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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크는 인문학 14 음식

: 내가 먹는 음식이 세상을 바꾼다고

리뷰 총점9.9 리뷰 7건 | 판매지수 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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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8년 01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154쪽 | 273g | 148*210*20mm
ISBN13 9788950973148
ISBN10 8950973146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인증번호 :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상품 이미지를 확대해서 볼 수 있습니다. 원본 이미지
* 2018 대한민국 식생활교육대상 콘텐츠 부문 수상
우수 식생활 교육도서 선정!

어떤 음식을 먹는지가 왜 중요할까?
나를 만들고 세상을 구하는 소중한 음식 이야기

우리 삶에서 음식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을까?

먹는 것 이상의 가치를 지닌 음식, 음식을 통해 세상을 보는 새로운 문이 열린다!

바야흐로 음식의 시대이다. 모든 매체에서 맛 집에 대해 다루고 요리를 하는 사람들이 연예인 못지않은 인기를 누리기도 한다. 그러니 아마 음식을 모른다고 말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태어나서 지금까지 먹어 왔고, 앞으로도 계속 먹어야 하는 음식. 나를 구성하고 내 몸에 피가 돌게 하는 것 역시 음식이다. 하지만 정작 음식에 대해 제대로 아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오늘 먹은 점심이 어디서 어떻게 생산된 재료로 만들었는지, 스스로 조리할 수 있는 음식은 있는지, 왜 패스트푸드가 나쁘다고 하는지, 어떻게 사시사철 똑같은 식재료를 구할 수 있는지, 생산되는 식량은 많은데 왜 굶주리는 사람이 생기는지, 음식이 내 몸의 건강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등 이 책은 다양한 분야의 음식 이야기를 통해 당연하게만 생각했던 음식의 소중함을 깨닫고, 음식이 나와 나를 둘러싼 세상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새로운 눈을 뜨게 한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1장 음식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나요?
음식이 왜 중요할까? / 음식은 상품일까, 아닐까? / 소통을 돕고, 갈등을 일으키는 음식
★ 벨루오리존치 이야기

2장 내가 먹는 음식에 어떤 문제가 있나요?
만드는 방식부터 문제라고? / 멀리에서 온 음식이 왜 문제가 될까? / 입에는 달지만 몸에는 쓴 패스트푸드 / 싼 음식이 마냥 반갑지만은 않은 이유
★ 맥도날드 이야기

3장 어떤 사람을 음식문맹이라 할까요?
나는 음식문맹자일까? / 왜 음식에 대해 잘 알지 못할까? / 혼자만의 노력으론 해결되지 않는 문제 / 음식을 모르는 게 왜 문제가 될까? / 농업이 사라진다면…? / 음식시민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 로커보어 이야기

4장 어떤 음식을 먹는 게 좋을까요?
어떤 음식이 바른 음식일까? / 내가 사는 곳에서 나는 음식이 왜 좋을까? / 로컬 푸드 운동은 왜 일어났을까? / 우리나라는 슬로푸드 강국 / 슬로푸드는 오래된 미래 음식 / 슬로푸드 운동이 나아갈 길
★ 세계의 발효 음식 이야기

5장 내가 먹는 음식으로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요?
음식도 배워야 한다고? / 내가 먹는 것을 내가 키운다는 것 / 세상을 구하는 식생활 실천 방법
★ 농민을 대접하는 일

