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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가 원하는 삶을 살고 싶다

: 후천적 천재지능 절대영감 이야기

리뷰 총점9.6 리뷰 13건 | 판매지수 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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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9년 05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311쪽 | 152*225*30mm
ISBN13 9788957751978
ISBN10 8957751971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누구나 마음 속에 내 꿈을 염원한다. 이 책 한 권이면 당신만의 꿈을 찾고 이룰 수 있다!

은퇴를 걱정하던 평범한 회사원에서 성공한 자기계발 강사이자 독서법 강사, 작가가 된 저자가 원하는 삶을 기획하고 만들어가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대기업 인재개발팀에 근무하며 쫓기듯이 자기계발을 했지만 숱하게 시행착오만 거듭한 그가 마침내 그토록 원했던 인생 궤도에 올라선 이야기를 들려준다. 지난 인생을 결산하고 앞으로 남은 삶을 계획하는 방법, 인생 계획을 실천하는 방법, 수백 권의 책을 읽으며 찾아낸 독서법 등 그의 실패와 성공을 통해 배울 수 있다. 또한 자신이 가진 한정된 인생 자원과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관리해 원하는 삶에 다다르는 방법을 제시한다. 이 책은 저자가 자신의 삶을 통해 찾아내고 검증한 자기 실천의 결과물이다. 원하는 삶을 위한 이론과 도구뿐만 아니라 실천해서 성공한 사례까지 보여준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프롤로그 남의 꿈이 아니라 나의 꿈에 몰입하라

Part 1 과속도의 시대, 삶을 어떻게 이끌 것인가?
01 자기계발 3.0시대, 어떻게 살아가고 계십니까?
02 내가 원하는 삶의 길을 열어 준 절대영감
03 경유지와 목적지가 표시된 인생 지도를 그린다

Part 2 위대한 성공도 작은 실행에서 시작된다
01 질주와 난사를 두려워하지 마라
02 2개의 핵심 자기자원을 장악하라
03 최고의 기획은 자기 인생을 기획하는 것이다
04 자기계발 시스템을 구축하라
05 시간과 노력을 줄이는 지름길은 표준화다

Part 3 인생경영을 위한 네 개의 도구
01 비전노트, 삶의 초점을 맞추고 에너지를 응집시키는 돋보기
02 메모노트, 자원이 미션을 향하게 하는 중앙통제센터
03 독서노트, 지식이 삶 속에 메아리치게 하라
04 인연노트, 관계를 숙성시키고 귀인을 알아보는 힘

Part 4 나의 성취가 그들의 영감이 되게 하라
01 남에게 해가 되지 않는 한 과감히 공유하라
02 지혜의 넓이를 키우는 공유의 네 가지 기술
03 감동소비자가 아닌 감동생산자가 되는 방법
04 개인과 조직의 변화 바이러스가 되자
05 지혜를 나르는 나룻배가 돼라

에필로그 내 삶의 달인이 되자
부록 김상경의 비전노트
나의 비전노트 작성해 보기
김상경의 독서노트
나의 독서노트 작성해 보기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20년 가까이 나는 내가 원하는 삶을 살고 싶어 안달해 왔다. 나 역시 부러워하기도 하고 질투할 때도 있었다. 하지만 남의 꿈에 박수만 보내며 살 수는 없었다. 아무리 좋아하는 스타라 하더라도 그의 꿈보다 나의 꿈이 훨씬 귀하고 소중하기 때문이다. 나는 연금술사처럼 내 꿈을 찾아 헤맸다. 박지성이, 박세리가, 박찬호가, 김연아가 자신의 꿈을 이뤄가는 모습을 보며 박수하고 환호하고 눈물짓고 있는 스스로를 바라보며 내 내면 아이에게 묻곤 했다.
‘김상경, 지금 남의 꿈 때문에 울고 있네? 그런데 네 꿈 때문에 울어본 적은 있나?’
감동이나 자극, 부러움이나 질투를 느끼는 순간만큼 자신을 성찰하고 독려하기 좋은 타이밍은 없다. 세상의 에너지를 내면화할 수 있는 절호의 찬스다.
하지만 꿈을 찾겠다고 회사를 떠날 용기는 없었다. --- p.06

인터넷과 SNS가 세상을 급속하게 연결하면서 자기계발 패러다임도 변해야 했다. 지식의 반감기 운운하면서 ‘매일 도움닫기하듯 전력질주하지 않으면 성공과 행복은 없다!’고 협박하는 시대가 되었다. 사실 우리는 협박의 실체가 누구인지도 모르면서 매일매일 긴장과 두려움 속에 살고 있다. 스님은 ‘멈추면 비로소 보인다’고 하지만 시장에 머리 박고 사는 우리에게는 실천하기 어려운 이상향이다. 힐링 책과 강의가 그 순간의 힐링으로만 끝나는 이유다. 우리 대다수는 두려움과 긴장감이 준 어리석음과 다급함 때문에 자신이 그렇게 살고 있다는 사실조차 느낄 겨를이 없다. 재갈 물리고 안대 끼워진 경주마처럼 아무런 생각도 못 하고 앞만 보고 달리고, 달리고 또 달린다. 그래야 살아남을 수 있을 것 같기 때문이다. 심지어 그렇게 열심히 살아도 일할 직장 하나 구하지 못해 흉흉한 밤거리를 방황하는 똑똑한 젊은이들이 지천이지 않은가. --- p.27

직장은 유한하다. 우리는 모두 언젠가는 오너Owner가 되어야 한다. 그렇다면 현재 소속된 회사와 팀의 문화나 리더십이 조금 부족하더라도 그것이 나태한 내 삶의 핑계가 될 수는 없다. 인간이기 때문에 때로는 뒷담화를 할 수도 있지만 그렇다 한들 그것을 핑계로 내 삶을 방치해서는 안 된다. 왜냐하면 지금 땀과 눈물로 쌓아가는 내 지식과 경험이 가깝게는 조직 내에서의 내 입지와 회사의 미래를 보장하고, 멀게는 회사 이후의 내 삶을 담보하기 때문이다.
‘핵심가치’ 강의는 강사들이 가장 부담스러워하는 강의 중 하나다. 무겁고 딱딱해서다. 하지만 상기와 같은 메시지 구조와 도구에 대한 영감이 떠오르자 일사천리였다. 처음으로 ‘핵심가치’ 강의를 했는데 많은 강사들의 수년간의 동일 과목 강의 중 최고의 강의만족도가 나왔다. 성공요인은 단 하나다. 회사에서의 몰입이 결국 내 현재와 미래를 결정짓는다는 공감대 형성에 성공했기 때문이다. --- p.110

