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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 실용음악 화성학

: 입문자도 입시생도 독학하기 쉬운 음악이론

[ 개정판 ]
리뷰 총점9.6 리뷰 30건 | 판매지수 1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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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0년 12월 07일
쪽수, 무게, 크기 208쪽 | 188*257*20mm
ISBN13 9791197094514
ISBN10 1197094512

카드 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상품 이미지를 확대해서 볼 수 있습니다. 원본 이미지
입문자도 입시생도 독학하기 쉬운 음악이론

저자는 음악을 즐기는 수준에서 공부로 넘어가는 과정이 매우 어려웠다. 우리나라에서만 쓰는 한자식 표현, 현대 음악과는 상관없는 오래된 관행, 그 당시의 부족한 정보의 탓으로 혼란스러운 적이 많았다. 요즘은 사정이 나아져서 많은 교재가 나왔지만 아직도 대다수의 교재는 기본적인 부분을 생략해 너무 어렵거나 불필요한 내용이 많아 만족스럽지 않았다. 이는 학생들과 수업을 하면서 늘 느끼는 것이다. 지금은 다양한 매체의 발전과 한류음악의 열풍으로 많은 분들이 음악에 깊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여러 유명 음악인의 연주를 완벽히 흉내 내곤 한다. 이러한 분들은 음악에 대한 소질이 대단할 것 같지만 오선보 상의 음표조차 읽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이 교재는 음악에 대한 기초적인 이론과 화성학의 전반적인 내용을 제공한다. 이 교재를 통해 많은 분들이 음악 이론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기를 바란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Chapter 1. 기초악전
음악의 3요소
오선
음자리표
조표와 박자표
악상기호

Chapter 2. 음표와 쉼표
민음표와 민쉼표
점음표와 겹점음표(쉼표)
잇단음표
붙임줄과 이음줄
음표의 기(꼬리)달기
음표와 쉼표의 활용

Chapter 3. 마디의 구성
기보법
다양한 박자표
마디와 세로줄
반복기호

Chapter 4. 음의 특징
음이름과 계이름
건반의 구조
반음과 온음
변화표
조표와 임시표
이명동음

Chapter 5. 음정
음정 (1)
음정 (2)
음정 길이와 변화
변화표의 적용
겹음정

Chapter 6. 화음
화음이란?
3화음
Suspended Chord (계류화음)
7화음 (1)
7화음 (2)
6화음
화음의 전위(자리바꿈)

Chapter 7. 조성
조성이란?
조표
5도권
전조와 이조

Chapter 8. 음계
장음계
음의 기능
단음계

Chapter 9. 다이아토닉 코드
메이져 다이아토닉 코드
다이아토닉 코드의 기능
마이너 다이아토닉 코드

Chapter 10. 텐션
텐션이란?
텐션 코드의 표기
사용 가능한 텐션
다이아토닉 코드의 텐션

부록 1. 음향학
소리란?
음의 3요소
소리의 특징
가청주파수
음파의 간섭
음악과 음향

부록 2. 다양한 악보
보표
현대 음악의 악보

부록 3. 연습문제 정답

저자 소개 (1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유튜브 해피엠기타의 음악이론 강의를 책으로 만나보세요.
실용음악을 공부하는 사람들을 위해 만들어진 기초이론 교재입니다.

1. 입문자도 입시생도 독학하기 쉬운 음악이론
이 교재는 음악 이론에 대해 전혀 모르는 사람을 대상으로 구성하였습니다. 그리고 배운 내용을 정리할 수 있도록 각 단원의 상세한 내용 이후에 핵심정리를 수록했습니다.

2. 수업 중 자주 받는 질문에 대해 따로 정리했습니다.
음악을 공부하면서 많이 질문하거나 실제로 현장상황에서 궁금할 수 있는 사항은 Check! 항목에 따로 풀이했습니다.

3. 자주 쓰는 용어의 정리
음악 이론은 한글 표기와 영문 표기가 뒤섞여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교재에서는 두 표기를 모두 사용하지만 실전에서 좀 더 많이 쓰는 표기를 앞에, 사용 빈도가 떨어지는 표기를 뒤에 기재했습니다

4. 더 이상 건반을 그리면서 문제 풀지 마세요.
각 단원의 중간이나 마지막에는 연습문제가 있으며 그에 대한 해답은 마지막 부록에 수록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초보자가 좀 더 쉽게 풀이할 수 있도록 건반 이미지를 함께 수록하였습니다.

