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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천체관측 떠나요!

: 천체관측 초보자들을 위한 가이드북

[ 개정판 ] 아이들과함께 떠나는 천문·우주 여행이동
리뷰 총점9.7 리뷰 22건 | 판매지수 2,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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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0년 05월 08일
쪽수, 무게, 크기 328쪽 | 504g | 153*225*25mm
ISBN13 9788984355279
ISBN10 8984355275

카드 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상품 이미지를 확대해서 볼 수 있습니다. 원본 이미지
아직도 별이 어렵니?
천체망원경 구입노하우부터 별을 관찰하고 기록을 남기는 방법까지
천체관측에 입문하는 초보자들을 위한 소설형 가이드북!

1999년 초판 발행 이후 20년 넘게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이 책은 2007년 개정에 이어 2020년, 또 한 번 새로운 옷을 입고 독자들을 찾아왔다. 특히 이번 2020년 에디션에서는 본문에 등장하는 주인공들을 캐릭터화하여, 내용을 더욱 입체적으로 느낄 수 있도록 일러스트를 가미시켰다.

이제 막 별에 눈을 뜬 중학생 호성이를 주인공으로, 그의 아마추어 천문학도 성장기를 그린 『아빠, 천체관측 떠나요!』는 별에 막연한 호기심과 환상만을 가지고 있던 주인공이 천체망원경을 접하게 되고, 신중한 고민 끝에 천체망원경을 구입하며, 나아가 하늘의 별들을 하나하나 관측해나가는 과정을 소설 형식으로 담았다.

천체관측에 관심은 있지만 무엇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연한 독자들을 위해 이 책에서는 천체관측 관련 필수 지식들을 빠짐없이 전달한다. 망원경으로 본 우주의 아름다운 모습과 줄글로는 표현하기 어려운 내용들을 사진과 같은 시각적 자료로 이해를 돕는다. 또한, 입문자의 수준을 넘나드는 심화 내용을 ‘시야 넓히기’ 코너에 수록하여 초보자뿐만 아니라 베테랑 관측자에게도 도움이 되도록 구성했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개정판 서문 ... 4
초판 서문 ... 8

1부 하늘을 보았답니다
하늘에는 별이 반짝이네요 ... 14
쌍안경으로도 하늘을 볼 수 있나요? ... 19
달 표면은 곰보자국이 많네요 ... 23
달에서 토끼를 찾아봅니다 ... 31

2부 천체망원경이란 무엇인가요?
천체망원경이란 무엇인가요? ... 36
망원경은 누가 발명했을까요? ... 42
배율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 47
망원경은 구경이 좌우한답니다 ... 53
배율을 좀 더 생각해보니 ... 61
망원경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어요 ... 64
슈미트 카세그레인 망원경은요? ... 72
경위대식은 무엇인가요? ... 75
적도의식은요? ... 78
별도 크게 보이나요? ... 82

3부 망원경을 사러갔어요
망원경으로 무엇을 볼 수 있나요? ... 94
좋은 망원경은 어떤 것인가요? ... 99
망원경 성능의 절반! 아이피스 ... 112
별에 꼬리가 달려 있는 것처럼 보여요 ... 122

4부 망원경으로 별을 보았더니
관측 준비를 합니다 ... 130
달에는 볼 게 정말 많아요 ... 140
저녁 하늘에 밝은 별이 보이네요 ... 156
저기 밝은 별이 목성인가요? ... 165
토성은 참 예뻐요 ... 178
화성에는 운하가 있을까요? ... 182

