까?

서로 돕는 먹이사슬
스스로 되살아나는 생태계
다르기 때문에 함께 살 수 있어요

이제 이야기가 끝이 났어요, 하지만……

저자 소개 (1명)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저자 : 김성화, 권수진
친구인 두 사람은 과학을 좋아해서 아이들을 위한 과학 이야기를 쓰고 있다. 부산대학교 생물학과와 분자생물학과를 졸업했다. 그 동안 <고래는 왜 바다로 갔을까><얘들아, 정말 과학자가 되고 싶니?> 등을 비롯해 여러 책을 함께 썼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저는 어린이 여러분이 이 책을 통해 자연생태계 속에서 살아가는 생물들의 이야기가 다른 나라 얘기가 아니라 바로 우리 주변에서 늘 벌어지는 얘기라는 걸 깨달았으면 합니다. 이 책이 들려주는 가장 큰 교훈처럼 자연생태계에는 그저 상대를 거꾸러뜨리려는 생물들만 있는 게 아니라 함께 손을 잡고 서로 돕고 사는 생물들도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런 생물들이 훨씬 더 잘 살고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가 생태계의 일원이라는 걸 행복하게 여기고 또 다시 함께 사는 길을 찾아야 할 것입니다.

최재천(서울대 생명과학부 교수)

회원리뷰 (2건) 리뷰 총점10.0

혜택 및 유의사항?
생태계의 비밀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찰*맘 | 2006.01.21 | 추천3 | 댓글0 리뷰제목
오봉초3학년 1반 최상철 책소개. 우리가 이세상을 살려면 꼭 알아야 하는게 있는데, 바로 생태계이다. 생태계는 생물이 존재하는 모든 예인데, 이책에는 생태계의 비밀을 한껏 풀어주고 동화로 재밌게 해주었었다. 작가 역시 나처럼 환경오염을 심각하게 여기고, 환경보호에 열심히 참여하고 생태계에 대해서는 누구나 잘 알겠지? 지식의 창. 생태계에는 많은 동물이 존재한다. 서로;
리뷰제목
오봉초3학년 1반 최상철 책소개. 우리가 이세상을 살려면 꼭 알아야 하는게 있는데, 바로 생태계이다. 생태계는 생물이 존재하는 모든 예인데, 이책에는 생태계의 비밀을 한껏 풀어주고 동화로 재밌게 해주었었다. 작가 역시 나처럼 환경오염을 심각하게 여기고, 환경보호에 열심히 참여하고 생태계에 대해서는 누구나 잘 알겠지? 지식의 창. 생태계에는 많은 동물이 존재한다. 서로 먹고 먹히고, 그러면서도 계속 자손을 늘려가며 지금까지 대대손손 살아오게 되는 생태계가 존재할수 있는것은 먹이사슬(또는 먹이그물이라하는데, 초식동물은 식물을 먹고 육식동물은 초식동물을 먹고 먹다남은 찌꺼기는 하이애나같은 동물이 먹고 나머지 뼈는 박테리아로 인해 풀의 양분이 되는 과정.)덕분이다. 그런데 육식동물은 언제나 초식동물보다 수가 적고, 초식동물은 육식동물보다 새끼를 많이 나아서 언제나 많은 수를 유지하기에 생태계가 파괴되지 않았었다. 그러던 어느날, 사람들이 나무를 막 베어가서 작은 초식동물들은 집을 잃고, 숨길곳도 먹을 것도 다 없어진 짐승들은 다 사람이 사는곳으로 내려와서 대형 사고를 일으키게 한다. 난 생태계에서 가장 중요한건 현재는 환경보호라고 생각한다. 막쓰레기를 버려서 식물들이 죽고, 먹이를 잃은 초식동물들은 굶어죽고, 육식동물도 사냥감을 잃어서 같이 굶어죽는 사태가 벌어지게 되면 사람에게도 피해가 크다.(이와 비슷한 예는 예전 몇만년전, 혜성 충돌로 인하여서 먼지가 햇빛을 뒤덥자 에너지를 잃은 식물이 다 없어지고 초식공룡이 다 굶어죽은 후, 사냥감을 잃은 육식 공룡이 굶어죽은 일이 벌어진적 있다.) 그러므로 나의 의견은, 생태계가 유지되고 사람이 혜택을 보려면은 환경보호를 열심히 해야한다는 생각이 든다. 2006/1/5/목/흐림/ 오후 10:14
댓글 0 3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3
자연을 느끼게 하네요~~.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s***3 | 2005.06.08 | 추천4 | 댓글0 리뷰제목
말 그대로 아이들이 자주 물어보는 생!태!계!.. 금방 떠오르는것이 없어 늘 주저 주저 했었는데 서점에서 이책의 내용을 보니 읽으면 아이가 물어 보는 질문에 대충은 답해줄 수 있다는 생각에 구입했어요.. 일단 읽어보니 "먹이사슬 이니 먹이그물 이니 숲의 천이라 하여 황무지에서 자라는 식물까지 다양한 이야기거리가 많더군요.. "쇠똥구리는 똥을 둥글게 굴려서 이 속에 알;
리뷰제목
말 그대로 아이들이 자주 물어보는 생!태!계!.. 금방 떠오르는것이 없어 늘 주저 주저 했었는데 서점에서 이책의 내용을 보니 읽으면 아이가 물어 보는 질문에 대충은 답해줄 수 있다는 생각에 구입했어요.. 일단 읽어보니 "먹이사슬 이니 먹이그물 이니 숲의 천이라 하여 황무지에서 자라는 식물까지 다양한 이야기거리가 많더군요.. "쇠똥구리는 똥을 둥글게 굴려서 이 속에 알을 낳아요. 똥 속에서 깨어난 애버레가 동물의 똥을 먹고 자라지요. 이런 벌레들 때문에 똥들이 없어져요." 이 책의 내용중에서 제가 아!~~ 그렇지~~"하며 새삼 느꼈던 부분인데요,,, 아이도 이 글을 읽더니 웃기 시작하면서 자꾸 소리 내어 보더라구요... "똥,,,똥,,," 그래도 아이를 흥미롭게 한다는 것에 흡족했구요,, 사실 잘은 모르지만 쉽게 백과사전이나 과학책을 일일이 더듬어 볼 시간도 좀 난감해 했는데 이 책을 이용해서 알고 보니 쉽게 읽고 재미 있게 보게 되더라구요.. 아이역시 과학이나 자연에 대한 딱딱한 책들은 많지만 좀더 자연스레 다가가서 읽기 쉽고 재미있게 만들어 놓은 책이라서 그런지 잘도 읽어요.. 저학년들이 읽기에 너무 좋을것 같네요.. "서로서로 돕고 함께 살아요"라는 부분도 재미 있어요. 곤충부터 동식물까지 다양한 글들이 한데 묶여 있는 책이구요,,, 호기심이 생기게 되요.. 부모님들도 생태계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댓글 0 4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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