5. 알아두면 좋은 정보들
음악 이론 본문보다 중요도는 떨어지지만 실제 현장상황에서 알면 좋은 내용은 부록에 수록하였습니다.

이 책은 누구나 쉽게 공부할 수 있도록 최대한 쉽게 풀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이해가 어렵다면 유튜브 "해피엠기타"의 동영상 강의로 공부해보세요.

회원리뷰 (30건) 리뷰 총점9.6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화성학 내용 평점3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YES마니아 : 골드 y****3 | 2022.02.1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나만의 음악을 작곡, 편곡을 해보고싶어 어떻게 해야하지 하다가 이론부터 공부해보자하고 찾은 책입니다. 그 머냐 일산오빠? 책도 있긴한데, 개인적으로 그 책보다는 이 책이 더 보기 편하고 좋았습니다. 간략하게 필요한 내용만 담겨있어서 머리에 금방 들어옵니다. 이해도 잘 되구요. 기초 음악 이론 공부해보고 싶으신 분들은 이 책 추천드립니다.;
리뷰제목

나만의 음악을 작곡, 편곡을 해보고싶어 어떻게 해야하지 하다가 이론부터 공부해보자하고 찾은 책입니다. 그 머냐 일산오빠? 책도 있긴한데, 개인적으로 그 책보다는 이 책이 더 보기 편하고 좋았습니다.

간략하게 필요한 내용만 담겨있어서 머리에 금방 들어옵니다. 이해도 잘 되구요.

기초 음악 이론 공부해보고 싶으신 분들은 이 책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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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독학하다가 짜증나서 리뷰남깁니다 +)수정 내용 평점3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YES마니아 : 로얄 ㅇ*ㅇ | 2022.01.07 | 추천8 | 댓글0 리뷰제목
혼자서도 공부하기 쉽게 잘 쓰인 책은 맞습니다. 다만 중요한 부분에서 오타가 좀 있는데, 이 오타때문에 내가 잘못 이해한건지 헷갈려서 놓친부분이 있나 앞부분을 샅샅이 다시 읽어보고도 도대체 이게 왜 갑자기 이렇게 되는건지 도저히 이해가 안가서 구글에 검색하고 나서야 오타라는걸 파악하게 되는 식입니다. 예) p.121 밑에서 두 번째 문단 동그라미 3번《A음의 단3도 아래는 F;
리뷰제목
혼자서도 공부하기 쉽게 잘 쓰인 책은 맞습니다. 다만 중요한 부분에서 오타가 좀 있는데, 이 오타때문에 내가 잘못 이해한건지 헷갈려서 놓친부분이 있나 앞부분을 샅샅이 다시 읽어보고도 도대체 이게 왜 갑자기 이렇게 되는건지 도저히 이해가 안가서 구글에 검색하고 나서야 오타라는걸 파악하게 되는 식입니다.

예)
p.121 밑에서 두 번째 문단 동그라미 3번
《A음의 단3도 아래는 F음입니다. 즉, 예시의 조성은 F minor 입니다.》
A음의 단 3도 아래는 F#(혹은 G플랫)인데 F minor 라고 돼있 습니다.

p.155 Melodic minor
C Melodic minor scale 에서는 3음(E)만 반음이 낮은데 7화음 부분에서 7음의 7화음인 A에 느닷없이 플랫이 붙고 해당 화음을 diminish seventh 라고 표기해놨습니다. C Melodic minor scale 이기 때문에 E에만 플랫이 붙어야 하고 7음은 half diminished seventh가 맞는 표기이지만 뒷장인 p.156~157의 표에도 그대로 VII°7 (diminish seventh)이라고 되어있습니다.

그 외 연습문제 정답에도 자잘한 오타가 있어서 내가 쓴 답이 정답인지 헷갈린 적이 몇번 있습니다.