저자 소개 (2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 2018 대한민국 식생활교육대상 콘텐츠상 수상!
우리 삶에서 음식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을까?
먹는 것 이상의 가치를 지닌 음식, 음식을 통해 세상을 보는 새로운 문이 열린다!
바야흐로 음식의 시대이다. 모든 매체에서 맛 집에 대해 다루고 요리를 하는 사람들이 연예인 못지않은 인기를 누리기도 한다. 그러니 아마 음식을 모른다고 말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태어나서 지금까지 먹어 왔고, 앞으로도 계속 먹어야 하는 음식. 나를 구성하고 내 몸에 피가 돌게 하는 것 역시 음식이다. 하지만 정작 음식에 대해 제대로 아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오늘 먹은 점심이 어디서 어떻게 생산된 재료로 만들었는지, 스스로 조리할 수 있는 음식은 있는지, 왜 패스트푸드가 나쁘다고 하는지, 어떻게 사시사철 똑같은 식재료를 구할 수 있는지, 생산되는 식량은 많은데 왜 굶주리는 사람이 생기는지, 음식이 내 몸의 건강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등 이 책은 다양한 분야의 음식 이야기를 통해 당연하게만 생각했던 음식의 소중함을 깨닫고, 음식이 나와 나를 둘러싼 세상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새로운 눈을 뜨게 한다.
1장 <음식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나요?>에서는 우리 삶에서 음식이 얼마나 소중한지 되새김해 봄으로써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음식의 범주에 대해 이야기한다. 음식이란 우리 몸의 혈액, 세포, 기관을 만들고 먹지 않으면 죽음에 이를 만큼 중요한 요소이다. 뿐만 아니라 음식은 한 지역의 문화를 담고 있으며 소통을 돕기도 하고, 갈등을 일으키기도 한다. 음식은 먹는 것 이상으로 중요한 가치를 지녔다. 이렇게 중요한 음식을 어떻게 대해야 할까? 우리 생활에 가장 필요한 물건처럼 여겨지는 스마트폰 없이는 살 수 있어도 음식을 먹지 않고는 살 수 없다. 돈을 주고 살 수 있는 보통의 상품처럼 음식을 대했을 때 생길 수 있는 문제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우리가 매일 먹는 음식의 가치에 대해 환기시킨다.
2장 <내가 먹는 음식에 어떤 문제가 있나요?>에서는 우리가 먹고 있는 음식의 문제점에 대해 다룬다. 음식의 생산 방식부터 시작해 유통 방식, 식재료의 선택, 먹는 방식, 입맛까지 우리 삶에 전반적으로 드리워진 문제에 대해 알아본다. 마트에 가면 일 년 열두 달 같은 종류의 과일과 채소를 살 수 있는 시스템, 지구 반대편에서 생산된 식재료가 우리 집 식탁에 오는 과정, 원 플러스 원으로 값싸게 구매해서 쉽게 버려지는 식재료와 보기에 예쁘고 입에 달콤한 음식이 우리 몸에 끼치는 해악까지. 산업형 농업과 글로벌 푸드 시스템에서 비롯되는 여러 문제를 다루면서 익숙한 음식에 대해 새로운 관점을 갖게 한다.
3장 <어떤 사람을 음식문맹이라 할까요?>에서는 음식문맹과 음식시민에 대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음식문맹이란 글을 모르는 문맹처럼 음식에 대해 무관심하고 조리할 줄 모르는 현대인을 일컫는 말이다. 음식을 단지 배만 채우기 위한 것으로 여기는 음식문맹자들은 여러 분야에 큰 문제를 일으킨다. 당장 자신의 건강을 잃을 수도 있고, 음식이 주는 즐거움도 맛보지 못한다. 나아가 잘못된 식재료를 선택함으로써 사회와 환경에도 문제를 일으킨다. 농민들이 농사를 그만두게 되고, 지역 경제의 침체를 가져오며, 지구온난화까지 야기하는 것이 바로 음식문맹자들의 식습관이다. 올바른 음식을 선택하고 먹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문제인지 깨닫게 하고, 음식문맹에서 벗어나 음식을 능동적인 자세로 선택하고 음식의 생산, 유통, 소비 과정에 적극적으로 개입하는 음식시민으로서의 삶의 태도를 제안한다.
4장 <어떤 음식을 선택해야 할까요?>에서는 앞서 제기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식습관에 대해 제시한다. 음식이 세상을 망칠 수 있다면 구할 수도 있지 않을까? 어떤 음식이 나를 건강하게 만들고 세상을 구하는 음식일까? 배탈이나 식중독을 일으킬 위험이 없는 안전한 음식, 자연의 시간이 담긴 음식, 만든 사람의 배려가 담긴 음식, 자연의 특성이 반영된 음식이 바로 바른 음식이다. 특별한 음식이 아니라 밥과 김치, 된장찌개 같은 부모님이 먹어 왔고, 오랫동안 우리 땅에서 먹어 온 음식이 바로 바른 음식이다. 이 당연한 밥상이 점차 사라지고 있는 요즘, 바른 음식을 지키기 위해 애쓰고 있는 로컬 푸드 운동과 슬로푸드 운동에 대해서도 함께 알아본다.
5장 <내가 먹는 음식으로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요?>에서는 우리 십대들도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식생활 방법에 대해 알아보고 음식에 대해 공부하고 아는 것의 중요성에 대해 되짚는다. 세 살 버릇 여든 간다는 속담처럼 입맛이 형성되고, 식습관이 자리 잡는 십대 때 음식에 진지하게 성찰할 수 있도록 돕는다.
“내가 먹는 음식이 곧 나를 말해 준다”는 유명한 말이 있다. 어떤 음식을 먹는지에 따라 그 사람의 상황, 지위, 가치관까지 알 수 있기 때문이다. 나아가 내가 먹는 음식이 세상을 구원하기까지 한다면 당연히 어떤 음식을 선택하고 먹어야 할지 고민해야 하지 않을까? 이 책을 통해 나를 바르게 세우고 환경과 사회에 좋은 영향을 끼치는 건강한 음식이 어떤 것인지 배우고 실천함으로써 세상을 구하는 작은 영웅이 되어 보자.

