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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찰력으로 승부하라

: 터틀 원년 멤버가 공개하는 강력한 거래 기술

리뷰 총점8.4 리뷰 7건 | 판매지수 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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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우량 투자서 35선 “최고의 주식 책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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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1년 06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276쪽 | 500g | 153*224*20mm
ISBN13 9788991998551
ISBN10 8991998550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제시 리버모어, 조지 소로스, 리처드 데니스, 스티븐 코헨과 같은 전설적인 트레이더들 역시 타고난 본능적 직관과 분석력을 중심으로 한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으로 끌어내어 거래에 활용한다는 공통점이 있다. 그리고 이러한 ‘통찰력을 발휘한 거래’가 바로 그들이 막대한 재산을 모을 수 있었던 비결이다.

유명한 대가들의 사례와 뇌과학 등 관련 학문, 그리고 여러 분야에서의 경험을 근거로 대부분의 트레이더들이 간과하고 있는 중요한 비밀을 이 책에서 자세히 공개하는 커티스 페이스는 수천 가지의 정보를 거의 즉각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인간의 직관(직감)이야말로 놀랍도록 강력한 거래 툴이 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이를 키우기 위해서는 훈련이 필수적이며 페이스는 어떻게 통찰력을 훈련하여 실전에서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지 다양한 사례를 근거로 설명하고 있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이 책에 대한 찬사
감사의 글
추천사
서문: 선(禪)과 부드러운 스트로크에 관하여

제1장 직감의 힘
직관이란 무엇인가
직감을 활용하라: 좌뇌와 우뇌의 비교
인공 지능: 컴퓨터 신경망
생각과 감정은 서로 공존할 수는 없는가
재량적 트레이더와 시스템 트레이더의 차이
두뇌 전체를 사용하여 거래하라
마스터 트레이더가 되기 위한 전제 조건

제2장 직감이 추구하는 목적
초보 트레이더들이 알아야 할 직감의 위험성
당신의 뇌가 직감에 귀 기울이도록 만들어라
두뇌를 골고루 활용하는 방법에 대한 학습
직감을 갈고 닦는 것의 중요성

제3장 ‘잘못된 뇌’를 활용한 사고(思考)
뇌 과학에 대한 기본적 이해
총알을 피하라: 도망가는 자는 살아남아서 하루를 더 싸울 수 있다
뉴스와 소음 중 의미 있는 정보만 골라 들어라
심리적 관성을 이해하면 최적의 투자 시점이 보인다
이익이 아닌 손실의 관점에서 수익을 지켜라
처음에 성공하지 못했다고 좌절할 필요는 없다
강한 의견을 약하게 피력하는 투자의 지혜
좋은 결정에도 불구하고 나쁜 결과를 얻을 수 있다
두뇌의 최신 편향을 극복하라
군중심리에 기초한 편승 효과의 위험성

제4장 시장의 구조
시장 가격을 결정짓는 반복적 행동들의 의미
주가를 구성하는 요소는 무엇인가
시장의 관성과 모멘텀에 대하여
커졌다 작아졌다 하는 불안 심리가 반영된 사이클
시장 구조를 파악하는 핵심, 지지와 저항
도취적 상승 랠리 후에 연속하는 절망적 가격 붕괴

제5장 직감을 훈련하고 신뢰하는 방법
감정과 직관의 분명한 차이
우뇌의 상향식 사고, 무엇이 다른가
시간적인 압박을 해소하는 직관의 힘
결단력이 필요한 순간에 결정적 우위를 갖는 직관

제6장 거래에 요구되는 지적 능력
수익 가능성이 높은 거래 기법
기회의 원천이 되는 전략을 수립하라
잠재적 수익의 근원이 되는 시장의 창발적 행동
스윙 트레이딩에 나서기 위한 준비
전뇌(全腦)를 활용하는 이상적 거래의 모델이 되는 리바운드 스윙 기법
주가의 재반등 기회를 노려라

