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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그들은 이렇게 치유되었다

: 의사의 예상을 뒤엎고 암을 이겨낸 사람들의 10가지 공통된 치유 요소

리뷰 총점10.0 리뷰 3건 | 판매지수 4,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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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7월 07일
쪽수, 무게, 크기 472쪽 | 630g | 152*225*26mm
ISBN13 9791188244973
ISBN10 1188244973

카드 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시작하는 글

근본적 치유란 무엇인가? | 근본적 치유 | 열 번째 치유 요소 | 나의 이야기 | 이 책에 대하여 | 희망 찾기

1. 운동: 메리 이야기

최신 연구 결과 및 현황
운동이 모든 사람의 건강에 미치는 효과 | 운동이 암 환자의 건강에 미치는 효과 | 운동과 암 생존율 | 표적 치료제로서의 운동 | 운동의 종류
메리 이야기
실천 단계

2. 영적 연결을 강화하기: 베일리 이야기

최신 연구 결과 및 현황
베일리 이야기
실천 단계

3. 자신의 건강을 주도적으로 다스리기: 밥 이야기

최신 연구 결과 및 현황
스스로에게 권한을 부여하는 것을 둘러싼 연구
밥 이야기
실천 단계

4. 긍정적 감정 키우기: 다이 이야기

최신 연구 결과 및 현황
공공 정책으로서의 행복 | 매일의 감사 | 기술 중독 | 정신신경면역학 | 정신생물학 | 옥시토신
다이 이야기
실천 단계

5. 자신의 직관을 따르기: 팔머 이야기

최신 연구 결과 및 현황
주류가 되고 있는 명상 | 에너지 치유의 부상 | 에너지 운동학에 대한 관심 | 직관에 대한 연구
팔머 이야기
실천 단계

6. 억눌린 감정 풀어주기: 앨리슨 이야기

최신 연구 결과 및 현황
두려움과 트라우마에 대한 더욱 깊은 이해 | 자기 사랑
앨리슨 이야기
실천 단계

7. 식단의 근본적인 변화: 제러마이어 이야기

최신 연구 결과 및 현황
암 발병률 및 추세 | 건강에 해로운 식단은 암을 유발할 수 있다 | 건강한 식단으로 암을 예방할 수 있다 | 건강한 식단은 암 환자의 생존율을 높인다 | 식물성 식단 | 케톤 생성 식단(뼈 국물 포함) | 대사 질환으로서의 암 | 간헐적 단식 | 장 건강과 미생물 군집
제러마이어 이야기
실천 단계

8. 허브와 보조제 사용: 톰 이야기

최신 연구 결과 및 현황
독소의 증가 | 동종 요법 | 의료용 대마초 | 겨우살이
톰 이야기
실천 단계

9. 살아야 할 강력한 이유 찾기: 알렉스 이야기

최신 연구 결과 및 현황
자신의 목적 찾기 | 의미 찾기 | 놀이를 하면서 삶의 목적 찾기
알렉스 이야기
실천 단계

10. 사회적 지지를 받아들이기: 샐리 이야기

최신 연구 결과 및 현황
외로움에 대한 연구 | 나만의 커뮤니티 만들기 | 사회적 지지에 대한 연구 | 온라인에서 지지 그룹 찾기 | 염증과 투쟁?도피 반응 | 연약함과 진정성 | 경제적 지원
샐리 이야기
실천 단계

결론

큰 그림 | 여정을 계속해 나아가기

후기
켈리 터너의 감사의 말
트레이시 화이트의 감사의 말
옮긴이의 말

저자 소개 (4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근본적 치유radical remission란 일반적인 통계 수치상 기대할 수 없는 상황에서 예외적으로 회복된 경우를 말하며, 다음 중 하나에 해당한다고 볼 수 있다.
1. 기존의 의학적인 치료 없이 치유가 된 경우
2. 기존의 의학적인 치료를 시도했지만 치료가 되지 않아서 대체 요법을 시도한 후 치유가 된 경우
3. 기존 의학적 치료와 대체 요법을 동시에 병행한 후 원래 예상했던 심각한 예후(예를 들어 5년 후의 생존율이 25퍼센트 미만)보다 오래 살게 된 경우

