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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새집 이야기

: 최고의 건축가 새들의 집 짓는 기술

[ 양장 ]
리뷰 총점9.4 리뷰 8건 | 판매지수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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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2년 03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40쪽 | 440g | 225*265*15mm
ISBN13 9788958286011
ISBN10 8958286016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동남아시아, 아프리카, 남아메리카 등 세계 곳곳을 취재한 지 20여년,
평생 새와 새집만을 연구한 스즈키 마모루의 집념으로 완성한 지식그림책!


사람과 마찬가지로, 새들도 궁리를 해서 집을 짓습니다. 거미줄과 나뭇잎, 마른잎, 나뭇가지 등을 이용해서 높은 나무 위, 물 한가운데, 물풀 사이, 땅 위 등 교묘한 위치에 집을 짓기도 하고, 입구를 두 개 만들거나 벌집 옆에 집을 짓는 등 고민을 많이 해서 집을 짓습니다. 이 모든 게 알과 새끼를 다른 동물에게 빼앗기지 않기 위한 전략이지요. 『신기한 새집 이야기』에서는 누가 가르쳐 주지 않아도 영리하게 집을 짓는 전세계의 정말 신기한 새집 19종을 만날 수 있습니다. 새들이 어떤 집을 짓는지, 어떻게 새끼를 낳아 키우는지 다들 함께 관찰해 볼까요?

저자 소개 (1명)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역자 : 김해창
1961년 경상남도 통영에서 태어나 국제신문사에서 환경전문기자로 오래 일했다. (재)희망제작소 부소장을 거쳐 지금은 경성대학교 환경공학과 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2003년 제5회 교보생명 환경문화상 환경언론부문 우수상을 수상하였다. 그동안 『일본, 저탄소 사회로 달린다』, 『환경수도 프라이부르크에서 배운다』, 『그곳에 가면 새가 있다』, 『놀이로 배우는 지구 사랑』 들을 썼고, 『사계절 생태 도감』, 『어메니티-환경을 넘어서는 실천사상』, 『이산화탄소, 탈것으로 알아 보아요』 들을 우리말로 옮겼다.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오목눈이_나뭇가지의 일부처럼 보이도록 집을 지어요.
오목눈이는 이렇게 굶은 나뭇가지 사이에 집을 짓기도 해요.
나뭇가지 사이에 집을 지으면 먼지나 이끼 따위가 집 위에 쌓이면서 나뭇가지의 일부처럼 보여요. 마치 가지의 일부인 양 자연스러워서 눈에 잘 띄지 않지요. --- p.9

개개비사촌_집을 이중으로 지어요.
개개비사촌은 먼저 거미줄로 잎을 꿰매 통 모양을 만들어요. 그리고 그 안에 부드러운 이삭으로 주머니 모양의 집을 지어요. 이렇게 집을 지으면 밖에서는 집이 보이지 않아 적을 따돌리기 쉽고, 안쪽은 부드러운 이삭 덕분에 알이나 새끼가 편안하게 지낼 수 있어요. --- p.15

벌새_잎 뒤쪽에 집을 지어요.
적에게 쉽게 공격당하는 작은 새일수록 집을 짓는 데 매우 신중해요. 그래서 거미줄을 비롯해 여러 가지 재료를 능숙하게 이용해 집을 짓지요. 이 모든 게 알과 새끼를 지키는 일이니까요. --- p.17

본문 22-23
망치머리황새_아주 큰 집을 지어 새끼를 보호해요.
아프리카에 사는 망치머리황새는 혼자서 이렇게 큰 집을 지어요.
이 새는 크기가 50센티미터 정도밖에 안되는데, 집은 길이와 높이가 각각 1.5미터나 돼요.
집은 수백 킬로그램에 이를 만큼 무겁고, 사람이 위에 올라서도 부서지지 않을 정도로 튼튼해요.
망치머리황새의 새끼는 7주 넘게 자라야 날 수 있어요. 다른 새에 비해 비교적 오랫동안 보살핌이 필요하지요. 게다가 알이나 새끼를 노리는 동물도 많아요.
그래서 새끼를 오래도록 안전하게 보호하려고 이렇게 튼튼한 집을 짓는 거예요. --- pp.22-23

스윈호오목눈이_양털로 따뜻한 집을 지어요.
유럽이나 아시아에 사는 스윈호오목눈이는 동물의 털이나 식물의 이삭으로 주머니 모양 집을 지어요. 추위를 막기 위해서예요. 엄청나게 추운 몽골에서는 이 집을 아이들의 양말로도 썼다고 해요. 그만큼 튼튼하고 따뜻하지요. --- pp.26-27

