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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쿨하고 바보 같은 남자 3

[ 컬러 ]
나타 코코네 글그림 | 대원 | 2021년 07월 20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리뷰 총점10.0 리뷰 4건 | 판매지수 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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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07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152쪽 | 316g | 148*210*12mm
ISBN13 9791136275714
ISBN10 1136275711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다섯 번째 쿨 바보 등장?!

직업도 나이도 제각각인 네 명의 쿨한 꽃미남들. 그런 그들의 공통점은-. 전부 바보!!!!! 바보 같은 모습 때문에 신기한 인연으로 친해진 네 사람. 하지만 그 인연은 더욱 넓어져... 다섯 번째 인물이 나타난다?! 계속해서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바보짓조차 쿨하게 소화해내는 꽃미남들의 바보 코미디 제3권! 이번 권도 ALL 풀 컬러. 그리고 여기에서만 볼 수 있는 신작 에피소드 50여페이지도 수록!!

저자 소개 (1명)

회원리뷰 (4건) 리뷰 총점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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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쿨하고 바보 같은 남자 3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a****r | 2021.09.13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작가님 그림 좋아함. 건강하시고 오래 연재해주세요. 책 다 살게요. 다른 책 2배 가격이어도 판형 크고 퀄리티 좋게 나와서 종이책 러버는 행복함.. 미마 동창 쿨바보 한 명 더 추가 딤. 그대로 4명이 주인공인지 5명이서 이야기 전개될지 궁금하다. 3권도 멍한짓 하면서 평온한 일상 보내는 이야기입니다. 일상에서 행복한 이야기 좋아해요.. 깜박하거나 착각하는 경우 생각;
리뷰제목

작가님 그림 좋아함. 건강하시고 오래 연재해주세요. 책 다 살게요. 다른 책 2배 가격이어도 판형 크고 퀄리티 좋게 나와서 종이책 러버는 행복함..

미마 동창 쿨바보 한 명 더 추가 딤. 그대로 4명이 주인공인지 5명이서 이야기 전개될지 궁금하다. 3권도 멍한짓 하면서 평온한 일상 보내는 이야기입니다. 일상에서 행복한 이야기 좋아해요.. 깜박하거나 착각하는 경우 생각하는 작가님 신기하다.. 평소에 메모하고 그릴 때 써먹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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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드라마화를 두 손 모아 기다리는 만화!!!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하*뽕 | 2021.08.2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애니, 드라마화를 무척이나 기다리고 있는 만화 [쿨하고 바보 같은 남자 3]     일본 스퀘어 에닉스와 pixiv코믹의 연동 웹 잡지인 간간 pixiv는 웹 잡지 형태로 서비스되고 있다. 이 웹 잡지의 인기 작품인 [쿨하고 바보 같은 남자] 3권의 국내 정발본은 빠질 수 밖에 없는 에피소드들로 찾아왔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은 귀멸의 칼날 이후 빠진 유일한 작품으;
리뷰제목

애니, 드라마화를 무척이나 기다리고 있는 만화

[쿨하고 바보 같은 남자 3]


 

 

일본 스퀘어 에닉스와 pixiv코믹의 연동 웹 잡지인 간간 pixiv는 웹 잡지 형태로 서비스되고 있다. 이 웹 잡지의 인기 작품인 [쿨하고 바보 같은 남자] 3권의 국내 정발본은 빠질 수 밖에 없는 에피소드들로 찾아왔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은 귀멸의 칼날 이후 빠진 유일한 작품으로 매번 원서와 함께 소설과 엽서북, 굿즈를 한국 애니메이트 예약 서비스를 통해 수집하고 있다.

 

3권에서는 F4였던 이들의 4명의 구성에서 한 명이 추가적으로 등장한다. 그것도 첫재 소설가이자, 허당남 중에서 맏형님이자 안경남인 미마의 초등학교 시절 동창이었던 이가라시(五十嵐)가 등장! 아니라 다를까 이번에도 성에 숫자 5(五)를 의미하는 한자어가 포함되었다.


 

영상화 하는데 좋은 작품

재미있는 것은 이들 허낭 남의 접전이 이야기 전개상 매우 깔끔하고 자연스럽게 연결되는데, 인물 중심의 만화이기도 하지만 한 번으로는 이들의 캐릭터 간의 '관계'에 대한 연결을 풀어내는 부분이 매우 흥미롭다. 애니메이션이든 드라마든 영상화를 할 경우 어느 작품보다도 매끄럽게 연결이 될 수 있는 부분이라 할 수 있다.

 

캐릭터도 10대 스포츠 소년인 후타미 슌, 20대 직업 전문학교와 대학교 재학생인 미카 타카유키와 이치쿠라 하야테 그리고 20대 후반 직장인인 시키 소우마까지.... 마치 아이돌과 같은 각각의 허당끼 가득하지만 순수하고 계속 지켜보고 싶은 매력남들이 가득하다. 아이돌은 연령대가 비슷한 이들이라 하지만 여기서는 맏형님과 막내의 나이차가 11살 나니깐... 현실판 남자 아이돌이라 할까. 10대부터 3040까지 잡을 수 있는 이 나이차는 그야말로 만화판 아이돌적인 구성이 아닐 수 없다.