원래 끝까지 다 읽고 리뷰남기는데 이 책은 지식의 전달에 있어 제일 중요한 부분에 오타가 있어서 공부하다 말고 글 남깁니다. 이 책의 심화편도 사려고 했는데 그건 다시 생각해 봐야 할 것 같네요

내용 추가)
이 책을 몇 번 반복하여 읽은 후에 화성학을 계속 독학하는 중인데 이 책이 어쨋든 쉽게 잘 설명한 것은 사실이고 오타때문에 반복해서 읽고 구글 검색을 하고 유튜브를 찾아보고 하며 공부한 것이 나름대로 탄탄한 기초가 된 것 같아 리뷰를 수정합니다. 입문하기 어려운 화성학을 독학이 가능하게끔 쉽게 간추려 설명한 저자에게 감사합니다. 하지만 오타때문에 고생한 것을 생각하면 여전히 킹받는 것은 어쩔 수 없네요. 그래도 책 내용중에 오타는 위에 나온 두 예시가 전부이고 나머지 오타는 연습문제 정답에 있으니 구매를 고민하시는 분들은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댓글 0 8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8
[기초 실용음악 화성학] 입문자도 입시생도 독학하기 쉬운 음악이론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골드스타 도*비 | 2021.08.0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개인적인 이야기지만 독자는 책을 통한 음악 공부는 중학교 때가 마지막이었던 것 같다. 기억을 돌이켜보면 고등학교 1학년 때 음악시간이 주 1시간 있었지만 대입 시험에 들어가지 않아서 음악 교사가 와서 피아노에 합창하는 식으로 시간을 때웠다. 독자가 '시간을 때웠다'고 표현한 것은 교사나 우리들의 의사와 상관 없이 교과 과정을 담당하는 교육자들이 만들어놓은 대로;
리뷰제목

 

개인적인 이야기지만 독자는 책을 통한 음악 공부는 중학교 때가 마지막이었던 것 같다. 기억을 돌이켜보면 고등학교 1학년 때 음악시간이 주 1시간 있었지만 대입 시험에 들어가지 않아서 음악 교사가 와서 피아노에 합창하는 식으로 시간을 때웠다. 독자가 '시간을 때웠다'고 표현한 것은 교사나 우리들의 의사와 상관 없이 교과 과정을 담당하는 교육자들이 만들어놓은 대로 실시했기 때문이다. 고 1때 배운 몇 개의 노래는 나중에 사회생활 할 때 엄청나게 유용한 배움이었다. 원어로 5~6개를 가르쳐 주신 그대로 수십 년간 잊어버리지 않고 노래 지적을 당할 때 한 번씩 불러 대단한 반향을 불러 일으키는 상황도 연출했기 때문이다. 예컨대 '오 솔레 미오' '데니 보이' 등 널리 불리던 클래식 곡이었다. 그러나 당연히 고 2때부터는 음악 시간이 교과 과정에서 빠지는 바람에 더 이상의 음악 공부를 해본 적이 없다. 물론 기타를 배울 때 별도로 애창곡 악보집이나 기타 코드가 붙은 가요집 정도는 들여다봤지만 정통으로 배운 것도 아닌 데다 기타마저 취미를 잃어버리는 바람에 음악 자체가 멀어진 점이 아쉽다.

 

 

이 때 이 책 『기초 실용음악 화성학』에서도 지적하지만 한자식 표현이 많았던 것도 기억난다. 저자 이화균은 "음악을 즐기는 수준에서 공부로 넘어가는 과정이 매우 어려웠습니다. 우리나라에서만 쓰는 한자식 표현, 현대 음악과는 상관없는 오래된 관행, 그 당시의 부족한 정보의 탓으로 혼란스러운 적이 많았습니다. 요즘은 사정이 나아져서 많은 교재가 나왔지만 아직도 대다수의 교재는 기본적인 부분을 생략해 너무 어렵거나 불필요한 내용이 많아 만족스럽지 않았습니다. 이는 학생들과 수업을 하면서 늘 느끼는 것입니다. 지금은 다양한 매체의 발전과 한류음악의 열풍으로 많은 분들이 음악에 깊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여러 유명 음악인의 연주를 완벽히 흉내 내곤 합니다. 이러한 분들은 음악에 대한 소질이 대단할 것 같지만 오선보 상의 음표조차 읽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교재는 음악에 대한 기초적인 이론과 화성학의 전반적인 내용을 제공합니다. 이 교재를 통해 많은 분들이 음악 이론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기를 바랍니다."라고 이 책의 집필 취지를 밝혔다.