‘자연’ 치유를 경험한 사람들을 심층 인터뷰하면서 아주 명확해진 점은 그 과정에서 이들이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치유가 일어난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이 생존자들은 자신들의 치유를 위해 생활 방식과 정서적 측면에서 중요한 변화를 일으켰다고 말했다. 이른바 기적의 치유가 일어난 것은, 내가 ‘근본적 치유’라고 부르는 상태에 이르기 위해서 단지 신체만이 아니라 마음과 영혼에까지도 그들이 평생에 걸쳐 해온 것들을 뒤집는 근본적인 변화radical shift를 일으킨 덕분이었다.
--- 「시작하는 글」 중에서

우리는 근본적 치유 생존자들이 할 수만 있다면 어떤 형태로든 신체 활동이나 운동을 생활 속에 추가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이것이 우리가 지금 운동을 근본적 치유의 열 번째 공통 요소로 포함시키는 이유이다. ‘운동exercise’을 ‘신체 활동physical activity’이라는 더 폭넓은 의미로 바라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 …… 많이 아플 때는 간단한 일을 하나 보는 것도 에너지를 필요로 한다는 점에서 신체 활동이라고 간주할 수 있다.

“나는 우리 몸이 놀라운 일들을 할 수 있다는 걸 알고 이해했어요. 따라서 당신이 자기 몸을 사랑하고 지지하고 그 몸에 영양을 공급해 준다면, 당신 몸은 물리적으로 변화할 수 있어요. 내 마음을 스쳐간 생각 중 하나는, 내 몸이 암과 같은 병을 만들기도 하고 또 치유도 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면, 현재 나타난 이 육체적 병을 내 몸이 왜 회복하지 못하겠느냐는 거였어요. 나는 이 신성한 진리를 믿었습니다.”

운동이나 움직임은 내적인 동기가 많이 필요한 치유 요소이다. 당신 말고는 누구도 당신 몸을 움직일 수 없기 때문이다! 기본적이고 일상적인 움직임만으로 당신의 삶을 몇 년 더 늘릴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하라. 오늘날 직장 생활을 하는 많은 사람들은 하루 종일 책상에 앉아 일을 하기 때문에, 되도록 앉아 있기보다는 서 있거나 걷고, 할 수만 있다면 즐겁게 뛰면서 지속적으로 몸을 움직이는 것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 「1. 운동」 중에서

영적 연결spiritual connection의 강화라는 치유 요소는 우리가 연구한 모든 근본적 치유 사례에서 나타났다. …… 이 치유 요소는 특정 종교에 들어가거나 특정 신념을 받아들이도록 요구하지는 않는다. 가장 단순한 형태의 영적 수행은 그저 자연 속에서 조용히 걷는 것일 수 있다. 또 그림을 그리거나, 명상을 하거나, 해변에 앉아 있거나, 절이나 사원에 가거나, 개를 산책시키는 것일 수도 있다. 영적 수행은 그것을 실천하는 사람들 수만큼이나 다양하다.

숙련된 명상가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코티솔(스트레스 호르몬)수치가 낮고, 감정적 스트레스를 덜 느끼며, 염증 반응이 적다는 것을 발견했다. 코티솔 수치 감소와 낮은 염증 반응은 모두 암 위험을 현저하게 감소시키기 때문에, 이러한 발견은 암 환자에게 매우 중요한 것이다.

기도든 명상이든 자연 속의 산책이든 결국 호흡이 느려지고 심장 박동이 느려지며 무엇보다 ‘생각하는’ 마음이 잠잠해지는 쪽으로 생리적 반응을 근본적으로 바꾸는 방법, 그것을 찾는 것이야말로 당신의 면역 체계를 재충전하기 위해 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일 중 하나이다.
--- 「2. 영적 연결을 강화하기」 중에서

의사는 ‘당신’에 대한 전문가는 아니다. 오직 당신 자신만이 당신에 대한 전문가가 될 수 있다.

근본적 치유 생존자들은 프로토콜대로 정확히 따르지 않으면 치료를 거부하려는 의사나, 자신들의 선택과 결정을 받아들이려 하지 않는 친구들이나 가족 등 주변에 있는 수많은 사람들의 선의에서 비롯된 비판과 저항에 대처하기 위해 강력한 근성과 정신력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밥은 열 가지 근본적 치유 요소를 모두 받아들이고 또 의식적으로 실천하지만, 그 중에서도 자신의 건강을 스스로 결정하고 통제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느낀다. “내가 스스로 나 자신을 변호하지 않았다면, 다양한 자연 요법과 정신적?의료적 처치들을 견디지 못했을 거라고 생각해요. 또한 수술에 들어갈 때 무엇을 기대해야 하는지 아는 것도 중요했고요. 나는 내 기대치가 어떠해야 하고 회복이 어떻게 될지 이해할 수 있었어요.”
--- 「3. 자신의 건강을 주도적으로 다스리기」 중에서

