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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의 풍경이 되어 주세요

: 소외된 외국인들과 이웃을 만나는 기적의 현장

리뷰 총점9.3 리뷰 4건 | 판매지수 1,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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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뮤지컬 미니 에디션 1월호
365 크리스천 다이어리 모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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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9년 07월 17일
쪽수, 무게, 크기 216쪽 | 278g | 140*200*20mm
ISBN13 9788953135369
ISBN10 8953135362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소외된 외국인 노동자들과 이웃의 엄마,
홀리네이션스 김상숙 권사가 들려주는 이야기

사랑이 기적을 남깁니다

외국인 노동자들의 엄마로 불리는 김상숙 권사. 이 책에는 그동안 ‘행복동’이라고도 부르는 홀리네이션스 선교회(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노동자를 돕는 선교회)에서 만난 외국인 노동자들과 곤란한 상황에 처한 이웃을 사랑으로 보살피며 경험한 여러 에피소드가 담겼다.
외국인 노동자들이 무료로 숙식을 해결할 수 있는 쉼터, 몸이 아픈 외국인 노동자들의 입원비 및 치료비 지원, 몽골, 네팔, 러시아, 중국 하얼빈, 캄보디아 교회 건축, 50명에 가까운 이들의 장학 사업 및 자국 선교사 파송까지···. 2000년에 홀리네이션스를 시작하고 나서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조건 없이, 오로지 후원으로만 이어온 사역이다. 저자는 재정이 부족해서 도움이 필요한 이들을 돌려보낸 적이 없다고 말하며 그동안 사역의 열매와 지금까지 매월 수천 만 원의 재정을 감당할 수 있었던 이야기들을 들려준다. 긴급할 때마다 물질이 채워지고, 때로는 필요한 손길이 채워지는 것을 경험하며 층층이 쌓인 에피소드는 하나님이 홀리네이션스 공동체를 사랑으로 이끄신다는 견고한 증거다. 저자는 다양한 이야기들을 통해 주님을 전적으로 믿고 따르기만 하면 주님이 일하신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다고 말한다.

외국인 노동자들과 이웃이 차곡차곡 쌓아 온 천국의 풍경들
1부가 홀리네이션스 사역 이야기라면, 2부는 홀리네이션스에서 사랑으로 변화된 사람들과 사랑으로 섬기는 사람들에 관한 이야기다. 먼저 복음으로 낳은 교도소의 두 아들, 디모데와 요한을 소개한다. 두 명의 무기수를 아들로 삼게 된 이야기와 함께 그들이 보낸 편지를 들려준다. 2011년부터 현재까지 써온 300통에 가까운 편지 중에서 뽑아 ‘디모데의 편지’, ‘요한의 편지’로 묶었다. 사랑이 어떻게 한 영혼을 변화시키는지를 생각하게 되는 글들이다. 또한 홀리네이션스를 통해 삶이 달라진 외국인들의 이야기, 수십 년 동안 묵묵하게 홀리네이션스를 섬겨 온 사람들의 이야기, 그리고 그들이 들려주는 작은 고백은 팍팍한 시대에서도 천국 같은 기쁨을 누리며 산다는 것이 무엇인지를 보여 준다. 사랑으로 천국의 풍경을 만들어 가는 그들의 이야기가 이 책을 읽게 될 독자에게 행복한 초대로 이어지기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추천의 글
프롤로그

1부 이 땅에서 만나는 하늘나라
천국은 그렇게 시작됐다
소외된 외국인들을 위한 학교
후원 계좌가 없어도 족한 이유
주님이 지으신 행복동
어떻게 기도할까?
손에 있는 것이면 충분하다
홀리네이션스 사역 훈련
믿음의 훈련장
하늘나라 우선순위
곳간이 비어도 부족함은 없다
외국인 노동자를 위한 24시간
사랑한 만큼 기적을 경험한다
아파도 병원에 가지 못하는 외국인 노동자들
한 사람도 포기할 수 없다
그들을 찾아 길을 나서다
은혜는 항상 넉넉하다
오늘도 사랑은 오고 가고