제7장 대가가 되기 위한 조건: 단순함과 신속함
거래의 기술은 단순함에서 비롯된다
베테랑 트레이더의 우뇌 훈련법
단순함과 신속함을 계속 유지하라

제8장 신기술을 이용할 줄 아는 최고의 트레이더
신기술을 이용하는 거래의 장점
유용성을 평가하는 지력과 분석력 향상시키기
직관을 훈련시키는 컴퓨터 기술
변화의 속도에 보조를 맞추다

제9장 균형으로 최상의 거래를 만들다
직관이 균형을 잃지 않도록 도와라
거래에서의 균형잡기
마스터 트레이더가 되는 길은 하나의 지속적 과정이다

결론: 거래의 기술
후기: 로마, 낚시, 그리고 ‘직감’의 긍정적 면에 대하여
불확실성이 야기하는 두려움
고대 로마의 전술로부터 배우는 교훈
심리적 압박감을 줄이는 행동 지침
리스크 관리에도 효과적인 직관
어떤 일이 생기든 유연하게 대처하라
낚시를 통해 배운 교훈
불확실성에 대처하기 위한 차선책 수립
두려움이 적을수록 직관을 더 잘 활용할 수 있다
의식적인 의사 결정 내리기
당신의 직감에 따라 행동하라
거래의 기술에 관한 3부작
참고 문헌

저자 소개 (2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경험이 적은 트레이더들은 대개 전문가가 알려주는 특정한 거래 방법에 의지한다. 거래하는 방법에 대해 전문가의 설명을 맹목적으로 따르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런 방법들이 효과를 발휘하는 이유에 대해 생각하거나 투자 모델을 만들어보려는 노력 따위는 하지 않는다. 법칙의 정수(精髓)를 이해하려는 시도는 하지 않고 막연히 법칙이라는 문자 그 자체를 따른다. 이들은 특정한 투자 방법이 ‘왜’ 필요한지가 아니라 ‘무엇’인지에 대해서만 배우려고 한다. 이러한 접근이 갖는 문제점은 변화하는 시장에 적용할 수 없는 ‘고정된’ 방법이라는 점이며, 직감이 파고들어갈 틈이 없다는 것 또한 문제가 된다.
가장 좋은 거래 방법은 뇌의 각 부분을 기능에 가장 적합하게 사용하는 것이다. 좌뇌는 거래의 세계가 어떻게 돌아가는지에 대한 모델을 만들고 그것을 이해하기에 유용한 반면, 우뇌는 아이디어를 내거나 기회를 포착하는 데 능하다.
이는 베테랑 트레이더들이 거래할 때 양쪽 두뇌를 골고루 사용하는 이유를 설명한다. 이들은 좌뇌가 이해하고 신중하게 추론, 분석한 내용을 바탕으로 분류한 패턴으로 우뇌를 준비시킨다. 분석을 통해 얻은 정보는 직관이 형성되는 과정을 뒷받침해주며, 트레이더들이 현명한 판단을 내리기에 충분한 여러 가지 모델을 제공함으로써 편파적이지 않게 판단하도록 돕는다. 분석적 사고는 직관을 ‘훈련’하는데 필수적인 평가와 순위 매기기 기능도 담당한다.---2장 ‘직감이 추구하는 목적’ 중에서

20년 전에 스탠리 앵그리스트(Stanley Angrist)가 《월스트리트저널(The Wall Street Journal)》에 터틀에 관한 기사를 실으려고 인터뷰를 요청해 내가 대부분의 다른 터틀보다 더 크게 성공할 수 있었던 비결에 대해 물은 적이 있었다. 나는 내가 아무래도 나이가 더 어리다 보니 두려움이 더 적어서 그런 것 같다고 대답했다. 다른 터틀 중에는 특히 초반에 거래를 할 때 걱정스러운 마음에 머뭇거리는 트레이더도 있었다는 인상을 받았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세월이 흐르자 내가 터틀로서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에 대해 달리 생각하게 되었다. 졸저 『터틀의 방식』에서 나는 거래의 가장 중요한 요소로 정서적, 심리적 강인함을 꼽은 바 있다. 하지만 지금은 이 말이 맞기는 하되 불완전할뿐더러 오해를 불러일으킬 소지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 직관의 가치를 과소평가했기 때문이다.
나는 직관을 믿었기 때문에 터틀 시절에도 손쉽게 거래할 수 있었다. 직관적으로 주식 거래를 했던 터라 어려울 것이 없었다. 자신의 본능을 믿지 않았던 다른 터틀은 모든 행동을 일일이 좌뇌를 통해 설명하고 싶어했기 때문에 나보다 훨씬 더 힘든 시간을 보내야 했다.
성공적인 거래는 지적인 능력과 직관력 간의 균형을 요하며, 이는 양쪽 두뇌가 각각 가장 잘할 수 있는 일을 하도록 허락하는 것을 요하기도 한다. 최상의 실력을 선보이고 싶다면 이성과 본능이 타협하여 서로를 보완해 주겠다는데 동의해야 한다. 이것이 바로 거래의 중도이다.---9장 ‘균형으로 최상의 거래를 만들다’ 중에서