필자는 강의에서 ‘비전노트는 자기의 분신’이라고 강조한다. 즉, 비전노트와 나는 마음도 하나, 몸도 하나, 역사도 하나, 방향도 하나로 단일화되어야 한다는 뜻이다. 따라서 꿈을 이루기 위해 존재하는 각 노트가 지향하는 방향 역시 꿈에 표준화되어야 한다. 시간관리는 개인비전을 향하고, 인맥관리는 회사 비전을 향하고, 지식관리는 가족비전을 위해 사용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인생비전 속에서 회사와 사람과 가족의 관계를 만들어야 한다. --- p.122

[할 일 리스트]는 평소에 해야 할 일들의 저장창고 역할을 하고 있다. 그때그때 생각나는 일들을 [할 일 리스트] 필드의 아랫부분 여백에 메모하거나 포스트잇에 기록 후 붙여 두었다가 컴퓨터 메모노트를 수정할 때 [할 일 리스트] 필드에 업데이트한다. 메모해 두긴 했지만 이미 처리된 일 또는 메모했던 시점과 달리 그다지 중요하지 않은 것으로 생각되는 일은 컴퓨터 메모노트 업데이트 시 제외시킨다. 이와 같은 과정을 통해 종이 메모노트에 수기로 메모할 때 한번, 컴퓨터 메모노트에 업데이트할 때 다시 한 번, 자연스럽게 음미하고 평가하게 되는 효과가 있다. 아주 짧은 만남이지만 그 짧은 만남의 반복이 내가 해야 할 일을 뇌리에 각인시키고 행동으로 실천하도록 자극하는 효과가 있다. --- p.172

하지만 메모는 그렇게 단순한 것이 아니다. 전술한 바와 같이 메모노트는 하루하루의 내 삶과 내 자원의 중앙통제센터다. 나의 성공과 행복을 위한 내 생각, 내 행동, 내 아이디어를 기록하고 평가하고 음미하고 숙성시켜서 일신우일신日新又日新하게 해주는,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중요한 자기계발의 중심축이 메모다. 메모에 대한 패러다임 전환이 첫 번째 과제다. 그 다음이 노하우다. 처음에는 필자의 것을 그대로 복사해서 사용해도 좋지만, 항상 자기만의 인생과 가치관, 개인적 성향과 상황, 업무적인 특성 등을 고려해서 자기에게 커스터마이즈된 자기만의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 그러다 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습관화돼서 입력하는 부담은 줄고 활용가치는 극대화되는 시기가 분명 오게 될 것이라 확신한다. --- p.182

정보통신의 눈부신 기술력도 한몫 거든다. 우리는 언제 어디서나 감탄을 자아내고 눈길을 사로잡는 기막힌 정보들이 넘쳐나는 세상에 살고 있다. 그러나 이것은 복잡하고 분주한 삶에 잠깐 힌트만 제공할 뿐 내 삶의 깊은 문제와는 별개다. 그럼에도 우리는 골똘히 생각할 시간과 주의집중을 순간적인 재미와 짧은 감탄에만 쏟아붓는다. 새로운 감동은 얼마든지 검색하고 구매할 수 있다고 여기기에 꼭 해야겠다고 다짐한 일들은 순위에서 밀리고 쉽게 잊힌다. 문제를 해결하는 가장 손쉬운 방법이 검색이라 여기는 순간 자신의 지혜를 가지려는 수고와 열정은 사라진다. --- p.249

1인당 음주량은 세계 최고, 1인당 독서량은 세계 최저. 이것이 우리의 현실이다. 그래서 자기계발의 ‘외화와 공유’ 이야기를 꺼내는 것 자체가 너무 앞서는 듯하다. 그래도 삶을 변화시키려는 사람들에게 외화는 매우 중요한 방법이기에 필자의 경험을 좀 더 이야기하려고 한다. 자기계발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다면 내화 → 체화 → 외화의 큰 그림과 목표를 염두에 둬야 한다. 무턱대고 ‘아침형 인간’이 되겠다거나 ‘1년에 1천 권 책 읽기’가 자기계발의 전부라도 되는 것처럼 따라 하지 말라. 그보다는 적극적인 학습과 만남을 통해 지식을 얻고, 실천과 음미를 통해 지혜로 숙성시켜서, 외화와 공유를 통해 완숙시키는 ‘내화와 체화 그리고 외화’의 루틴을 반복하는 것이 훨씬 의미 있고 가치 있는 방법이다. 이 과정을 쉽고 빠르게 진행하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 p.264

양보다 훨씬 중요한 것은 내 삶의 동반자들(사람, 책, TV, 영화, 신문, 잡지, 경험, 사물 등등)을 통해서 반복적으로, 수시로 영감을 우려내는 능력을 갖추는 방법이다. 절실한 꿈에 의한 절대영감이 장착되면 홍수처럼 범람하던 지식과 정보가 모두 내 꿈을 위해 나란히 줄서기하는 것을 느낄 수 있다. 그동안은 나를 피곤하고 혼란스럽게 했던 수많은 관계와 콘텐츠들이 나와 내 꿈을 위한 존재로 탈바꿈된다. 진정으로 내가 내 삶을 위하게 되는 것이다. 나를 괴롭히고 내 삶에서 주도권을 행사하던 들러리들을 내 삶의 조연으로, 영감과 자극을 끊임없이 배달해 주는 도우미로 만들어 주는 절대영감이 필요한 시대다. 성공하기 어렵다? 행복하기 어렵다? 원하는 삶을 살기 어렵다? 우는 소리하지 마라. 역으로 생각해 보면 절대영감의 소재가 차고 넘치는 시대가 아닌가.
--- p.272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누구나 마음 속에 나만의 꿈을 염원한다. 이 책이 지름길로 안내할 것이다
-정말 원하는 삶을 살고 싶은가. 그렇다면 이 책을 집어 들어라
-대기업 인재개발팀 출신의 저자가 알려주는 자기계발 솔루션

은퇴를 걱정하던 평범한 회사원에서 성공한 자기계발 강사이자 독서법 강사, 작가가 된 저자가 원하는 삶을 기획하고 만들어가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대기업 인재개발팀에 근무하며 쫓기듯이 자기계발을 했지만 숱하게 시행착오만 거듭한 그가 마침내 그토록 원했던 인생 궤도에 올라선 이야기를 들려주고 방법을 공유한다.

