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소득공제
미리보기 공유하기

누가 나르시시스트일까?

한 입 크기 철학 시리즈-01이동
리뷰 총점9.6 리뷰 13건 | 판매지수 1,926
베스트
청소년 top100 4주
정가
9,000
판매가
8,550 (5% 할인)
YES포인트
eBook이 출간되면 알려드립니다. eBook 출간 알림 신청
8월 얼리리더 주목신간 : 귀여운 방해꾼 배지 증정
8월 전사
쇼핑혜택
1 2 3 4 5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0년 06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64쪽 | 142g | 131*188*6mm
ISBN13 9791196624040
ISBN10 1196624046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현대사회의 셀카와 SNS 열풍이 불러온 나르시시즘,
외모에만 집착하는 그들은 새로운 나르시스트일까?

스마트폰이 대중화되면서 현대사회의 셀카와 SNS 열풍은 이제 전 세계적인 현상이 되었다. 사람들은 언제 어디서나 자신의 모습을 찍을 수 있게 되었고, 온라인에서 사진을 공유하며 자신을 드러내고 표현한다. 셀카에 중독된 사람들은 새로운 종류의 나르시시스트일까? 온라인 공간에 사진들이 넘쳐 나는 동안 새로운 문제들도 생겨났다. 사진 속 모습을 진정한 자신이라고 생각하고, 겉모습만 강조된 사진으로 나를 드러낼 수 있다고 믿는 것이다. 사진은 우리의 정체성을 대신할 수 있을까? 또 사진은 우리의 본질을 얼마나 담아낼 수 있을까?

『누가 나르시시스트일까?』는 나르시시즘을 철학적으로 풀어낸 책으로, 현대사회의 셀카 열풍으로 시작한다. 나르시시즘을 이해할 수 있도록 나르키소스 신화를 자세히 분석하고 나르키소스 신화가 철학자들과 심리학자들의 관심을 받게 된 이유에 대해서 알아본다. 또한 영화를 비롯해 소설『도리언 그레이의 초상』과 『백설 공주』등 청소년들에게도 친숙한 작품 속에서 나타난 나르시시즘을 분석하고 나르시시즘의 여러 유형에 대해 알아본다. 셀카 열풍으로 시작하여 다양한 분야의 작품을 다룬 이 책은 지루하지 않고 흥미롭게 읽어나갈 수 있다. 나르시시즘에 관한 유명 철학자의 말을 인용하여 청소년들이 철학적으로 사고하고 스스로 성찰해볼 수 있도록 돕는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 왜 이렇게 셀카를 많이 찍을까?
- 새로운 나르시시즘의 탄생?
- 나를 알 것인가, 나를 보여줄 것인가?
- 나르키소스는 왜 타인의 사랑을 거부했을까?
- 나르키소스는 어떻게 나르시시스트가 되었을까?
- 나르키소스 신화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세상의 균형일까?
- ‘나르시시즘’이란 용어는 어떻게 탄생했을까?
- 나르키소스의 어떤 점이 철학자들의 관심을 끌었을까?
- 자기애에도 좋고 나쁜 것이 있을까?
- 나르키소스가 프로이트의 진료 의자에 앉기까지
- 거울아, 거울아, 이 세상에서 누가 가장 예쁘니?
- 나르키소스는 몇 개의 얼굴을 가졌을까?
- 인류는 나르키소스로 이루어진 거대한 집단일까?
-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저자 소개 (2명)

회원리뷰 (13건) 리뷰 총점9.6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누가 나르시시스트일까?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골드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a**n | 2021.12.1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표지부터 흥미로운 누가 나르시시스트일까 입니다. 휴대전화가 대중화 된 지가 20년이 안되고 전화의 기능을 넘어서  스마트폰 기능을 널리 쓰이기까지 또 십년이 안되었는데 이제는 모두의 손에 하나씩 들려있고 모임으로 만나도 각자 가만두지 못하는게  신기한 물건인데 어플기능으로 누군지도 모를 인종이 탄생하는 지금 아이들과 셀카와 나르시즘에 대해;
리뷰제목

 

 


표지부터 흥미로운 누가 나르시시스트일까 입니다.
휴대전화가 대중화 된 지가 20년이 안되고 전화의 기능을 넘어서 
스마트폰 기능을 널리 쓰이기까지 또 십년이 안되었는데 이제는 모두의
손에 하나씩 들려있고 모임으로 만나도 각자 가만두지 못하는게 
신기한 물건인데 어플기능으로 누군지도 모를 인종이 탄생하는 지금 아이들과
셀카와 나르시즘에 대해 이야기 하는 건 꽤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각자의 사고를 열심히 풀어내는 아이들과 잘 읽었습니다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한입크기 철학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YES마니아 : 로얄 든***식 | 2020.08.1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한 입 크기 철학 시리즈 중 1편인 누가 나르시시스트일까는 제목 그대로 나르시시스트에 대한 내용을 전체적으로 간략하게 담고 있다.얇은 책이라 가볍게 볼 생각으로 읽었는데 꽤 생각할 거리가 많았다.나르시시스트? 나르시시즘? 어디서 들어본 것 같으나 정확한 의미는 몰랐다.그래서 네이버에 검색해봤다 ~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 자기애 "이다.거울을 보며 나 너무 사랑스러워~;
리뷰제목