 

계속 지켜보고 싶은 매력남들

이번에도 역시나 서로 말이 안통하지만 각자의 성격을 너무나 잘 보여주는 슌과 소우마의 대화는 어쩌면 이리 말이 안 톻하는데도, 각자의 유형 다른 허당끼에 덮어주고 용기를 돋구어 주는 우정이라니!!! 옷 사이즈를 묻는 슌과 이를 SM.... 성적 취향으로 해석한 소우마... 이럴 어쩌면 좋을까.... 10대 다운 슌의 질문에 너무 진지하게 답을 고민하는 소우마... 어쩌면 좋을까 싶지만 그래 그래도 괜찮아 하며 용서하게 되는 이들의 허당미! ㅎㅎ


 

거기다 10대 소년 슌이 고백을 받았는데, 이에 대해서 허당남 셋에게 문자를 보낸다. 각자 얼마나... 자기다운 답을 보내는지.... 이 만화 연애 코듣도 BL 코드도 없지만 이리 재미있을 수 있단 말이다. (남자 캐릭터가 메인인데, 이들은 BL 관계라기 보다는 브로맨스...우정물에 가깝다.)

 

물론 이번 3권에서는 앞서 밝힌 다섯 번째 허당남과 미카 타카유키의 관계 그리고 광고 기획자로서의 미카의 진면목을 펼치는 3권 마지막 에피소드라 할 수 있다. 1020 그리고 스포츠 열혈 고등학생, 디자인에 민감한 전문대생, 착실한 범생이 그리고 추억을 가진 천재 소설가 그리고 모든 이의 마음을 흔드는 광고 문구는 이번 권의 최대 백미.

 

1권에 눈이 즐겁고 웃기고 그리고 감동까지 느끼게 하는 만화 [쿨하고 바보 같은 남자]이다. 빨리 애니메이션이든 드라마든 나와주세요!!!!

 

정 안되면, 국내 제작사님들 제발 이 작품 영상화 판권 사서 제작해주세요!!!!!!!!!!

 

하임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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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새로 등장한 인물들도 쿨하지만 바보같습니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s*****n | 2021.07.2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이번에 대원씨아이 리뷰어로 받은 도서 중 하나인 쿨하고 바보같은 남자 3권 입니다. 생각보다 얇고 판형이 커서 신기하다고 생각되었는데, 내부 만화가 다 컬러여서 한번 더 놀랐던 작품입니다. 이번권도 저번이랑 비슷하게 개그로 많이 가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밥을 하는 것을 까먹거나 해야할 일을 잊어버리는 등 우리도 일상생활에서 소소하게 생길 수 있는 해프닝을 담고 있는데;
리뷰제목

이번에 대원씨아이 리뷰어로 받은 도서 중 하나인 쿨하고 바보같은 남자 3권 입니다. 생각보다 얇고 판형이 커서 신기하다고 생각되었는데, 내부 만화가 다 컬러여서 한번 더 놀랐던 작품입니다.

이번권도 저번이랑 비슷하게 개그로 많이 가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밥을 하는 것을 까먹거나 해야할 일을 잊어버리는 등 우리도 일상생활에서 소소하게 생길 수 있는 해프닝을 담고 있는데, 그럴싸하게 잘생긴 인물들이 덜렁대는 행동을 하고 있는걸 본다면 확실히 깨지는 순간이 참 많단 말이죠. 하지만 이런 것을 정말 친한 사람 외에는 잘 모르고, 멋있게만 바라보고 있는걸 보면 역시 외모는 사기다란 생각도 얼핏 들기도 합니다.

3권에서는 새로 등장하는 인물이 나오긴 합니다. 주로 등장하는 등장인물인 4명과 어느정도 친분이 있는 인물로 등장부터 무언가 독특한 분위기를 가지고 있는 사람으로 비춰지는데, 뭔가 멋스러운 분위기와는 다르게 친구와 똑같이 약간은 벙찐 매력이 드러나는게 눈에 또 띕니다. 그도 그럴게 어릴때부터 가방을 놓고 다녔을 정도라고 하니...

확실히 이 책의 최고 장점은 색깔을 잘 활용했다는 것입니다. 인물의 머리, 옷, 건물 등 공간 하나에 한 색깔로만 칠해 단색으로 작품의 분위기를 잘 살리고 있고, 다양한 톤으로 배경의 분위기도 잡아주고 있는게 눈에 띄었습니다. 무엇보다 제일 놀라웠던 건 각 등장인물들 에피소드별로 색깔을 다르게 했다는 점인데요. 컷 속의 배경색뿐만 아니라 종이 자체에 컬러를 넣어서 그 인물만의 분위기도 잘 살리는것 같아 무척 마음에 들었습니다.

과도한 개그 포인트없이 잔잔한 일상과 풀컬러, 그리고 캐릭터들의 잘생김이 잘 어우러져서 꽤나 매력적인 작품입니다. 옛날에 "남자 고교생의 일상"이란 애니가 방영한 적이 있는데, 그 애니메이션에서 약을 많이 뺀 것과 거의 비슷한 느낌이라고 생각됩니다. 다만 이러한 재미 외에는 크게 두각을 드러내는 스토리도, 다른 재미포인트도 적기 때문에 꽤 루즈한 느낌이 드는건 아쉽다고 느껴지네요. 그래도 이전권에는 재미가 꽤 있었는데, 이번에는 그마저도 좀 덜한 느낌도 들어 아쉬움이 더 크게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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