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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찬양하는 감사기도 365

: 감사와 찬양으로 하루를 여는 아침 기도문

김민정 목사의 기도문 시리즈-03이동
리뷰 총점9.4 리뷰 3건 | 판매지수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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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9년 09월 27일
쪽수, 무게, 크기 394쪽 | 416g | 138*200*30mm
ISBN13 9788904166862
ISBN10 8904166861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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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기뻐하십시오.
하나님을 사랑하십시오.
하나님을 찬양하십시오.

당신의 인생이 달라질 것입니다.


『하나님을 찬양하는 감사기도 365』는 김민정 목사의 기도문 시리즈 중 세 번째 책이다. 저자는 직장인을 사랑하고 존경하는 마음으로 『하나님과 함께하는 출근길 365』를 집필하였으며, 그 다음 해 일반 성도들의 기도생활을 위해 『하나님과 함께하는 아침기도 365』를 출간하였고 이 두 책은 모두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으며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고 있다.

저자 소개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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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평생 기도하면서 하나님께 얼마나 달라고만 했는지 회개합니다.
올해는 청구서만 내미는 기도가 아니라
아버지를 사랑하고 높여드리는 기도를 하기 원합니다.
아버지를 높이고, 찬양하고, 감사하는 한 해,
받은 구원이 감사해 더 이상 구하지 않아도
깊은 감사를 드리는 한 해 되게 하소서.
아버지로 충분하다는 고백을 매일 드리는 한 해 되게 하소서. --- p.9

나의 모든 삶이 아버지의 손에 있음을 고백합니다.
세상 모든 것이 내가 끝이라 하여도
주님이 나로 시작하게 하시면 이제 시작입니다.
멈춤과 시작의 모든 기준이 아버지께 있음을 고백합니다.
나의 살고 죽는 모든 것이 주님의 손에 있음을 찬양합니다.
모든 상황에서 주님을 사랑한다 고백하는 기쁨을 주소서.
작은 상황에 좌지우지되지 않는 믿음을 허락하소서. --- p.50

오늘도 일할 수 있는 곳을 주심에 감사합니다.
오늘도 쉴 수 있는 집을 주심에 감사합니다.
이 하루 주어진 시간과 공간에 감사합니다.
만날 수 있는 사람들이 있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말할 수 있는 것에 감사합니다.
들을 수 있고 볼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웃을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눈물 흘릴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나의 모든 일상과 일거수일투족 모두 주님의 은혜임을 고백합니다.
모든 것이 찬양할 것뿐입니다. --- p.76

오늘 나의 작음이 부끄럽지 않음은 주님이 나를 소중하다 하시기 때문입니다.
나의 나 된 모든 그대로 받아주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나의 잘남으로 나를 택하지 않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나의 못남으로 나를 거절하지 않으신 주님을 사랑합니다.
모든 인간은 나를 버려도 주님은 절대로 나를 버리지 않으시니 감사합니다. --- p.114

이 아침에 나의 연약함을 가지고 주님 앞에 갈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나약한 육체를 돌아보고 돌보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무너진 마음을 일으키고 회복시키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부족함으로 시작하는 이 아침을 채울 수 있는 분은
오직 주님이심을 고백합니다.
주님이 나를 사랑하신다면 나는 안전합니다. --- p.149

나는 힘이 없고 무력하지만 주님은 능력이 있으십니다.
나는 계획이 없거나 혹은 틀릴 수 있지만 주님은 완벽하신 분입니다.
나는 지혜가 없고 때로 선택이 틀리지만 주님은 선한 길로 인도하십니다.
그 완벽하신 주님을 곁에 두고 왜 내가 모든 것을 하고 있는지요.
나의 어리석음을 용서하소서.
오늘은 완벽하신 주님을 의지합니다.
오늘은 내 인생의 모든 큰 그림을 가지고 계신 아버지의 길을 가렵니다.
말씀하시고, 인도하시고, 보여주소서. --- p.170

