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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 스타일 손뜨개

: 자연을 닮은 노르딕 니팅

리뷰 총점8.5 리뷰 2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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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2년 10월 16일
쪽수, 무게, 크기 72쪽 | 269g | 190*215*15mm
ISBN13 9788972217732
ISBN10 8972217735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손뜨개에 북유럽 감성을 담다!
노르딕 니팅의 독특한 패턴과 배색 기법을 배운다!


『북유럽 스타일 손뜨개』는 스웨덴, 핀란드, 노르웨이 등 북유럽 국가들의 여러 손뜨개 기법과 이를 활용하여 소품 만드는 법을 소개하는 책이다. 저자가 매년 덴마크 니트 협회에서 주최하는 ‘노르딕 니팅 심포지엄’에 참가하며 알게 된 핀란드, 덴마크, 스웨덴, 에스토니아, 노르웨이 등 북유럽 국가들의 손뜨개 기법들을 알려준다. 북유럽 특유의 단순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디자인, 친환경적인 소재, 독창적인 컬러 배색을 니트 속에 담아냈다.

코르스네스, 아이코드뜨기, 자작나무뜨기, 키흐누 비츠 등의 노르딕 니팅 기법이 조금 생소하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과정을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어 한 코씩 따라할 수 있다. 이를 이용한 스웨덴의 ‘자작나무뜨기’ 기법으로 만든 암 워머, 덴마크의 ‘도미노뜨기’로 만든 컵 받침과 룸 슈즈 등 활용한 니트 소품이 가득하다. 손뜨개 초보자를 위해 손뜨개의 기본인 코 만들기, 코막음, 잇기 등의 방법도 알차게 수록했다.

단순히 북유럽 스타일의 작품들을 보고 따라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그 속에 담긴 북유럽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것도 매력적이다. 저자는 뜨개 기법을 배우는 과정에서 생긴 북유럽 친구들과의 재미있는 에피소드도 선보인다. 이 외에도 손뜨개에 얽힌 추억담, 흔하지 않은 뜨개 소품이나 줄바늘 이야기, 저자만의 손뜨개 노하우에 관한 글이 지루하지 않게 실려 있다. 책 곳곳에 녹아있는 저자의 재치있는 안내를 따라가다보면 어느새 하나쯤 꼭 갖고 싶었던 북유럽 스타일의 니트 소품을 완성하게 될 것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핀란드
코르스네스 - 파우치, 티코지 세트
퍼 테이프 - 장갑, 가방, 쿠션

덴마크
도미노뜨기 - 컵 받침, 룸 슈즈
아이코드뜨기 - 알록달록 아이코드, 술 장식 목도리

스웨덴
자작나무뜨기 - 암 워머

에스토니아
키흐누 비츠 - 암 워머
에스토니아 스파이럴 - 암 워머, 양말

노르웨이
크라운 - 암 워머, 헤어 밴드
주머니뜨기 - 가방, 모자
비즈 니팅 - 암 워머 파우치

How to Make
손뜨개의 기본 방법

저자 소개 (2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북유럽 스타일이 뜬다! ‘노르딕 니팅’을 배워 보자!

‘북유럽 스타일’은 북유럽 국가들의 제품에서 잘 나타나는 단순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디자인, 친환경적인 소재, 독창적인 컬러 배치 등의 스타일을 아우르는 말로, 소수 마니아에게 사랑받던 스타일에서 어느덧 많은 대중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가구, 패션, 그릇 등에서 시작된 북유럽 스타일의 인기는 이제 생활 전반의 여러 분야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었습니다.

『북유럽 스타일 손뜨개』는 이러한 북유럽 스타일의 매력을 그대로 살린 니트 소품 만들기를 제안합니다. 북유럽 손뜨개는 북유럽 국가나 북유럽 인종을 뜻하는 ‘노르딕(Nordic)’이라는 단어를 붙여 ‘노르딕 니팅’이란 표현으로도 널리 사용됩니다. 책에서 소개되는 대표적인 노르딕 니팅 기법인 코르스네스, 아이코드뜨기, 자작나무뜨기, 키흐누 비츠 등은 조금 생소하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자세한 설명을 따라 한 코씩 뜨개를 하다 보면 어느새 실용적이면서도 아름다운 니트 소품을 만들 수 있습니다. 북유럽 느낌이 물씬 풍기는 패턴과 컬러를 이용한 니트 소품으로 주변을 아름답게 꾸며 보세요.

‘보는 맛’과 ‘읽는 맛’이 함께 살아있다!