에필로그

2부 천국의 풍경이 되어 주는 사람들
나의 사랑하는 아들 디모데
가장 어두운 곳에서 천국을 봅니다 _디모데의 편지
나의 사랑하는 아들 요한
사랑의 장인이 되는 그날까지 _요한의 편지
꿈꾸는 몽골의 청년들
몽골 행복동에서 온 소식 _몽골 나라 목사님의 편지
이곳에 오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한 사람이 온전히 회복되기까지
조건 없는 사랑에 감사합니다 _몽골 사이항의 편지
예수는 어제나 오늘이나 동일하십니다
우리가 한 일은 주님을 믿은 것입니다
참 그리스도인으로 산다는 것
예수님의 모습을 보여 준 사람
길이 열리지 않아도 감사합니다 _행복동 정송자 사모님의 간증
당신에게 이 행복을 전하고 싶어요
_행복동 신성의 선생님의 간증
이곳에서 주님의 영광을 봅니다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한 곳, 한 곳 진행할 때마다 우리는 하나님이 보내신 예수님을 믿을 때 하나님의 일이 진행되는 참으로 경이로운 연속을 목격했다. “하나님께서 보내신 이를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니라”라는 예수님의 말씀이 사실임을 고백하게 되었다. 우리는 주님을 믿고 따라가면서 그분이 하시는 일을 보는 놀라움 속에서 ‘행복동 행전’을 쓰고 있다. --- p.27

우리는 먼저, 자신이 먹기 전에 보리떡 5개와 물고기 2마리를 주님 손에 올려 드려야 한다. 그런 과정이 없다면 “주시옵소서!”라고 아무리 외친다 해도 오병이어의 기적은 일어나지 않는다. 우리는 이 말씀에 순종할 때 수백 명의 환자들을 치료할 수 있었다. 병원비가 모자라거나 준비되지 않아서 퇴원 날짜를 미루거나 부끄러움을 당한 일이 단 한 번도 없었다. 정말 감사하게도, 우리는 믿음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 드릴 수 있다는 사실과, 믿음으로 하나님을 찾을 때 하나님이 상 주심을 기뻐하신다는 사실을 이 현장 대학에서 배웠다. --- p.52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너희가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이니라”(눅 6:38)라는 약속의 말씀을 누리려면 우리가 그 말씀을 따라 선행해야 할 일이 있다. 먼저 계산하지 말고 주는 것이다. 그리고 주님의 명령을 따라 걸어갈 때 기쁨을 담을 수 있는 더 큰 그릇을 준비해야 한다. --- p.70

홀리네이션스 쉼터는 24시간 열려 있다. 외국인 노동자들 사이에서 우리 쉼터는 언제 찾아가더라도 불이 켜져 있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한국에 온 지 두 주 만에 병이 나 한밤중에 공장에서 쫓겨난 캄보디아의 형제가 우리 쉼터에 왔을 때도, 캄보디아의 자매가 어느 병원을 가야 할지 몰라 만삭의 몸으로 긴급하게 왔을 때도 쉼터는 열려 있었다. 그 시간은 “하나님은 사랑이시라”는 것을 이론이 아닌 현장에서 보여 줄 수 있는 아주 소중한 시간이다. --- p.76

전도의 성공 비결은 하나님의 사랑을 보여 주고, 부어 주는 것이다. 사랑만이 기적을 남기고 사랑만이 한 영 혼을 주님께 돌아오게 할 수 있다. 신앙의 선배들이 고백한 내용을 깊이 공감하며 외친다. “사랑한 만큼 기적을 경험한다!” --- p.78