5부 성운 ? 성단 ? 은하를 보고 싶어요
하늘은 왜 이렇게 넓어요? ... 188
별자리랑 친숙해집니다(1) ... 195
별자리랑 친숙해집니다(2) ... 203
어디에서 별이 잘 보여요? ... 211
안드로메다은하는 어디에 있나요? ... 218
플레이아데스성단은 맨눈으로도 보여요 ... 228
오리온은 정말 아름답네요 ... 234
‘메시에’란 무엇인가요? ... 239
볼 만한 대상을 알려주세요 ... 242
대상을 겨누기가 어려워요 ... 245
별이 나란히 붙어 있어요 ... 256
태양은 어떻게 볼까요? ... 263
꼬리 달린 별이 떠 있습니다 ... 270
오늘 밤에는 유성이 많이 떨어집니다 ... 279

6부 기록을 남겼답니다
관측 일지를 쓰는 것이 즐겁습니다 ... 292
학예 발표회를 했습니다 ... 300

부록1 성운?성단?은하 메시에 목록 ... 312
부록2 볼 만한 NGC 100선 ... 316

저자 소개 (1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소설의 형식에 일러스트가 더해져 쉽고 재미있게 ‘천문’을 공부하자!
풍부한 사진 자료와 자세한 설명이 있어서,
넓고 광활한 우주를 이해하기에 누구도 어렵지 않아요!

이 책의 주인공, 중학교 1학년 호성이는 이제 막 별에 눈을 뜬 아이입니다. 호성이는 아버지, 친구 은하, 학교 천체관측반 선배 등 주변 인물의 도움을 받아 하늘에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게 됩니다. 호성이와 같은 초보 관측자라면 누구나 어떤 망원경을 구입해야 할지, 조립은 어떻게 하고 보관은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하기 마련입니다. 호성이의 고민에 공감하고, 해결하는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초보자분들도 자연스럽게 천체관측의 지식을 습득할 수 있을 것입니다.
우주는 매우 복잡하고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커서 맨눈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천체망원경을 사용해보지만, 우주를 관측하는 것은 망원경만 있다고 해서 해결되는 것도 아닙니다. 망원경의 원리뿐만 아니라 우주의 질서와 법칙을 알아야 하고, 때로는 잠을 포기하는 열정도 있어야 합니다.
따라서 더욱 각별히 신경을 쓴 부분은 우주의 모습을 담은 사진과 그 원리를 풀어 주는 상세한 설명입니다. 책 가장 앞부분의 화보는 광활한 우주의 모습을 생생히 보여줍니다. 본문 중간중간 삽입된 ‘시야 넓히기’의 심화 내용에도 이해에 도움을 주는 사진과 그림을 아낌없이 수록했습니다.
저자 조상호 선생님은 이 책을 통하여 별을 사랑하는 학생들을 아마추어 천문가로 인도해줄 수 있다면 저자로서 더 바랄 게 없겠다면서, 이 책을 통해 보다 많은 학생들이 하늘에 관심을 갖게 되고 또 아마추어 천문의 저변 확대가 이루어지길 바라고 있습니다.

1999년 초판 발행 이후, ‘천체관측 초보자’들을 이끌어준 스테디셀러!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천체관측 입문서’로 독자들이 인정한 책
‘처음 천체관측을 나서는 초보 천문학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책이다’


고등학교 때부터 천체관측을 시작한 저자는 국내의 대표적인 천체 전문가입니다. 1987년 전국 대학생 아마추어 천문회 회장과 서울 천문 동호회 회장을 지냈고, 외국 천문학 잡지 천체사진 입상과 함께 국내 천체사진 공모전에서 두 차례 대상을 수상한 경력의 천체사진작가이기도 합니다. 국내의 과학잡지에 천체 관련 기사를 다수 연재하고 천체사진을 제공하며 천체 관련 수많은 저서를 펴냈습니다.
조상호 저자의 《아빠, 천체관측 떠나요!》는 1999년 초판 발행, 2007년 개정판 발행 이후 2020년까지도 독자들의 사랑과 호평을 받고 있는데요, 실제 독자들의 평가가 책의 가치를 증명하고 있습니다.
‘아이들과 천체관측을 함께 하고픈 아빠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하늘에 관심을 가지고 망원경을 사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책 중 하나다’, ‘처음 천체관측을 나서는 초보 천문학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책이다’라고 하는가 하면, ‘이렇게 좋은 책이 있다는 사실이 기쁘다’, ‘어렸을 때 이 책을 만났다면 지금은 천문가가 되어 있을 것이다’, ‘나처럼 천체관측 문외한인 사람이 보아도 이해가 될 만큼 망원경의 개념과 구입 요령, 별들의 정보를 이해할 수 있고 세부적인 명칭과 설명은 베테랑급이 참고해도 좋을 만큼 내용이 무척 충실하다’, ‘이 책은 세 시간 만에 다 볼 정도로 쉽고 재미있게 쓰인 것 같다’라고 평하고 있습니다.