건강 위기를 겪고 있는 상황에서 늘 행복하다고 느끼기란 불가능한 일이다. 그 대신 근본적 치유 생존자들은 매일매일 습관적으로 양치질을 하듯이 날마다 몇 분이라도 행복을 삶 속에 불러오 기위해 의식적으로 노력한다.…… 이렇게 매일 최소 5분 정도 스스로 행복감을 느끼도록 허용함으로써, 병을 치유하려는 사람이라면 항상 행복감을 느끼려고 노력해야 한다는 그릇된 통념을 피한다. 이러한 통념은 환자들로 하여금 매일 매 순간 행복하지 않으면 암이 커지는 것은 아닌지 공포와 죄책감을 느끼게 한다. 이런 잘못된 가이드로 인해 환자들은 “행복한 얼굴을 하면서” 부정적인 감정을 억누르려고 할 수 있다. 항상 행복을 느끼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현실을 받아들이는 것이야말로 근본적 치유 생존자들이 두려움, 슬픔 또는 좌절을 표현할 필요가 있을 때 그런 부정적인 감정을 받아들이고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느낌feeling과 감정emotion은 분자 수준에서 우리의 면역 체계와 서로 연결되어 있어요. 떼려야 뗄 수 없는 동전의 양면과도 같죠. 정신신경면역학 연구에 따르면 우리 뇌는 우리가 매순간 경험하는 느낌이나 감정에 따라 거기에 부합하는 면역 활성 전달 물질을 생성합니다. 그것이 바로죄책감, 두려움과 수치심이 우리 면역 체계의 효과를 차단하는 이유예요. 반대로 사랑, 용서, 감사의 감정은 우리의 면역 체계를 강화하고 치유의 기회를 주고요.

수술 후 병원으로 나를 찾아온 46명 중 30명을 저는 ‘암 친구들’이라 부르는데, 내 인생에서 그런 사람들이 필요하지 않다는 걸 첫날 배웠어요. 어떤 사람들은 내 고통에 마음이 끌려서단지 신파 드라마를 보러 찾아옵니다. 그 30명의 사람들은 나를 기분 좋게 하려고 온 것이 아니라 자기 기분이 좋아지려고 온 거예요.

“사람들은 치유에 너무 집착해요. 나는 제대로 기능하지 않는 폐의 75퍼센트에 초점을 맞추는 대신, 놀랍게도 아직 남아 있는 25퍼센트의 폐에 집중했어요! 나는 그 25퍼센트에 감사하며 내 폐에게 이렇게 말했죠. ‘숨 쉬는 것은 내 삶에 정말 중요해. 그러니 아주 조금이라도 더 나아져서 26퍼센트까지는 올라갈 수 있지 않을까? 그걸로 난 충분해.’”
--- 「4. 긍정적 감정 키우기」 중에서

근본적 치유 생존자들은 치유 여정에서 직관적 안내를 듣거나 느꼈다고, 그리고 자신도 그것을 진지하게 받아들였다고 말한다. 이것은 그들이 매번 직관적 충동에 따라 행동했다는 말이 아니라, 잠시 멈춰 서서 적어도 그것이 하는 말에 귀 기울였다는 것을 의미한다.

“어떤 생각이 떠올랐을 때 불안하거나 긴장되고 메스꺼움이나 불편함이 느껴진다면 아마도 당신은 에고에 의해 인도되고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하지만 그때 마음이 평화롭다면, 그것은 분명 내면의 안내 시스템으로부터 온 것입니다.”