새는 배우지 않고도 집을 지어요.
새마다 집을 짓는 장소나 재료, 짓는 방법이 다르지요.
지구의 환경이 다양하고, 각자 살아가는 방식이 다르기 때문이에요.
그리고 새들은 알과 새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저마다 엄청나게 궁리해서 집을 만들어요.
그래서 다양하고 신기한 집을 만드는 거예요.
--- p.40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출간의의

사람의 논리로 이해할 수 없는 경이로운 자연

흔히 새들의 집짓는 모습을 보고, ‘건축가’라는 표현을 쓴다. 나뭇가지, 잎, 이끼, 거미줄 등 자연에서 나는 순수한 재료만으로 매우 전략적이고, 정교하며 실용적인 집을 짓기 때문이다. 꾸밈이나 인테리어에는 관심이 없어 보이지만, 알과 새끼를 지키기 위해서는 완벽한 집을 짓는다. 작가는 수많은 과학 기술 발전을 통해 몇만 광년 떨어져 있는 우주에 대해서도 알 수 있게 된 인간이 같은 지구상에 사는 생명체인 어떤 새에 대해서는 어떤 집을 짓고, 어떻게 새끼를 키우는지 알지 못하는 게 ‘불가사의’하다고 말한다. 사람의 논리로는 이해할 수 없는 자연의 경이로움, 자연의 신비……. 결국 작가가 말하고자 한 것은 그것이다. 신비한 새집을 통해 자연에 대한 경이로움을 느끼고 자연의 신비에 대해 재발견 해 볼 수 있는 책이다.

한평생 새집을 연구한 화가, 스즈키 마모루
이 책은 한 작가가 평생에 걸쳐 연구하고, 공부하고, 취재한 내용을 직접 쓰고 그린 한편의 작품이다. 사실, 이런 그림책을 접할 수 있다는 건 대단한 행운이다. 동남아시아, 아프리카, 남아메리카 등지에서 자기만의 노하우로 집을 짓고 사는 새들, 이런 새들의 생활은 좀처럼 접하기 어렵다. 이런 새들의 집과 생활을 알 수 있고, 정확한 그림으로 볼 수 있는 것은 이 작가 스즈키 마모루가 평생 쏟은 열정과 노력 덕분이다. 작가가 직접 공부하고, 자기 발로 돌아다니면 여러 새집을 관찰했으며, 그 모든 지식과 경험을 직접 그렸기 때문에 책의 내용이 흠잡을 데 없이 탄탄하고 풍부하다. 작가 스즈키 마모루는 20년 넘게 숲에서 생활하면서 주변의 새집을 관찰했을 뿐만 아니라, 동남아시아, 아프리카, 남아메리카 등 세계 곳곳을 돌며 정말 희귀한 새들을 직접 관찰하고 취재해 왔다. 그 모든 노하우가 이 한 권에 집대성되어 있다.

책의 특징

① 호기심 천국, 아이들에게 소개하는 19종의 신기한 새집 이야기

국내에서 한번도 접해보지 못했을 만한, 그야말로 신기한 새집 19종의 집 모양과 서식처, 집을 짓는 과정과 그런 집을 짓는 이유가 세세하게 소개 되어 있다. 그리고 아직까지 어떤 집을 짓고, 어떻게 새끼를 낳아 키우는지 밝혀지지 않은 새도 소개해 놓았다.

② 새집 연구에 평생을 바친 작가의 역작
특히 이 도서는 전문성을 갖춘 작가가 그림까지 소화한 대작이다. 동남아시아나 남아메리카, 아프리카처럼 우리나라와는 기온이나 환경이 다른 지역에서만 볼 수 있는 희귀한 새와 새집을 직접 관찰하면서 그렸기 때문에 내용과 그림의 완성도가 아주 높다.

③ 사진보다 더 자세하고 따뜻한 그림
나뭇가지나 나무의 옹이처럼 보이게 집을 만들어 적을 속이는 새, 집안의 온도를 유지하기 위해 아주 커다른 집을 만드는 새, 다른 무서운 동물 옆에 집을 짓는 새, 물 한가운데에 집을 짓는 새 등 다양한 전략으로 각각의 집을 만드는 새와 새집을 따뜻하고 수준 높은 그림으로 표현했다. 집을 만드는 과정, 집의 구조, 집의 모양 등이 세세하게 들어 있어, 사진으로 보는 것보다 훨씬 더 이해하기 쉽다. 직접 보고, 관찰하고, 집을 그렇게 만든 이유를 알지 않고서는 나올 수 없는 그림이라 더욱 의미 있다.

