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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서

The Cactus

[ Paperback ] 바인딩 & 에디션 안내이동
리뷰 총점10.0 리뷰 1건 | 판매지수 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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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9년 05월 07일
쪽수, 무게, 크기 384쪽 | 135*203*30mm
ISBN13 9780778369073
ISBN10 0778369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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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선인장 가시처럼 까칠한 45세 싱글여성 수잔 그린은
오늘도 짜증 나는 하루를 시작했다.”
고독한 삶에 갇힌 한 여성이 사랑으로 가득 찬 세계로 나아가는
매력적인 성장 스토리


마흔다섯 살의 수잔은 안정적인 직장을 갖고 있고 사람들과 불필요한 인간관계를 맺기보다는 아파트에서 홀로 보내는 시간을 더 즐기며 사는 매우 독립적인 여성이다. 그런 그녀가 애정을 쏟는 유일한 대상은 사무실과 집에 있는 선인장뿐이다. 그러던 어느 날 엄마가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을 증오의 대상인 남동생 에드워드로부터 듣게 되고, 하필 그때 수잔은 한 아이의 엄마가 될 상황에 놓인다. 게다가 생각하지도 못했던 엄마의 유언장과 엄마의 유산이 에드워드에게 넘어가게 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엄마의 갑작스런 죽음, 어딘간 미심쩍은 유언장… 수잔은 분명 ‘사건’의 배후에 남동생 에드워드가 있을 거라 확신하고 직접 상황을 두 눈으로 확인하기 위해 고향으로 향한다. 그곳에는 벗어나고 싶은 어린 시절의 기억, 단 한 번도 그 존재를 인정하고 싶지 않았던 남동생 에드워드, 그리고 ‘롭’이라는 남자가 있었다.

소설은 자기만의 세계에 갇혀 세상으로 향하는 문을 굳게 걸어 잠근 채 살아가는 수잔이라는 여성을 통해 용기 있게 ‘나’를 사랑하는 법을 다시 배우며 세상과의 새로운 관계맺기, 그리고 가장 중요한 ‘나’와의 관계맺기에 대해 보여주는 성장 스토리다. 까칠한 선인장에도 꽃이 피어나듯, 배 속의 아이와 함께 사랑 가득한 ‘어른’으로 성장해가는 수잔과 그녀를 둘러싼 매력적인 주변 인물들의 이야기가 작가 사라 헤이우드는 유쾌하고 속도감 있는 문체로 흥미롭게 펼쳐지는 소설이다.

A REESE WITHERSPOON x HELLO SUNSHINE BOOK CLUB PICK

New York Times Bestseller

"Fans of Eleanor Oliphant Is Completely Fine will love The Cactu s." --Red magazine


In this charming and poignant debut, one woman's unconventional journey to finding love means learning to embrace the unexpected.

For Susan Green, messy emotions don't fit into the equation of her perfectly ordered life. She has a flat that is ideal for one, a job that suits her passion for logic, and an "interpersonal arrangement" that provides cultural and other, more intimate, benefits. But suddenly confronted with the loss of her mother and the news that she is about to become a mother herself, Susan's greatest fear is realized. She is losing control.

Enter Rob, the dubious but well-meaning friend of her indolent brother. As Susan's due date draws near and her dismantled world falls further into a tailspin, Susan finds an unlikely ally in Rob. She might have a chance at finding real love and learning to love herself, if only she can figure out how to let go.

저자 소개 (1명)

회원리뷰 (1건) 리뷰 총점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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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외서] The Cactus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A*******s | 2022.04.1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이 리뷰는 Park Row 출판사에서 나온  Sarah Haywood 작가의 The Cactus에 대한 내용입니다. 모든 리뷰는 제 개인적인 의견을 담은 내용으로 구매시 참고 바랍니다. 또한 약간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사실 파친코 구매하면서 5만원 채우려고 넣은 작품으로 아직 읽는 중입니다. 다른 이북 작품과 다르게 외서는 별로 리뷰가 없어서 쓸 때도 그래도 좋은 정보를 써야;
리뷰제목

이 리뷰는 Park Row 출판사에서 나온  Sarah Haywood 작가의 The Cactus에 대한 내용입니다.

모든 리뷰는 제 개인적인 의견을 담은 내용으로 구매시 참고 바랍니다.

또한 약간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사실 파친코 구매하면서 5만원 채우려고 넣은 작품으로 아직 읽는 중입니다.

다른 이북 작품과 다르게 외서는 별로 리뷰가 없어서 쓸 때도 그래도 좋은 정보를 써야 한다고 생각해서 

이 리뷰는 다음에 올리고 다시 수정할 계획입니다.

현재까지 읽은 부분으로는 수잔은 어머니를 갑자기 여의게 됩니다. 40대가 넘은 수잔은 안정적인 직장에서 일하는 공무원 입니다. 다른 동창생들이 난다 긴다 하는 직업을 갖고 방귀 좀 뿡뿡 끼고 있는 현실에서 수잔은 현실적인 선택을 하게 되죠. 

그와 반면에 남동생 같은 경우에는 어떠한 인지 장애가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데, 사회에 적응하지 못하고 초년에 집에서 나와 독립했다가 결국엔 버티지 못하고 다시 어머니가 살고 있는 본가로 들어옵니다.

그래서 어머니, 남동생과 많은 접점, 연락없이 살다가 어머니의 부고소식을 듣게 됩니다.  그렇지만 일은 나가야 하지요. 그러다 어떠한 계기로 어머니의 모든 재산이 남동생에게 귀속되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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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A*******s | 2022.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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