이 책의 내용은 저자가 자신의 삶에서 경험하고 경험에서 찾아내 검증한 자기 실천의 결과물을 담고 있다. 20년 가까이 자기계발에 몰입하고 10년 넘게 직원교육을 담당했던 저자는 단편적인 자기관리, 자리계발로는 성공하기 어렵다고 말한다. 인생은 복합적이고 시간, 독서, 정보, 인맥 등 성공 자원들도 다양하기 때문이다. 한 가지 자원만 잘 관리해서 성공한 기업은 없듯이 우리 인생도 마찬가지다. 수없이 많은 자원이 있고, 그중에서도 핵심자원은 그 존재를 명확히 인식하고 치밀한 계획과 시스템에 의해 철저히 관리해야 한다고 저자는 주장한다.

저자는 자기계발의 핵심자원으로 ‘비전’ ‘독서’ ‘메모’ ‘인연’을 꼽으며 이 네 가지 핵심 자원을 ‘한 방향 정렬’하는 자신만의 자기계발 도구와 시스템을 구축했다. 그가 시간관리와 자기계발 대가들의 방법에서 착안해낸, 삶을 결산하고 꿈을 정비하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해주는 ‘비전노트’, 일상과 정보를 자신의 미션을 향해 한 방향으로 잘 정렬할 수 있도록 하는 ‘메모노트’, 30대가 되어서야 독서를 시작한 저자를 독서법 강사가 되게 해준 ‘독서노트’, 자신의 꿈에 자극이 되는 이들과 관계를 숙성시켜야 할 때 실용적인 ‘인연노트’ 등이 그것이다. 저자는 누구나 자신의 도구와 시스템을 벤치마킹해 그들에게 맞춰 변용해 사용할 수 있도록 포맷과 사용법을 이 책에서 낱낱이 공개하고 있다.

30대 중반까지는 메모도 하지 않았고 독서도 하지 않았고 자기계발이 뭔지도 모르고 살았던 저자는 시스템적으로 자기계발을 시작한 지 불과 3~4년 만에 뛰어난 ‘스펙’의 대기업 직원들을 대상으로 자기계발과 인생경영을 강의하는 수준에 이르렀고, 자기계발 작가가 되었다. 저자는 부족한 지능, 부족한 시간, 부족한 노력을 보충해 주고 보완해 주는 것이 바로 시스템이라고 강조하며 짧은 기간에 자신의 꿈에 급격히 다가설 수 있었던 것은 ‘시스템 효과’ 덕분이라고 한다.

지난 인생을 결산하고 앞으로 남은 삶을 계획하는 방법, 인생 계획을 실천하는 방법, 수백 권의 책을 읽으며 찾아낸 독서법 등 그의 실패와 성공을 통해 배울 수 있다. 또한 자신이 가진 한정된 인생 자원과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관리해 원하는 삶에 다다르는 방법을 제시한다. 스스로 인생을 주도하며 원하는 삶을 살고자 하는 이들에게 좋은 지침서가 되도록 하는 책이다.
이 책을 보고 놀라는 것은 마지막에 수록된 600여 권의 각각의 분야별 책에 대한 목록과 점수는 우리 모두에게 엄청난 도움을 줄 수 있는 부분이다. 자기가 원하는 분야별의 저자과 매겨둔 점수를 보고 책을 선택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이 책의 1p에 [김상경의 일독삼행 영감노트]를 실어 1독, 2독, 3독의 날짜를 기록하고 감동문구를 적게 했다. 이 부분은 다른 책에도 언제든 적용해 볼 수 있다.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시작이 반이라는 건 시작이 쉽지 않아서 하는 말이다. 그래서 새로운 삶을 꿈꾸는 사람들조차 책을 읽고도 무엇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몰라 주저하고 망설이다 그만두기 일쑤다. 이 책은 꿈과 행복을 위한 이론, 방법, 도구뿐만 아니라 이들을 실천해서 성공한 사례까지 친절하게 제시해 줌으로써 초보자들도 그동안 수없이 포기했던 시작의 장벽을 여지없이 무너뜨리게 해줄 것이다.
- 김성오(전 메가넥스트 대표이사, 육일약국 갑시다 저자)

자기는 실천하지 않으면서 남들이 한 좋은 이야기만 여기저기서 잔뜩 끌어다 짜깁기한 책들이 많다. 하지만 이 책은 철저히 자기 실천과 성찰의 결과이다. 소중하게 쌓아 온 자기 삶의 알맹이를 아낌없이 내놓는 제자 덕분에 행복한 책읽기였다.
- 김상용(고려대 경영대학원 교수)

스마트폰, 페이스북, 유튜브, 카카오톡, 온갖 뉴스들. 잠시만 한눈을 팔면 세상은 저만치 앞서 가고 있다. 친구에게, 동료에게, 후배에게 뒤처지는 ‘공포’는 과거에 집착하게 만들고 눈을 들어 앞을 바라보는 것을 두렵게 한다. 어느 순간 한번쯤은 고민하고 또 조언을 청하는 ‘살아남기’, 그에 대한 해답을 이 책에서 찾았다.
- 백정환(전 LA중앙일보 기자)

세계에서 가장 치열한 한국 중에서도 가장 치열한 서울 한복판에서 꿋꿋하게 꿈을 찾고 가꾸고 몰입해서 얻은 영감을 아낌없이 나누고자 하는 땅끝마을 촌놈의 감동을 온누리에 나누고 싶다. 감동은 나눔을 통해 진동하고 공명해서 세상을 바꾸는 나비효과를 일으키기 때문이다.
- 김희정(사단법인 원코리아 이사장)

회원리뷰 (13건) 리뷰 총점9.6

혜택 및 유의사항?
나는 내가 원하는 삶을 살고 싶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골드 j**********3 | 2020.01.2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살고싶다는 하고 싶다. 갖고 싶다. 이루고 싶다 를 총 망라한 한 줄이다. 그러나 문장대로 원하는 삶을 살기란 쉽지 않다. 세상은 무서운 속도로 변하며 아무리 준비를 해도 예상 밖의 일은 터진다. 원하는 것들은 잡힐 듯 하더니 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가고 주변엔 나와 맞지 않지만 어쩔 수 없이 어정쩡한 관계를 유지하는 사람이 꼭 있다.  과연 내가 원하는 대로 살기 위;
리뷰제목

 

살고싶다는 하고 싶다. 갖고 싶다. 이루고 싶다 를 총 망라한 한 줄이다. 그러나 문장대로 원하는 삶을 살기란 쉽지 않다. 세상은 무서운 속도로 변하며 아무리 준비를 해도 예상 밖의 일은 터진다. 원하는 것들은 잡힐 듯 하더니 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가고 주변엔 나와 맞지 않지만 어쩔 수 없이 어정쩡한 관계를 유지하는 사람이 꼭 있다.

