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닫기
사이즈 비교
소득공제
인간과 지구

인간과 지구

: 아름다운 공존을 위한 미래 시나리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정가
12,000
판매가
10,800 (10% 할인)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지역변경
  • 배송비 :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
eBook이 출간되면 알려드립니다. eBook 출간 알림 신청
  •  국내배송만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8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168쪽 | 148*215*20mm
ISBN13 9791186172704
ISBN10 1186172703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모든 것은 자연의 순리를 따라간다. 바다에서 물이 증발하여 수증기가 된다. 수증기가 모여 구름이 되어 육지로 가서 비를 내리고 강물로 모여 다시 바다로 들어간다. 이것이 자연의 순환과정이다. 모든 것이 이 자연의 순환과정을 따르고 있다. 미국이라고 항상 최강국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을 수 없다. 지금은 아무도 무너뜨릴 수 없는 굳건한 강국에 다름 아닌 것 같지만 앞으로 어떻게 변화하게 될지 그 누구도 모른다. 지금 나에게 해가 된다 하여 제거해 버리면 그 해는 나의 후손에게 돌아가게 된다. 그것이 바로 자연의 순환 원리이다.”

“물소 무리는 인간들이 살아가는 세상에서 대기업들과 비슷하다는 생각이 든다. 또 하이에나를 인간과 비교하면 경찰, 판사, 검사, 변호사와 비슷하다. 그들은 도와주는 척하다가도 약점이 드러나면 돈을 빼앗거나 죄를 뒤집어씌우기도 하기 때문이다. 초식동물들이 하이에나를 무시하여 방관했다가는 기습을 당하게 된다. 국회의원, 사장, 노조, 전교조 등은 육식동물에 속한다. 봉급만 받고 사는 공무원들은 일반 서민에 속하지만 호화스럽게 사는 공무원은 육식동물과 같은 행동을 하는 사람들이다. 모두가 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 선생들도, 대기업도, 일부 종교의 목사들도 육식동물의 행동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

“모든 직책들이 욕심을 버리고 자신에게 주어진 봉급만 받으며 최선을 다해 일한다면 국가가 평화로워질 것이다. 종교 역시 각자 자신의 종교 안에서 정신적인 지주로서 예수, 석가모니 등을 받들되 타 종교 역시 인정하며 문제를 제기하지 않고 각자 자신의 자리에서 자신의 일을 충실히 하면서 살아간다면 국가 간, 종교 간의 갈등이나 문제가 발생하지 않을 것이다.”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회원리뷰 (0건) 회원리뷰 이동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0건) 한줄평 이동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반품/교환 안내에 대한 내용입니다.
배송 구분 예스24 배송
  •  배송비 : 2,500원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에 대한 내용입니다.
반품/교환 방법
  •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  모바일 쿠폰의 경우 유효기간(발행 후 1년) 내 등록하지 않은 상품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직수입 음반/영상물/기프트 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 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30%를 부과할 수 있음

    단, 당일 00시~13시 사이의 주문은 취소 수수료 면제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모바일 쿠폰 등록 후 취소/환불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  쿠폰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1   10,800
뒤로 앞으로 맨위로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