 

 

이 책은 총 10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기초적인 악전으로 시작해서 음성이나 화음, 다이아토닉 코드까지 설명하고 장마다 연습문제를 풀 수 있게 해서 그 내용을 습득하도록 했다. 연습문제를 풀면서 잘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은 내용을 다시 한번 보게 되어 무리 없이 책의 내용을 소화할 수 있다. 이 책을 공부하면 쉬운 음악부터 고급의 음악 세계로 가는 클래식까지 공부할 수 있는 기초는 마스터할 수 있도록 자세한 설명과 수시 연습문제 등의 도움을 받게 구성돼 있다. 매우 끌리는 음악 교재이다.

책의 내용에 있어 이론적인 부분도 중요하지만, 각종 악보 등이 그림으로 예시가 되어 있어 최대한 시각적인 효과와 더불어 이해를 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된다. 앞으로 충분한 시간을 갖고 음계의 소리를 들으면서 책의 내용을 연습하는 것이 음악을 알아가는데 좋을 것 같다. 책을 살펴보면 어렸을 때 배웠던 것부터 한 번도 배우지 못한 내용까지 음악 기초 전반에 걸쳐 실었다. 음악 공부를 하려는 사람에게는 필수 과정으로 보인다. 독자도 작곡처럼 어려운 일은 아니더라도 악보를 보고 음이나 멜로디를 흉내 내볼 정도는 해보고 싶다는 희망에 따라 이 책을 공부하려 책을 손에 들었다. 기초부터 가르치는 마음으로 이 책을 집필한 저자의 의지가 보이는 책 소개글에 책의 내용을 잘 써놓아 처음의 마음으로 시작한 독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어 매우 유용하다는 생각이다.

 

 

기본적인 책 저술 원칙을 세우고 거기에 따라 쓴 것으로 추측된다.

① 입문자도 입시생도 독학하기 쉬운 음악이론 : 교재는 음악 이론에 대해 전혀 모르는 사람을 대상으로 구성하였습니다. 그리고 배운 내용을 정리할 수 있도록 각 단원의 상세한 내용 이후에 핵심정리를 수록했다.

② 수업 중 자주 받는 질문에 대해 따로 정리 : 음악을 공부하면서 많이 질문하거나 실제로 현장상황에서 궁금할 수 있는 사항은 Check! 항목에 따로 풀이했다.

③ 자주 쓰는 용어의 정리 : 음악 이론은 한글 표기와 영문 표기가 뒤섞여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이 교재에서는 두 표기를 모두 사용하지만 실전에서 좀 더 많이 쓰는 표기를 앞에, 사용 빈도가 떨어지는 표기를 뒤에 기재했다

④ 책에 있는 건반에 직접 기입하면서 문제 풀기 : 각 단원의 중간이나 마지막에는 연습문제가 있으며 그에 대한 해답은 마지막 부록에 수록되어 있다. 그리고 초보자가 좀 더 쉽게 풀이할 수 있도록 건반 이미지를 함께 수록했다.

⑤ 알아두면 좋은 정보 : 음악 이론 본문보다 중요도는 떨어지지만 실제 현장상황에서 알면 좋은 내용은 부록에 수록했다.

 

 

이 책은 누구나 쉽게 공부할 수 있도록 최대한 쉽게 풀어서 설명하고 있다. 그래도 이해가 어렵다면 유튜브 '해피엠기타'의 동영상 강의로 공부해 볼 것을 권유하고 있다. 물론 책에 사이트 주소나 유튜브 주소가 모두 기재돼 있어 언제든 접속해 의문점을 해결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저자 : 이화균

 

아현산업정보학교 실용음악과 수료하고, 백석대학교 컨서바토리 실용음악과와 상명대학원 뮤직테크놀로지학과 실용음악과를 졸업하였다. 디지털 싱글 “390, 청춘의 노을, 진이에게” 등 개인 앨범과 그 외 여러 음악활동을 하고 있다. 현재 유튜브 음악 교육 채널 “해피엠기타”를 운영하면서 온라인, 오프라인으로 다양하게 기타와 음악 이론을 지도하고 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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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13건) 한줄평 총점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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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i****s | 2022.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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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눈**기 | 2022.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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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찾던 내용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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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k********8 | 2022.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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