회원리뷰 (22건) 리뷰 총점9.7

혜택 및 유의사항?
천체관측을 하고싶으면 이책을!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R**a | 2020.06.24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이 책을 10년 전 중학생 때 처음 읽었던 걸 기억한다. 물론 내용을 정확하게는 기억하고 있지는 않지만개정판 전의 책의 읽었기에 지금의 내가 활동하고 있는 취미가 되지 않았나 싶다.개정판이 나왔다는 걸 접했기에 당연히 읽어보고 리뷰까지 작성해본다.이게 만화로 표현이 됐다면 조금 더 많은 꿈나무들이 생겨나지 않을까라는 개인적인 생각 그리고 취향..그 외에는 역시 수년간 인;
리뷰제목

이 책을 10년 전 중학생 때 처음 읽었던 걸 기억한다. 물론 내용을 정확하게는 기억하고 있지는 않지만

개정판 전의 책의 읽었기에 지금의 내가 활동하고 있는 취미가 되지 않았나 싶다.

개정판이 나왔다는 걸 접했기에 당연히 읽어보고 리뷰까지 작성해본다.

이게 만화로 표현이 됐다면 조금 더 많은 꿈나무들이 생겨나지 않을까라는 개인적인 생각 그리고 취향..

그 외에는 역시 수년간 인정받아온 입문자용 "필수 책"이 맞는 것 같다

천체 망원경을 가지고 싶거나 구입 예정, 그리고 천체에 관심이 있는 분에게 강력 권장하고

은하수 촬영하는 분들에게도 개인적으로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다.

그 이유는

책 내용 전달을 너무 쉽게 해준다

제목과 같이 아빠와 같이 아이들이 천체 관측을 하는 거다 보니

아빠는 아이들에 맞춰 눈높이 설명을 최대한 하다 보니 아무것도 몰라도 이 책으로 대부분은 이해할 수 있고

개인적인 생각으로 이 책만 읽어도 웬만한 관측과, 관측 일지까지 쓸 수 있을 거라 봅니다.

책 퀄리티가 상당히 좋다

제일 깜짝 놀란건 망원경으로 이제 달을 보는 장면의 페이지

이 책이 "소설형" 가이드 북인 걸 생각하면 이 정도 퀄리티는 진짜 놀랍다.

달을 그냥 관측만 하는 게 아니라 엄청 엄청 세세하게 관측할 수 있게 도와준다

그리고 천체 쪽이 아니라 망원경 장비를 알려줄 때 내가 자격증 딸려고 공부했던 책들의 냄새가 나는듯한 기분이 들었다

마치 실전 압축 해설서? 같았지만 책의 컨셉 덕분에 엄청나게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책을 추천하는 이유가 많지만 적당히 추려내 본 것

많은 분들이 이 책을 초보자 입문자 필수 책, 안 읽어봤으면 꼭 읽어봐야 하는 책 소개한다

그리고 나의 욕심이었지만 다른 느낌, 다르게 소개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는데

읽고 나서 솔직히 진짜로 저거 말고는 생각나는 단어가 없다..