④ 초등학생이 보는 지식그림책
『신기한 새집 이야기_최고의 건축가 새들의 집 짓는 기술』은 ‘초등학생이 보는’ 그림책이다. 아직까지 많은 아이들과 부모들이 그림책은 유아들의 전유물이라고 여기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세계의 아주 희귀한 새들과 그 집은 그림으로 이해하는 게 가장 쉬운 방법이다. 오히려 글을 보지 않아도 그림만으로도 이해가 된다. 나와 내 가족을 넘어 새로운 생명체와 세계, 세계의 사람들과 동물 등에 관심을 갖는 초등학생 아이들에게도 그림은 세상을 이해하는 아주 좋은 도구가 된다.

회원리뷰 (8건) 리뷰 총점9.4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신기한 새집 이야기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f*********m | 2022.06.2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재미있는 자연 관찰 책입니다. 그림이 자세하고 귀여워 보기 좋아요. 도서관에서 빌려봤는데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구입했습니다.  신기한 자연의 세계를 엿볼 수 있어요. 손바닥 보다 작은 새가 식물의 잎을 이용하여 둥지를 짓는 모습이라든가 거미줄을 이용하기도 하고 거대한 무덤을 만들기도 하는 모습이 경이로워요 아이가 재밌다 재밌다 하면서 반복해서 봅니다. &nb;
리뷰제목

재미있는 자연 관찰 책입니다.

그림이 자세하고 귀여워 보기 좋아요.

도서관에서 빌려봤는데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구입했습니다. 

신기한 자연의 세계를 엿볼 수 있어요.

손바닥 보다 작은 새가 식물의 잎을 이용하여 둥지를 짓는 모습이라든가

거미줄을 이용하기도 하고

거대한 무덤을 만들기도 하는 모습이 경이로워요

아이가 재밌다 재밌다 하면서 반복해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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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둥지는 놀랍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헌*가 | 2016.12.1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올 여름에 여러 종류 새의 둥지를 봤다. 까치 산비둘기 제비 같은 둥지는 물론 딱새 둥지도 여러 채 봤다. 딱새는 컨테이너 지붕 밑 틈, 빈집의 신발장, 물 흐르는 골짜기 큰 바위 틈에 둥지를 지었다. 귀제비는 무리를 지어 고등학교 건물에 몰려들어 둥지를 지었다. 까막딱따구리는 길 옆 큰 소나무에 구멍을 뚫었고, 되지빠귀는 어른 키보다 높은 나뭇가지에 둥지를 지었다. 가;
리뷰제목

올 여름에 여러 종류 새의 둥지를 봤다. 까치 산비둘기 제비 같은 둥지는 물론 딱새 둥지도 여러 채 봤다. 딱새는 컨테이너 지붕 밑 틈, 빈집의 신발장, 물 흐르는 골짜기 큰 바위 틈에 둥지를 지었다. 귀제비는 무리를 지어 고등학교 건물에 몰려들어 둥지를 지었다. 까막딱따구리는 길 옆 큰 소나무에 구멍을 뚫었고, 되지빠귀는 어른 키보다 높은 나뭇가지에 둥지를 지었다. 가장 높은 곳에 둥지를 튼 새는 밤나무에 깃든 꾀꼬리이고, 노랑할미새는 골짜기 땅바닥에 깃들었다. 물까마귀는 골짜기의 징검다리 바로 밑 바위 안쪽에 둥지를 틀었고, 박새는 인공둥지에 알을 낳았으며, 큰유리새는 처마 난간에서 알을 품고 있었다. 동박새는 옆으로 뻗은 나뭇가지에 나무껍질과 이끼를 이용하여 둥지를 지었다. 이끼 덕분에 둘레의 푸른 잎에 가려 잘 보이지 않았다. 회사 앞 습지 갈대밭에서 개개비 둥지도 봤다.

 

새가 둥지를 짓는 것은 매우 힘든 일이다. 뻐꾸기는 남의 둥지에 자기 알을 슬쩍 낳아 놓도록 진화했다. 그만큼 둥지 짓는 게 힘든 일이라는 방증이다. 까치만 하더라도 둥지를 짓는 데 쓰는 나뭇가지가 천 개에 이르기도 한단다. 그렇기에 새를 보호가기 위해서는 인공 둥지를 만들어 줄 필요가 있다. 나도 올해 처음으로 솔부엉이 둥지를 산에 달아 주었다. 비록 솔부엉이가 깃들지는 않았지만 어떠한 새라도 둥지를 틀 것이라 기대한다. 인공 둥지를 달아주는 사람이 있지만 둥지는 여전히 부족하다. 그러니 알을 낳을 때가 되면 새 사이에서 전쟁이 벌어지기도 한다. 알을 낳고 새끼를 키우는 것은 새에게 가장 중요한 일이기 때문이다.