터틀의 일원으로서 나는 훈련 중에 배웠던 논리적이고 체계적인 거래 기법에 너무 많은 무게를 두고 있었다. 우리를 훈련시켰던 리처드 데니스 본인도 항상 이러한 기법을 동원하여 거래를 하지는 않았다는 사실을 염두에 두었어야 했다. 데니스는 수익을 올리고 나서 시장에서 빠져나갈 때 직관을 이용하는 경우도 있었다. 내가 양쪽 뇌를 골고루 사용하여 거래했었더라면 아마도 더 나은 트레이더로 거듭날 수 있었을 것이다.
내가 트레이더가 되는 데 처음으로 관심을 갖게 해준 장본인이자 나의 거래 우상인 리버모어가 직관을 무시하지 말고 따라야 하는 필요성에 대해 설파했던 최초의 시스템 트레이더 중 한 명이라는 사실은 아이러니한 면이 있다. 내가 리버모어의 이야기를 더 주의 깊게 읽고 트레이더로서 지니고 있었던 능력에 대해 자만하지 않았더라면 그가 독자들에게 건넨 충고에 더 귀 기울였을지도 모른다.
---결론: ‘거래의 기술’ 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3천만 달러의 수익에 빛나는 최고의 터틀, 커티스 페이스의 新 트레이딩 전략

월스트리트저널의 기자는 커티스 페이스를 인터뷰하면서 다른 터틀보다 크게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를 물었다. 그 당시에는 비교적 어린 나이로써 매매에 대한 두려움이 적었기 때문이라고 답했으나, 매매의 연륜이 쌓이면서 비로소 그는 진짜 이유를 깨닫게 된다. 그 해답은 바로 자신의‘직관(직감)’이었는데, 이에 대한 신뢰덕분에 손쉬운 거래가 가능했고 남보다 큰 수익을 올릴 수 있었다는 것이다.
제시 리버모어, 조지 소로스, 리처드 데니스, 스티븐 코헨과 같은 전설적인 트레이더들 역시 타고난 본능적 직관과 분석력을 중심으로 한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으로 끌어내어 거래에 활용한다는 공통점이 있다. 그리고 이러한 ‘통찰력을 발휘한 거래’가 바로 그들이 막대한 재산을 모을 수 있었던 비결이다.
월가를 긴장시킨 2주간의 훈련 과정을 통해 3천만 달러가 넘는 수익을 올려 터틀 중의 터틀로 최고의 자리에 오른 커티스 페이스는, 유명한 대가들의 사례와 뇌과학 등 관련 학문, 그리고 여러 분야에서의 경험을 근거로 대부분의 트레이더들이 간과하고 있는 중요한 비밀을 이 책에서 자세히 공개한다. 즉, 수천 가지의 정보를 거의 즉각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인간의 직관(직감)이야말로 놀랍도록 강력한 거래 툴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거래에 대한 통찰력은 최고의 트레이더가 되기 위해 갖추어야 할 핵심 능력이며, 이를 위해서는 훈련이 필수적이다. 페이스는 어떻게 통찰력을 훈련하여 실전에서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지 다양한 사례를 근거로 설명하고 있다.