★ 각종 추천도서 선정, 관련 단체가 주목하고 권하는 책!
질문으로 시작하는, 십대를 위한 인문학 시리즈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키워준다!
이 책은 <생각이 크는 인문학> 시리즈의 열네 번째 도서이다. <생각이 크는 인문학> 시리즈는 세상을 바라보는 자신만의 관점을 갖기 시작한 십대에게 인문학적 지식보다 인문학적 소양을 키울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된 시리즈이다. 2013년 첫 책이 발간된 이후 공부, 아름다움, 부(富), 도덕, 마음, 역사, 감정, 정의, 자유, 생명, 심리학, 성평등, 헌법과 인권까지 꾸준히 십대들의 생각을 키울 수 있는 주제로 발간되어 왔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으로 이 책을 읽는 십대들이 자신만의 답을 찾아나갈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독자들은 이 책에서 제시하는 질문을 통해 한 번도 생각해 보지 않았던 상황에 대해 고민하게 되고, 생각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그 과정에서 자신만의 답을 찾는 독자도 있을 테고, 여전히 물음표만 가득한 독자도 있겠지만 스스로 생각하는 시간 자체가 십대 독자들의 생각의 힘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시리즈는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 세종도서 교양부분, 대한출판문화협회 올해의 청소년 교양도서,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청소년 권장도서, 아침독서 청소년 추천도서 등에 선정되어 그 가치를 인정받았다. <생각이 크는 인문학 16 음식>의 경우 그 우수성을 인정받아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18 한국식생활교육학회에서 ‘우수 식생활교육 도서’에 선정되었다.
<목 차>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이 책은 식량 문제, 건강한 식습관의 중요성, 농업의 중요성 등 음식을 인문사회과학적으로 사고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또한 생소한 낱말은 박스 안에 용어를 설명했고, 학생들이 이해하기 쉽게 도표, 그림 등이 함께 들어가 있다. 음식과 식생활을 단지 건강 측면에서만이 아닌 다양한 기능과 가치를 배경에 둔 인문사회학적 관점에서 설명하고 있다. 학생들이 읽고 실생활에서 음식에 대해 고민하는 계기가 되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음식의 중요성, 건강한 식습관의 중요성, 농업과 식생활과의 관계를 초등학생의 수준에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한 생각의 확장에 도움이 되는 좋은 책이다."


2018 대한민국 식생활교육대상 콘텐츠상 심사평 中

회원리뷰 (7건) 리뷰 총점9.9

혜택 및 유의사항?
생각이 크는 인문학 14 - 음식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h*******n | 2018.05.0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생각이 크는 인문학 14 - 음식 내가 먹는 음식이 세상을 바꾼다고   어떤 음식을 먹는지가 왜 중요할까? 나를 만들고 세상을 구하는 소중한 음식 이야기. 음식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나요? 내가 먹는 음식에 어떤 문제가 있나요? 어떤 사람을 음식문맹이라 할까요? 어떤 음식을 먹는게 좋을까요? 내가 먹는 음식으로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요? 음식이 왜 중요할까? 우리;
리뷰제목

생각이 크는 인문학 14 - 음식

내가 먹는 음식이 세상을 바꾼다고

 

어떤 음식을 먹는지가 왜 중요할까?

