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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포스터 북 by 구스타프 클림트

아트 포스터-021이동
리뷰 총점10.0 리뷰 9건 | 판매지수 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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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0년 06월 18일
쪽수, 무게, 크기 10쪽 | 482g | 297*420*15mm
ISBN13 8809501980741
ISBN10 950198074X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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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하게 빛나는 아름다움
황홀함과 감탄을 불러일으키는 클림트의 작품.

하지만 그 속에는 세상을 향한 클림트의 끊임없는 도전이 숨겨져 있습니다. 에로틱하다는 비판과 손가락질 속에서도 솔직하고 대담하게 아름다움과 매력을 관능적으로 표현하려 했던클림트의 눈부시게 아름다운 작품들을 지금 ‘더 포스터 북’에서 감상해보세요.

“나에 대해 알고 싶다면 내 그림을 보라.”

From 구스타프 클림트

저자 소개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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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특별한 장소, 오직 나만을 위한 전시회
잠깐을 살아도 평생을 살아도 내 공간이니까

우리는 살면서 반 이상의 시간을 집 또는 개인의 공간에서 보냅니다. 오롯이 내가 쓰고, 내가 꾸미는 그 공간은 삶의 감정을 그대로 담아내 변화도 많고 그만큼 애착도 가득하지요. 그 특별한 공간을 좋아하는 만큼 취향에 맞는 소품으로 채워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장소로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더 포스터 북』은 여러분의 곁에 두고 평생을 함께할 가장 좋은 소품입니다. 『더 포스터 북』 속 좋아하는 작가, 그리고 다양한 포스터 작품을 매일의 감성대로 꾸며 여러분의 공간에 작은 전시회를 열어보세요. 그리고 그 공간을 사랑해주세요. 잠깐을 살아도 평생을 살아도 하나뿐인 내 공간이니까요.
구스타프 클림트 오리지널 아트 포스터 10pcs 수록
키스 The Kiss
여인의 초상 Portrait of a Lady
아델르 블로흐-바우어의 초상 Portrait of Adele Bloch-Bauer
처녀들 Virgin
생명의 나무 Tree of Life
다나에 Danae
카소네의 교회 Church in Cassone
아터제 Lake Attersee
꽃밭 Flower Garden
해바라기 Sunflower

회원리뷰 (9건) 리뷰 총점10.0

혜택 및 유의사항?
주간우수작 667. 더 포스터 북 by 구스타프 클림트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수퍼스타 휘연 | 2020.07.16 | 추천14 | 댓글22 리뷰제목
 더 포스터 북은 A3사이즈다. 그래서 처음으로 표지 사진을 전체를 찍을 수가 없었다.오자마자 두근 거리면서 비닐까지 싹 다 벗겨내 한 장 한 장 넘겨봤다.정말 이런 걸 만들어 팔 생각을 하다니.. 감사합니다, 아르테님. 사실 현대 작가들 위주로만 시리즈가 나오는 줄 알아서 별로 관심이 없었다.현대 작가들의 작품은 일단 익숙하지 않고, 어떻게 소화를 시켜야 할지;
리뷰제목

 

더 포스터 북은 A3사이즈다.

그래서 처음으로 표지 사진을 전체를 찍을 수가 없었다.

오자마자 두근 거리면서 비닐까지 싹 다 벗겨내 한 장 한 장 넘겨봤다.

정말 이런 걸 만들어 팔 생각을 하다니..

감사합니다, 아르테님.

 

사실 현대 작가들 위주로만 시리즈가 나오는 줄 알아서 별로 관심이 없었다.

현대 작가들의 작품은 일단 익숙하지 않고, 어떻게 소화를 시켜야 할지 잘 몰라서

그저 이런 작가님들이 있구나 하고만 넘겼다.

그러다가 클림트가 나온 걸 보고서야 마티스, 르누아르 등 다른 유명한 과거의 작가들의

시리즈도 있다는 걸 찾아봤다.

크으.. 여러개를 사서 여러 작품을 돌아가며 걸어 놓을 수 있는 이런 장점.

 

 

 

집에 있는 클림트 클래식 클라우드 책들을 꺼내봤다.

한 권은 클림트의 책, 한 권은 베토벤의 책이지만 클림트의 작품이 표지이다.

같이 놓고 찍으니 어찌나 예쁜지..

꺄아 꺄아 이런 맛에 예쁜 책 모읍니다.

 

그리고 이제 마루타를 움직여 예쁘게 붙여 보기 시작합니다. 

 

 

집에 들어와서 중문을 열자 마자 보이는 공간.

맞은편에는 아이 사진으로 만들어진 만년달력(?)과 수국 프리저브드가 놓여 있다.