책 속에 실린 니트 소품들은 세련되면서 과하지 않은 컬러 배색으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단숨에 사로잡습니다. 노르딕 니팅 기법에 따라 바늘을 움직이다 보면 자연스레 나타나는 배색 무늬도 인상적입니다. 알록달록한 암 워머, 덴마크 국기 모양을 본뜬 컵 받침, 국내에서 흔히 볼 수 없는 에그 커버 등의 이국적인 소품은 감상하는 즐거움이 쏠쏠합니다.

또 저자는 노르딕 니팅 기법을 소개하며, 뜨개 기법을 배우는 과정에서 생긴 북유럽 친구들과의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풀어놓습니다. 이 외에도 손뜨개에 얽힌 추억담, 흔하지 않은 뜨개 소품이나 줄바늘 이야기, 저자만의 손뜨개 노하우에 관한 글이 지루하지 않게 실려 있습니다. 안뜨기를 충분히 응용하여 눈이 번쩍 뜨일 만한 기법인 ‘키흐누 비츠’, 한 번 배워 보면 콜럼버스의 달갈처럼 쉬운 ‘에스토이아 스파이럴’, 도미노가 넘어지듯이 계속해서 뜨고 싶은 재미를 느끼게 되는 ‘도미노뜨기’ 등의 재치 있는 표현은 읽는 재미를 한층 풍부하게 합니다.

북유럽 스타일에 ‘자신만의 스타일’을 더한다!

『북유럽 스타일 손뜨개』는 평소 손뜨개로 좀 더 특별한 소품을 만들어 보고 싶었던 독자들, 특히 감각적이면서도 편안한 느낌의 북유럽 소품을 소장하고 싶었던 독자들에게 아주 유용합니다. 책을 통해 차근히 손뜨개를 하다 보면, 하나쯤 꼭 갖고 싶었던 북유럽 스타일의 니트 소품이 완성됩니다.

책에서는 실제 노르딕 니팅의 과정을 사진에 담아 친절히 안내하므로 다양한 기법을 쉽게 익힐 수 있습니다. 손뜨개 초보자를 위해 손뜨개의 기본인 코 만들기, 코막음, 잇기 등의 방법도 알차게 수록했습니다. 대바늘뜨기의 영문 손뜨개 용어도 정리해 두어 영문으로 된 손뜨개 책을 볼 때도 매우 유용합니다.

작품 만드는 방법을 설명하는 부분에서는 자세한 뜨개 도안을 바탕으로 꼼꼼한 재료 소개와 완성 치수 등이 명시되어 있습니다. 또 작품별 ‘포인트’ 부분에 적혀 있는 작품 완성 팁은 수준 높고 어려워 보이는 작품도 멋지게 만들 수 있도록 돕습니다. 북유럽 스타일을 즐기며, 자신만의 스타일을 더해 지금 바로 북유럽 니트 소품 만들기를 시작해 보세요!

회원리뷰 (20건) 리뷰 총점8.5

혜택 및 유의사항?
원서 출판사에서 말해 주지 않은 것인가?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2점 g*****l | 2018.05.29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p 42에 크르스네스 파우치 설명에서 잘못된 부분이 있다고 한다.  [6] 39단은 한길긴뜨기로....[7] 43단까지 뜨면 테두리뜨기로....가 아니라  [6] 37단은 한길긴뜨기로....[7] 41단까지 뜨면 테두리뜨기로....이라고 한다.  편집 별이 2개인 이유는 당연히 원서의 출판사 홈페이지에 나와있다는 정오표를 참고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아무튼..... 이 책을;
리뷰제목

p 42에 크르스네스 파우치 설명에서 잘못된 부분이 있다고 한다.

 

[6] 39단은 한길긴뜨기로....

[7] 43단까지 뜨면 테두리뜨기로....가 아니라

 

[6] 37단은 한길긴뜨기로....

[7] 41단까지 뜨면 테두리뜨기로....이라고 한다.

 

편집 별이 2개인 이유는

당연히 원서의 출판사 홈페이지에 나와있다는 정오표를 참고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아무튼.....

 

이 책을 보면서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느껴진 부분은

손뜨개는 실의 색감이 중요하다는 점.....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그대로를 재현하더라도

허접스런? 색깔로 떠놓으면 - 퍼테이프 조차도 - 그리 멋있어 보이지 않는다.