연구자들은 우리의 장腸에 수백만 개의 뉴런―뇌에서 발견되는 것과 같은 신경 세포―이 있음을 발견했다. 이 뉴런은 실제로 뇌에서 하는 것처럼 생각하고 느낄 수 있다. 이 내장 뉴런이 발화되면 무언가에 대해 ‘초조하고 긴장된’ 느낌을 갖거나 강한 ‘직감gut feeling’을 느낄 수 있다. …… 장의 뉴런은 혈류를 전혀 거치지 않고, 새로이 발견된 ‘신경 회로’를 통해 뇌와 거의 즉각적으로 소통한다고 한다. 이 새로운 발견(하지만 그것은 우리 몸에 이미 항상 있었던 것이다)은 우리가 새로운 상황이나 사람을 마주했을 때 어떻게 그렇게 빨리 ‘직감’할 수 있는지 설명해 준다.
--- 「5. 자신의 직관을 따르기」 중에서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면, 무엇을 먹는지, 운동을 하는지, 비타민을 얼마나 먹는지, 또는 나쁜 습관이 얼마나 되는지 보다 두려움을 잘 다루는 것이 훨씬 더 중요합니다.…… 두려움과 친구가 되고, 그것에 호기심을 갖고, 두려움을 느끼는 부분이 당신 전체를 장악하지 않도록 그 부분에 귀 기울이면서 그 부분을 진정시켜야 합니다. 그렇게 되면 스트레스 호르몬이 흩어져 없어지고, 친밀감의 생화학 물질들로 이루어진 치유의 호르몬이 나와 자연 치유의 가능성을 열어주는 호르몬 단계가 준비됩니다.”

가장 중요하게, 근본적 치유 생존자들은 자기 사랑, 그리고 스스로 가치가 있다는 느낌에 연결되는 것이 몸의 치유에 도움이 된다고 믿는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감정이 암과 관련될 가능성이 있다는 점에 대해 깊이 파고들지 않죠. 그러나 나에게는 그럴 가능성이 엄청 컸어요. 내가 감정을 다루는 방식은 내 주위에 요새를 구축하고 외부 세계가 침투하지 못하도록 하는 거였어요. 하지만 그런 방식으로는 어린 시절의 트라우마를 다룰 수 없어요. 나는 그저 내 몸의 다른 곳에 그 고통들을 모두 저장했던 거죠.”
--- 「6. 억눌린 감정 풀어주기」 중에서

식물성 중심 식단, 케톤 식단 및 지중해식 식단이 모두 상당한 건강 효과를 주는 것으로 나타났지만, 각 식단의 몇 가지 단점을 보여주는 증거도 있다. 이것이 의미하는 바는 모든 사람에게 적합한 단 한 가지 식단은 없다는 것이다.…… 이 세 가지 식단의 공통점이 무엇인지 주목하는 것이 중요하다. 즉 설탕, 정제 곡물 및 가공 식품의 섭취를 줄이면서 유기농 채소를 통째로 섭취하는 것이다. 연구에 따르면 이러한 유형의 식단 변화는 염증을 줄이고 면역력을 강화하여 신체가 암 세포를 더 효과적으로 제거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간헐적 단식은 일정 시간 동안 음식 섭취를 제한하여 소화 기관에 휴식을 제공하는 것으로, 그렇게 해서 먹은 음식을 소화하고 영양분을 흡수하며 신체가 치유와 휴식, 복구 등 다른 기능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한다. 소장에서 음식이 소화되는 데 신체 에너지의 약 40퍼센트가 필요하며, 이때 남겨진 제한적 에너지로 다른 일들을 하게 된다.

“우리는 종종 우리가 날마다 하는 단순한 선택들―무엇을 먹을지, 스트레스에 어떻게 반응할지, 운동을 얼마나 할지, 사랑과 친밀감을 얼마나 많이 느낄지―이 우리의 건강과 웰빙에 커다란 차이를 만들어낼 수 있다는 걸 믿기 어려워합니다. 하지만 실제로 그렇습니다. 33년 넘게, 동료들과 나(딘 오니쉬 박사)는 홀푸드, 식물성 식단, 적당한 운동, 요가와 명상과 같은 스트레스 관리 기법, 사랑을 더 충만히 주고받는 법을 배우는 것이 관상 동맥 심장 질환, 초기 단계의 전립선암, 제2형 당뇨병, 고혈압, 비만, 우울증 및 기타 만성 질환의 진행을 종종 되돌릴 수 있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 「7. 식단의 근본적인 변화」 중에서