하나님은 행복동에 많은 외국인 환자들을 보내 주셨다. 한 사람, 한 사람을 치료하는 과정 속에서 하나님이 그들을 얼마나 긍휼히 여기시고 사랑하시는지를 경험할 수 있었다. 적어도 행복동에서는 “정말 그렇게 많은 돈을 내 줄 수 있어요?” 혹은 “그렇게 많은 돈이 이런 곳에 있어요?” 하고 질문하는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었다. 외국인들은 일단 행복동 가족이 되면, 세상에서는 당연한 걱정을 하지 않았다. 하나님 아버지가 우리의 필요를 채우신다는 것을 신뢰했기 때문이다. --- p.79

전도를 할수록 한 생명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느낀다. 그리고 복음 안에서 한 영혼이 거듭나서 변화된 모습으로 사는 것을 보면 너무도 감사하다. 그래서 우리는 복음을 전하지 않을 수 없다. 예수님을 만나고 이전과는 다른 삶을 살게 되었는데, 그 행복을 나만 알고 다른 사람에게는 전하지 않는다면 주님 앞에서 우리는 참으로 부끄러운 모습으로 서 게 될 것이다. 참 그리스도인의 정의는 “나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입니다. 당신에게 이 행복을 전하고 싶어요”라고 고백하는 사람이다. --- p.95

(디모데의 편지 中)
어쩌면 십자가에 달렸던 강도보다 더 흉악했을 저는 예수님을 만나고 디모데라는 새 이름을 받는 인생 역전을 경험했습니다. 우리 주님을 만나면 제아무리 어두운 삶도 밝은 삶으로, 절망적인 인생이 소망하는 인생으로 바뀐다는 사실을 고백합니다. 그래서 하늘 아버지를 만난 저 디모데는 감옥이라는 세상에서 가장 암울할 것 같은 현실을 사는 중에도 언제나 밝은 하늘나라를 노래하게 됩니다. --- p.118

10분이라는 짧은 만남을 위해 일산에서 전남 광주까지 길고도 귀한 시간과 사랑을 내어 찾아오신 분들을 생각하면 오랜 사랑을 나눈 가족처럼 아쉬움이 많습니다. 특히 옥장 안에 갇힌 자식을 놓고 돌아서기 힘든 어머님 마음처럼 제가 보이지 않을 때까지 면회실에서 바라보고 계셨을 권사님을 생각하면 지금도 코끝이 찡하고 눈물이 핑 돕니다. 주님이 아니시면 누가 이런 귀한 사랑의 모습을 만드실지요. 참 좋으신 주님! --- p.119

아무리 추워도, 또 덥고 열악한 조건들뿐인 현실이 제 앞에 놓여 있더라도 전혀 겁내지 않고 달려가겠습니다. 날마다 새 힘 주시고, 능력 주시는 우리 하늘 아버지와 엄마와 행복동 가족의 응원에 힘입어서요. --- p.123

(요한의 편지 中)
우리를 주님의 보혈로 맺어 주시고 천국의 소망을 갖고 만나게 해 주신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늘 부응하는 믿음으로 아버지의 은혜에 감사하며, 말씀 순종을 최우선으로 하는 어머니의 아들 요한으로 거듭나도록 노력하며 살겠습니다. --- p.136

“주님만을 믿고 그분의 지시만 따라가면 모든 일은 주님이 이루어 주신다”라고 어머니도 책에서 말씀하셨죠. 어머니를 만나 정말 행복하고 또 정말 감사드립니다. 아들 요한이가 오늘도 사랑장이, ‘사랑의 장인’ 되는 그날까지 열심을 다해 힘을 내 봅니다. --- p.137

항상 어머니를 뵐 때마다, 또 우리 홀리네이션스 가족들을 뵐 때마다 제가 가슴으로 깨닫게 되는 것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만난 사람들은 정말 무엇을 통해서 행복에 이르게 되는지입니다. 또 함께하시는 모든 분이 삶을 통해서 열심히 복음을 전하시는 모습을 볼 때마다 ‘나도 배워야지, 항상 복음을 전하며 내가 만난 하나님을 열심히 전해야지’ 하면서 제 마음을 다 잡습니다. 어머니가 보여 주신 믿음을 가지기를 저 또한 간절히 소망하고 있습니다.
--- p.145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독자의 needs________________
- 일상에서 하나님을 신뢰하고 순종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 삶을 이끄시는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고백할 수 있다.
- 참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볼 수 있다.