진짜 너무 필수로 읽어봐야 하는 책이다

댓글 0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포토리뷰 우리, 모두함께 천체관측 떠나요!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p*****z | 2020.06.1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이 책은 오랜 시간 동안 공들여 제작되었습니다.20년 전 초판 이후 이번 리뉴얼에 이르기까지 많은 사람들로 인해 검증이 되었고,저자의 그간 더 축적된 내공까지 더해져 실로 완벽한 가이드북이 되었습니다.이 책을 다시 들게된, 오래된 팬이자 독자로서 감사할 따름입니다.다시금 생기가 돌게된 '아빠, 천체관측 떠나요!'는 많은 사람들에게 소중한 책입니다.성인와 청소년을 불문;
리뷰제목

이 책은 오랜 시간 동안 공들여 제작되었습니다.

20년 전 초판 이후 이번 리뉴얼에 이르기까지 많은 사람들로 인해 검증이 되었고,

저자의 그간 더 축적된 내공까지 더해져 실로 완벽한 가이드북이 되었습니다.

이 책을 다시 들게된, 오래된 팬이자 독자로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다시금 생기가 돌게된 '아빠, 천체관측 떠나요!'는 많은 사람들에게 소중한 책입니다.

성인와 청소년을 불문하고 아마도 많은 이들이 이 책을 읽고 천체관측에 입문하였으리라 생각됩니다. 

 

최근 몇 년 사이 얕든, 깊든 천체관측을 하는 동호인들이 많이 늘어났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어릴적 로망으로 품고있던 이 '천체관측' 이라는 취미활동은 쉽게 접하거나,

시작할 수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다행히 본 도서의 저자와 같은 선구자들의 노력에 의해 우리는 비교적 쉽게 이 취미활동을

영유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특히 이 책은 전문적인 지식을 쉽게 설명해주는 것에 더해,

여느 청소년 소설과 같은 전개와 구성으로 정답게 술술 읽힌 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성인이 읽어도 희망과 상상으로 가득찬 어릴적 내 모습으로 잠시 다시 돌아간 듯한 기분이 들어

글을 읽으면서도 왠지 가슴이 따뜻해짐을 느낌니다.

 

저는 청소년 시절 이 책을 처음 접한 이후 리뉴얼된 본 도서를 접하는 지금,

정말로 한 아이의 아빠가 되었습니다. 제 아이는 이제 함께 관측을 시작할 수 있는

어엿한 6세 어린이 입니다. 최근에 쌍안경으로 달 관측을 시작으로 하여 조금씩 재미를 붙여주었는데

이제는 우주 전반에 대한 무궁무진한 호기심까지 저에게 스스럼없이 표출해보입니다.

책 속의 주인공 호성이가 가지는 생각, 시각을 제 아이에게 대입해본다면 이 책을 통해 저도

멋진 대답과 솔루션을 아이에게 해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소설을 읽듯이 자연스레 읽다보면 참 많이 배려되고 정제된 지식들이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입문자 뿐만 아니라, 기본적인 소양을 쌓을 청소년, 이제 아버지가 된 성인에 이르기까지

많은 도움을 주고, 받을 책입니다.

이 책을 통해 많은 분들이 광활한 미지의 세계로 도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 곳곳에 있는 예전 추억 속 장비사진들이 이제는 최신형의 멋진 장비사진으로 개선되었으면 하는

  작은 바램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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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아빠, 천체관측 떠나요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꿀*랑 | 2020.06.1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오랜시간 스테디셀러로 사랑받는 책은 다 그만한 이유가 있지않을까? 1999년 초판이 발행된 <아빠, 천체관측 떠나요>는 현재 2020년까지도 독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천체관측의 입문서로 하늘의 별에 관심이 많은 아마추어 천문 학도들에게 도움을 주는 책이다.책의 구조는 호성이라는 학생이 천문학도로 성장하는 스토리로 소설처럼 전개된다. 교과서처럼 이론만 나열되어 있;
리뷰제목

 

오랜시간 스테디셀러로 사랑받는 책은 다 그만한 이유가 있지않을까? 1999년 초판이 발행된 <아빠, 천체관측 떠나요>는 현재 2020년까지도 독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천체관측의 입문서로 하늘의 별에 관심이 많은 아마추어 천문 학도들에게 도움을 주는 책이다.