나를 만들고 세상을 구하는 소중한 음식 이야기.

음식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나요?

내가 먹는 음식에 어떤 문제가 있나요?

어떤 사람을 음식문맹이라 할까요?

어떤 음식을 먹는게 좋을까요?

내가 먹는 음식으로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요?

음식이 왜 중요할까?

우리는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평생 음식을 먹고 산다.

사람은 스스로 에너지를 만들어 내지 못하기 때문에 음식으로

에너지를 얻어야 한다.

음식은 생명유지 수단 외에도 사회유지 수단으로 매우 중요하다.

사회가 유지되려면 사회 구성원들의 먹는 문제를 헤결해야 하고,

필요할 때 어렵지 않게 식량을 구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이슬람교도의 종교는 돼지고기를 먹지 못하게 되어 있다.

이슬람교도와 함께식사를 하면서 돼지고기를 억지로 먹게 하는

것은 상대방을 깔보는 행위로 음식 때문에 생기는 갈등을 줄이기

위해서는 다른 문화의 음식에 대해 좀 더 열린 마음으로 받아들여

그 문화로 존중하려는 자세가 필요하다.

<생각이 크는 인문학 - 음식>은 중간중간 재미난 삽화가 책의

내용을 어느 정도 설명을 해 주고,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는

내용을 포함되어 있어 편하게 읽어 볼 수 있는 책이다.

음식은 생명과 건강에 매우 큰 영향을 끼치고 어떤 음식을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환경, 생태, 경제 등에도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우리의 삶에서 무척 중요한 부분으로 음식을 통해 세상을 보는

생각이 많이 달라지게 되었다.

<생각이 크는 인문학> 시리즈는 인문학적 지식보다 인문학적

소양을 키울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된 10대 대상의 시리즈로

고기를 잡아다 주는 것보다 낚시를 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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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생각이 크는 인문학 음식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이* | 2018.01.21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초등인문학 생각이 크는 인문학 음식 내가 먹는 음식들이 결국 인류의 미래를 결정하는 건가?ㅎㅎ 생각이크는 인문학 읽기도 전부터 표지만 봐도 호기심 가득해지게 만들어주네요 겨울방학추천도서 초등인문학생각이 크는 인문학 음식우리 몸과 마음을 키우는 음식우리는 태어나서 지금까지 음식을 먹어요음식 때문에 살고음식 때문에 성장하고지금의 나를 만나게 해;
리뷰제목

초등인문학

 

생각이 크는 인문학 음식

 

내가 먹는 음식들이 결국 인류의 미래를 결정하는 건가?

ㅎㅎ 생각이크는 인문학 읽기도 전부터 표지만 봐도 호기심 가득해지게 만들어주네요

겨울방학추천도서 초등인문학

생각이 크는 인문학 음식

우리 몸과 마음을 키우는 음식

우리는 태어나서 지금까지 음식을 먹어요
음식 때문에 살고
음식 때문에 성장하고
지금의 나를 만나게 해준 음식
음식은 기쁨과 즐거움도 주지요

음식을 통해 만나는 세상

내가 미쳐 생각하지 못한 음식에 대한 부분을 생각이 크는 인문학 음식 편에서 배워가보렵니다

 

음식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잇나요?
내가 먹는 음식에 어떤 문제가 있나요?
어떤 사람을 음식문맹이라 할까요?
어떤 음식을 선택해야 할까요?
내가 먹는 음식으로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요?

 

초등인문학 생각이 크는 인문학 4 음식

음식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나요?

 

음식이 왜 중요할까?