타깃 독자___________________
- 하나님의 사랑을 더 깊이 경험하기 원하는 성도
- 신앙생활의 기쁨을 잃어버린 성도
- 선교나 구제 활동에 관심이 있는 성도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어두운 소식으로 가득한 세상에서 밝은 내일을 보게 하는 희망의 책이다.
- 김영덕 (삼위교회 담임목사)

예수님을 진정으로 믿으면 천국 같은 삶을 살게 된다는 것을 보여 준다.
- 박순탁 (뉴저지 섬기는교회 담임목사)

이 책이 수많은 사람에게 도전이 되고 믿음의 선순환을 일으키리라 믿는다.
- 우경철 (시애틀 올림피아 사랑의교회 담임목사)

회원리뷰 (4건) 리뷰 총점9.3

혜택 및 유의사항?
포토리뷰 천국의 풍경이 되어 주세요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l*****2 | 2019.08.2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이 책의 제목을 처음 봤을때, 천국의 풍경이 되어 준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를 생각해 보게 되었다.최근에 천로역정을 읽고 때마침 개봉한 영화 천로역정을 연이어 볼 기회가 있었는데 책과 영화를 통해 천국을 향한, 정확히는 주님을 향한 갈망이 더욱 간절해 지는 것을 경험했다.누군가에게 천국의 풍경이 되어 준다는 것은 '우리가 주님의 모습을 조금이나마 닮아;
리뷰제목

 

 

 

이 책의 제목을 처음 봤을때, 천국의 풍경이 되어 준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를 생각해 보게 되었다.

최근에 천로역정을 읽고 때마침 개봉한 영화 천로역정을 연이어 볼 기회가 있었는데 책과 영화를 통해 천국을 향한, 정확히는 주님을 향한 갈망이 더욱 간절해 지는 것을 경험했다.

누군가에게 천국의 풍경이 되어 준다는 것은 '우리가 주님의 모습을 조금이나마 닮아가고 그 사랑과 생명을 전하는 삶이 아닐까?'라고 생각하며 이 책을 보기 시작했다.

 

이 책은 홀리네이션스라는 선교회의 김상숙 권사님을 통해 쓰여졌다. 권사님께서는 이 선교회를 통해서 20여 년 정도 외국인 노동자들을 섬겨오셨다고 한다. 또한 50명에 가까운 외국인 학생들에게 신학을 공부할 수 있도록 지원하시고, 자국에서 사역하는 이들이 자립할 수 있도록 기도와 물질로 후원하고 계신다고 한다.

 

나는 개인적으로 학업과 직업과 섬김을 통해 해외 곳곳에 있다 한국에 들어오게 된 선교사님 자녀들, 결혼을 통해 우리나라에 와 있는 국제 결혼 가정의 여성, 부모님의 국제 결혼 중 재혼으로 한국에 갑자기 오게 된 외국 국적의 학령기 아이들, 그리고 한국에 와 있는 다양한 직업군의 외국인 노동자들을 다양하게 만나볼 기회가 있었기에 이 책의 내용이 정말 궁금했고 권사님을 통해 깨닫게 될 하나님의 이야기가 기다려졌다. 나는 그동안 선교와 교육이라는 영역에서 주로 이들을 만나왔기에 조금 더 넓은 눈과 마음으로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갈 수 있기를 소망하며 책을 읽어나가기 시작했다.

 

남편이신 장로님께서 홍콩과 말레이시아로 주재원으로 계시는 동안 권사님도 함께 복음을 증거하시고 한국에 오셔서는 홀리네이션 선교회를 설립해 외국인 노동자를 섬기고 계신다고 한다. 선교회를 이끌어 가시는 동안 주님께서 가신 길을 계속 달려갈 수 있는 기쁨과 위로, 동역자, 재정과 에너지를 때마다 채워주신 하나님의 손길에 대한 짧은 간증들이 3~4장의 분량으로 계속 이어져 있었다.