어두움을 물리치고 새로운 아침을 주신 아버지, 감사합니다.
태양을 만드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빗방울을 만드시고 바람을 지으신 아버지를 찬양합니다.
이 모든 것이 아버지의 말씀으로 만들어졌음을 믿고 고백합니다.
오늘도 그 말씀 한 말씀을 나에게 주소서.
주님의 음성은 언제나 곧 존재가 되는 참된 진실이요 능력입니다.
오늘 나에게도 말씀하셔서 나의 삶에 그 음성이 존재가 되게 하소서.
“내가 함께한다. 내가 너를 지킨다. 너는 내 것이다” 말씀하소서.
그 말씀을 힘입어 오늘도 담대히 나아갑니다.
내 삶의 모든 두려움을 삭제합니다. --- p.212

그 누구도 아버지처럼 나를 사랑한 자가 없습니다.
주님은 한 번도 배신하지 않고 사랑하셨습니다.
나도 모르는 나를 최상의 것으로 인도하시는 분입니다.
나의 고통을 나보다 더 아파하며 사랑하시는 분입니다.
나의 모든 투정에도 그 사랑을 거두지 않으시는 분입니다.
나의 배신에도 눈 하나 깜박하지 않고 나를 사랑하시는 분입니다.
내가 그 하나님의 자녀라는 것이 얼마나 자랑스러운지요.
내가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것이 얼마나 큰 기쁨인지요.
오늘 나의 죄악과 부족함에도 내가 주께로 나아갈 힘입니다. --- p.237

나에게 나쁜 기억을 버리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자고 일어났는데 걱정이 훨씬 덜어짐에 감사합니다.
좋은 기억은 유지하게 하시고 나쁜 기억은 버려지게 하소서.
내 몸 안에서 좋은 것들은 일어나게 하시고
내 육체에 해로운 것들은 버려지게 하소서.
오늘도 내가 버려야 할 것들을 잘 버리는 날 되기 원합니다.
사람을 향한 미운 마음을 버리게 하소서.
가지고 싶은데 못 가진 것에 대한 탐욕을 버리게 하소서.
남는 물건들을 버리게 하소서.
내 삶에 불필요한 것들을 지고 이고 살지 않게 하소서.
심플해야 하나님을 바라볼 수 있음입니다. --- p.270

영원히 죽어 마땅한 자를 살려 천국을 약속하신 아버지, 감사합니다.
나의 생명도, 우리 가족의 생명도 주님의 손안에 있습니다.
내가 무엇을 한들 나의 생명을 1초라도 더 유지하겠습니까.
하나님이 나의 모든 것을 거둬 가시면 나는 그것을 막을 수 없습니다.
내가 그런 존재라면
아버지 없이 혼자 이루겠다는 모든 것은 허상일 뿐입니다.
아버지 없는 모든 평안은 거짓 편안함일 뿐입니다.
아버지 없이 꿈꾸는 일이 없게 하소서. --- p.308

거의 모든 날 사건, 사고 없이 지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지루할 만큼 무난한 날들을 주셨음에 감사합니다.
특별한 기쁨이 없는 날을 인해 감사를 드립니다.
특별한 고통이 없는 날을 인해 주님을 찬양합니다.
특별하지 않은 많은 보통의 날들이 가장 아름다움을 고백합니다.
오늘도 눈동자처럼 나를 지키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 p.340

