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상품 검색가기
분야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소득공제 베스트셀러
미리보기 공유하기

클래식 음악 연표

: 1500년부터 현대까지

[ 사은품 : 작곡가의 자 (포인트 차감) ]
리뷰 총점7.0 리뷰 1건 | 판매지수 4,803
주간베스트
예술 28위
정가
9,500
판매가
8,550 (10% 할인)
YES포인트
배송비?
2,000원 해당 도서 포함하여 만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eBook이 출간되면 알려드립니다. eBook 출간 알림 신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지역변경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예술이다, 이 책
7월 혜택
YES스탬프
AD 앨리스, 너만의 길을 그려봐
AD 완전 소화
1 2 3 4 5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8년 06월 29일
쪽수, 무게, 크기 140쪽 | 194g | 110*180mm
ISBN13 9791195949960
ISBN10 1195949960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부터 조성진까지
― 한눈에 보는 서양 음악의 역사

『클래식 음악 연표』는 1500년부터 현재까지의 서양 음악사를 연표로 엮은 핸드북이다. 주요 작품의 발표 시기, 음악가의 출생과 사망, 악보와 음악 관련 단행본 출판, 악기의 역사, 공연장, 악기 회사, 음반 회사, 콩쿠르 정보 등 클래식 음악 전반에 걸친 다양한 정보를 일목요연하게 수록했다. 음악 애호가뿐만 아니라 음악 관계자 모두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저자 소개 (1명)

책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 《오데카톤》을 필두로 활판 인쇄술을 통한 악보 출판이 시작되었고, 악보의 보급과 함께 아마추어 음악가의 수가 급격히 늘었다.(37쪽)

- 바로크 시대에 이르러 웅장한 건축 양식이 유행했는데, 그곳에서 연주하는 음악 역시 자연스레 더 큰 음량과 화려한 양식으로 변모하게 되었다.(45쪽)

- 1876년
· 바그너, 오페라 《니벨룽의 반지》 초연
· 그리그, 《페르귄트 모음곡》 초연
· 브람스, 《교향곡 제1번》 완성
· 지휘자 브루노 발터, 독일에서 출생
· 작곡가 마누엘 데 파야, 스페인에서 출생
· 바리톤 주세페 데 루카, 이탈리아에서 출생
· 첼리스트 파블로 카잘스, 스페인에서 출생
(74쪽)

- 스트라빈스키는 전통적인 형식과 리듬에서 벗어나 원초적이고 실험적인 음악을 만들었다. 그가 작곡한 《봄의 제전》 초연 당시 폭동에 가까운 청중의 반발이 있었는데, 이는 지금까지도 회자되는 인상적인 사건으로 남아 있다.(81쪽)

- 축음기의 발명은 음악을 대하는 태도에 큰 변화를 가져왔다. 청중은 연주회에 가지 않아도 개인적으로 음악을 들을 수 있게 되었고, 연주자는 무대뿐만 아니라 녹음 스튜디오에서도 연주를 하게 되었다.(81쪽)

- ‘현대음악’의 시기를 언제로 정할 것인지는 늘 논란의 대상이다. 이 책에서는 존 케이지의 《4분 33초》가 발표된 시기를 기준으로 삼았다. 4분 33초 동안 아무것도 연주하지 않는, ‘우연성 음악’이라는 개념을 표방한 작품이 이전에는 없었기 때문이다.(95쪽)

- 청중의 관심은 자연스럽게 작곡가보다는 연주자나 지휘자에게로 옮겨 가게 되었다. 카세트테이프와 CD를 거쳐, 스마트폰으로 음악을 듣고 영상을 손쉽게 감상하거나 공유하는 시대가 되었다.(95쪽)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시작은 1500년대부터

악보가 출판되기 시작한 것은 1501년이었다. 악보의 출판이 있었기에 음악이 대중화되고 후대에까지 전달될 수 있었다. 그 때문에 우리가 현재 접할 수 있는 음악은 1500년대 이후의 것이며, 이 연표의 시작점도 첫 상업적 악보집인 오타비아노 페트루치의 《오데카톤》이 출판된 시점으로 잡았다.

이 책은 작곡가들이 왕이나 귀족의 후원으로 작품 활동을 한 르네상스 중후기부터 시작해, 화려한 양식의 음악이 유행한 바로크 시대를 거쳐, 균형과 조화를 중시한 고전주의 시대, 개성이 뚜렷한 스타일을 추구했던 낭만주의를 지나, 작곡가들이 각자의 고유한 음악 언어를 만들고 발전시켜 나간 모더니즘과 현대음악까지 이어진다. 에디슨의 축음기 발명 후 1900년대 이후로는 청중의 관심이 점점 작곡가에서 연주자로 이동되고 있음을, 연표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비중만 봐도 느낄 수 있다.

한편 2015년 조성진의 쇼팽 국제 콩쿠르 우승, 2018년 손열음의 대관령국제음악제 음악감독 취임 등 최신 정보까지 놓치지 않았다. 또한 32페이지에 걸친 아카이브에는 악보집 《오데카톤》을 비롯하여 모차르트, 슈베르트의 친필 악보와 악기 사진, 작곡가들의 사진 등이 실려 있어 흥미를 더하며, 각 시대가 시작하기 전에는 시대별 특징을 요약하여 이해를 돕는다.

회원리뷰 (1건) 리뷰 총점7.0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포토리뷰 에고.착각을.. 내용 평점3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ynj715 | 2018.07.2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에고착각을
아이들 책 구매할때 갑자기 생각나서 급히 구매하느라 내용을 확실하게 인지하지 못한 제탓이네요. 그냥 간략하게 작곡가 연월일만 나와있어요.저는 간단한 작품이라도 나와있을줄 알고 간단하게 전체적으로 훑어보고싶어서 구매했는데^^;;십오년을 음악을 놓고 지내다보니 공부했던 내용들을 간략하게 리뷰하고싶었는데, 이건 그런용도로 쓰기에는 조금 약한감이 있네요어쨌든 한꺼번에
리뷰제목
아이들 책 구매할때 갑자기 생각나서 급히 구매하느라 내용을 확실하게 인지하지 못한 제탓이네요. 그냥 간략하게 작곡가 연월일만 나와있어요.
저는 간단한 작품이라도 나와있을줄 알고 간단하게 전체적으로 훑어보고싶어서 구매했는데^^;;
십오년을 음악을 놓고 지내다보니 공부했던 내용들을 간략하게 리뷰하고싶었는데, 이건 그런용도로 쓰기에는 조금 약한감이 있네요
어쨌든 한꺼번에 정리된 책을 손에넣었다는건 든든하네요.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한줄평 (1건) 한줄평 총점 8.0

혜택 및 유의사항 ?
평점4점
있었으면 하는 책이 나왔어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오호이런 | 2018.07.17

이 분야 베스트셀러 더보기 

이 분야 신상품 더보기 

이 상품을 구매한 고객의 다른 구매 상품

  •  다운받은 쿠폰은 결제 페이지에서 적용해 주세요.
1   8,550
윙배너 펼침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