 

둥지는 나뭇가지, 풀, 깃털, 자갈 등을 진흙과 섞어 만드는데, 적의 공격을 피하기 위해 눈에 잘 띄지 않거나 접근하기 힘든 곳에 짓는다.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 둥지는 바구니나 컵 모양이고, 나무의 가장 높은 가지에 짓는다. 하지만 기후와 천적, 서식지에 따라 구덩이 모양, 주머니 모양, 접시 모양 등 다양하게 둥지를 짓는다.

 

책은 최고의 건축가라고 할 수 있는 세계 여러 종류의 새가 짓는 신기한 둥지를 소개한다. 바구니 모양으로 둥지를 트는 바야베짜기새, 키가 작은 식물 줄기에 잎을 칭칭 감아서 둥지를 짓는 베짜기새, 거미줄이나 나방 고치의 끈끈한 성질을 이용해 이끼를 둥글게 붙여 둥지를 만드는 오목눈이, 커다란 잎 한 장을 둥글게 말거나 잎 두 장을 샌드위치처럼 겹쳐 동그랗게 만드는 긴꼬리재봉새 등. 신기한 둥지의 종류도 참 많다. 수십 마리가 모여서 아파트처럼 큰 둥지를 짓는 배너맨베짜기새, 흙을 더 덮거나 치워서 둥지 안 온도를 늘 섭씨 33도로 유지하는 무덤새 등도 신기하다. 흙에 짚을 섞어 둥지를 만드는 붉은가마새는 또 어떤가.

 

이 집도 밖에서는 안이 보이지 않아요.

윗부분을 자르면 입구 안쪽 깊숙한 곳에 작은 구멍을 볼 수 있어요.

이 집은 아주 튼튼해요. 아르헨티나에서는 ‘신이 인간에게 튼튼한 집 짓는 법을 가르쳐 주기위해 이 새를 세상에 불러냈다’는 말이 있을 정도예요.

 

노랑부리코뿔새, 노랑엉덩이가시부리새, 노랑허리꾀꼬리, 남미물닭 등 신기한 둥지를 짓는 새의 종류는 계속 이어진다. 그렇지만 인류가 아직 알지 못하는 새 둥지도 여럿이다. 오색멧새, 노랑모자방울새, 붉은엉덩이멋쟁이새, 남미노랑눈썹때까치, 하와이꿀먹이새, 양진이, 남미풍금새가 어떤 집을 짓고, 어떤 알을 낳으며, 어떻게 새를 키우는지 아직 모른다. 과학이 발달하면서 사람들은 수만 광년 떨어져 있는 우주에 대해서도 많은 것을 알게 되었지만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새의 둥지에 대해 너무 모르는 것도 많다. 우리가 그들 앞에서 겸손하고 함께 살아가도록 노력해야 하는 까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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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신기한 새집 이야기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꿈**랑 | 2015.02.21 | 추천1 | 댓글3 리뷰제목
신기한 새집 이야기 : 최고의 건축가 새들의 집 짓는 기술 새는 배우지 않고도 집을 지어요.새마다 집을 짓는 장소나 재료, 짓는 방법이 다르지요.지구의 환경이 다양하고, 각자 살아가는 방식이 다르기 때문이에요.그리고 새들은 알과 새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저마다 엄청나게 궁리해서 집을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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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새집 이야기 : 최고의 건축가 새들의 집 짓는 기술


새는 배우지 않고도 집을 지어요.
새마다 집을 짓는 장소나 재료, 짓는 방법이 다르지요.
지구의 환경이 다양하고, 각자 살아가는 방식이 다르기 때문이에요.
그리고 새들은 알과 새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저마다 엄청나게 궁리해서 집을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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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3건)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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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5점
그림이 자세하고 귀여워요 아이가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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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f*********m | 2022.06.22
구매 평점5점
아이가 도서관에서 이 작가의 책은 다 빌려봤어요 특히 이 책을 좋아해서 구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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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 | 2021.02.06
평점5점
산과 나무, 새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 볼 수 있게 하는 그림책! 재미있어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b*****c | 2016.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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