 

사역을 통해 경험한 하나님을 나누는 간증을 담은 책이기도 하지만 그 다양한 경험과 이야기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한 권사님께서 다시 하나님께 올려드리는 사랑과 찬양의 고백인 것만 같아서 책을 읽으며 나에게도 기쁨과 감사가 함께 했다.

 

책의 추천사 가운데 권사님이 의야기가 CGNTV에도 나왔다는 내용이 있던데 영상을 통해서도 이 이야기를 더 보고 싶은 마음이 든다.


국내외에 계시는 선교사님들과 조국 교회의 성도님들, 그리고 특별히 일상 생활 가운데 외국인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잦은 성도님들께 이 책을 추천해 드리고 싶다.


 

 

그 기도가 얼마나 강력했으면, 그들이 어눌한 한국말로 "마마, 기도해요. 사장님 전화 와요."라는 말을 만들었을 정도다.

p.19


이 또한 하나님이 간섭하셨다.

p.22


주님을 신뢰하면서 일상에서 기적을 경험하고, 그 가운데서 주님의 사람들이 세워지고, 그렇게 모여서 서로가 천국의 풍경이 되어 주는 곳. 우리는 이곳에서 날마다 천국을 경험하며 기쁨의 여정을 걷고 있다.

p.23


"낙엽은 떨어져도 나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은 떨어지지 않습니다."

p.29


사랑하기에 더욱 강하게 훈련시키고, 사랑하기에 독립할 수 있도록 교육시키는 것이 진정한 사랑이고 바른 길로 인도하는 것이다.

p.51


해설가는 머리로만 잘 알지만 실전을 해 보기 않아서 이론만 가르쳐 줄 수 있다. 운동장에서 달려 본 선수만이 경험을 통해서 더 잘 가르칠 수 있다.

p.53


자신의 전부를 그 남자에게 주고 온 뒤 허드슨의 마음에는 기쁨이 충만했다.

p.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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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의풍경이되어주세요_김상숙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인**봄 | 2019.08.2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우선 #홀리네이션스 라는 단체를 여러 군대 후원할 곳을 찾다가 알게 된 이름이었다. 무슨 일을 하는지 어떤 단체인지 찾다가 #한동대 #갈대상자 가 크리스천정신을 가지고 있어서 후원금 만원하고 여기저기 개인적인 관심사인 후진국식시개발지원이랑 미혼모아가들에게 후원하고 있다. 움... 다른 곳은 개인적인 이념때문에 하는거라 이따금씩 종교성의 가지고 있는;
리뷰제목

 

 

 
우선 #홀리네이션스 라는 단체를

여러 군대 후원할 곳을 찾다가 알게 된 이름이었다.

무슨 일을 하는지 어떤 단체인지 찾다가

#한동대 #갈대상자 가 크리스천정신을 가지고 있어서 후원금 만원하고

여기저기 개인적인 관심사인 후진국식시개발지원이랑 미혼모아가들에게 후원하고 있다.

움... 다른 곳은 개인적인 이념때문에 하는거라 이따금씩 종교성의 가지고 있는 곳에 후원하고 싶다는 생각은 들었지만, 요즘 하도 여기저기서 돈을 개인적 사리사욕으로 사용하는 곳이 많아 쉽사리 바뀔수 없었다.