오늘도 추운 겨울에 새로운 아침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계절을 따라 아름다움을 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나의 인생에도 여름이 있고 겨울이 있음을 믿습니다.
활동적인 때가 있다면 머물러 정체되는 인생의 때도 있음을 인정합니다.
그리고 그런 시기를 받아들입니다.
내가 아무리 달리고 싶어도 달릴 수 없을 때에는 머물러 기도하게 하소서.
내가 아무리 쉬고 싶어도 쉴 수 없을 때에는 믿음으로 달리게 하소서.
내가 원하는 대로 움직여지지 않는 인생을 순종으로 받아들이게 하소서.
--- p.379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감사와 찬양의 기도는 어떻게 하면 될까요?
간구하는 기도는 쉽게 튀어나오는데, 하나님을 찬양하고 감사하는 기도는 너무 어렵게만 느껴지는 독자가 있다면 저자의 고백이 위로가 될 것입니다. 그간 다수의 기도 책을 지은 저자 또한 같은 고민을 했습니다. 날마다 구하는 기도만 하다가 하나님을 찬양하고 감사하는 기도를 하려니 처음엔 당황스러웠다고 합니다. 적절한 단어도 생각나지 않고, 무슨 말을 어떻게 하나님께 올려야 영광이 될지도 몰랐습니다. 하지만 하루하루 지나면서 감사와 찬양의 언어는 습관이 되고, 생활이 되고, 자신의 언어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간 써온 기도문 중 『하나님을 찬양하는 감사기도 365』를 쓰면서 제일 많은 은혜를 누렸다고 합니다.

저자는 이렇게 고백합니다. “ 이제까지 제가 썼던 기도문 중 제일 많은 은혜를 누렸습니다. 기도문을 쓸 때 마다 알 수 없는 기쁨이 차올랐습니다. 하루가 기뻐졌습니다. 복음이 내 안에서 살아나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저의 기도는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

하나님을 기뻐하십시오. 하나님을 사랑하십시오. 하나님을 찬양하십시오. 당신의 인생이 달라질 것입니다. 당신의 기도를 응원합니다. “

하루의 첫 시간, 단 5분, 아니 1분이라도... 감사와 찬양으로 시작하는 더 깊은 기도, 더 기쁜 기도. 하루의 첫 시간, 기도로 시작한 아침과 바쁘고 정신없게 보낸 아침은 얼마나 다를까요? 또한 감사와 찬양의 기도로 시작한 하루는 어떻게 다를까요?

『하나님을 찬양하는 감사기도 365』가 독자들을 더 깊은 기도, 더 기쁜 기도, 더 풍성한 은혜의 시간으로 인도해 줄 것입니다. 하루의 첫 시간, 감사와 찬양을 이 기도문과 함께 주님께 올려드리세요. 어제보다 더 기쁜 오늘이 시작됩니다. 당신의 인생이 달라집니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매일 아침 1분이라도 하나님을 갈망하며 기도로 시작하기 원하는 독자
- 간구의 기도를 넘어 하나님을 찬양하며 감사하는 기도를 드리고 싶은 분
- 더 깊은 기도, 더 기쁜 기도를 경험하고 싶은 분
- 하나님을 찬양하고 감사하는 기도를 드리고 싶지만 어떤 방식으로 기도해야 할지 막막한 분
- 마음이 너무 어려워 기도조차 하기 힘든 분
- 삶에 지쳐 하나님의 위로가 필요하거나 기도로 어려움을 겪는 가족 또는 지인에게 선물할 책을 찾는 분

회원리뷰 (3건) 리뷰 총점9.4

혜택 및 유의사항?
하나님을 찬양하는 감사기도 365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로얄 쭈* | 2019.11.3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나 역시 하나님께 기도를 드릴 때 늘 무언가를 해달라고 졸라대는 기도를 많이 했다. 하나님을 찬양하고 높여드리는 기도보다는 언제나 내 필요한 것을 말하고 두려움과 염려를 해결해주시길 바라기만 했다. 하지만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 하나님은 창조주시다. 하나님은 우주 만물을 지으시고 나를 만드신 분이다. 찬양받기 합당하신 그 분을 나는 얼마나 높여드렸나. 나는 그;
리뷰제목