한 입 크기 철학 시리즈 중 1편인 누가 나르시시스트일까는 제목 그대로 나르시시스트에 대한 내용을 전체적으로 간략하게 담고 있다.

얇은 책이라 가볍게 볼 생각으로 읽었는데 꽤 생각할 거리가 많았다.

나르시시스트? 나르시시즘? 어디서 들어본 것 같으나 정확한 의미는 몰랐다.

그래서 네이버에 검색해봤다 ~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 자기애 "이다.

거울을 보며 나 너무 사랑스러워~ 하는 증상이 좀 심하면 나르시시스트라고 한다. 오호... 그런뜻이 였구나 싶었다.

약간 변태스러운 정신과적 질병명인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일상적인 느낌의 단어였다.

그런데 이 나르시시스트가 왜 문제가 되는 걸까? 궁금해졌다.

및줄친 부분이 나르시시즘의 특징 중 하나이다. "오직 타인을 만족시킬 때만 자신에게 만족하고, 또 스스로 만족하기 위해 타인을 만족시키려고 한다. 자기애라는 것이 자신이 자신을 사랑하고 좋아하며 존중해주는 적당한 선으로 그치면 별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다. 오히려 도움이 되기도 한다!

하지만 이게 과해지고 타인에 의해 자기애를 만족시키고자 한다면 문제가 된다는 것이다. 대표적인 예가 SNS이다. SNS를 통해 나를 표현하고 타인에게 사랑받기 원한다. 가상공간에서의 나를 타인이 좋아해주고 현실의 나 보다 sns상의 나를 진짜 나로 믿는 경우도 흔치 않다고 한다. 자신을 만족시키기 위해 시작하였던 sns는 어느새 '타인에 의한 나의 만족감'으로 변질되고 나의 삶은 점점 피폐해져간다.

나르시시즘은 옛 이야기를 참고하여 만든 의학용어/ 윤리학 용어이다. 옛날에는 나르시시즘이 변태 성욕을 의미했지만 현재는 심한 병적인 자기애, 자기집착/사랑 등으로 발전되었다. 뭐든 과하면 좋지 않다고 , 자기애도 과하면 나르시시즘이 되는 것이다.

나르시시즘이 뭔지 몰랐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유래, 현재사회의 문제점을 동시에 배워갈 수 있어 좋았다 ㅎㅎ

나도 나르시시스트 일까? 저자는 누구나 한 번 쯤은 나르시시스트였을거라고 한다.

그것이 심하지 않고 타인에 대한관심과 나에 대한 관심이 적절히 조화되었을때 별 문제가 없기에 눈치채지 못했을 수도 !

타인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차단한채 혼자 고립된 세상을 만들어나가는 것보다

타인과 함께 나아가는 삶을 살아가야겠다는 교훈을 준 책이었다 :)

우린 하루에도 수 많은 타인과 함께 살아가고 교류하지만 실제론 혼자 고립되어 있진 않을까 ?

나를 돌아보는 시간이 필요할 것 같다.

한 입 크기 철학 시리즈는 1-4편까지 있다.

매우 얇아서 금방 읽어버리기~

철학이 고플때면 꺼내보면 되겠다.

.

.

.

.

.


< 본 서평은 출판사로 부터 제공받아끝까지 읽고 꾸밈없이작성한 서평입니다.>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간편하게 읽을 수 있는 철학책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n******4 | 2020.08.1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이번에 읽은 책은 누가 나르시시스트 일까?라는 철학책이었는데요.한 입 크기 철학 시리즈 중 첫번째 책이었습니다.청소년을 대상으로 철학적 사고를 통해 깨달음을 얻고, 자신을 둘러싼 복잡한 세상과 사회이슈를 이해하도록 돕고 주어진 삶을 살기만 하는것이 아닌 삶을 적극적으로 살아나가기 위한 철학책이라는 소개글이 눈에 들어왔네요,막상 책을 받아보니 작지만 얇고 가벼워서 간;
리뷰제목
이번에 읽은 책은 누가 나르시시스트 일까?라는 철학책이었는데요.
한 입 크기 철학 시리즈 중 첫번째 책이었습니다.
청소년을 대상으로 철학적 사고를 통해 깨달음을 얻고, 자신을 둘러싼 복잡한 세상과 사회이슈를 이해하도록 돕고 주어진 삶을 살기만 하는것이 아닌 삶을 적극적으로 살아나가기 위한 철학책이라는 소개글이 눈에 들어왔네요,막상 책을 받아보니 작지만 얇고 가벼워서 간편하게 볼 수 있다는 점이 참 맘에 들었구요. 저처럼 철학에 대해 잘알못인 어른들이 읽어도 충분히 철학적 사유를 할 수 있게 도움을 받을 수 있겠더라구요.
사실 철학책이라고 하면 딱딱하고 머리아픈 책이라는 선입견이 있었는데 이책을 보니 그런 선입견을 없애 주었습니다.