댓글 0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포토리뷰 진선아트북/북유럽 스타일 손뜨개/자연을 닮은 노르딕 니팅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내****마 | 2013.02.07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내가 어릴 때는 엄마의 뜨개질 솜씨가 좋아서 니트종류의 옷을 많이 얻어입었다.  손으로 뜬 옷은 정말 포근하고 따뜻했다. 지금은 엄마의 손길을 느낄 수 없지만 그때의 그 감동과 추억이 떠오른다. 학창시절엔 유일하게 모자나 목도리, 장갑을 직접 떠서 선물을 하기도 했었다. 결혼초에 남편을 위해 만든 조끼 두 벌이 아직도 옷장 한 켠에 놓여있다.;
리뷰제목

내가 어릴 때는 엄마의 뜨개질 솜씨가 좋아서 니트종류의 옷을 많이 얻어입었다. 

손으로 뜬 옷은 정말 포근하고 따뜻했다.

지금은 엄마의 손길을 느낄 수 없지만 그때의 그 감동과 추억이 떠오른다.

학창시절엔 유일하게 모자나 목도리, 장갑을 직접 떠서 선물을 하기도 했었다.

결혼초에 남편을 위해 만든 조끼 두 벌이 아직도 옷장 한 켠에 놓여있다.

생활에 좇겨 바쁘게 살다보니 우리아이들에게는 손뜨개질해서 입힌 적이 없다.

겨울만 되면 예쁜 니트옷과 악세사리들이 눈에 들어온다.

한때 손뜨개질이나 퀼트를 하면서 예쁘게 소품을 만들며 살고싶다는 생각을 가졌었는데...

특히 유럽사람들을 보면 몇 십년전에 만든 혹은 선조로 부터 물려받은 손뜨개, 퀼트작품을

자랑스럽게 간직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았다.

참 부럽기도하고 그들의 작품을 보면 참 이쁘다는 생각도 가졌었다.

북유럽의 감성이 그대로 담겨있는 내츄럴 니트소품과 방법이 담긴 예쁜 책을 만났다. 

헌데 이 책의 저자는 일본인이다. 수예 저널리스트이자 핸드메이드 분야에서 폭넓게 활동하고 있는

하야시 고토미라는 분!

유럽(덴마크, 스웨덴, 핀란드, 등)에서 열리는 심포지엄에 참여하면서 배운 10가지 니팅기법들을

소개하고 있다.

핀란의 코르스네스, 퍼 테이프

덴마크의 도미노뜨기, 아이코드뜨기

스웨덴의 자작나무뜨기

에스토니아의 키흐누 비츠, 에스토니아 스파이럴

노르웨이의 크라운, 주머니뜨기, 비즈니팅

만드는 방법과 초보들을 위해 손뜨개의 기본방법도 알려주고있다. 

위 사진은 핀란드의 퍼테이프 기법으로 만든 장갑과 가방의 모습이다.

추운지방이라 따뜻한 소품들이 많았다.

털이 복슬복슬한 느낌의 퍼테이프기법 참 독특하면서도 귀여움을 느끼게 했다.

보통 모자 만들때 털방울로 실을 뭉쳐서 예쁘게 잘라주곤 했었는데 이런 방식도 꽤 세련되어보인다.

위의 사진은 덴마크의 도미노뜨기로 만든 작품 컵받침이다.

덴마크의 유명한 니트 디자이너 '비비안 획스브로'에게 배운 손뜨개 기법이라고 한다.

그녀는 처음 독일 디자이너에게 배운 다음 독잦ㄱ인 색 사용과 디자인으로 이를 미국에까지 알렸다고한다. 도미노뜨기는 도미노가 꼬리를 물고 ㅆ러지듯 즐거움도 널리 퍼진다는 데에서 붙여진 이름이라고한다. 모티프를 한 번 떠보면 도미노가 넘어지듯이 계속해서 뜨고싶은 재미를 느끼게 된단다^^

덴마크 국기모양의 컵받침과 컬러풀한 룸슈즈르 보니 당장 배워서 뜨고싶어진다!

아이코드 뜨기는 원하는 길이만큼 길게 뜰 수 있는 장점이 매력적이다.

스웨터에 달거나 신발끈, 알록달록 팔찌등 여러형태로 이용할 수 있다. 

아이코드 뜨기로 완성된 작품들..

이 책이 나의 눈길을 끈 가장 큰 매력은 바로 알록달록 색상과 그 색들이 아주 예쁘게 매치되어있다는 점이다. 

소개되는 작품마다 직접 만들어볼 수 있도록 뒷쪽에 만드는 방법이 수록되어있다.

목도리의 술장식으로 아이코드뜨기를 이용한 작품의 만드는법을 알려주고있다.