초상권을 위해 같이 찍진 못했지만,

집에 들어오자마자 기분 좋게 꽃과 꽃 같은 우리 아이가 반겨주는 기분이라 좋다.

 

 

현재 내 자리(?)에 앉아서 보이는 장면.

<꽃 피는 아몬드 나무>를 생각보다 작은 사이즈로 사는 바람에 걸고 나서 계속 속상했다.

저 면을 가득 채울만큼 큰 걸 살 걸 그랬다고 계속 후회했다.

그런데 다 이유가 있었던 모양. 

이게 바로 운명.

후훗...

 

흐믓하다.

보기 좋구만.

더 포스터 북의 그림들은 굳이  액자에 넣지 않아도 좋다.

그저 원하는 곳에 척척 양면테이프로!

그 자체로 이미 충분해서 좋았다.

거실에 있는 고흐의 작품이 컨버스에 그냥 올려져 있는(?) 상황이라 액자를 넣으면 어색할 것 같아

그저 척척! 붙여주었다.

크으.. 멋져 멋져

 

 

아이방(이라 쓰고 잡동사니 방이라 읽는다)에 걸어 준 그림들.

현재 장난감과 책장이 대부분의 공간을 차지하고 있어서 벽은 휑하게 비어 있었다.

좋은 풍경 그림 하나 올려주면 좋겠다 싶었는데,

아이가 직접 고른, 굳이 두 개다 걸어야겠다고 하시는 바람에

아바타가 척척 걸어드림.

작품은 <카소네의 교회>와 <아티제>.

아이 방에 걸어 주니 좋긴 하다. ㅎㅎ

안목 있으시네요, 아드님.

 

 

<키스>는 안방이지. 후훗..

침대 헤드 위에 붙이고 싶었으나, 아드님이 헤드 위에 자주 올라가시므로 금방 뜯길게 분명해 화장대 위로 옮겼다.

(하지만 마음만 먹으면 여기도 올라가시는...)

신랑느님이 직접 만드신 시계와 선물 받은 소품과 뭔가 이상한 조화지만

뭐, 눈만 호강하면 됐지 ㅋㅋㅋ

 

 

프린트기를 자꾸 밟으셔서 높은 데 옮겨 두었는데 저 위 공간이 휑하여 그림을 붙이고 싶었다.

허나, 나머지 그림이 <여인의 초상>, <아델르 블로흐-바우어의 초상>, <처녀들>, 특히 <다나에>는..

아직 걸어둘 자신이 없어 저 안에 잘 모셔두었다.

나중에 아이가 달라고 하면(?) 드려야 겠다.

아이가 아직은 좀 무서워하신다. ㅋㅋㅋㅋㅋㅋㅋ

 

 

의외의 작품들이 있었다.

좀 더 유명한 작품들은 이 크기에 안 들어가서 그랬던 걸까?

아니면 집에 걸만한 작품들을 선별해서 그랬던 걸까?

좀 더 눈에 편한,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작품들이 많아서 좋았다.

아이와 이야기 나누기에도 참 좋고.

 

여러 더 포스트 북을 들여서 아이와 다양한 화가에 대해서 이야기 나누고,

그림에 대해서 이야기 나누고,

확장해서 그 시대 상이나 한 사람의 일생에 대해서도 이야기 나눌 수 있을 것 같아 무척 좋다.

아이가 이건 무슨 그림이야?

왜 그렸어?

라는 질문들을 던지면서 호기심이 왕성한 이 때에 더더욱 좋은 작품들이 아닐까 싶다.

 

애기 엄마라 육아의 관점으로 보게 된다.

단지 인테리어라면 아마 나보다 더 잘 활용하시는 분들이 있을 거다.

하지만 이를 하나의 인테리어로만 볼 것이 아니라,

실제 우리 아이와 이야기 나눌 수 있는, 교감할 수 있는 하나의 수단으로 활용할 수 있어

내게는 더 큰 의미였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댓글 22 14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4
주간우수작 포스터 북 by 구스타프 클림트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봄햇살처럼 | 2020.07.12 | 추천19 | 댓글18 리뷰제목
▶설레는 클림트와의 만남 클림트 그림을 처음 봤을 때, 그 금빛 찬란함에 반하고 말았습니다. 그래서인지 <더 포스터북 by 구스타프 클림프>가 더 기대가 되었어요. 아래는 표지와 뒷 장을 찍은 사진입니다. 이렇게 A3크기의 10장의 그림이 들어있어요.  한 장씩 쉽게 뜯어지고 종이가 도톰해서 액자에 넣기 좋았어요. ▶키스(1908)클림트의 절정을 보;
리뷰제목

▶설레는 클림트와의 만남

 클림트 그림을 처음 봤을 때, 그 금빛 찬란함에 반하고 말았습니다. 그래서인지 <더 포스터북 by 구스타프 클림프>가 더 기대가 되었어요. 아래는 표지와 뒷 장을 찍은 사진입니다. 이렇게 A3크기의 10장의 그림이 들어있어요.  한 장씩 쉽게 뜯어지고 종이가 도톰해서 액자에 넣기 좋았어요.

