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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의 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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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7년 10월 23일
쪽수, 무게, 크기 128쪽 | 130*210*20mm
ISBN13 9788963395555
ISBN10 8963395553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오랫동안 기다려온 10년 만의 새 시집,
더 깊은 감성과 쓸쓸함으로 돌아오다


시인 서하영의 두 번째 시집이 출간되었다. 10년 만에 출간된 시집이기 때문에 그 반가움은 더욱 클 수밖에 없다. 첫 시집만큼 쓸쓸한 정서가 느껴지는 『내 안의 섬』에는 당신과 가족에 관한 애틋함과 그리움이 가득 느껴지는 시들이 주를 이루고 있으며, 시인의 어조 또한 내용에 맞게 섬세하고 여린 느낌이 들어 봄여름보다 쌀쌀한 가을과 겨울에 읽기에 알맞다. 특히 어머니를 떠올리며 쓴 시인 「거울 앞에서」, 「그리운 어머니」, 아들을 떠올리며 쓴 시인 「입대하는 아들을 보내며」는 시인 본인의 자전적인 내용임을 알 수 있어, 시인이 가진 진한 그리움이 독자에게도 전해져, 진한 감동과 여운, 쓸쓸함을 느끼게 한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시인의 말

1부 부르면 눈물이 날 것 같은 이름
부르면 눈물이 날 것 같은 이름
혼자서도 외롭지 않은 오늘
별이 빛나는 밤
가슴으로 부르고 싶은 이름
새해의 소망
겨울연가
그리운 사람이 있다는 것은
안개비
가을 길목에서
그대라는 이름
그런 사람이었으면 합니다
내가 사랑할 사람아
그리운 이름 하나
푸른 유월에
당신과 함께라면
나를 사랑한 사람
그런 너였으면 좋겠어
낙엽에 쓰는 편지

2부 내 안의 섬
내 안의 섬
우리 사랑
그대 가슴에 뜨는 별
영흥도 앞바다에서
물안개
아침의 기도
11월
사랑하는 사람아
그 사람 당신입니다
당신이 참 좋아요
목련이 사월에 핀 까닭은
당신을 위한 기도
겨울 바다
사랑해요
가을이 오는 호숫가에서
가을이 오면 너에게
내가 쓰고 싶은 시詩
아름다운 사람을 만나고 싶다

3부 당신은 아시나요?
당신은 아시나요?
거울 앞에서
입대하는 아들을 보내며
그리운 어머니
너에게 가는 길
불러도 대답 없는 어머니
가을은 저만큼에서
내 아들에게 띄우는 편지
그리움으로 맴도는 이름
어느 세월에
너를 보내며
가을 단상
봄비
코스모스기 가을에 피는 까닭은
시월에
작은 소망
치과를 다녀오며

4부 어떤 날
어떤 날

어디로 가야 할까
그냥 그렇게 살면 될 것을
느낄 수 없는 마음
겨울에게
가을의 문턱에서
교과서 같은 사람
오월의 끝자락에서
가을비
허전한 날
미화원 아저씨의 가을
후회
그저 바람이고 싶던 날
흔적
바람이어라
잔인한 사월

저자 소개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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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면 눈물이 날것같은 사람 그런사람 있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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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d*******a | 2017.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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