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소득공제
공유하기

마음의 숨결로 빚은 정전_진리서 1

[ 양장 ]
리뷰 총점10.0 리뷰 1건 | 판매지수 84
베스트
세계종교 top20 5주
정가
25,000
판매가
25,000
배송비?
무료
신상품이 출시되면 알려드립니다. 시리즈 알림신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지역변경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2월 전사
2월 혜택모음
1 2 3 4 5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0년 10월 23일
쪽수, 무게, 크기 516쪽 | 874g | 152*224*35mm
ISBN13 9791156108924
ISBN10 1156108926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이 시대 최고의 진리서인 『정전』을
훈산 길도훈 교무가 마음의 숨결로 다시 빚어냈다!


이 책의 원서라고 할 수 있는 『정전』은 진리 그리고 진리적인 삶과 존재의 원리부터 최적의 삶과 수행 방법까지 담은 이 시대 최고의 진리서이다. 따라서 영적 성장을 추구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기를 권하는 책이기도 하다.

진리의 골수가 담겨 있는 이 『정전』은 소태산(少太山, 박중빈의 호)이 직접 집필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정산(鼎山, 송규의 호)이 교법의 골격을 세우고 대산(大山, 김대거의 호)이 교법의 면모를 갖추었다. 이어 여러 주법들이 그 시대의 인지에 따라 열고 심화시켜 나아갔다.

『정전』의 내용은 크게 세 가지로 이루어졌다. 「총서편」, 「교의편」, 「수행편」이다. 「총서편」에는 원불교가 목적하는 것과 교리의 대체가 담겼고 「교의편」에는 이론적 근간이 그리고 「수행편」에는 수행의 실제에 대한 지침이 담겼다.

「총서편」의 ‘개교의 동기’와 ‘교법의 총설’은 물질이 고도로 편만해질 때 물질을 선용할 수 있는 정신을 일깨워야 함을 역설한 내용이고, 그 근간을 진리로 삼아 실지에 부합하는 도와 덕으로 내면화해 가기를 바라는 내용이다.

「교의편」은 일원상(一圓相)이라는 진리의 이름으로 시작한다. 일원상이란 이름 아래의 진리, 진리 신앙, 진리 수행의 요체가 서술되다가 ‘일원상 서원문’에는 진리와 진리에 의한 신앙과 수행이 인간의 삶을 통해 이루어 가는 내용으로 되어 있다. 그러다 결국에는 자신이 진리가 되어 살아가기를 바라는 내용으로 이어졌다.

「수행편」은 「교의편」에 나와 있는 교리를 일상의 삶에서 펼치는 것이라 중복이 될 수밖에 없다. 이런 가운데에서도 「교의편」은 개념 파악에 중점이 있다면 수행편은 실행에 중점이 있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여는 글
『정전』에 길을 묻다

총서편(總序編)
개교의 동기
교법의 총설

교의편(總序編)
일원상
일원상 진리
일원상 신앙
일원상 수행
일원상 서원문
일원상 법어
게송
사은
천지은
부모은
동포은
법률은
사요
자력양성
지자본위
타 자녀 교육
공도자 공경
삼학
정신수양
사리연구
작업취사
팔조
인생의 요도와 공부의 요도
사대강령

맺는 글

저자 소개 (1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진리와 존재의 원리에서 최적의 삶에 이르는 수행 방법까지 담고 있는 원불교 『정전』을 훈산 길도훈 교무가 실수행을 통해 다시 풀어냈다.

이 책은 저자가 「원불교 신문」과 「소태산 마음학교」에 4년 반가량 연재했던 원고를 기반으로 다시 수정·가필하는 방식으로 쓰였다.

저자는 『정전』 속에서 평생의 의두인 진리를 발견하고 삶 속에서 수행을 통해 증득해 나갈 수 있었으며, 지난 9년 간 『정전』을 가슴에 품고 궁구하고 자신만의 언어로 풀어낸 행복한 결실을 세상에 내놓게 됐다.

저자는 수행은 『정전』의 본의와 자신의 개성, 의식의 토대, 수준 등에 따라 수행 방법을 찾아 접근해 가야 실효가 있기에 『정전』의 대전제와 목적 그리고 수행 과정 하나하나를 그 시대에 맞게 사람마다 자기의 진리 언어로 재해석하여 마음에 담는 작업이 꼭 필요하다고 밝히고 있다. 또한 언어에는 시대와 자신의 정서가 함께하기에 과거의 언어를 내 가슴의 언어로 바꾸며 수행해야 수행의 첫걸음을 자신에 맞게 잘 내디딜 수 있음을 강조하며 이 책이 자기 수행에 최적화된 길을 찾는 사람들에게 길동무가 되기를 바란다.