 

과연 내가 원하는 대로 살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가? 다른 누구도 아닌 내 인생을 온전히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해 말이다. 작심삼일을 넘지 못 하는 각오와 매년 새롭게 바꾸는 다이어리로는 부족할 때, 이 책은 한 여름 장대비처럼 갈증을 채운다.

 

 

먼저 작가의 이력이 대단하다. 자기계발서를 쓰는 대부분 작가가 초인적이지만 김상경 작가도 만만치 않다.

 

 

 

아시아나 항공에 입사 해 맨 처음 조종사 심사부서로 배치를 받는다. 이 후 단순한 생활에 변화의 필요성을 느끼고 때마침 새롭게 신설 된 인터넷 판매파트에 지원해 부서를 옮긴다. 아무것도 없던 백지상태의 부서에서 아무도 가르쳐 준 적이 없는 일을 하기 위해 필자 스스로 야시장(회사바깥시장)을 누비며 MBA에 등록하고 각종 세미나와 커뮤니티를 오가며 지식을 쌓는다. 그러기를 몇 년, 우연히 150여 명의 직원들 앞에서 독서노트에 의한 자기경영 사례를 발표하며 작가의 소명을 발견한다. 그 길로 사내이력서를 작성해 교육팀으로 옮겨 아시아나 메신저, 아시아나 드림 앙상블, 아시아나 땅끝마을-11군 교육기부 결연, 아시아나 독서스쿨을 만들며 직원들의 꿈을 위해 고군분투했다.

 

 

 

책은 술술 읽힌다. 자기계발 시스템 구축방법, 그 핵심인 비전노트, 메모노트, 독서노트, 인연노트를 작성하는 방법과 구체화 하는 법 그리고 이렇게 쌓은 역량을 대화, 강의, 집필 등으로 세상과 소통하며 감동소비자에서 감동생산자가 되는 여정으로 되어있다.

 

 

상위 1퍼센트만이 성공자이니 그를 따르라고 나머지 99퍼센트를 다그치는 사회는 악한 사회다. 나머지 99퍼센트가 꿈을 가지고, 열심히 몰입할 수 있게 하면 상위 1퍼센트는 그 안에서 자연스럽게 나오게 되어 있다. 16

 

 

자기계발3.0시대는 사람과의 소통이 핵심이다. 꿈을 이루는데 필요한 지혜, 열정, 영감과 자극이 사람 관계에서 만들어 진다는 뜻이다. 30

 

 

갑작스럽게 떠오르는 좋은 아이디어가 아니라 오로지 자신의 꿈과 관련하여 떠오르는, 나만의 시크릿 아이디어가 바로 절대영감이다. 31

 

 

절대영감은 책, 사람, 세미나, 커뮤니티로부터 얻어지는 꿈의 자원을 기록을 통하여 영감의 자료로 활용할 때 나타나는 현상이다. 48

 

 

한 장의 비전노트는 나 브랜드의 킬러 콘텐츠다. 55

 

 

자기 스스로 인재가 되는 것이다. 자신이 인재가 되면, 새로운 인재를 찾아 나서지 않아도 된다. 인재를 찾는 시간과 노력을 쏟지 않아도 인재 주변에는 인재들이 모여들기 때문이다. 75

 

 

시작할 때 끝을 준비해야 한다. 미래 어느 시점에 새로운 일을 시작하려면 해당 분야에 대한 지식과 정보가 이미 숙성된 상태가 되어 있어야 한다. 79

 

 

천재 일우의 기회도 내가 움직이지 않으면 쓰레기가 된다. 103

 

 

변화는 가랑비에 속옷 젖듯이 일어난다. 매일매일 내 꿈과 목표를 잊지 않는다면 삶의 변화와 혁신은 자연스러운 결과다. 107

 

 

절대 영감이 어느 날 갑자기 떠오르기만 기다리면 절대영감과 절대만날 수 없다. 오히려 오랜 시간 자기만의 질문과, 생각, 실험과 시행착오의 결과로부터 무엇인가를 배우고 익히려는 노력 속에서 새로운 아이디어는 은근히 떠오르는 경우가 많다. 120

 

 

올 해 목표는 내 인생을 관통하는 꿈을 향한 한 두 걸음이어야 한다. 135

 

 

기억하지 못 하는 역사는 반복된다. 136

 

 

꿈이 뭐예요? 라는 질문을 받았을 때 본인이 무슨 답을 하건 자신이 말한 꿈이 미션, 비전, 버킷리스트 중 어느 것을 의미하는 것이지 스스로 알아야 하고, 내 삶에서 빠져 있는 것이 무엇인지는 알고 대답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래야만 자신의 땀과 눈물을 효과적이고 효율적으로 몰입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정리하면 미션(목적,사명,소명)>비전(목표)>버킷리스트(희망) 정도로 꿈의 체계를 이해해 두자. 144

 

 

우리는 시간이 돈보다 소중하다는 얘기를 귀가 닳도록 듣고 산다. 그럼에도 시간을 돈보다 소중하게 아끼면서 사는 사람은 거의 찾아보기 힘들다. 154

 

 

사망예정일은 내 팬미팅 데이다. 155

 

 

계속되는 고난과 역경에 장사는 없기 때문이다. 의지력도 에너지다. 에너지는 고갈되기 마련이다. 그러니 내면의 에너지가 고갈되었을 때 의지력을 보충해 주는 외부의 자극이 늘 필요하다. 맹자는 맹모가 그 역할을 해주었지만 내 내면아이에게는 나 자신이 맹모가 되어 주어야 한다. 157

 

 

생각하는 인간은 무생물로부터도 창조적 영감을 우려낼 수 있어야 한다. 180

 

 

선천적 유전보다 후천적 유전이 중요하다. 선천적 유전은 쾌감으로 만들어 지지만, 후천적 유전은 고난을 감내해서 만들어 줘야 한다. 후천적 유전이 바람직한 삶의 모습을 보여주지 못 하면서 내 아이를 세상 그 무엇보다 사랑한다고 생각하는 것은 착각이고 오만이다. 189

 

 

세 번째는 삶에 대한 진지함이다. 삶에 대한 진지함이 없으면 인생의 소중한 시간을 가치 있게 활용하기 힘들고, 지식이나 경험을 나누는 만남보다는 농담이나 오락을 위한 만남이 되기 쉽다. 202

 

 

필요할 때 곧바로 검색 할 수 없는 정보는 정보가 아니다. 정보로서의 가치가 없다. 죽은 정보다. 하지만 인연노트는 살아 있는 사람에 대한 정보를 살아 있는 정보로 만들어 준다. 220