우리는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평생 음식을 먹어요

사람은 스스로 에너지를 만들어 내지 못하기 때문에 음식으로 에너지를 얻어야 해요

피가 되고, 세포가 되고, 나를 움직이게 한다

그림과 함께 설명이 되어 있어서 초등인문학

제대로 된 음식은 우리 몸이 잘 자라고 건강하게 살수 있게 해주지만

 잘못된 음식은 우리 몸을 유지하기 어렵게 만들어요

음식은 생명을 유지하는 수단이 되기도 하지만

사회를 유지하는 매우 중요한 요소이기도 해요

음식은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나타내죠

 

 

국제식량농업기구의 자료에 의하면
전 세계의 13%가 기아 ㅠㅠ

먹는 음식의 양과 음식의 질까지 따진다면

선진국에서 굶주리는 사람들의 수는 앞으로 더 늘어날거라고 해요

어려운 단어는 노란색 부분에 따로 설명이 되어 있답니다

세계기아지수 : 굶주림의 정도를 세계적, 지역적, 국가별로 종합적으로 조사하고 관리하기 위해 설계된 지수
매년 10월 세계 식량의 날 전에 발표한대요

음식은 서로를 이해하는 매우 중요한 소통의 도구라고 할 수 있어요.

사람들은 음식을 단지 살기 위해 먹는 것이 아니라 음식에 어떤 가치와 의미를 담아내죠

음식은 갈등이 되기도 하고
소통의 문을 역기도 하고
화합을 만들어 주기도 한답니다

이슬람교도의 종교는 돼지고기를 먹지 못하게 되어 있어요.
그런데 이슬람교도와 함께 식사하면서 돼지고기를 억지로 먹게 하는 것은
상대방을 깔보는 행위

음식 때문에 생기는 갈등을 줄이기 위해서는
다른 문화의 음식에 대해서 좀 더 열린 마음으로 받아들이고 문화로소 존중하려는 자세가 필요해요

입에는 달지만 몸에는 쓴 패스트푸드
싼 음식이 마냥 반갑지 않은 이유

어떤 것을 싸게 살 수 있다면 이득이라고 생각하지만 음식의 경우
무조껀 싸기만 한 것이 좋지는 않아요
음식이 내 입에 들어가기까지 어떤 과정을 거쳐서 오는 것인가 생각하면서
음식의 적절한 가격을 생각해요

음식문맹
음식 재료에 대해 모른다
음식 재료가 생산된 곳을 확인하지 않는다
음식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누가 어떤 노력을 기울여 만들었는지 알아야 음식에 대해 감사하게 여기게 되요

어떤 음식이 바른 음식일까요>
내가 사는 곳의 음식이 왜 좋을까?

세상을 구하는 실생활 실천방법

음식은 단순히 살기 위해서 ?
성장하기 위해서 먹는다고 생각했는데

초등인문학 생각이 크는 인문학 음식 읽으면서 내가 선택하는 음식이

우리의 미래를 결정해준다는 생각에 일상 작은 생활습관을 바꾸면서

조금씩 성장해가는 모습을 보일 것 같아요

겨울방학 읽으면 좋은책 초등인문학
생각이 크는 인문학

질문으로 시작하는 십대를 위한 초등인문학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키워요
댓글 0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을파소}생각이 크는 인문학 (음식)!!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j******0 | 2018.01.2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생각이 크는 인문학 <음식편>내가 먹는 음식이 세상을 바꾼다고? 표지부터 정말 의미심장했다는...동물들의 "아프다. 너희는 멀쩡할줄 알았냐"는 질문.."내가 먹는 음식들이 미래를 결정"한다며 고민하는 모습까지...질문으로 시작해서 스스로 생각하고, 자신만의 답을 찾아갈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한 번도 생각해 보지 않았던 상황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 - 음식이 왜;
리뷰제목

생각이 크는 인문학 <음식편>
내가 먹는 음식이 세상을 바꾼다고?


표지부터 정말 의미심장했다는...
동물들의 "아프다. 너희는 멀쩡할줄 알았냐"는 질문..
"내가 먹는 음식들이 미래를 결정"한다며 고민하는 모습까지...

질문으로 시작해서 스스로 생각하고, 자신만의 답을 찾아갈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한 번도 생각해 보지 않았던 상황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

- 음식이 왜 중요할까?
때가 되면 아무 생각없이 먹었던 음식들이 피가 되고,  세포가 되고, 나를 움직이게 한다.
사람은 스스로 에너지를 만들어 내지 못하므로 음식으로 에너지를 얻어야 한다.
음식은 우리 몸이 잘 자라고, 건강하게 살 수 있게 하기에 제대로 된 음식을 먹어야겠죠!!

- 음식은 상품일까, 아닐까?
경제적인 능력이 음식을 먹을 수 있고 없음을 결정하는 유일한 방법이 되어버렸다.