 

▶키스(1908)

클림트의 절정을 보여주는 작품이죠. 원래 제목은 <연인>이었다고 해요. 클림트의 작품에서는 남자의 얼굴은 보이지 않고 여성의 얼굴만 보인답니다. 평론가들은 이 그림의 여주인공은 클림트와 사귀었던 에밀리가 아닐까 추측하고 있습니다.

 

 

▶여인의 초상(1917)

 

 

▶아델르 블로흐-바우어의 초상(1907)

이 그림은 클림트의 작품 중 가장 많은 금을 사용하였다고 합니다. 실제로 은행가였던 유대인이 자신의 부인을 그려달라고 하여 그린 작품입니다. 무수한 금빛처럼 부유한 부를 가진 남편, 그리고 그런 남편을 둔 여인의 초상입니다. 그런데 여인의 모습이 아름다워보이진 않네요. 손에 실제로 장애가 있었다고 해요.

 

 

▶처녀들(1913)

 

 

▶생명의 나무(1909)

이 그림은 벽에 걸어두면 방 분위기가 고급스럽게 변한답니다. 어디에든 어울리면서 우아하게 만들어주네요.

 

▶다나에(1908)

클림트의 그림 중 반했던 그림입니다. 이것은 그리스 신화 속 다나에를 그린 그림입니다.  다나에는 아르고스의 왕 아크리시오스의 딸입니다.  아크리시오스 왕은 딸이 낳은 아들 즉 외손자에 의해 살해당할 것이라는 신탁을 듣고 다나에를 탑에 거둡니다. 그런데 제우스는 황금비로 변신하여 다나에에게 접근하여 임신시킵닌다. 이 그림을 처음 본 순간 반해버렸습니다. 부끄러워하지 않고 황홀한 쾌감을 느끼는 다나에의 표정이 살아있습니다. 어떻게 이런 표정과 장면을 생생하게 그림에 담을 수 있을까 경이로웠어요.

 

▶카소네의 교회(1913)

클림트는 다작을 한 화가는 아니라고 합니다. 금빛찬란한 그림만 그렸을 것 같지만 이렇게 자연, 풍경을 그린 작품도 많습니다. 집에 전시하기에는 이런 풍경이 더 좋은 것 같아요.

 

 

▶아터제(1901)

클림프가 사랑했던 장소, 그의 별장이 있던 곳 아터제를 그린 그림입니다. 실제로 이 곳은 초록빛 물결이 너무나 아름다운 곳입니다. 10장의 그림 중 자주보니 가장 마음에 드는 그림입니다. 사랑했던 에밀리와 함께 찍은 사진도 이 곳이었던 같습니다. 이 초록빛 물빛은 빙하가 녹은 물이라고 합니다.

 

▶해바라기(1907)

 

▶꽃밭(1907)

 

▶우리집 꾸민 모습

1. 꽃밭

A3 액자를 사서 방에 세워두었습니다. 침대방에는 이렇게 따뜻하고 생기있는 <꽃밭> 그림이 좋을 듯 했어요. A3그림 크기는 A2에 넣는 게 더 좋은 듯 해요.

 

2. 다나에

<다나에>는 단색 벽에 잘 어울렸어요. 액자에 넣어두니 방분위기가 달라짐을 느꼈어요. 방 찍은 사진용량을 줄여서 자세히 보이지 않네요. 실제로 보면 더 잘 어울리고 고급스러워요.

 

3. 생명의 나무

식탁앞에는 <생명의 나무>를 전시했어요. 사진상으로 좀 어둡게 나왔지만 실제로 보면 그림 한장이 부엌분위기를 확 살게 합니다. 너무 예뻐서 감탄하며 봅니다. 질리지 않을 듯 해요.

 4. 키스

현관문을 열자마자 보이는 포인트 벽에는 <키스>를 걸어두었어요. 집 분위기를 한층 고급스럽게 만들어서 만족해요. 혹 질리면 다른 그림으로 교체하면 집분위기도 달라질 것 같아요. 역시 <키스>는 명작입니다!