대부분의 화학 요법이 암 세포를 직접 죽이도록 고안된 반면 대부분의 보조제는 면역 체계를 강화해서 스스로 암 세포를 제거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근본적 치유 생존자들은 다음 세 가지 이유 중 하나로 보조제를 섭취한다. 첫째, 면역 체계와 전반적인 건강의 강화를 원한다.(즉 비타민 D나 멜라토닌과 같이 신체에 부족한 것이 있다면 보충한다.) 둘째, 기생충, 중금속, 유해 박테리아나 독소와 같이 신체에 있어서는 안 되는 것들로부터 몸을 해독하기를 원한다. 마지막으로, 음식을 더 잘 소화하도록 돕기 위해 프리바이오틱스, 프로바이오틱스 또는 소화 효소와 같은 보조제를 섭취한다.…… 당신이 식단과 마음가짐, 생활 방식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려는 의지가 없다면 보조제만으로는 그다지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다. 그렇긴 하지만, 많은 근본적 치유 생존자들이 다른 아홉 가지 치유 요소를 완전히 구현한 뒤 치유 여정에서 누락된 연결 고리가 바로 자기에게 맞는 보조제의 섭취라는 것을 발견했다. 보조제는 그들이 완전히 치유되는 데 필요한 영양소와 미네랄을 그들의 몸에 제공해 주었다.
--- 「8. 허브와 보조제 사용」 중에서

아침에 당신을 침대에서 일어나게 하는 것은 무엇인가? 이 지구상에서 하루라도 더 살고 싶다면 그 이유가 무엇인지 아는가?…… 근본적 치유 생존자들에 따르면 그 이유가 무엇인지는 중요하지 않다. 중요한 것은 그것이 무엇이든 당신이 그 한 가지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그들은 당신이 가진 ‘살아야 할 이유’가 치유 과정에 매우 중요하다고 말한다.

근본적 치유 생존자들이 삶의 이유를 찾는 방법 중 하나는 즐겁게 노는 것이다. 놀이는 아이들만의 전유물이 아니다. 어른들에게도 놀이는 긴장 완화와 자극, 건강의 원천으로 인정받고 있다. 어른들의 놀이는 오늘날의 바쁜 문화에서 우리 뇌에 결핍된 것―규격화되지 않은 창의적인 시간―을 허용하면서, 업무나 책임, 질병에 대해 잊게 해준다. 노는 시간은 스트레스를 줄이고, 유대감을 향상시키며, 창의력을 높임으로써 우리 몸에 건강한 면역 체계를 만든다.
--- 「9. 살아야 할 강력한 이유 찾기」 중에서

다른 사람들로부터 사랑을 받는 것은, 건강할 때는 감염을 이겨내는 데 도움이 되고 아플 때는 몸이 실제로 치유되는 데 도움이 된다. 반려 동물을 포함해서 사랑하는 이들에게 둘러싸여 있을 때, 그 사랑받고 있다는 느낌은 혈류에 치유 호르몬들이 흐르게 만든다. 이것은 감정적으로 기분을 좋게 만드는 동시에 우리의 면역 체계를 강화해 준다. 오랜 기간 동안 연구자들은 사회적 연결이 강한 사람들이 사회적 연결이 약한 사람들보다 훨씬 더 오래 살고 암 발병률도 낮다는 것을 발견했다.

사랑이나 지지, 위안을 주는 사람과 접촉이 있을 때, 우리 뇌에서는 도파민, 옥시토신, 세로토닌 및 엔돌핀과 같은 치유 호르몬들의 분비가 증가한다. 이러한 호르몬들은 모두 염증을 줄이고, 혈액과 산소를 증가시키며, 백혈구, 적혈구, 보조 T 세포, 자연 살해 세포의 수를 증가시킴으로서 면역 체계를 강화한다. 사회적 연결은 강력한 면역 강화제이지만, 그 반대인 외로움은 침묵의 살인자가 될 수 있다. 최근 한 연구에서 외로움을 느낀다고 보고한 심장병 환자는 사망 위험이 훨씬 더 높았다.

“내가 가장 하기 어려워한 것 중 하나가 남이 아닌 나 자신에게 집중하는 것을 배우는 거였어요.…… 정말 큰 문제는 다른 사람보다 나 자신을 우선시하는 거였어요. 예컨대 남편이 뭔가를 나에게 원하는데 나 또한 나의 마음과 건강을 위해서 뭔가를 할 필요가 있다면, 나는 남편보다 나와 내 마음에 더 먼저 집중해야 했어요. 이전에는 그러지 않았거든요.”
--- 「10. 사회적 지원을 받아들이기」 중에서

잠시 물러나 이 책의 내용을 검토해 보는데 우리는 몇 가지 사실에 놀라게 되었다. 첫째, 건강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매우 많다는 것이다.…… 우리가 두 번째로 놀란 것은 암의 정확한 원인과 치료법에 대해 기존 의학으로는 여전히 알아내지 못하는 부분이 있다는 사실이다.…… 셋째, 명확한 원인이 없는 경우(따라서 원인에 대한 명확한 해결책도 없는 경우), 근본적 치유 생존자들은 치유에 대해 일반적인 접근 방식을 취하는 것 외에는 선택의 여지가 거의 없다는 것이다. 이것은 그들이 면역 체계를 개선하기 위해 열 가지 치유 요소를 통해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는 결과적으로 면역 체계가 원래 설계된 대로 암 세포들을 식별하고 제거하도록 도와준다.