만드는 방법외에도 간간이 펠팅이야기, 줄바늘이야기, 얀커버, 손으로 뜬 양말이야기등 저자가

겪었던 이야기들이 흥미롭게 들리더라구요!

언젠가 시간내어 꼭 암워머나 룸슈즈를 떠 볼참이랍니다^^

넘 이쁜 책이라 책장에 꽂아놓기만해도 반짝반짝 빛이나네요! 

댓글 0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포토리뷰 알록달록 이쁘고 깜찍한 북유럽 손뜨개!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스타블로거 : 골드스타 책**방 | 2012.12.10 | 추천3 | 댓글4 리뷰제목
핀란드, 덴마크, 스웨덴, 노르웨이 등의 북유럽 손뜨개 기법과 손뜨개 작품들이 소개되어 있는 책이에요, 도미노뜨기, 알록달록 아이코드 뜨기, 자작나무뜨기, 주머니뜨기 등의 열가지정도의 뜨개 방법과 응용 작품들이 한두점씩 총 스무가지 정도의 뜨개작품이 정말 이쁘네요, 이왕이면 겨울이 시작되기 전에 암워머나 양말 같은 것들을 떠서 선물해도 참 좋을거 같아요,;
리뷰제목

핀란드, 덴마크, 스웨덴, 노르웨이 등의 북유럽 손뜨개 기법과 손뜨개 작품들이 소개되어 있는 책이에요, 
도미노뜨기, 알록달록 아이코드 뜨기, 자작나무뜨기, 주머니뜨기 등의 열가지정도의 뜨개 방법과 
응용 작품들이 한두점씩 총 스무가지 정도의 뜨개작품이 정말 이쁘네요, 

이왕이면 겨울이 시작되기 전에 암워머나 양말 같은 것들을 떠서 선물해도 참 좋을거 같아요, 
알록달록 독특한 무늬 뜨기를 하고 싶다면 색이 다양한 털실들을 갖추고 있어야 하지만
그냥 실용적으로 단색이나 한두가지색만 사용해도 따뜻한 겨울 소품을 만들수 있을듯해요, 




다만 이제 막 시작하는 초보자들은 아무래도 뜨개 설명만 보고는 좀 따라하기 어려울거 같아요, 
그래도 요즘은 인터넷에 워낙 정보가 많이 올라와 있어 모르는건 찾아보면 될듯, 
뜨개코 만들기나 기본 뜨기방법등은 책 뒷면에도 약간 실어 놓아서 아주 초보가 아니면 만들수 있어요,




대바늘이나 코바늘로 컬러풀하게 뜬 스웨터를 코르스네스라고 한다는데 요거 정말 무지 이쁘네요, 
다만 공이 많이 들어갈거 같은 뜨개여서 감히 시작할 엄두는 안나지만 파우치 하나정도는 만들어 보고 싶어요, 
만드는 방법에는 뜨는 방법과 색깔 배색까지 자세히 나와 있기는 한데 쉽지는 않아 보여요, 




올해가 최고로 추운 겨울이 될거라고 하는데 퍼 테이프 장식을 단 요 암워머도 탐나네요, 
만드는 방법이 의외로 쉬워서 요런거 몇개 만들어 크리스마스에 선물해도 좋겠어요, 




딸아이가 요 양말을 탐내더라구요, 
이런 겨울에 딱 실용적이긴 한데 잘 뜰 수 있을지는 자신이 없네요, 




요 모자 같은 크라운 헤어밴드 너무 귀엽고 깜찍하네요, 
딱히 실용적으로 보이지는 않지만 그래도 한번 도전해 보고싶은 뜨기에요, 




테슬이나 구슬을 달아야하는 것들이 은근 많은데 만드는 방법도 잘 나와 있어요, 




자작나무 뜨기라는 건데 정말 독특한 무늬에요, 
암워머 뜨기로 활용해서 나와 있는데 요런거 하고 다니면 멋쟁이가 될거 같아요, 
목도리나 가방같은 무늬로 활용해도 좋을거 같아요, 

비즈를 활용한 뜨기까지 암워머 만드는 방법이 제일 많이 소개되어 있는 이 책 참 이쁜데 
가격이 좀 비싸네요, 책도 얇고 그닥 많은 뜨개방법이나 응용작품이 있는것도 아니에요, 
알록달록한 북유럽 스타일로 암워머나 파우치 이쁘게 떠보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합니다. 
저는 양말이랑 퍼암워머랑 파우치 한번 떠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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