 

 

견우와 직녀에게 오작교가 있었다면 내게는 인연노트가 있다. 221

 

 

창고 안에 오래 두면 썩기 마련이다. 썩지 않더라도 빠르게 변하는 세상에서 곧 무용지물이 될  수 있다. 227

 

 

모범은 사랑이다. 세상 그 어떤 사랑 못지않게 고결한 사랑이 바른길을 가는 뒷모습, 바른 삶을 사는 뒷모습이다. 부모, 스승, 상사 모두 마찬가지다. 그들에게는 말이 필요 없다. 235

 

 

세상에는 두 가지 인간이 있는 것 같아. 아이템 인간과 시스템 인간, 오로지 햄버거라는 아이템만 잘 만드는 사람과 시스템(사람과 시장)에 대한 지식과 경험을 겸비한 맥도날드 경영자 중 누가 승자가 될까? 239

 

 

정보가 부족해서 무엇을 못하는 것이 아니라 알면서도 무엇을 못하는 삶을 살고 있다. 그래서 지금은 아는 것이 힘이 아니라 행하는 것이 힘인 시대다. 249

 

 

 

세상을 이기는 방법은 딱 두가지다. 선천적 천재로 태어나던가, 후천적 천재가 되던가. 하지만 전자는 내게 선택권이 없다. 다행히도 후자는 내 선택권이다. 후천적 천재는 내 선택으로 가능하다. 전자는 부모가 주지만 후자는 내 꿈이 주기 때문이다. 돋보기가 초첨을 태우듯 내 꿈을 선택하고 집중하면 그 한 가지에서만은 천재가 되고 달인이 될 수 있다. 270

 

 

 

 : 이 책의 핵심을 뽑자면 바로 자신만이 비전노트를 만들고 이를 생활화 하는 것이다. 각 필드별로 어떤 의미를 갖고 있고 어떻게 채우는지 세세하게 알려 준다. 비전이 없어도 걱정하지 말자. 책에선 예비영역을 나눠 병렬식 방법으로 이를 찾는 법도 소개해 주니. 김상경 작가도 자신의 비전을 찾는 데 9년이란 시간이 걸렸다. 꽤 실용적이고 근사한 프레임이다. 무엇보다 내가 흔들릴 때 바다 스스로에게 강한 잽 펀치를 날려준다.

 

 

 

자기계발과 내 삶의 운영에 있어서도 기업의 경영과 같이 시스템을 갖추자. 그리고 거침없이 돌리자. 뻔한 얘기지만 당신은 누군가가 간절히 원한 오늘을 살고 있고 그 오늘은 다시 오지 않는다. 소리 만으로도 설레게 하는 단어, ! 당신의 꿈을 현실이 되게 하고 싶다면? 지금 당장 시스템을 만들어라. 그리고 즉시 가동시켜라. 같은 일을 해도 다르게 하는 사람, 주어진 현재에 멈추지 않고 더 멀리 내다보고 앞서가는 사람, 더불어 자신의 가진 것을 가둬두지 않고 신명 나게 퍼주는 사람, 김성경 작가처럼.

 

 

원하는 삶은 덤으로 따라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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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원하는 삶, 그게 뭔데? 어떻게 하는 건데?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s****t | 2019.07.23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아는 형이 책을 냈다. 두번째. 절대영감 & 나는 내가 원하는 삶을 살고 싶다그렇다. 김상경 드림마에스트로다. 첫번째 책 절대영감은 불편했다. 그리고 두번째 책 '원하는 삶'은 더 불편하다. 왜? 머리 따로 몸 따로이니까. 아는 것들, 늘 
리뷰제목

아는 형이 책을 냈다. 두번째. 

절대영감 & 나는 내가 원하는 삶을 살고 싶다

그렇다. 김상경 드림마에스트로다. 첫번째 책 절대영감은 불편했다. 그리고 두번째 책 '원하는 삶'은 더 불편하다. 왜? 머리 따로 몸 따로이니까. 아는 것들, 늘 들어오던 것들 투성이니까. 실천은 못하고 다 아는 그런 것. 그래서 짜증난다. 형이 말하는 대로, 책에 써놓은대로 살아야 되는데 그게 안 되니까.

그렇기 때문에

강추한다.

왜? 누구든 보다 나은 삶을 살아가기를 바라는 아픈 청춘들이 자리를 훌훌 털고 일어나기를 바라기에. 나이를 떠나서 지금의 환경을 떠나서. 다가올 장밋빛 미래를 그리는 청춘들에게 필요한 한 마디니까.

프롤로그 첫 장의 제목으로 큼지막하게 쓴대로.

남의 꿈이 아니라
나의 꿈에 몰입하라


늦지 않았음을 고백하고 싶지만 물리적으로 현실적으로 그건 아니지 싶다. 아닌 건 아닌거고. 다만 지금, 막, 무언가를 하고 싶어 미치겠는, 그런 열정 가득한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인생의 이정표가 될 수 있다. 단 한 챕터만 읽어보시라고. 길을 가면 따라가며 붙잡고 이야기하고 싶다.


대한민국 12년 교육. 그리고 군대. 입시와 취업준비로 쩔은 대학 4년까지. 길들여진 삶을 살아온 세월에 조금 더 일찍 만날 수 있었으면 좋았을 것이란 아쉬움이 가득하다. 시간이 남아도 무엇을 할 줄 모르는. 외려 불편하고 누군가 무언가 할 일을 주었으면 하는 그런 부족한 삶을 살아왔기에. 스스로 갇힌 삶을.


아시아나항공에서 방황하며 길을 열어온 김 마에. 교육팀에 자리잡고 이것저것 해보더니. 5년 전인가 회사를 나왔다. 그리고 김 강사가 되었다. 확신에 찬 얼굴로. 그리고 엄동설한 시베리아같은 프리랜서의 길을 걷더니 '절대영감'으로 새 세상을 열어제끼고 조금씩 따뜻한 양지의 길로 향하는 길목에 들어섰다.


그리고 독서나비, 소풍, 포럼, 강연, 라디오 출연 등을 통해 현장에서 직접 독자들을 만나고 누구나 가진 숨은 '후천적 절대지능'을 설파했다. 시간에 쫓기며 전국 팔도 부르는 곳 어디든. 필드에서 만난 사람들과의 소통과 경험을 모아서 두번째 책을 내버렸다. 모아진 이야기들은 네이버 블로그에 올리고 페이스북에는 실시간으로 포스팅하며 온오프라인을 통해 모두의 꿈들을 정리해왔다. 그러니 두번째 책을 펴낸 이제는 꿈을 향해 항해하는 드림마에 김 프로의 설득력이 어마무지해졌다. 여기저기 불려 다니는 강사가 되면서 독자와 청중들의 마음을 후벼파서 그런지 말빨도 글빨도 예사롭지 않다.