- 소통을 돕고, 갈등을 일으키는 음식
음식은 서로를 이해하는 매우 중요한 소통의 도구라고 할 수 있다.
다만 소통의 수단이 되려면 제대로 된 식사여야한다.

음식은 소통을 위한 상징 수단이 되기도 하는데,
아이 백일이나 돌 때 팥으로 만든 음식을 먹는 이유는 붉은색 팥이 귀신을 쫓아낸다고 생각하기 때문이고, 결혼식 폐백에 사용하는 밤, 대추는 많은 자녀를 낳는 것을 상징합니다.

음식으로 갈등을 줄이기 위해선 좀 더 열린 마음으로 받아들이고 문화로서 존중하려는 자세가 필요하다는 걸 깨닫게 합니다.
아들은 이 삽화를 보더니 서로 나눠 먹는게 음식이라며 주고 받는 모습이 좋다면서 흐뭇한 미소를 짓네요^^  

-만드는 방식부터 문제라고?
적은 비용으로 더 많이 생산해 낼 수 있는 산업형 농업이 자리잡고 있다네요.
한 농경지에서 한 가지의 농작물만 심으려 하고, 기계나 약품에 비용을 많이 들여 더 빨리 생산을 합니다.
산업형 농업이 늘어나 짧은 기간에 먹을거리를 생산하는 장점도 있지만, 농업 자체를 크게 위협하고 있다는 문제점도 있어요.

-멀리에서 온 음식이 왜 문제가 될까?
외국에서 생산되어 전 세계에서 팔리는 글로벌푸드!!
글로벌 푸드는 먹을거리의 생산자와 소비지가 멀리 떨어져 있어 운반하는 운송수단이 일으키는 환경파괴와 먹을거리가 이동시 상할 수도 있다는 점에서 우리의 먹거리가 안전한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는 수입 먹거리~~

- 입에는 달지만 몸에는 쓴 패스트푸드
인건비는 낮추고 생산량을 높이기 위해 농약과 방부제를 사용한 채소를 듬뿍 넣고,
고소한 맛을 내지만 콜레스테롤 수치가 놓아지는 트랜스 지방이 쓰인 고기 패티를 올린 다음
영양소는 부족하지만 맛있게 만들어 줄 인공첨가물이 들어가 소스를 듬뿍~~

싼 음식을 제공하기 위해 싼 재료의 글로벌 푸드, 인공 첨가물 등을 사용
인건비 절감으로 아르바이트생이 음식을 조리..
패스트푸드가 아동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도 연구가 많이 나오고 있다는데 정말 끔찍하네요.

- 싼 음식이 마냥 반갑지만은 않은 이유
싸게 살 수 있다면 이득이라고 생각하지만, 음식의 경우에는 무조건 싸기만 한 것이 좋지는 않습니다.
건강에 이롭지 못한 경우가 있고, 나중에 지불해야 할 비용이 숨어 있는 경우도 있어요~~

- 나는 음식문맹자일까?
정말 나를 돌아보게하는 질문이다.
음식문맹이란 글을 모르는 문맹처럼 음식에 대해 무관심하고 전혀 알지 못하는 사람이다.

음식문맹자들의 특징을 확인해보자.

- 왜 음식에 대해 잘 알지 못할까?
많은 사람들이 음식을 중요하게 여기지 않고,
결국 음식에 대한 무관심이 제대로 된 음식의 생산과 공급에 좋지 않은 영향을 끼쳐,
나쁜 음식을 먹게 한다.

- 혼자만의 노력으론 해결되지 않는 문제
식품 재료의 생산자와 소비자가 멀리 떨어져 있고, 유통 과정이 복잡해져 더욱더 멀어지고 있다.
더욱 심각한 점은 한 나라를 넘어 전 세계에서 생산되고 팔린다는 점이다.

- 음식을 모르는 게 왜 문제가 될까?
음식문맹은 개인의 문제를 넘어 사회 차원의 환경오염까지 일으킵니다.

- 농업이 사라진다면...?
농민들이 농업을 포기하고, 지역 음식이 사라지면 경제적으로도 문제가 됩니다.  
살아가는데 먹을거리는 반드시 필요합니다.
농업이 없다면 먹을거리도 없고 생명을 유지할 수도 없어요.