책의 구조는 호성이라는 학생이 천문학도로 성장하는 스토리로 소설처럼 전개된다. 교과서처럼 이론만 나열되어 있다면 딱딱하고 지루하겠지만 이 책은 소설속 주인공들의 대화를 엿보듯 천체관측 기본지식을 편하고 재밌게 습득할 수 있다는 게 장점이다. 특히 중간중간 <시야넓히기>부분이 좋았는데 궁금했던 부분들이 좀 더 자세하고 일목요연하게 정리되는 느낌이 든다.


별은 왜 크게 안보일까? -p88

천체망원경으로 별을 보면 맨눈으로 하늘을 볼 때와 별반 다르지 않게 보인다. 깜짝 놀랬다. 망원경으로 보면 좀 더 크고 자세하게 보일꺼라 생각했는데 초보들이 쉽게하는 착각이라고 한다. 그냥 볼때랑 똑같게 보인다하니.. 그럼 왜 굳이 천체망원경을 사용하는거지? 별은 지구에서 워낙 무한히 떨어져 있어서 크기가 없는 점이라고 생각해야 하며 망원경으로 본다한들 점일뿐이기에 별 자체를 보는 것이 아닌 별들이 모여있는 성단이나 성간 가스들이 모여있는 성운을 관찰할때 천체망원경을 사용한다. 또 달이나 태양은 맨눈으로도 크기를 느낄 수 있기때문에 망원경으로 보았을때 배율만큼 더 크게 볼 수 있고 세부적으로 관찰이 가능하다.


좋은 망원경을 선택하려면

천체망원경은 행성도 보고 성운, 성단도 보고, 천체 사진도 찍을 수 있다. 하지만 이 모든것을 하나의 망원경으로 소화시키려 한다면 가장 엉망인 망원경이 될 수 있다고 한다. 그러고 보니 실제로 천체망원경을 지금까지 경험해 본적이 없었다. 생각없이 생각한ㅡ망원경은 별을 크게 보여줄꺼야ㅡ라든지;; 천체망원경도 기능별로 종류가 다양할꺼라는 생각자체를 못한거 보면 이쪽 분야에 깡그리 무뇌로 살았꾸나 싶다. 천체관측에서 본인이 가장 잘 보고 싶은 분야를 일단 정해서 그것에 최적화된 망원경을 선택하는것이 최선이다. 너무 당연한건가?? 세상일 무엇이든 선택과 집중은 폭넓게 적용되는 세상이치다. 공부도, 하고싶은 일도, 만나고 싶은 사람도, 갖고싶은 천체망원경 선택까지. 선택과 집중을 잘하는 에셀셜리스트로 살라고 여기저기서 아우성친다.


초승달이 가끔 나머지 부분까지 흐릿하게 보여 보름달처럼 둥글게 보일때가 있다.

가끔 이런 현상을 목격할때 내 눈이 잘못된건가 싶었다. 구체적으로 알아본적은 없었지만 책을 통해 이런 현상을 '지구조'라고 부른다는걸 알게됐다. 초승달인데 나머지 달 부분까지 흐릿하게 보이는 현상. 달에 태양빛이 닿지 않아 보이지 않아야 할 부분인데 지구에서 반사된 빛에 의해 보이는게 '지구조'이다. (아. 그랬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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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2건) 한줄평 총점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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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주**트 | 2022.10.01
평점5점
스토리셀링 형식으로 편안하게 그리고 쉽게 접근해 전문적인 지식까지 남겨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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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 | 2020.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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