#마커스 #그가다스리는그의나라에서 라는 곡의 가사를 보면,

"하나님 나라는 어떤 곳일까 아픔과 슬픔 없는 곳일까? 라고 아이가 물으면

어른들이 하나님 나라는 이곳이란다. 아픔과 슬픔이 있지만, 행복과 기쁨이 있는 우리가 하늘과 땅의 통로라는 것"

천국소망 천국소망 외치며 하늘을 바라보고 이 땅을 살아내는것

내가 변화되면 세상은 변화되지 않지만 나의 시선이 바뀌면 이 땅이 천국이라는 것이라는것을 아주 조금씩 체험하던중

천국의 풍경은 무엇일가? 이 땅인데

이 땅을 어떻게 천국으로 영원토록 보며 살 수 있을까에 흥미로웠다.



책을 읽는 내내 나는 결단하고 결단하고 힘을 내며 늘 하늘의 도움심을 구하며 어느날은 믿음으로 살아내고 어느날은 다 때려쳐!!! 하는 단계인데

그냥 믿음으로 사는 사람들의 모임체였다.

주의 영광을 보며 사는 사람들

보면 할께요가 아니라 믿음으로 행할때 하나님외에 의지하지 않는 사람들을 통해

소외된 많은 사람들에게 천국의 풍경이 되어준 사람들 이었다.

천국이 진짜 사람이 변화되어

초대 교회처럼 서로의 것을 기쁘게 나누고 통용하며 사는 곳

기쁜 일이 있어 헌금하면 그 돈이 누군가에게 딱 필요한 금액이 되고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줄 안다는 어느 유명한 영화대사가 현실을 반영하는반면

천국의 풍경은

호의가 계속 되니 사랑이 멈추지 않고 흐르며 심지어 넘쳤다.

더욱더 풍성해지는 것을 읽으면서 느꼈다.


성경을 읽지 않고 기도만 한다면, 하나님 아버지와 깊은 교제 속에서 드리는 기도가 아닌 필요할 때만 드리는 기도가 된다는 말이 엄청 와 닿았다.

성경을 통해 하나님을 깨닫고 알 수록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진심으로 구할 수 있는데

나는 그분의 마음도 모르면서 무언갈 기도하는 구나

이거야 말로 중언부언 하는 기도다.

하나님 성경을 읽고 싶은 마음과 진짜 행함이 있게 해달라고

권사님처럼 새벽예배전 12장을 읽진 못하지만,

하루에 한 장은 꼭 읽기 등 하게 도와달라고

나의 육신은 너무 약하다고 기도하게 되었고

한 절이라도 읽고 묵상하기 위해 노력중에 있다.

나 먼저 주는 것

하나님께 구하되 의심하지 않는것

그 곳이 천국이다.

글시 크기고 크고 자간도 넣고 종이 재질이 개인취향에 맞았다.

나누는 것이 때론 손해보는 것 같은 의심이 드는 사람들에게

나누는 것이 삶인 홀리네이션스를 소개하고 싶다.

선교에 대한 정의도 있었는데

행함과 진실함으로 해야 한다는것에 더불어

주일 설교와 부합하여

온유함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 추가 되었다.

의로운 분도 불이야 온유해야 한다.

말로 만이 아닌 진짜 행함과 진실함

내가 사는 곳이 선교지이다!!! 오예!


P28 낙심하지 말고 사람들에게 손내밀기전 하나님이 하실 일들을 기대할 것!

이라는 마음이 드는 장이 었다.

한 장 한 장 너무 따뜻하고

감히 주께서 일하시도록 나는 믿음으로 기다리는 인내가 있나 뒤돌아볼때

채찍질을 하는 책이 아닌 위로가 되어지는 책이 었다.

참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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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의 풍경이 되어주세요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녹**다 | 2019.08.0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천국의 풍경이 되어 주세요! 김상숙 권사 그녀를 이미 아는 사람은 알지만 수많은 외국인 노동자들의 대모 역활을 충실하게 감당하는 하나님의 진실한 일꾼이다.복음을 전하는 곳에 그녀는 있었고 그곳을 우리는 행복동이라고 부른다.홀리네이션스 선교회 영혼을 사랑하고 복음의 열정을 잃지 않는 그곳에 역사하는 하나님 은혜를 경험한다. 기도하는 것 만으로도 좋은 것, 파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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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의 풍경이 되어 주세요! 김상숙 권사 그녀를 이미 아는 사람은 알지만 수많은 외국인 노동자들의 대모 역활을 충실하게 감당하는 하나님의 진실한 일꾼이다.복음을 전하는 곳에 그녀는 있었고 그곳을 우리는 행복동이라고 부른다.홀리네이션스 선교회 영혼을 사랑하고 복음의 열정을 잃지 않는 그곳에 역사하는 하나님 은혜를 경험한다.





