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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의 사자들 1

리뷰 총점8.1 리뷰 7건 | 판매지수 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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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궐 『영원의 사자들』 출간 - 향기로운 독서를 위한 〈방향제〉를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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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출판사 응원 프로젝트 <중쇄를 찍게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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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0년 09월 22일
쪽수, 무게, 크기 476쪽 | 512g | 128*182*25mm
ISBN13 9788963718187
ISBN10 8963718182

카드 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그녀는 매일 밤 꿈에서 죽음을 본다

어느 날 불현듯 아름다운 나비 떼와 나타난
그보다 더 눈부신 한 남자!

위태롭지만 아름다운 운명.
불멸과 필멸의 어긋난 만남.
죽음보다 시리고 사랑보다 빛나는 인간과 저승사자의 인연.

저승 신화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완벽하고도 아름다운 삼도천 너머의 세계가
정은궐의 상상력으로 새롭게 펼쳐진다

저자 소개 (1명)

줄거리 줄거리 보이기/감추기

어려서 사고로 부모님을 잃은 후 외출기피증을 앓고 있는 웹툰 작가 나영원. 매일 밤 꿈에서 그녀는 죽음을 본다. 끔찍하고 잔인한 악몽 속에서 그녀를 구원하는 것은 행복했던 어린 시절, 부모님과 같이 찍은 영상뿐. 어머니의 뒤를 이어 만화가가 된 그녀는 여전히 하루하루가 무섭다.

저승에도 비슷한 일이 있다. 이승에 나가길 거부하는 이승기피증에 걸린 월직 저승사자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저승사자들은 인간의 의학을 연구하기 시작했다. 파견을 나가 있는 저승사자들이 필사적으로 의학을 익히고 있는 중이다.

저승사자는 망자가 아니면 볼 수 없다.
하지만 살아 있는 영원은 저승사자를 본다.
왜 그녀에게 저승사자가 보이는 걸까?
무슨 이유로 그 저승사자는 자꾸 나타나는 걸까?

주요 등장인물

저승사자보다 사람이 더 무서운, 나영원

웹툰 작가이자 만화가. 몇 가지 종류의 잔인한 꿈을 번갈아 가면서 꾸는데, 그로 인해 집밖으로 나가는 것이 두려워졌다. 하지만 언젠가는 이모가 살고 있는 제주도로 가겠다는 의지를 가지고 예쁜 신발들을 사 모으며 상담 치료를 받고 있다.

저승사자계의 갑 오브 갑, 갑1

저승사자계의 치트 키. 생김부터 능력까지 모든 것이 저승사자계의 전설이다. 상징은 나비. 능력으로 엄청난 활약을 하는 데에 반해 평소에는 멍하니 앉아 있다. 이승에서 자신을 보는 한 인간 여자를 만난 후로 묘한 변화가 생긴다. 이 여자 옆에 있으면 내가 나인 것 같고, 계속 보고 싶고, 함께하고 싶다.

법의학자이자 저승사자, 강삼 (갑3)

저승사자계의 개또라이이자 ‘법 창시자’. 그가 무언가를 하면 저승에 법이 생긴다 해서 붙여진 별명이다. 친한 월직 저승사자들에게 정신적 문제가 생기자 그것을 조사하기 위해 이승으로 파견 나갔다. 이승에서의 직업은 국립 과학 수사원 법의관. 사건 조사를 위해 현장으로 가던 길에 스친 한 여자 인간 영혼을 알아본다.

저승사자도, 이승의 인간도 상담하는 정신과 전문의, 이심오 (갑25)

저승사자들의 정신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이승으로 파견된 지옥청 저승사자이자 정신과 전문의. 이승에서는 강삼의 조카로 설정되어 있다. 나영원 환자의 증상이 이승 기피증을 가진 저승사자들에게 도움이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으로 그녀를 관찰, 연구 중이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로맨스를 대표하는 작가 정은궐. 우리 전통의 설화를 재조명하다.
눈앞에 보이는 듯 생생한 사후 세계, 격렬하다 못해 가슴이 시려지는 연정.
이렇게 또 하나의 전설이 탄생한다.

『성균관 유생들의 나날』, 『해를 품은 달』로 로맨스 소설의 장르를 확장시켰던 정은궐 작가의 신작. 이번엔 현대 판타지 로맨스다. 우리나라 역사를 배경으로 상상을 뛰어넘는 작품을 선보여 온 정은궐 작가가 이번에는 우리나라 신화를 날줄 씨줄로 엮어 새로운 판타지 로맨스를 선보인다.

나영원을 찾아온 저승사자 갑1.
저승사자 중에서 외모도 능력도 ‘갑1’인 그가 나영원을 찾아온 이유는?

모든 빛깔이 뜯겨 나간 듯한 머리카락을 가진 남자였다. 더러 희미하게 하늘빛을 띠는 듯도 했고, 눈을 머금은 구름빛을 띠는 듯도 했지만, 이 또한 그의 몸과 함께 전부 투명했다. 하지만 나비처럼 아름다운 남자다. 꿈에서 본 남자가 영원의 눈앞에 나타난다.