그러니까 말이다, 형이 이야기하는대로 욕심을 버리고 목표를 세워서. 이것저것 해보다 3가지로 줄이고. 미친 듯이 꽂혀서 책 보고, 사람 만나고, 공부하고 그러면서 아닌 것들을 지워나가고. 운 좋게 첫번째 걸리면 그 길로 대박의 인생 설계를 마치고. 은퇴하고. 그것이 아니라면 또 다른 호기심을 채우고 하고 싶은 것을 찾고.

그렇게

빈 마음을 채우다보면 어느새 남의 꿈이 아닌, 책에서 보던 나는 알지만 그 사람은 모르는 그런 사람이 아닌 진정히 스스로 원하는 사람으로 한 걸음 더 나아가겠지. 그렇다고 본다. 큰 맘 먹을 필요없이 그저 한 걸음. 김 마에스트로의 말처럼 '질주와 난사를 두려워하지 않고', 작은 변화를 스스로 체험하며 나아가면 스스로 보람찬 위대한 성공의 길로 들어설 수 있을 것이라 본다.


그래서 감히, 이 책. '나는 내가 원하는 삶을 살고 싶다'를 추천하고자 한다. 불편하지만 그 불편을 이겨내면 달콤한 꿀이 가득한 곳에 있으리라는 기대를 하며. 지금도 억눌린 현실에서도 꿈을 부여잡고 하루하루 버티는 이들에게. 그 간절한 희망의 빛줄기가 스스로부터 나오게 하기를. 절대영감의 길을 인도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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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나는내가원하는삶을살고싶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i*******n | 2019.06.2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사회에 발을 디디면서 치열한 경쟁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해 자기계발서를 즐겨 읽기 시작한지가 벌써 20년이 넘어가는 시점에서 아주 오래간만에 인생바이블로 삼고 싶을 만큼 좋은 책  '나는 내가 원하는 삶을 살고 있다'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책은 '김상경의 독서노트'에 마음에 끌려 꼭 읽어보고 싶은 책이었기에, 책을 받자 마자 마지막 부록에 실려있는 '김상;
리뷰제목

 

사회에 발을 디디면서 치열한 경쟁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해 자기계발서를 즐겨 읽기 시작한지가 벌써 20년이 넘어가는 시점에서 아주 오래간만에 인생바이블로 삼고 싶을 만큼 좋은 책  '나는 내가 원하는 삶을 살고 있다'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책은 '김상경의 독서노트'에 마음에 끌려 꼭 읽어보고 싶은 책이었기에, 책을 받자 마자 마지막 부록에 실려있는 '김상경의 독서노트'를 펼쳐 보았는데 정말 놀라지 않을 수 가 없없던 ~!!! 드림마에스트로 김상경의 독서노트에는 총 678권의 읽은 책제목과 함께 페이지, 완독일, 분야, 저자, 출판사, 그리고 재테크, 추천성, 학문성, 재독성, 감성 등 5분야로 총점이 매겨져 있고, 25점 만점 중에 25점 만점을 받은 책만 총 63권으로 시간 날 때마다 김상경 저자가 25점 만점을 준 도서를 읽어보아야 겠다는 다짐을 하며, '바닷가 작업실에서는 전혀 다른 시간이 흐른다'의 저자 김정운 작가가 이야기 했던 ' 좋은 이웃의 법칙 '좋은 책은 새끼를 많이 치는 책이다'라는 글귀가 떠올랐어요 ~!!!

 

저자 김상경 소개.

땅끝마을 해남출신으로 화려한 스팩을 가지고 있지도 않았음에도 아시아나항공 인재개발팀에서 11년간 항공사 취업의 꿈을 면접하고, 그렇게 입사한 조종사, 승무원 정비사, 일반직 후배들에게 꿈과 독서를 가르쳤으며, 지금은 꿈을 돕는 회사 드림프래닛 대표로 꿈과 독서를 잊은 사람들에게 꿈독서법을 알려주면서 꿈꾸어왔던 드림 마에스트로로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다고 합니다.

 

책을 읽다보면 금호그룹 아시아나항공에서 여러 부서로 옮겨 다니는데 부서를 옮길 때도 모두 자력으로 옮기는 대단한 열정과 절대영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김상경의 일독삼행 영감노트와 함께 시작하는 '나는 내가 원하는 삶을 살고 싶다' 1장은 김상경 저자, 자신의 꿈을 한장에 정리한 분서 비전노트에 대해, 2,3장은 꿈의 자원을 관리하는 비전노트, 메모노트, 독서노트, 인연노트 등 핵심 자기 자원 관리시스템에 대해, 4장은 공유의 기술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기억해 두고 싶은 책속내용 정리해 보았습니다.

 

프롤로그 남의 꿈이 아니라 나의 꿈에 몰입하라

 

한가지 자원만 잘 관리해서 성공한 기업은 없다. 수없이 많은 자원 중에서도 핵심자원을 명확히 인식하고 치밀한 계획과 시스템에 의해 철저히 관리해도 성공할까 말까다. 기업에서는 이를 두고 '한 방향 정렬'이라는 용어를 쓴다. 우리인생도 마찬가지로 핵심자기자원의 존재를 명확히 인식하고, 내 삶의 목적과 목표를 향해 한 방향으로 정렬될 수 있도록 반드시 통합적*융합적으로 관리 해야 하며, 쉽고 빠르고 안전하게 자신의 꿈과 목표에 다다르고 싶다면 반드시 도구와 시스템을 활용해야 한다. 꿈은 학습이 필요하고 실천을 통해 유전된다.

 

 

Part1 과속도의 시대, 삶을 어떻게 이끌 것인가

 

 

'나 혼자 열심히 공부하면 성공할 수 있을 거야 !"라며 기특해하는 자기계발 1.0 세대였던 지식소비자들의 세상, 지식경영, 독서경영어 단어가 인기였던 기계발 2.0세대였던 지식생산자들의 세상, 그리고 인터넷과 SNS의 지식의 증가 속도가 인간 능력의 한계를 훌쩍 넘어선 자기계발 3.0 지식소통자들의 세상속에서 자기가 속한 내부 세계와 그 바깥인 외부 세계의 중간 궤도0rbit를 도는 '스페이스 셔틀 Space Shuttle'이 되어야 한다. 독서와 만남을 통해 얻은 내*외부 지식과 정보를 음미와 실천에 의해 보다 발전시킨 다음 그것을 다시 내외부로 부지런히 실어 나르는 '*외부 융합 자기계발'만이 일과 삶의 균형속에서도 세상의 과속도를 따라잡을 수 있는 유일한 대안이다.