이 시대의 진솔한 수행자가 마음의 숨결로 빚어낸 진리의 온기를 느껴 보자.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누구나 느낄 법한 경험을 바탕으로 친근하게 설명하여 주는 그런 경전은 없을까?’ 이 책은 그렇게 모두가 공감하고, 그런 감각과 경험을 바탕으로 ‘편안하게 숨을 쉬듯’ 읽을 수 있다. 그러나 그 깊이는 가쁜 호흡이 아니라 가슴으로부터 머리와 발끝까지 깊이 들이쉬고, 깊이 내쉬는 것과 같다. 『정전』이 보다 가까워지는 계기가 될 것이다.
- 최원일 (의사, 경북대 법학전문대학원, 30세)

‘21세기 밝은 세상에서 소태산이라면 어떻게 했을까’ 이 시대의 청년세대로서 어려움과 막막함에 부딪힐 때면 떠오르곤 했던 질문이다. 스마트폰 속 정보의 바다에서도 삶의 길을 찾지 못해 방황하는 우리에게, 『정전』에 담긴 백 년 전의 붓글씨는 무슨 이야기를 하고 있을까. 저자가 「원불교신문」에 연재했을 때 챙겨 보던 글이 책으로 나온다니 반가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어려운 문제, 참고서를 꺼내보던 학창시절의 마음으로 첫 페이지를 펼쳐 본다.
- 조창순 (공학박사, 드레스덴 공대 및 케임브리지 대학교 물리학과 연구원, 33세)

누구나 한 번쯤은 ‘왜 사는가? 삶의 의미는 무엇이며, 주어진 삶을 의미 있고 현명하게 살아갈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을 가져 보았을 것이다. 풀리지 않는 심연의 난제일 것만 같은 질문에 이 책은 적절한 ‘수행의 이정표’가 되어 준다. 『정전』의 내용과 일상의 경험을 넘나들며 우리에게 다가오는 이 책을 통해 삶의 방향을 찾아가고 삶이 더 단단해지는 경험을 할 것이라 확신한다.
- 이중엽 (학생,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 24세)

원불교 교전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겠다고 다짐하고 책을 펴면, 항상 『정전』을 넘어가지 못했다. 진리의 핵심을 담고 있어 내용도 어렵지만, 사용된 단어가 낯설어 더 그랬던 듯하다. 하지만 이 책은 어려운 내용에 대해 적절한 비유를 들어 풀어서 알려 준다. 『정전』에 관심은 있지만, 선뜻 손이 안 가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권해 본다.
- 여새바긔별 (서울시 공무원, 29세)

20대 초반 저자는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물음을 주었다. 이제 진리의 삶에 대한 답을 얻을 수 있게 되었다. 이 책은 진리의 삶을 이렇게 살아가라 답해 주는 인자한 스승이다. 책장에 꽂아 두는 것만으로도 든든한 책이 한 권 생겨 기쁘고 감사하다.
- 송겨레 (초등학교 교사, 30세)

회원리뷰 (1건) 리뷰 총점10.0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마음의 숨결로 빚은 정전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m***s | 2021.01.0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책의 초반에 이런 문구가 나온다. “언어에는 시대와 자신의 정서가 함께하기에 과거의 언어를 내 가슴의 언어로 바꾸며 수행해야 수행의 첫걸음을 자신에 맞게 잘 내디딜 수 있다.” 아무리 훌륭한 언어도 내 가슴의 언어가 되지 않으면 언뜻 이해는 될지 몰라도 내 삶을 근본적으로 바꿀 수는 없다. 저자의 오롯한 수행과 생생한 체험에서 우러나오는 언어는 내 마음을 울려 세상에 펼;
리뷰제목

책의 초반에 이런 문구가 나온다. “언어에는 시대와 자신의 정서가 함께하기에 과거의 언어를 내 가슴의 언어로 바꾸며 수행해야 수행의 첫걸음을 자신에 맞게 잘 내디딜 수 있다.”

아무리 훌륭한 언어도 내 가슴의 언어가 되지 않으면 언뜻 이해는 될지 몰라도 내 삶을 근본적으로 바꿀 수는 없다. 저자의 오롯한 수행과 생생한 체험에서 우러나오는 언어는 내 마음을 울려 세상에 펼쳐진 진리의 맥을 짚어 갈 수 있게 한다. 이 진리를 따라 밀도 있고 체계적인 훈련을 하면 안정, 통찰, 정성, 포용을 함양하여 영적 진급을 이룰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든다.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  쿠폰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1   25,000
뒤로 앞으로 맨위로 aniAla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