당신도 월스트리트를 뒤흔든 터틀이 될 수 있다!
페이스는 터틀 멤버로서 거래용 계좌를 받았던 프로그램 첫 달을 회상하며 자신이 승자가 될 수 있었던 비결을 자세히 설명한다. 다른 터틀들이 논리적, 체계적 거래 기법에 따라 거래 계좌의 잔액을 최대치로 늘리고자 애쓸 때, 페이스는 자신의 직관(직감)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기회를 포착하고 리스크를 관리하며 거래를 성공적으로 이루고자 노력했다. 즉, 훈련을 통해 배운 거래 기술에 더하여 직관까지 이용할 줄 알았던 유일한 터틀이었던 것이다. 터틀을 훈련시켰던 리처드 데니스 본인조차도 거래에 논리적 기법만을 활용하지 않았다는 사실에 주목해야 한다. 실제로 그는 수익을 올린 후 시장에서 빠져나갈 때 자신의 직관을 이용했다고 한다. 이 책을 정독함으로 당신은 최단시간 내에 월스트리트를 뒤흔든 14일간의 수업 터틀 프로그램의 핵심을 고스란히 얻어내는 셈이 된다.

남들이 미처 알지 못하는 강력한 거래 도구를 가졌는가?
페이스는 많은 투자자들이 쉽게 실패하는 이유는 정보가 부족하기 때문이 아니라 자신의 이성에만 의존하는 탓이라고 지적한다. 또한, 대가들에게서 거래의 숨은 비결을 알아내려고 노력하지만, 그렇지 못할 경우 거래에 대한 자신감을 잃게 되고 결국 투자자들은 스스로 자신만의 거래 기술을 개발해야 할 당위성에 놓이게 되는데, 페이스는 직관(직감)을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제시한다.
직관은 거래에 수반되는 심리적 압박감과 두려움을 줄이고 신속하고 자신감 있게 판단하도록 도와준다. 그리고 거래의 세계에서 무수히 부딪히는 리스크를 감수하고 극복하는 효과적 방법이다. 또한, 어떤 일이 생기든 유연하게 대처하게 하므로 결국 고수익을 올리는 데 결정적 역할을 한다. 즉, 직관은 그 자체가 신기술이기도 하지만, 직관의 힘을 통하여 자신만의 고유 기법을 만들어 낼 수 있기도 하다는 점을 주지해야 한다. 따라서 직관이라는 신기술을 이용할 줄 아는 트레이더만이 정글보다 무서운 거래의 세계에서 승자가 될 수 있음을 기억하기 바란다.

거래의 대가들이 시장의 구조와 법칙에 대해 알아낸 주옥같은 정보들
페이스는 시스템 트레이더로서 최초로 직관(직감)의 중요성을 주장한 제시 리버모어의 『주식 매매하는 법』의 일부를 인용하면서 이러한 자신의 주장에 설득력을 더하고 있다.

“상당수의 트레이더들이 나와 비슷하게 시장이 희망으로 가득 차 보일 때면 내면으로부터 위험하다는 신호를 이상하리만치 자주 보내오는 경험을 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러한 신호는 그저 시장을 오랫동안 연구하고 시장과 유대 관계를 형성함에 따라 겪게 되는 기이한 현상일 뿐이다. 솔직히 말하자면, 나는 기분이나 느낌이 이처럼 ‘귀띔해주는’ 내용을 의심하는 편이며, 거래를 할 때 딱딱한 과학적인 공식을 적용하는 것을 선호한다. 그러나 모든 상황이 순조롭게 진행되는 것처럼 보일 때 심한 불안감을 느꼈다가, 그 느낌을 무시하지 않은 덕택에 화를 면한 경우가 여러 차례 있었다는 사실을 부인할 수 없다.”
-제시 리버모어의 『주식 매매하는 법』 중에서