자기계발 3.0시대는 사람과의 소통이 핵심이다. 꿈은 사람과 사람의 사이에서 이루어진다. 꿈을 이루는 데 필요한 지혜와 열정, 영감과 자극이 사람관계에서 만들어진다. 그래서 필자는 사람을 중심으로 만들어지는 기발한 생각, 자신의 꿈과 관련하여 자기 앞에 불현듯, 무시로 나타나 가슴을 설레게 하는 기발한 생각이나 자극을 '절대영감'이라 한다.

 

약속을 지키려면 약속을 되새겨야 한다, 자꾸 되새기면 약속할 때의 마음, 즉 초심을 잃지 않으려고 노력하기 마련이다.꿈을 이루는 방법도 마찬가지다. 꿈을 이루려면 반복해서 되세겨야 한다. 꿈을 잃지 않으려면 약속을 기록하듯 꿈도 기록해야 하며 보이지 않는 꿈을 시각화해야 한다. 기록하여 시각화할 때는 간단명료 하게 하는것이 좋으며, 평범한 일상에서 절대영감이 우러나오게 하는 가장 중요한 기록 중 하나가 비전노트다. 살면서 겪은 여러 가지 시행착오와 성취의 결과물, 앞으로의 계획 등을 되새기고 또 되새겨 자기만의 적절한 단어로 기록한 문서다. 한 장의 비전노트는 바쁜 일상의 사이 사이에 단 몇 초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내가 나에게 한 약속, 내가 가야할 길을 되새김시켜 준다. 무엇보다도 내 꿈을 향한 절대영감 능력을 갖게 해주는 출발점인 '자기만의 비전노트 갖기'에 도전하길 바란다.

 

 

Part2 위대한 성공도 작은 실행에서 시작된다

 

 

2개의 핵심자기자원 '사람''지식'은 자기계발의 핵심이다. 사람 속에서 지식이 만들어지고, 지식의 확장 속에 다른 인연과 기회를 만날 수 있다.

인적자원 관리의 핵심은 인재의 영입이디, 회사와 마찬가지로 개인들의 관계에서도사람의 됨됨이와 능력이 사귐의 으뜸 기준이다. 그래서 우리는 인재라고 생각하는 사람을 늘 가까이 두고 싶어 한다. 이러한 인재를 가까이 두는 확실한 방법은 무엇인가? 자기 스스로 인재가 되는 것이다, 자신이 인재가 되면, 새로운 인재를 찾아 나서지 않아도 된다. 인재 주변에는 인재들이 모여들기 때문이다. 인재는 인재를 알아본다. 그래서 자신에게 찾아온 인재와 인연을 만들면 된다. 그가 나를 알아보고 내가그를 알아보며 인연으로 발전시키는 방법이다. 이것이 가장 경제적이고 효율적인 인재사냥이다.

 

가정-직장-개인공간을 오가는 익숙하고 편안한 생활 속에서도 다른 인생, 다른 지식, 다른 체험을 하는 최상의 방법은 독서다. 책을 통해 다양한 분야를 체험하고, 책 속에서 사람들의 지혜와 열정을 끊임없이 접하다 보면 내가 잘 할 수 있는 능력과 이를 사용할 새로운 기회를 찾을 수 있다. 필자는 좋은 책을 내 인생의 바이블로, 그 책의 저자를 내 인생의 멘토로 임명하곤 하는데. 벤자민 프랭클린 저자의 책은 눈에 잘 띄는 곳에 꽃아 두고 책을 반복해서 되새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며, <시간을 정복한 남자 류비세프라는 책을 읽고 필자의 인생멘토로 삼게 된 알렉산드르 류비세프, 두분의 삶은 필자의 삶에 다양한 습관에 유산으로 남아있다.

 

독서를 통해 우리는 나의 삶과 세상을 알게되고, 내가 가야 할 방향을 알게 되고 그 길을 효율적으로 갈 수 있는 지혜를 얻게 되며, 그 지혜를 지속해서 실천할 수 있는 에너지를 얻을 수 있다.

 

필자가 늘 염두에 두고 있는 키워드 중 하나는 '반복과 숙성'이다. 숙성은 '양은 질로 승화한다'는 말과 같다. 적 투자 가운데서도 가장 경제적인(최소투자 최대효과) 투자가 독서다. 인재를 내 사람으로 만들고자 한다면 내가 먼저 인재가 되어야 한다. 그 지름길은 넓고 깊은 독서다. 책은 내 인생을 위한 최적의 '인생 사용설명서'.

 

자기계발의 핵심자원인 '지식과 사람', 이 두가지 자원을 마르지 않고 캐낼 수 있는 금광이 ',사람, 세미나,커뮤니티'이며 절대영감의 원천이다. 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 필자가 말하는 '비전노트','메모노트','독서노트','인연노트'라는 PRP(Personal Resource Planning 전인적 자원관리)이다. 유수의 기업들이 업무 성과를 극대화 하기 위해 전사적 자원관리(Erp. Enterprise Resource Planning)시스템을 운영하는 것처럼 개인들도 자기 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ERP 개념을 벤치마킹한 PRP 시스템이 필요하며, PRP'노트'로 관리, '기록하기'가 중요한 활동이다.

 

'기록하기''Plan(계획')-Do(실행)-Check(평가)-Action(피드백)'PDCA 사이클이다. PRP 시스탬을 구성하는 노느를 만든 소프트웨어는 '엑셀'이디. 성능이 아무리 좋은 시스템이리다도 사용하기 어렵고 불펴하면 나쁜 시스템이다. 성능보다는 편의성이 생명이며, 편의성은 통일성과 접근성에서 비롯된다. 그래서 필자는 시스템의 통일성은 기본이고, 위치는 모두 [인생프로젝트]폴더 안이며, 접근성은 링크 바 위 아이콘에 의해 가장 최단거리를 확보해 두었다. 중요한 폴더, 중요한 파일, 중요한 프로그램들을 내 손발 처럼 편하게 사용하기 위해서다.

 

기업에서는 대부분의 서류가 표준화 되어 있다. 도구는 도구일 뿐이다. 도구에 내 인생을 기록하기 위해 불필요한 시간과 에너지가 낭비되어서는 안된다. 를 방지하려면 도구의 표준화, 양식의 표준화는 반드시 추구해야 할 자기계발의 철칙이다.