근본적 치유 생존자들이 열 가지 치유 요소를 동시에 사용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는 사실을 아는 것도 위안이 된다. 이들은 각자 자신에게 즉각적인 관심이 필요한 특정 요소부터 시작해서, 건강과 균형의 상태에 도달할 때까지 다른 요소들을 하나씩 추가해 나아가는 경향이 있다. 근본적 치유 생존자는 하루아침에 새로운 사람이 된 것이 아니다.
--- 「결론」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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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로 전이된 유방암 4기, 살날이 12개월이라는 예후를 뒤엎고
완치 판정을 받은 그녀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다이 포스터는 31세에 예후가 좋지 않은 유방암 3기 진단을 받았다. 의사는 5년을 넘기기 어려울 거라며, 그녀에게 근치적 유방 절제술과 적극적인 화학 요법 및 방사선 치료를 권했다. 지체할 시간이 없다며 지금 바로 결정할 것을 촉구했지만, 오랫동안 명상을 해온 다이는 “자신의 건강을 스스로 통제할 수 있다고 느끼는 사람의 생존율이 훨씬 더 높을” 거라는 자신의 직관에 따라 이틀 동안 생각할 시간을 가졌고, 의사가 권하는 세 가지 치료법 중 일단 수술만 받기로 결정했다. 16년이 지난 오늘날 그녀는 그 이틀 사이에 스스로 내린 결정에 만족하고 서두르지 않았던 것을 감사하게 생각한다. 스스로 결정을 내릴 수 있다는 자신에 대한 깊은 신뢰가 ‘암 환자’로의 변화된 삶에 적응하는 데에도 도움이 되었다고 믿는다. 그녀는 문병 온 많은 사람 중에서 “단지 신파 드라마를 보러 온 것 같은, 나의 기분이 아니라 나를 통해 자기 기분이 좋아지려고 온 것 같은” 이른바 ‘암 친구들’을 걸러내는 등 사회적 지지의 수준을 스스로 조정하기도 했고, 자신의 직관에 따라 필요할 때는 과감히 혼자만의 시간을 갖기도 했다.

감정적으로 힘이 들 때면 부정적인 감정을 애써 부인하기보다 “그 감정에 깊이 빠져들어 그 감정이 무엇인지 알아내고 그렇게 알아낸 결과를 놓아버리는 선택”을 했다. 그런 식으로 부정적인 감정을 놓아버리자 자연스럽게 내면에서 긍정성이 자랐고, 굳이 ‘행복한 얼굴’을 하려 애쓰지 않아도 저절로 기분이 나아졌다. 기존 의학적 치료를 병행하면서, 이런 긍정적인 태도를 취하고 여타 근본적 치유 요소들을 따른 덕분에 그녀는 의사의 예상을 넘어 7년 동안 암 재발 없이 치유 상태를 유지할 수 있었다. 그러나 38세 되던 해, 암이 재발되었고, 조직 검사 결과 폐로 전이된 유방암 4기로 확인되었다. 약혼까지 한 상태였다. 의사는 그녀의 예후가 12개월이라고 했다. “당신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다”며 의사는 완화 치료를 위한 화학 요법을 권했지만, 그녀는 더 이상 기존 치료법을 따르지 않기로 한다.

“내 안의 아주 고요한 속삭임이 ‘만약에 365일이 남았다면, 남아 있는 날 동안 행복하고, 자연스러워지고, 감사해라’라고 했어요. 나는 그 소리를 따르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그때 당시 저는 한쪽 폐 전체가 찌그러져 호흡이 어려운 상태였기 때문에 많은 것을 할 수 없었어요. ‘도대체 내가 무엇에 감사해야 하는 걸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죠. 그러고 나서 다시 마음을 다잡았습니다. ‘걱정하지 말자. 답을 알아낼 시간이 365일이나 남아 있어. 그리고 나는 매일 행복하기, 자연스러워지기, 감사하기 세 가지를 실천하자고 마음에 새겼고 매일 그것들을 연습했어요. 그 중에서 365일 동안 ‘행복하기’는 365일 동안 ‘그 순간에 존재하기’로 바뀌었네요. 이것은 화가 나거나 울고 싶거나 이불 속에 숨어 세상을 향해 나를 내버려두라고 말하고 싶을 때는 그냥 그렇게 했다는 걸 의미해요. 나는 정말로 그 순간에 존재했어요.” 그녀는 질병에 연연해하기보다 온전히 자기 삶을 살면서 건강과 치유의 기적에 대해 배워나갔다.