한편, 페이스는 직관을 신뢰하지 말욾야 할 때에 대해서도 알려주는데, 이는 특히 초보 트레이더들이 염두에 둘 내용이다. 거래에서의 실패 확률을 줄이는 데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또한, 체계적인 분석을 통해 자신의 직관을 보완할 수 있는 방법도 제시하고 있다.
거래의 성공 확률을 높이고 더 많은 수익을 창출하기를 원한다면 가장 단순하고도 강력하며 언제 어디서든 활용 가능한 거래 기술을 지금 배우기 바란다. 당신을 깜짝 놀라게 할 새로운 거래 전략의 모든 것이 바로 이 책에 들어있다.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우뇌식 사고의 힘이 추세와 차트를 분석하기 바쁜 주식시장과 옵션거래의 세계에 적용될 수 있는지 궁금해 하는 모든 이들을 위해 커티스 페이스가 해답을 제시한다. 『통찰력으로 승부하라』에서 페이스는 급변하는 새로운 시대에 의사 결정을 위한 로드맵을 제공하기 위하여 뇌에 관한 연구, 신경학적 모델, 경험을 통해 얻은 지혜를 총동원한다.”
다니엘 핑크(Daniel H. Pink,『A Whole New Mind(새로운 미래가 온다)』와 『Drive(충동)』의 저자)
“나는 책이 인식 체계에 대대적인 변화를 가져올 방법을 개발하는 데 도움을 줄 때에만 그 책을 읽을 가치가 있노라고 말하는 편이다. 직관적인 트레이더가 될 수 있도록 두뇌를 훈련시키는 방법을 다룬 부분에서 나는 커티스가 들려주는 이야기에 압도되었다. 이 부분을 읽고 나서 나는 트레이더들이 거래를 더 잘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도록 확실하게 도와줄 수 있는 놀라운 아이디어를 여러 개 생각해냈다. 좋은 아이디어를 떠올릴 수 있도록 영감을 줬다는 사실만으로도 『통찰력으로 승부하라』가 훌륭한 거래 책으로서의 가치가 충분하다는 생각이 든다.”
반 타프(Van K. Tharp, 『Trade Your Way to Financial Freedom』과 『Super Trader』의 저자)
“훈련된 정신분석 전문가와 시장 전문가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며 커티스 페이스는 『통찰력으로 승부하라』를 통해 우리가 내리는 투자 결정 뒤에 숨어 있는 인간의 본능에 대해 고찰한다. 이 책은 우리가 재정적인 성공을 거두는 데 있어 가장 큰 장애물인 ‘우리 자신’을 이겨낼 수 있도록 특별하고도 사려 깊은 길잡이 역할을 한다.”
조너선 호닉(Jonathan Hoenig), 캐피탈리스트피그(Capitalistpig, 헤지 펀드 유한책임회사의 포트폴리오 매니저이자 폭스(Fox) 뉴스의 기고자)
“커티스 페이스의 새로운 책 『통찰력으로 승부하라』는 설득력 있는 거래 계획을 수립하기 위하여 심리학에 기초한 통찰력을 조지 소로스와 같은 거래의 대가의 설득력 있는 견해와 결합시켜 분석을 기반으로 하는 일련의 이론들에 적용시킨다.”
데이비드 스티븐슨(David Stevenson,《파이낸셜 타임즈(Financial Times)》에 연재 중인 ‘Adventurous Investor’의 칼럼니스트)
“이 책을 통해 여러분은 더욱 완전한 트레이더가 되기 위해 지력뿐 아니라 직관에도 귀를 기울여 거래에서 우위를 점하는 법을 터득하게 될 것이다.”
앨런 노스코트(Alan Northcott,『The Complete Guide to Investing In Short Term Trading』의 저자)

회원리뷰 (7건) 리뷰 총점8.4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통찰력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E* | 2021.07.1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몇년전부터 주식투자를 공부하기 시작하면서, 이 책에 관심이 생겨, 구입하여 읽어보았다.   이 책은 터틀 원년 멤버인 커티스 페이스가 말하는 투자 전략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되 있다.   이책의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다. 제1장 직감의 힘 직관이란 무엇인가 직감을 활용하라: 좌뇌와 우뇌의 비교 인공 지능: 컴퓨터 신경망 생각과 감정은 서로 공존할 수는 없는가 재량;
리뷰제목

몇년전부터 주식투자를 공부하기 시작하면서, 이 책에 관심이 생겨, 구입하여 읽어보았다.

 

이 책은 터틀 원년 멤버인 커티스 페이스가 말하는 투자 전략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되 있다.