기도하는 것 만으로도 좋은 것, 파산이 없는 하나님의 은행,넘치는 응답과 축복 조지 뮬러에게 응답한 그 하나님을 그녀는 말하고 있다.수많은 외국인 노동자의 어려움,질병, 숙식문제, 장학사업이라는 현장속에서 믿음이 얼마나 놀라운 역사를 이끄는지 날마다 체험했다고 전한다.
행복동 그곳은 하루에도 수많은 외국인 사람들로 북적인다.


 

 

"마마 기도해요.사장님 전화와요"라는 재미있는 말은 행복동에서 통하는 일화이다.두드리면 열리는 아니, 두드리지 않아도 예비 하시고 준비하신 하나님의 섭리에 감사할 다름이다.1년동 안 100명 이상의 외국인들에게 일자리를 알선해 줄 수 있었던 것은 오직 기도뿐 이었다.(마4:23~24)을 인용 병고치신 예수님처럼 그들을 도와주려 했으나 막대한 병원비로 감당하기 어려웠다.


"믿고 기도하면 받으리라"는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믿을 때 하나님이 신실하게 역사하심을 체험한다고 고백한다.은혜로 채워가는 하나님의 사랑 홀리네이션스에서 2000년 부터 시작된 선교회는 18년 동안 50명에 가까운 이들에게 장학금을 주어 학업을 지원하고 공부를 마친 후  자국으로 파송했다.고작해야 10명 정도 예상했는데 후원의 손길이 이처럼 많은 이들을 도울 수 있었다고 한다.

 

후원계좌가 없어도 족한 이유를 하나님이 직접 행하시기에 전혀 부족함이 없다고 고백한다."너희는 여호와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지어다 그에게 피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너희 성도들아 여호와를 경외하라 그를 경외하는 자에게는 부족함이 없도다 젊은 사자는 궁핍하여 주릴지라도 여호와를 찾는 자는 모든 좋은 것에 부족함이 없으리로다"(시34:8~10)


조지 뮬러 에게 역사하셨던 그 하나님 동일하게 그녀의 기도에 응답을 주셨다.기도의 응답의 가장 필수적인 조건이며 하나님 아버지를 기쁘시게 해드리는 것은 믿음이다.믿음의 의식 구조가 잘 형성되어 있지 않으면 우리의 기도는 언제나 허공을 치는 기도밖에 안된다.(본문 p 45~) 사역 훈련에도 믿음으로 감당한다.믿음의 훈련과 연단은 복을 담을 그릇의 준비라고 볼 수 있겠다.

 

저자의 간증이 마치 나의 개척교회 시절로 돌아간듯 하다. 그때 교회바닥에 엎드려 기도하다 잠들고 산기도가서는 얼마나 울부짖었는지 하나님은 공짜가 절대없다. 교도소 수감자에게 복음이 들어가고 그들을 믿음의 자녀로 삼아 기르시니 이또한 은혜로 다가온다. 마음 한편 찡해오며 눈물이 난다.옥중에서 만난 디모데와 요한 훌륭한 자녀로 거듭 태어나고 편지의 사연 곳곳에

하나님의 은혜와 예수님의 사랑이 보인다.꿈꾸는 몽골청년들에게도 하나님은 어김없이 역사하시고 예수님의 사랑의 동일하심을 감사드린다.예수님의 사랑이 기적을 만들어가는 홀리네이션스의 김상숙 권사님의 눈물의 기도를 하나님이 들어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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