 5.아터제

거실벽면에 걸어놓고 가장 만족한 그림입니다. 거실에 걸어두었는데 거실분위기를 우아하게 만들어주네요. 작품에는 화가의 혼이 실린다고 하는데 아터제에서 클림트가 느꼈던 고요함과 평온함이 이 그림속에 살아 있는 것 같아요. 제가 사진을 잘못 찍어 아쉽지만 실제로 보면 단아하고 아름답습니다.

 

6. 카소네의 교회

딸 방에는 <카소네의 교회>를 걸어두었습니다. 사춘기라 이렇게 좀더 생기있는 초록이 좋을 듯 했어요. 심심한 벽이 그림 한 장으로 살아나네요.

 

 ▶총평

한 장의 그림이 방 분위기를 아늑하게도 우아하게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느꼈어요. 10장의 그림을 돌아가면서 교체하면서, 가끔씩 집 분위기를 변화시킬까 합니다. 색감도 좋아서 어떤 방에도 잘 어울립니다. 그리고 저는 클림트 포스터북을 보며 클림트의 삶을 한번 더 생각해보는 시간이었어요. 인생에는 화려한 절정의 순간도 있고 내리막길도 있고 또한 고요하게 삶을 돌아보는 시기도 있음을 알게 되네요. 클림프의 생애와 그의 사랑이 고스란히 느껴져있는 더 포스트 북 by 구스타프 클림프 추천합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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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더 포스터 북 by 구스타프 클림트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heejk98 | 2020.08.0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더 포스터 북 by 구스타프 클림트아트 포스터-021arte(아르테) | 2020년 06월 18일 북이십일 출판사의 문학브랜드 아르테(arte)에서 출간한 [더 포스터 북 by 구스타프 클림트]는 표지부터 마음을 설레게 한다. 오스트리아 출신의 화가인 구스타프 클림트(Gustav Klimt, 1862 ~ 1918)는 눈부신 황금빛, 화려한 색채 그리고 생전에 많은 논란을 불러일으켰던 관능적인 에로티시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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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포스터 북 by 구스타프 클림트

아트 포스터-021

arte(아르테) | 20200618

 

북이십일 출판사의 문학브랜드 아르테(arte)에서 출간한 [더 포스터 북 by 구스타프 클림트]는 표지부터 마음을 설레게 한다. 오스트리아 출신의 화가인 구스타프 클림트(Gustav Klimt, 1862 ~ 1918)는 눈부신 황금빛, 화려한 색채 그리고 생전에 많은 논란을 불러일으켰던 관능적인 에로티시즘이 부각된 여성 이미지가 강력한 개성으로 인식되는 오스트리아를 대표하는 화가로 사후 100년이 지난 현재도 전 세계의 많은 사람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다.

 

보헤미아 출신의 귀금속 세공사이자 조각가였던 아버지에게서 금을 다루는 기술과 상상력을 물려받아 아르누보 스타일의 황금빛 찬란한 패턴이 돋보이는 그림들을 그렸고 오페라 가수였던 어머니에게서 음악에 대한 열정을 물려받아 빈 분리파(Wien Secession)’의 상징적인 건물인 제체시온(Secession) 내부 벽면을 장식한 대작 베토벤 프리즈(the Beethoven Frieze)’를 그렸다.

 

[더 포스터 북 by 구스타프 클림트]에는 구스타프 클림트의 대표작이라 할 수 있는 키스/1902>를 비롯해 여인의 초상/1917>, <아델르 블로흐 바우어의 초상/1907>, <처녀들/1913>, <생명의 나무/1909>, <다나에/1908>, <카소네의 교회/1913>, <아터제/1907>, <꽃밭/1907> 그리고 해바라기/1907> 까지 모두 10장의 그림 포스터로 구성되어있고 깨끗하게 뜯어지도록 제본되어있다. A3 규격으로 제작된 이 10장의 포스터는 종이의 질도 좋고 인쇄의 퀼리티와 색상도 훌륭해서 집안과 사무실 어느 공간과도 잘 어울릴 것 같다. 포스터를 걸어놓거나 비치할 수 있는 공간적 여유가 넉넉해서 10장의 포스터 모두를 액자로 만들어 장식한다면, 무미건조한 공간도 예술적인 느낌이 물씬 넘쳐나고 살아 숨 쉬는 공간으로 바뀔 것 같다. 경우에 따라서는 늘 신선한 느낌을 느낄 수 있도록 액자에 포스터를 교체해도 좋을 것 같다. 비록 원화는 아니지만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으며 예술을 향해 자신만의 무한한 도전을 펼쳐간 구스타프 클림트의 그림들을 포스터로 감상하며 건조한 일상에서 새로운 자극과 기운을 얻어 본다.

[H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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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씨 | 2020.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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