 

이책의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다.

제1장 직감의 힘
직관이란 무엇인가
직감을 활용하라: 좌뇌와 우뇌의 비교
인공 지능: 컴퓨터 신경망
생각과 감정은 서로 공존할 수는 없는가
재량적 트레이더와 시스템 트레이더의 차이
두뇌 전체를 사용하여 거래하라
마스터 트레이더가 되기 위한 전제 조건

제2장 직감이 추구하는 목적
초보 트레이더들이 알아야 할 직감의 위험성
당신의 뇌가 직감에 귀 기울이도록 만들어라
두뇌를 골고루 활용하는 방법에 대한 학습
직감을 갈고 닦는 것의 중요성

제3장 ‘잘못된 뇌’를 활용한 사고(思考)
뇌 과학에 대한 기본적 이해
총알을 피하라: 도망가는 자는 살아남아서 하루를 더 싸울 수 있다
뉴스와 소음 중 의미 있는 정보만 골라 들어라
심리적 관성을 이해하면 최적의 투자 시점이 보인다
이익이 아닌 손실의 관점에서 수익을 지켜라
처음에 성공하지 못했다고 좌절할 필요는 없다
강한 의견을 약하게 피력하는 투자의 지혜
좋은 결정에도 불구하고 나쁜 결과를 얻을 수 있다
두뇌의 최신 편향을 극복하라
군중심리에 기초한 편승 효과의 위험성

제4장 시장의 구조
시장 가격을 결정짓는 반복적 행동들의 의미
주가를 구성하는 요소는 무엇인가
시장의 관성과 모멘텀에 대하여
커졌다 작아졌다 하는 불안 심리가 반영된 사이클
시장 구조를 파악하는 핵심, 지지와 저항
도취적 상승 랠리 후에 연속하는 절망적 가격 붕괴

제5장 직감을 훈련하고 신뢰하는 방법
감정과 직관의 분명한 차이
우뇌의 상향식 사고, 무엇이 다른가
시간적인 압박을 해소하는 직관의 힘
결단력이 필요한 순간에 결정적 우위를 갖는 직관

제6장 거래에 요구되는 지적 능력
수익 가능성이 높은 거래 기법
기회의 원천이 되는 전략을 수립하라
잠재적 수익의 근원이 되는 시장의 창발적 행동
스윙 트레이딩에 나서기 위한 준비
전뇌(全腦)를 활용하는 이상적 거래의 모델이 되는 리바운드 스윙 기법
주가의 재반등 기회를 노려라

제7장 대가가 되기 위한 조건: 단순함과 신속함
거래의 기술은 단순함에서 비롯된다
베테랑 트레이더의 우뇌 훈련법
단순함과 신속함을 계속 유지하라

제8장 신기술을 이용할 줄 아는 최고의 트레이더
신기술을 이용하는 거래의 장점
유용성을 평가하는 지력과 분석력 향상시키기
직관을 훈련시키는 컴퓨터 기술
변화의 속도에 보조를 맞추다

제9장 균형으로 최상의 거래를 만들다
직관이 균형을 잃지 않도록 도와라
거래에서의 균형잡기
마스터 트레이더가 되는 길은 하나의 지속적 과정이다

결론: 거래의 기술
후기: 로마, 낚시, 그리고 ‘직감’의 긍정적 면에 대하여
불확실성이 야기하는 두려움
고대 로마의 전술로부터 배우는 교훈
심리적 압박감을 줄이는 행동 지침
리스크 관리에도 효과적인 직관
어떤 일이 생기든 유연하게 대처하라
낚시를 통해 배운 교훈
불확실성에 대처하기 위한 차선책 수립
두려움이 적을수록 직관을 더 잘 활용할 수 있다
의식적인 의사 결정 내리기
당신의 직감에 따라 행동하라
거래의 기술에 관한 3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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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찰력으로 승부하라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k****0 | 2011.06.2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이 첵의 저자인 커티스 페이스는 1983년도 터틀 프로그램 원년 멤버로서 터틀 멤버 가운데서도 최고의 실적인 자그마치 3,000만 달러의 수익을 거둔 전설적 인물이다. 그는 터틀에 관한 모든 이야기를 <터틀의 방식>에서 공개한 바 있다.  터틀멤버들은 다수의 사람들이 비효율적인 의사결정을 거쳐 투자를 하고 있다는점을 포착해 내고 이를 역이용하는것이 터틀이 생존할 수 있;
리뷰제목