“치유해야 한다는 부담감에서 벗어난 겁니다. 사람들은 치유에 너무 집착해요. 나는 제대로 기능하지 않는 폐의 75퍼센트에 초점을 맞추는 대신, 놀랍게도 아직 남아 있는 25퍼센트의 폐에 집중했어요! 나는 그 25퍼센트에 감사하며 내 폐에게 이렇게 말했죠. ‘숨 쉬는 것은 내 삶에 정말 중요해. 그러니 아주 조금이라도 더 나아져서 26퍼센트까지는 올라갈 수 있지 않을까? 그걸로 난 충분해.’” 이외에도 다이는 긍정적인 감정을 키우려면 억눌려 있는 두려움의 감정을 풀어내는 것이 선결 조건이라는 생각에, 이를 마주하고 용서하는 작업을 하고, 식단을 바꾸고 보조제 사용을 늘렸으며, 운동도 빼먹지 않고 했다. ‘말기’ 암 진단을 받은 지 2년 후에는 그녀의 선택을 든든히 지지해 주던 남편과의 사이에서 건강한 사내아이도 낳았다. 기존 의학이 그녀를 포기한 지 오래였지만 아이를 가질 만큼 건강하다고 판단한 자신의 직감과 몸의 느낌을 믿은 결과였다. 그리고 마침내! 살날이 12개월 정도 남았고 18개월 동안 살 확률은 0퍼센트라고 선고받은 지 3년 후에, 다이는 폐나 가슴에 질병의 징후가 전혀 없다는 판정을 받는다. 최종적으로 암이 치유된 것이다. 이 책에 소개된 근본적 치유 생존자 중 한 명의 이야기이다. 과연 그녀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왜 어떤 사람들은 의사의 예상을 뒤엎고 암과 난치병을 이겨낼 수 있었을까?
근본적 치유를 낳은 10가지 치유 요소


의사로부터 암 진단을 받으면 누구나 압도적인 두려움을 느낀다고 한다. 예후가 어떻든 상관없이 말이다. 그 순간 환자와 가족들에게 무엇보다 필요한 것은 ‘희망’이다. 그래서 그들은 암에 걸린 사람 중에 끔찍한 예후를 이겨낸 사람은 없는지 알고 싶어 하고, 본능적으로 다른 생존자들을 찾게 된다. 이 책은 바로 이러한 희망을 암(및 난치병) 환자들에게 주기 위해 저명한 통합 종양학 연구자이자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이기도 한 켈리 터너Kelly Turner가-자궁경부암 진단을 받고 15개월밖에 살지 못할 거라는 의사의 예후를 뛰어넘어 높은 삶의 질을 누리며 3년을 더 살다 간 트레이시 화이트Tracy White와 함께-쓴 책이다.

이 책의 주집필자인 켈리 터너는 자신의 첫 책 ?근본적 치유Radical Remission?(한국에서는 ?왜 불치병은 호전되는가?라는 제목으로 출간) 출간 이후 팀원들과 함께 웹사이트(RadicalRemission.com)를 운영했는데, 계속해서 더 많은 자료를 올려달라는 사람들의 요청이 쇄도하는 한편, 근본적 치유 생존자들이 올리는 새로운 치유 사례들로 넘쳐나기 시작했다. 6년 동안, 매년 의학 저널에 발표되는 근본적 치유 사례의 평균 숫자보다 여섯 배나 많은 사례가 쌓여갔다. 현재는 자격을 갖춘 ‘근본적 치유’ 강사들과 건강 코치들이 전 세계에서 면역 체계 강화 방법 등의 워크숍을 온?오프라인으로 지도하고, 비영리 연구 기관인 ‘근본적 치유 재단Radical Remission Foundation’을 설립해 근본적 치유에 대한 과학적 연구와 새로운 면역 항암제 개발 등을 지원하기에 이르고 있다. 근본적 치유radical remission란 일반적인 통계 수치상 기대할 수 없는 상황에서 예외적으로 회복된 경우로, 그가 연구한 사람들은 세 가지 부류다.