도구와 형식과 프로세스를 표준화 할 수 있다면 하루 15분 정도의 투자만으로 자기 인생을 알뜰살뜰 가꾸는 것이 가능해진다.

 

Part3 인생경영을 위한 네개의 도구

 

비전노트 - 처음부터 완벽하게 하겠다는 욕심은 금물. 처음에는 어슬퍼게라도 한 장에 내 인생의 과거, 현재,미래를 채워보겠다는 정도의 목표만 가지고 스케치하듯 초안을 완성해 보는것이 좋다. 시작할 때 '부담 없이!'. 그래야지만 닻을 올리고 출항할 수 있기 때문이다.

 

메모노트- 메모노트는 하루하루의 내 삶과 내 자원의 중앙통제센터다. 내 행동 내 아이디어를 기록하고 평가하고 음미하고 숙성시켜서 일신우일신하게 해주는,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중요한 자기계발의 중심축이 메모다. 항상 자기만의 인생과 가치관, 개인적 성향과 상황, 업무적인 특성 등을 고려해서 자기에게 커스터마이즈된 자기만의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

 

독서노트- 독서노트는 다양한 독서의 선물과 과실을 좀 더 효율적으로 얻으려는 노력의 산물이다. 독서노트의 1차적 효과는 감동의 평가를 통한 감동의 색인 및 각성 효과, 두번째 효과는 독서 자극효과, 세번째 효과는 모범의 유전효과, 네번째 효과는 감동과 나눔의 공유이다.

 

인연노트 -인연의 첫 번째 조건은 신뢰감, 두 번째는 열정, 세 번째는 진지함, 네 번째는 지식과 경험이다. 진정한 인연과 스쳐가는 인연은 구분해서 인연을 맺어햐 한다. 진정한 인연이라면 최선을 다해서 좋은 인연을 맺도록 노력하고 스쳐가는 인연이라면 무심코 지나쳐 버려야 한다. 소중한 자기 시간과 자원을 올바르게 선택하고 집중하는 것은 전략적 인연관리기 사랑의 첩경이다. 사람들은 사람이 답이라는 말에 입에 달고 살면서도 메모관리나 지식관리보다 사람관리에 소홀하다. 짐 콜린스가 좋은 기업이 위대한 기업이 되기 위해서는 올바른 사람 Right People을 버스에 태우는 것이 최우선 괒라고 했던 것처럼 내 인생 버스에도 '올바른 사람을 태우는 것이 가장 우선해야 할 과제다. 전략적 인연관리를 통해 내게 찾아온 귀인을 알아보는 능력도, 그 귀인과 인연을 숙성시키는 능력도, 그와의 관계를 통해 성과를 창추하는 능력도 내 꿈과 비전을 성취하는데 간과해서는 안 될 중요한 능력 중 하나다.

 

Part4 나의 성취가 그들의 영감이 되게 하라

 

2080 파레토 법칙. 기업경영에 있어 가장 소중한 것은 사람이고 그 사람 중에서도 20퍼센트의 인재가 실질적으로 대부분의 기업이윤을 창출하고 영속하는 기업이 된다. 20퍼센트의 인재를 탄탄학 육성하면 위대한 기업이 될 것이고, 적당히 육성하면 좋은 기업이나 보통기업에 머무르게 될 수 밖에 없다. 열정적으로 변화를 주도하는 인재가 20퍼센트도 되지 않는다면 그 기업은 위험한 기업이 될 가능성이 높다. 자신의 재능과 희망과 시장 가치를 기반으로 자기 비전에 충실한 사람은 조직을 떠나서도 홀로서기가 가능하다. 조직을 이끌어가는 20퍼센트의 사람 중에서도 상위 20퍼센트 안에 드는 사람들이 조직의 핵심인재다. 핵심인재는 자기만 잘하는 사람이 아니다. 그들은 주변 조직원을 감화시키는 지혜와 열저의 바이러스다. 최근 기업교육의 화두는 확고한 자기비전을 가지고 스스로 학습하는 인재를 육성하는 일이다. 그들은 스스로 학습하여 자가 발전하는 무동력 엔진이다.

 

사람과의 관계로 시작하자. 타인의 지혜와 경험은 우리가 경험하지 못한 부분을 한눈에 드러나게 하며, 지혜로운 사람은 우리의 마음을 움직인다.

 

우리 각자가 지혜의 나룻배가 되어 시공간이 다른 사람으로부터 지혜를 받아들이고(내화), 실천과 음미를 더해 숙성시키고(체화), 또 다른 시공간의 사람들에게 모범과 대화, 강의와 집필을 통해 실어다 주면(외화), 되돌아오는 나룻배 안에는 베풂의 대가가 가득 실려서 되돌아 온다. 내가 먼저 모법이 되고, 내가 먼저 나누는 것이야 말로 너와 나, 가정과 학교, 회사와 사회가 공존 공영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다.

사람들 속에서 지혜나룻배의 노를 젓기 바란다. 지헤도 얻고 사람도 얻고 미래도 얻게 될것이다. _P.268

 

 

에필로그 내 삶의 달인이 되자

 

 

평범한 사람이 장인이 되고 달인이 된 것은 오랫동안 한결같이 자신만의 꿈에 절박한 망음으로 초집중, 초몰입한 결과다.

양보다 훨씬 중요한 것은 내 삶의 동반자들(사람, , TV, 영화, 신문, 잡지, 경험, 사물 등등)을 통해서 반복적으로, 수시로 영감을 우려내는 능력을 갖추는 방법이다. 절실한 꿈에 의한 절대영감이 장착되면 홍수처럼 범람하던 지식과 정보가 모두 내 꿈을 나란히 줄서기 하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나를 괴롭히고 내 삶에서 주도권을 행사하던 들러리들을 내 삶의 조연으로, 영감과 자극을 끊임없이 배달해 주는 도우미로 만들어 주는 절대영감이 필요한 시대다.

 

마지막 부록 김상경의 비전노트, 나의 비전노트 작성해 보기, 김상경의 독서노트와 나의 독서노트 작성해 보기를 통해 아낌업이 주는 나무, 저자 김상경의 책속에서 강조하고 있는 나눔과 공유, 지혜를 나누는 나룻배의 삶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나는 내가 원하는 삶을 살고 싶다'는 한 목표를 가지고 꿈을 향해 열심히 살아온 저자 김상경의 인생 메뉴얼, 인생 사용설명서가 그대로 담겨져 있는 책으로, 내가 원하는 삶을 살고 싶으신 분들께  꼭 읽어보라고 추천드리고 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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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e********7 | 2019.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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