이 첵의 저자인 커티스 페이스는 1983년도 터틀 프로그램 원년 멤버로서 터틀 멤버 가운데서도 최고의 실적인 자그마치 3,000만 달러의 수익을 거둔 전설적 인물이다. 그는 터틀에 관한 모든 이야기를 <터틀의 방식>에서 공개한 바 있다.  터틀멤버들은 다수의 사람들이 비효율적인 의사결정을 거쳐 투자를 하고 있다는점을 포착해 내고 이를 역이용하는것이 터틀이 생존할 수 있는 기회이자 이유가 됐다고 설명한다. 터틀이 해체된 이후에도 자신의 매매경험을 되돌아보며 자신이 그토록 수익률이 높았던 이유를 분석했다. 그 해답은 바로 자신의 ‘통찰력’이었는데, 이에 대한 신뢰 덕분에 손쉬운 거래가 가능했고 남보다 큰 수익을 올릴 수 있었다는 것이다. 트레이딩에 있어 사람의심리를 행동경제학적인 관점에서 적용했다는 것이다. 또한 경제적인 게임이론을 바탕으로 이를 활용한 트레이딩을 하였다는 부분과 상당히 과학적으로리스크를 분석하고 있다는 점이다.  유명한 대가들의 사례와 뇌과학 등 관련 학문, 그리고 여러 분야에서의 경험을 근거로 대부분의 트레이더들이 간과하고 있는 중요한 비밀이 이 책에 담겨 있다. 차트를 보면서 수학적 분석을 하는 게 이성적인 좌뇌라면,직감을 도출하는 우뇌는 전체적인 그림을 살펴보면서 부분적인 조각이 어떤 관계를 형성하는지 빠르게 짚어낸다는 것이다. 이것은 수천 가지의 정보를 거의 즉각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인간의 직관이야말로 놀랍도록 강력한 거래 툴이 될 수 있다.

주식시장에서 거래 참가자들간의 심리적인 싸움은 말 그대로 치열하다고 할 수 있다. 소위 작전세력으로 불리는 집단은 이를 이용해 주식의 가격을 자신들이 원하는 패턴으로 만들어 간다고 한다. 개미들은 이들이 만드는 가격의 패턴 앞에서 겁을 먹고 순간의 판단으로 주식을 헐값에 던지기도 하며 그 반대로 높은 가격에 매수하기도 한다. 실제 주식시장에서 매일매일 벌어지는 현상이다. 이런 현상을 볼때 성공적인 트레이딩을 위해 분명 필요한것은 인간의 마음을 제대로 이해하는것이다.

따라서 거래에 대한 통찰력은 최고의 트레이더가 되기 위해 갖추어야 할 핵심 능력이며, 이를 위해서는 훈련이 필수적이다. 저자는 대개는 직감이나 통찰력은 투자에 해를 입히는 것이며 오로지 이성만 활용할 것을 주장한다. 중요한 점중 하나는 터틀은 시장 추세의방향을 예측하려고하지는 않는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 이것은 매우 중요한 개념으로 그들은 시장이 특정 상태에 있을 때 그것이 의미하는 것이무엇인지를 찾아내려 할 뿐으로 시장의 상태가 의미하는 것이 무엇인지에 관심을 갖고 시장의 속성을 파악해야 한다는 의미로 받아들여질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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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찰력으로 승부하라 내용 평점3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행**는 | 2011.06.27 | 추천2 | 댓글0 리뷰제목
기술적 분석의 책도 여러권 읽어 보았고 투자 심리학책도 몇권 읽었다. 이 책을 분류해야 한다면 투자 심리학 내지 투자행동학 으로 분류하고 싶다. 이 책의 핵심은 우뇌를 활용한 투자방식이다. 즉, 직감으로 투자를 하라는 것이다. 최근의 읽은 책들이 가치투자 관련 기본적 분석책이라서 그런지 커티스 페이스의 글들이 그렇게 다가오지는 않았다.  투자를 하는 목적은 간단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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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적 분석의 책도 여러권 읽어 보았고 투자 심리학책도 몇권 읽었다. 이 책을 분류해야 한다면 투자 심리학 내지 투자행동학 으로 분류하고 싶다. 이 책의 핵심은 우뇌를 활용한 투자방식이다. 즉, 직감으로 투자를 하라는 것이다.