이 책을 쓴 작가는 철학자이자 작가로 문예창작과 철학교육에 힘쓰고 있다는데 그의 소설중 프랑스 중고등학교 교과서에 실렸다고 하네요. 그래서 그런지 문장이 어렵지 않고 이해가 잘 되더라구요.
중간중간 일러스트도 책의 내용과 잘 맞아서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내요.


책은 지은이가 로마의 국립고전미술관을 방문했을때의 일을 이야기 하면서 시작하고 있었는데요.
이탈리아 화가 카라바조가 그린 나르키소스 그림이 전시된 방에서 저마다 셀카봉에 매난 스마트폰으로 그림을 배경으로 셀카를 찍는 사람들을 보면서 현대사회의 나르시시즘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오늘날 나르키소스는 오직 타인을 만족시킬때 자신이 만족하는 상이 사유를 대체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하는데요. 핸드폰의 영향으로 SNS에 보여지는 시각적인 자극이 아무래도 큰 영향이 있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나르키소스의 신화가 어떻게 해서 나르시시트가 되었는지 나르키소스의 어떤점이 철학자들의 관심을 끌게 되었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잘 설명되어 있어서 이해하기 좋았네요.
그 중 프로이트는 인간은 모두 나르시시스트이며 누구나 태어나자 마자 나르시시스트로 태어나는데 나와 타인을 구별하면서 다른 대상을 사랑할것을 강요받고 그 대상을 통해 충만함을 얻고 사랑의 상태에 도달하기를 꿈꾼다고 하네요. 하지만 충만함을 얻지 못하면 다시 홀로 신체적, 정신적 기쁨을 누리던 시절로 돌아간다고 하는데 이 단계를 두번째 나르시시즘이라고 한다고 하더라구요.
여기서 발생하는 이기주의와 자기중심주의는 유용하고 생산적인 측면도 있지만 지나친 건 위험하다고 설명하고 있었습니다.

나르키소스의 다양한 유형도 설명되어 있어서 흥미로웠는데요. 해바라기형 나르시시스트, 그림자형 나르시시스트, 성인군자형 나르시시스트, 질투형 나르시시스트, 조종자형 나르시시스트, 신경쇠약형 나르시시스트 중에서 나는 과연 어떤 유형에 가까운가를 생각해 보는시간도 가질 수 있었내요.

이 책의 마지막은 나르키소스로 이루어진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에 대한 답으로 마무리 되었는데요.
나르시시즘이 삶에서 매우 필수적인 부분을 차지하는 사실이지만 나와다른 타인을 사랑하고 함께하며 기쁨을 얻고 타인에게 사랑 받는 나 자신을 받아들이면서 균형을 맞추는것이 중요하다라는 결론으로 마무리 되어있었습니다.
무엇이든지 과하면 안됀다는 과유불급이 책을 읽는 내내 생각났네요.

어찌보면 쉽다면 쉬운 원론적인 이야기였지만 나를 사랑하고 남도 사랑하라는 이유를 알게 된다면 우리가 삶을 살아가는데 조금더 행복하게 살 수 있는 힘이 될것 같다는 생각을 했네요.

청소년을 대상으로한 철학책이지만 철학을 쉽고간편하게 생각해 보기 좋아서 바쁜 현대인들에게 잠깐의 철학적 사유를 할 수있도록 도움을 주는 책 이라고 느꼈습니다.
요즘같이 코로나와 장마로 힘든 환경이지만 이런 책을 통해 생각의 깊이를 늘릴 수 있는 기회였네요.


#한입크기철학#누가나르시시스트일까#피에르페주#돌배나무#북스힐#컬처블룸#컬처블룸리뷰단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한줄평 (1건) 한줄평 총점 10.0

혜택 및 유의사항 ?
구매 평점5점
아이와 함께 봅니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YES마니아 : 골드 a**n | 2021.12.19
  •  쿠폰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1   8,550
뒤로 앞으로 맨위로 aniAla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