- 음식시민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모든 것은 음식에 대한 관심!!
자기가 먹는 음식에 대해 궁금해하는 습관을 가지는 것도 중요합니다.
음식을 돈이 아닌 가치로 생각해야 음식의 고마움을 느낄 수 있어요.
한 단계 더 나아가 직접 음식을 만들어 보는 것도 좋은 경험이 됩니다.

-어떤 음식이 바른 음식일까?
당연히 안전해야죠.
바른 음식은 자연의 시간으로 만들어진 것!!
바른 음식의 또 다른 조건은 지역의 특성~~
바른 음식은 자연의 맛을 지녀야 해요.

-내가 사는 곳에서 나는 음식이 왜 좋을까?
로컬푸드는 지역의 농산물!!
각 지역의 땅의 성질이나 농사를 짓는 조건, 문화가 모두 다르므로 그런 특성이나 조건에 맞추어 먹을거리를 생산해야 한다.
로컬푸드는 소비자에게 이로운 먹을거리이다.

-로컬 푸드 운동은 왜 일어났을까?
로컬 푸드는 세계의 여러 나라에서 벌어지고 있다.
인터넷을 이용해 소비자와 생산자 사이를 연결하는 로컬 푸드의 직접 거래가 늘어나고,
지역 식량의 중심으로 삼아, 환경과 지역 경제를 되살린다.

-우리나라는 슬로푸드 강국
우리나라의 전통음식이 슬로푸드 그 자체다.
순간 조상들의 정성과 지혜에 놀라고, 감사한 마음이다.
 
-슬로푸드는 오래된 미래 음식
우리의 전통 음식의 가치를 다시 발견하고, 앞으로의 음식에 대해서도 알 수 있다.

-슬로푸드 운동이 왜 필요할까?
단순히 음식에 대해서만이 아니라 빠르고 편하고 싼 것을 목표로 전체적인 삶의 방식에 대해서 바꾸어야 한다는 것이다.  느리지만 자연과 사람을 배려하는 태도가 지금보다 훨씬 더 살기 좋은 공동체에 살고 있다는 느낌을 받게 될 것이다.

-음식도 배워야 한다고?
음식의 중요성을 깨닫고, 좋은 음식을 선택하면서 음식을 먹는 습관도 바꾸어야 하겠다.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말이 있는 것처럼 음식을 먹는 습관도 어릴 적부터 차근차근 익혀야겠다.

-내가 먹는 것을 내가 키운다는 것

-세상을 구하는 식생활 실천 방법
농업은 다른 산업과 달리 생명과 바로 연결이 되어 있어 농업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동네 식품점의 좋은 기능을 생각해보고, 쇼핑 습관도 바꾸려는 노력도 필요합니다.
개인의 행복을 위해서 좋은 음식을 사는 비중을 늘려야 합니다.
꾸준이 건강한 삶을 살기 위해서라도 바른 식사를 해야 합니다.



이 책은 중간중간 재미난 삽화가 책의 내용을 어느 정도 설명을 해주어 어린 아이들도 많은 글보다는 그림을 보고 생각을 할 수 있고, 요약을 해주는 듯 편하게 볼 수 있었어요.
아이도 만화처럼 생각되었는지 많은 글보다는 삽화부분을 재미나게 보더라구요^^

그리고 중간중간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는 내용도 포함되어 있어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네요.  

음식은 생명과 건강에 매우 큰 영향을 끼치고,
어떤 음식을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환경, 생태, 경제 등에도 영향을 끼치기 때문데 우리의 삶에서 무척 중요한 부분으로 음식을 통해 세상을 보는 생각이 달라지게 되었습니다.

제철에 나는 나물을 먹고, 제철 과일을 먹고, 집에서 밥을 지어 바른 음식으로 먹는다면 우리들의 건강을 지킬 수 있다는 희망으로 아이와 함께 바른 먹거리도 음식을 대할것 같습니다.

깊이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까지 생각하게 하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세상을 바라보는 자신만의 관점, 스스로 가치를 탐구하며 생각하는 힘을 키워주는 인문학!!
시리즈물로 정말 다양하게 다뤘는데 다른 책들도 꼭 읽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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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l*******0 | 2022.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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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l*******0 | 202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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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l******4 |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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