최근의 읽은 책들이 가치투자 관련 기본적 분석책이라서 그런지 커티스 페이스의 글들이 그렇게 다가오지는 않았다.  투자를 하는 목적은 간단하다. 수익을 얻기 위해서 하는 것이다. 주식이 거래되는 시장에서 수익을 얻기 위해서는 남들보다 싸게 사서 내가 산 가격보다 비싸게 파는 것이다.

 

다만, 그런 행운은 늘 오는 것은 아니다. 어느것이 싼 것이도 비싼것인지는 분석을 해보고 미래에 대해서 기업이 어떻게 될지 예상도 해봐야 한다. 기업이 상품이던지 서비스를 판매하고 얻는 수익률을 계산하고 예측하는 일들이 그리 쉬운 일들은 아니다. 그러한 예측과 분석이 쉬웠다면 주식으로 돈을 벌기는 쉬울수도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커티스 페이스가 말하는 것은 아주 간단하다.

주식의 수많은 차트를 보고 직관을 통해서 그 주식이 올라갈지 내려갈지를 예측하고 투자를 하는 것이다. 물론 많은 차트를 접하면서 실전으로 실력을 늘리는 것이 가장 좋은 길이라고 한다. 지식을 통해서 어느 차트가 올라가는지 패턴을 눈으로 자주 익히면서 경험을 통해서 직관으로 다음에 어떻게 주식이 진행될지가 직관에 의해서 그려진다는 것이 그의 말이다. 

 

주식의 차트는 이동평균선과 지지와 저항만 알면 된다는 것이 나의 생각이다. 차트가 복잡해질수록 더 결정의 어려움만 생긴다. 커티스 페이스도 지지와 저항을 중심으로 직관을 사용하고 있는 것 같다. 모든 심리는 지지와 저항속에 있다는 것이 나의 생각이기도 하다.

 

물론 트레이더에게 있어서는 차트가 목숨과도 같은 것이겠지만, 나에게 있어서는 아주 보조적인 지표일 뿐이다. 절대적으로 차트를 신뢰하지는 않는다.  기본적 분석으로 기업을 살핀후 차트를 통해서 진입시점을 잡고 있다. 예전보다 실패의 확률은 줄었지만, 주식을 상품으로 볼 것인지 소유지분으로 볼 것인지 아직도 가치정립이 되지 않았다.

 

주식을 단순히 거래상품으로 생각한다면  상품에 대한 애착은 필요없다.  중간상인들은 좋은 상품을 싸게 구해서 좋은 가격에 팔기만 하면 이익이 남기 때문이다. 직접 수확하는 입장이 아니기 때문에 좋은 상품을 골라 팔기만 하면 된다. 상인들이 고민해야 되는 것은 어느것이 인기를 끌 것인가가 더 중요하다. 다시말하면 주도주를 발굴하는 것이다.

 

그러나, 주식을 소유지분으로 본다면 주식을 산다는 것은 그 기업의 지분을 보유해서 나도 주주가 되는 것이다. 주주는 회사의 주인이다. 그 회사의 직원들이 일을 잘한는지 매출은 잘 이루어지고 상품에 대한 마진율은 좋은지 앞으로 매출을 꾸준히 이루어 질 것인지 생각하면서 기업 오너와 같은 마음으로 기업을 들여다 보는 것이다.

 

주식을 바라보는 시각은 본인이 투자하는 스타일에 따라 다를 것이고 혼합된 스타일도 있을 것이다.

트레이더에게 있어서는 통찰력은 중요한 거래의 기술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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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찰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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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 | 2021.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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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틀 트레이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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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 | 2021.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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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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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 | 2017.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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