나 역시 하나님께 기도를 드릴 때 늘 무언가를 해달라고 졸라대는 기도를 많이 했다. 하나님을 찬양하고 높여드리는 기도보다는 언제나 내 필요한 것을 말하고 두려움과 염려를 해결해주시길 바라기만 했다. 하지만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 하나님은 창조주시다. 하나님은 우주 만물을 지으시고 나를 만드신 분이다. 찬양받기 합당하신 그 분을 나는 얼마나 높여드렸나. 나는 그 분이 주신 끝없는 은혜와 사랑에 대해 얼마나 감사했는가.
돌아보니 부끄럽고 죄송한 마음뿐이다. 그래서 이 책이 참 소중하고 감사하다. 365일 매일 하나님께 감사의 기도를 올린다는 것은 참 어려운 일인데 책의 도움을 받으며 육성으로 감사를 표현할 수 있다.
평소 너무 당연하게 누려서 그렇지 감사할 조건은 너무나 많다. 지금 이 순간에도 감사할 이유를 얼마든지 찾을 수 있다. 책을 볼 수 있는 눈을 주셔서 감사하고, 리뷰를 쓸 수 있는 손가락을 주셔서 감사하고, 책을 쉽게 접할 수 있는 환경에 감사하고, 책을 살 수 있는 돈이 있어서 감사하다. 직장이 있음에 감사하고 돌아갈 집이 있음에 감사하다. 또한 기다리는 가족이 있음은 또 얼마나 감사한 일인가. 그뿐인가. 감사할 이유를 찾을 수 있음에 또 감사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각자의 삶 속에서 치열하게 살다보면 감사보다는 불평을 입에 달고 살 때가 너무나 많다. 아무렇지 않게 툭 내뱉는 부정적인 언어들을 살아서 역사한다는 생각을 하면 너무 무서운 일이다. 내 귀에 들린 대로 행하신다고 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결코 가볍게 여기지 말아야한다. 힘들지만 매일을 감사함으로 시작하고 감사함으로 마무리하자.
실수했다면 회개하고 다시 감사함으로 돌아가면 된다.

마음과 생각과 입술을 다스리게 해달라는 기도를 한다. 마음에 있는 것, 생각하는 것을 그대로 말로 내뱉기 십상이기 때문이다. 입술이 변하면 삶이 변한다.
알면서도 참 고치기 어려운 것이 ‘말버릇’이다.
단번에 고칠 수는 없어도 계속 훈련해서 긍정적인 태도를 갖고, 살리는 말, 감사의 말을 내뱉길 원한다.
그 시작을 이 책과 하면 참 좋을 거 같다. 천천히 읽으며 묵상하고 기도하면서 점점 변화되는 나를 발견하는 기쁨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하루를 감사의 기도로 시작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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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매일 기도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로얄 i**********7 | 2019.11.2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그리스도인들에게 있어서 기도는 하나님께서 주신 특권이자 의무이다. 성도는 여러 가지 모습으로 가정과 교회와 사회를 섬기지만 무엇보다도 기도로 섬겨야 한다. 기도를 통해 섬기지 못하는 사람은 성숙한 그리스도인이라고 할 수 없다. 그러나 기도가 그렇게 중요한 것이라는 것을 머리로는 이해하지만 실제로 열심으로 기도하는 그리스도인들은 과연 몇 퍼센트나 될까?;
리뷰제목

그리스도인들에게 있어서 기도는 하나님께서 주신 특권이자 의무이다. 성도는 여러 가지 모습으로 가정과 교회와 사회를 섬기지만 무엇보다도 기도로 섬겨야 한다. 기도를 통해 섬기지 못하는 사람은 성숙한 그리스도인이라고 할 수 없다.

그러나 기도가 그렇게 중요한 것이라는 것을 머리로는 이해하지만 실제로 열심으로 기도하는 그리스도인들은 과연 몇 퍼센트나 될까?

그리스도인의 삶은 생명 길로 가는 좁은 길을 걸어가는 삶이다. 그 순례의 길 가운데 때로는 시험과 환난 그리고 핍박이 함께 한다. 적들의 유혹과 위협에 넘어지고 쓰러지지 않기 위해서는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어야 한다.

기도는 언제, 어디서나 하나님께 기도 드릴 수 있다. ‘하나님을 찬양하는 감사기도 365’ 이 책은 우리가 일상 생활 가운데 어떻게 기도해야 잘 알지 못하는 사람, 기도할 주제가 생각나지 않는 사람들에게 유익한 책이다.