지금까지의 저승은 잊어라.

저승사자들은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망자의 영혼을 캡슐에 담아서 저승으로 옮겨 온다. 블루투스 이어폰과 스마트워치로 소통한다. 입출국장은 공항의 여객 터미널과 비슷하다. 창밖에 활주로 대신 거대한 강, 삼도천이 출렁이고 있다는 점만 달랐을 뿐. 긴 세월 동안 인간이 발전한 것처럼 저승의 시스템도 발전했다. 검은 갓과 도포를 휘날리며 다니는 존재가 아니다. 망자를 안내하는 저승사자들은 인간들의 패션 화보를 참조하여 제작된 특수 갑옷을 입는다.

회원리뷰 (7건) 리뷰 총점8.1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영원의 사자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골드스타 i**********l | 2021.11.2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좋아하는 정은궐 작가님의 신작이 나왔다는 소식에 이북 출간을 목빠져라 기대하고 있었는데 몇개월이 지나도 이북이 안나와서 어쩔 수 없이 종이책을 구매하게 되었네요 도대체 왜 이북은 안나오는건가요? 요즘엔 책 보관도 어렵고 굳이 이북리더기가 아니더라도 스마트폰으로 읽을 수 있기 때문에 전자책을 선호하는 사람도 많은데 종이책과 전자책 사이에서 선택권을 줬으면 좋겠어요;
리뷰제목
좋아하는 정은궐 작가님의 신작이 나왔다는 소식에 이북 출간을 목빠져라 기대하고 있었는데 몇개월이 지나도 이북이 안나와서 어쩔 수 없이 종이책을 구매하게 되었네요 도대체 왜 이북은 안나오는건가요? 요즘엔 책 보관도 어렵고 굳이 이북리더기가 아니더라도 스마트폰으로 읽을 수 있기 때문에 전자책을 선호하는 사람도 많은데 종이책과 전자책 사이에서 선택권을 줬으면 좋겠어요 출판사에서 보고 있다면 이북 출간 일정에 대해 답변 해줬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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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영혼의 사자들1 내용 평점3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y*******7 | 2021.08.17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작가님 작품들은 그녀의.맞선보고서부터 해품달 성균관 규장각시리즈 홍천기 등등 볼 수 있는건 다 본거같습니다홍천기는 대여로 ㅂㅂ할는데 영혼의 사자들은 대여점에서 찾을수없어 작가님 이름믿고 구입했어요.해품달도 그랬지만 전작 홍천기에도 살짝 판타지스러운 요소들이 있었는데 이번 작품은 무려 저승사자가 등장인물입니다.작가님 이름값에는 다소 못미치는 작품이 아닌가 조;
리뷰제목
작가님 작품들은 그녀의.맞선보고서부터 해품달 성균관 규장각시리즈 홍천기 등등 볼 수 있는건 다 본거같습니다
홍천기는 대여로 ㅂㅂ할는데 영혼의 사자들은 대여점에서 찾을수없어 작가님 이름믿고 구입했어요.해품달도 그랬지만 전작 홍천기에도 살짝 판타지스러운 요소들이 있었는데 이번 작품은 무려 저승사자가 등장인물입니다.
작가님 이름값에는 다소 못미치는 작품이 아닌가 조심스레 의견을 내봅니다
차라리 홍천기를 구입할걸 그랬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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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영원의 사자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타*사 | 2020.11.1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예전에 드라마나 웹툰에서 나오는 검은옷과모자, 흰연기와 같이 나오는 저승사자란 이미지와 달리 저승의 시설이 최신장비란 내용에 저승도 발전하나보다란 생각이 들었다. 요즘 로맨스소설이나 저승사자가 나오는 순정만화에서 저승사자도 청바지와 세련된 옷을 입거나 정장을 입는게 나오는데 여기선 직업까지 있다. 이름이 아니라 호칭이어서 그런지 아무리 저승 시스템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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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드라마나 웹툰에서 나오는 검은옷과모자, 흰연기와 같이 나오는 저승사자란 이미지와 달리 저승의 시설이 최신장비란 내용에 저승도 발전하나보다란 생각이 들었다. 요즘 로맨스소설이나 저승사자가 나오는 순정만화에서 저승사자도 청바지와 세련된 옷을 입거나 정장을 입는게 나오는데 여기선 직업까지 있다. 이름이 아니라 호칭이어서 그런지 아무리 저승 시스템이어도 최신장비까지 쓰는 현대식이면서 왜 이렇게 부르지란 생각을 하며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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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14건) 한줄평 총점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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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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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 | 2021.11.25
구매 평점3점
기대치가 너무 높앗음~ 볼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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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7 | 2021.08.19
구매 평점5점
재미있게.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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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7 | 2021.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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