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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종범 수첩

: 박근혜 정부의 비망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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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2년 02월 17일
쪽수, 무게, 크기 288쪽 | 500g | 152*215*20mm
ISBN13 9791155784914
ISBN10 115578491X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안종범 前 청와대 수석이 말하는
촛불 속에 가려진 박근혜 정부 탄핵 사건의 진실


- 박근혜 정부의 비망록이자 국정 운영의 전말
- 63권을 수첩을 바탕으로 구치소에서 1791일 동안 쓴 외로운 고백
- 창조경제 탄생에서 탄핵까지, 눈물과 고통, 회한과 아쉬움의 기록

“다시 말하지만 나는 이 책을 쓰면서 100% 진실만을 기록하고 싶었다. 내가 겪고, 듣고, 또 한 일들을 솔직하게 담아내고자 했다. 내 수첩이 진정한 사초가 되고, 이를 기초로 쓴 이 책이 진솔한 회고록이 되어서 아팠던 우리 대한민국 역사의 작은 기록으로 남기를 바란다.”

“조사가 시작되면서 내 수첩의 위력을 확실히 느끼게 되었다. 대통령이 두 재단과 관련해서 지시하거나 그냥 알고 있으라고 말씀하신 내용이 내 수첩에 적혀있었고, 그것들이 대부분 최순실과 관련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될 때마다 깜짝깜짝 놀라는 과정이 계속되었다. (중략) ‘내가 참 바보였구나’라는 생각이 들면서 한편으로는 섬뜩할 정도로 두려운 느낌이 들었다.”

“대통령의 사과는 에둘러 표현하지 말고 직접 강하게 해야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결과적으로는 내 뜻대로 되지 못했다. 2016년 10월 25일 국민께 드리는 말씀에서 대통령이 최종 선택한 입장 표명은 아주 미약한 수준이 되어버렸고, 이로 인해 그후 이어진 사과문 또한 효력이 떨어지게 되었다.”
-본문 중에서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프롤로그:

1791일 회한의 수감 기록, 연필로 써낸 사초

1부. 태풍 전야, 창조경제의 탄생

1. ‘창조경제’를 제안하다
2. 대기업이 참여하는 문화재단을 만듭시다
3. 성동격서? 우병우 흔들기에서 문화재단 강제모금 건으로
4. 국회에서 고군분투 대응하다
5. JTBC, 태블릿으로 기름을 끼얹다
6. 수석에서 물러나다

2부. 검찰, 특검의 민낯을 만나다

1. 서울남부구치소 921번
2. 수첩과 특수본 1기
3. 구치소 청문회부터 헌재 증언 그리고 탄핵
4. 특검, 압박조사를 시작하다
5. 고개 넘어 또 고개… 특수본 2기와 롯데
6. 세월호 특조위 활동을 방해했다는 죄목

3부. 재판, 법리냐 여론이냐의 선택

1. 허점투성이 판결
2. 역대급 허위 증언 속 5년이 떨어지다
3. 파기환송심, 과연 누구를 위한 재판이었나?
4. 수용 생활

4부. 수첩 그리고 나

1. 수첩 63권의 등장
2. 내 수첩에 담은 정책과 꿈
3. 검사와 판사
4. 변호사, 피고를 지켜 주는 수호신
5. 교도관과 교도 행정
6. 가족, 친구 그리고 책

5부. 성균관에서 청와대로: 다산의 길

1. 성균관에서 위스콘신으로
2. 위스콘신에서 성균관으로 돌아오다
3. 성균관에서 국회로
4. 국회에서 청와대로

에필로그:

나의 시간, 나의 국가, 나의 비전

저자 소개 (1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역사는 계속되어야 하고 그에 따른 잘잘못에 대한 평가도 계속되어야 한다. 박근혜 정부의 탄핵은 대한민국 정치 사회사에서 큰 충격이자 전환점이 되는 순간이었다. 하지만 거대한 물결처럼 흘러가버린 탄핵 사건에서 우리가 놓친 것들이 남아 있다. 이쯤에서 묻는다. 과연 박근혜 정부 탄핵 사건의 진실은 무엇인가. 또 박근혜 정부의 공과(功過)는 무엇인가. 이제 평가를 시작할 때가 됐다.

박근혜 정부의 실질적인 핵심 수석이었던 안종범 前수석은 박근혜 대통령의 지시와 협의 사항을 그때그때 낱낱이 기록했다. 회의석상의 메시지는 물론 통화 내역까지 빠짐없이 담았다. 그렇게 기록한 수첩이 무려 63권에 달한다. 이 수첩은 탄핵 재판 과정에서 중요한 증거자료로 역할을 하게 되어 ‘사초(史草)’로 불리기도 했다.

이 책은 안 前수석이 그 수첩을 기반으로 당시 재판과정과 주변 상황, 인물들의 진면목을 살피며 구치소에서 깨알같이 연필로 쓴 기록이다. 이를 통해 당사자이자 관찰자로서의 시각과 함께 박근혜 정부에 대한 핵심 리더로서의 입장을 솔직하게 엿볼 수 있다. 무엇보다 철저하게 사실에 입각한 기록이므로 박근혜 정부를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사료로서의 가치가 높다.

엄청난 역사적 사건 앞에 부끄럽지 않기 위한 박근혜 정부의 사료

안 前수석은 이 책에서 “나를 아끼고 사랑해 주던 이들과 역사에 부끄럽지 않기 위해” 이 회고의 기록을 남긴다고 밝혔다. 한편, 안 前수석은 누군가에게는 불편할 수도, 누군가에게는 비판의 대상이 될 수 있지만, 자신이 겪은 진실은 재판의 결과와 사뭇 다르기에 지금 밝히지 않으면 영원히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질 수 있어 기록을 남기게 되었다고 말한다.

한류 문화와 접목시킨 경제 모델은 여전히 옳다고 생각

또 안 前수석은 탄핵 사건으로 불거진 ‘미르재단’등에 대해 당시 한류 열풍과 경제를 접목시킨 새로운 성공모델이 될 수 있었으며, 이러한 시너지를 바탕으로 정부가 기업 모두에 공동이익이 돌아갈 수 있게 하고 경쟁력을 높일 수 있었을 것이라고 자신의 소신을 밝히고 있다.

정치와는 절연, 출간 시 대선 정국은 전혀 고려하지 않아

안 前수석은 당시의 엄청난 역사적 사건을 기록으로 남겨야겠다는 생각에 구치소에서 보낸 4년의 시간 내내 준비한 원고를 지난해 9월 출소 후 곧바로 준비하여 출간하게 된 것이라 밝혔다. 출간 시기가 대선을 코앞에 둔 시점이라 오해할 수도 있지만, 그는 절대 아니라고 잘라 말한다. 정치와는 절연하였기에 정치적 상황이나 셈법을 고려한 것이 아니며, 역사 앞에 진실만을 말하려 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줄평 (10건) 한줄평 총점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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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5점
안티 안종범이 꼭읽어봐야할책
1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1
h**3 | 2022.02.21
평점1점
K재단 미르재단 안종범 네가 기획한 거 잖아 변희재와 끝장 토론 해 봐 박근혜대통령 앞에서
3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3
고* | 2022.02.17
평점1점
변희재의 태블릿, 반격의 서막은 안종범 주장이 거짓임을 증명한다.
3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3
q**q | 2022.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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