365일 기도문을 하루에 한 장씩 읽으면서 자신의 기도에 적용하다 보면 개인 기도생활에 유익이 있을 것이다. 특히 기도문 아래에 있는 성경구절을 묵상하며, 말씀에 의지하여 기도한다면 경건에 큰 유익이 있을 것이다.

단순히 이 책을 읽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 책의 도움을 통해 항상 하나님을 찬양하는 기도를 드리길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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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찬양하는 이의 기도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YES마니아 : 로얄 k****8 | 2019.11.1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기도에 대한 여러 책을 읽었지만 실제적으로 기도문으로 가득한 책은 처음 본 것 같다. 그것도 현대적인 색깔의 기도문으로 너무 고상하거나 형식적이지 않고 실제 우리가 드려지만 기도의 내용과 비슷한 형태를 가진 책이어서 더 좋았던 같다. 이미 이 책 저자는 다른 주제의 기도문의 책들을 집필하였다. 그런데 이번의 주제는 기도의 핵심과 같은 방향이러서 더 좋았다. 기도가 하나님;
리뷰제목

기도에 대한 여러 책을 읽었지만 실제적으로 기도문으로 가득한 책은 처음 본 것 같다. 그것도 현대적인 색깔의 기도문으로 너무 고상하거나 형식적이지 않고 실제 우리가 드려지만 기도의 내용과 비슷한 형태를 가진 책이어서 더 좋았던 같다. 이미 이 책 저자는 다른 주제의 기도문의 책들을 집필하였다. 그런데 이번의 주제는 기도의 핵심과 같은 방향이러서 더 좋았다. 기도가 하나님께 요구만 하는 간구만을 말하고 있지 않고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이미 알고 계시기 때문에 간구보다는 이런 찬양과 감사의 기도가 더 합당한 것으로 여겨진다. 물론 기도의 내용 중에 이것만이라고 말하는 것도 합당치 않은 것이다. 기도는 하나님께 대한 대화이고 나의 영의 말이니깐. 상황과 때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하지만 우리는 하나님의 예배자이므로 이런 기도는 어찌보면 날마다 해야할 기도의 내용이 아닐까 싶다.
이 책의 기록된 기도문들은 그 섬셈함이 놀라웠다. 기도문으로 작성된 글이었지만 신학적인 내용들을 쉬운 표현으로 다시 배우는 도움도 얻을 수 있었고 그  섬셈한 삶의 부분들 속에서 하나님을 찬양하고 감사할 수 있다는 점에도 좋았다. 기도에 대한 관점과 내용의 폭을 넓힐 수 있는 좋은 책이라고 여겨졌다.
한 페이저 정도의 분량으로 1년 내내 기도할 수 있게 해주는 편집 형식에서도 그 장점이 있다고 여겨진다.  기도는 항상 해야할 일이고 우리의 기도에서 하나님을 찬양하는 면이 각자의 분량에서 제한적일 수 있는 데 이 책은 그런 점에서 자신의 기도의 영역을 확장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기도하면서 기도를 배우고 다른 이의 기도를 통해서도 기도를 배우는 것이라고 여겨진다. 기도에 대한 신학적인 내용의 책들은 많이 있지만 실제적으로 기도의 표현을 담은 책들은 잘 찾기 힘든 가운데 이 책은 기도를 할 때 어떻게 해야하는지 지혜를 줄 수 있다. 또한 초신자같은 경우에 자신의 기도의 말에 대해서 좀더 성경적이고 경건한 표현들을 배우는데 이 책이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보여진다. 어린 아이들이 부모의 말이나 주변 사람들의 말을 통해 기도를 배우듯이 초신자들도 선배 신자들의 기도를 통해서 배울 수 있다고 여겨진다.  또한 형식적이고 너무 경건적인 것처럼 보이는 기도보다는 보다 현실적이고 일상적이고 실제 우리의 표현으로 하는  기도문이라서 좋았다. 이 책을 읽은 후 나의 딸에게 건네주었다. 멀리 가야하는 딸에게 그가 혼자 있을 때 이 책을 통해서 기도를 배우고 기도를 하면 좋겠다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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