① 기존의 의학적 치료 없이 치유가 된 경우
② 기존의 의학적 치료를 시도했지만 치료가 되지 않아서 대체 요법을 시도한 후 치유가 된 경우
③ 기존 의학적 치료와 대체 요법을 동시에 병행한 후 원래 예상했던 심각한 예후(예를 들어 5년 후의 생존율이 25% 미만)보다 오래 산 경우

이는 의학 분야에서 ‘자연 치유spontaneous remission’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켈리 터너는 이 ‘자연 치유’를 경험한 사람들을 심층 인터뷰한 결과 그들이 실제로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치유가 일어난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발견한다. 그들은 “신체만이 아니라 마음과 영혼에까지도 그들이 평생에 걸쳐 해온 것들을 뒤집는 근본적인 변화”를 통해 치유에 이른 것이다. 그 근본적 변화 중 공통적으로 발견된 ‘10가지 치유 요소’는 이러하다. ① 식단의 근본적인 변화, ② 자신의 건강을 주도적으로 다스리기, ③ 자신의 직관을 따르기, ④ 허브와 보조제 사용, ⑤ 억눌린 감정 풀어주기, ⑥ 긍정적 감정 키우기, ⑦ 사회적 지지를 받아들이기, ⑧ 영적 연결을 강화하기, ⑨ 살아야 할 강력한 이유 찾기, 그리고 ⑩ 운동이 바로 그것이다.(저자는 이들 10가지 요소 중 어느 것이 다른 것에 비해 더 중요한지는 아직 모르며, 따라서 그 순서는 무의미하다는 점을 누차 강조한다.)

한 가지 놀라운 것은 이 10가지 요소들 중에 신체와 관련된 것은 식이 요법, 보조제, 운동 세 가지뿐이고 나머지 일곱 가지는 정신적?감정적?영적인 요소들이라는 점이다. 이는 우리가 몸?마음?영이 서로 밀접하게 연결된 전인적全人的 존재이며, 따라서 병의 치료에 전인적인 접근 방식이 실제로 큰 효과를 발휘함을 보여준다. 이 책에 자세히 소개되는 10명의 근본적 치유 생존자들이 바로 이 사실을 극명하게 보여준다.
의사들의 예상을 뒤엎고 암의 완치에 이른 사람들이 있고, 이들이 기존 의학 치료가 아닌 10가지 근본적 치유 요소들을 활용해 치유되었음을 입증해 보인다고 해서, 저자가 기존 의학의 암 치료법이 무의미하다거나 이를 반대하는 것은 결코 아니다. 다만 그러한 의학적 치료 없이 이른바 ‘불치의 암’이 치유된 수많은 실제 사례가 존재하는 만큼 이를 연구해서 과학적 언어로 설명하는 것은 엄청난 가치를 지닌다고 말한다. “역경을 이기고 암에서 자연 치유된 사람들은 암과 면역 시스템에 대해 우리에게 가르쳐줄 무언가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이 10가지 치유 요소는 단지 암과 난치병(이 책에서는 알츠하이머병을 치유한 샐리와 다발성경화증에서 회복한 팔머의 사례가 소개된다)의 치유 요소이기만 한 것이 아니라 ‘건강하고 의미 있는 삶을 살 수 있는 방법’이라 여기고 있다고 근본적 치유 생존자들은 입을 모은다. 저자 역시 “사람들의 생활 방식, 즉 우리가 먹고, 마시고, 생각하고, 느끼고, 움직이고, 자고, 시간을 보내는 방식이 우리의 면역계에 미치는 힘에 대해 다룬 최근의 수많은 연구들이 아주 고무적”이라며, “최근 미국암연구소는 ‘모든 미국 암 사례의 거의 절반은 우리의 일상 습관을 바꾸면 예방할 수 있다’고 발표했다”고 적고 있다.

더불어 저자는 말한다. 연구 과정을 통해 우리가 건강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매우 많다는 것, 특히 의료계에서는 질병별로 한 가지 솔루션이나 알약, 수술을 선호하지만 근본적 치유 생존자들이 택한 길은 그보다 훨씬 다양한 가능성이 있음을 보여준다고. 그리고 암의 정확한 원인과 치료법에 대해 기존 의학으로는 알아내지 못하는 부분이 여전히 있다는 사실과 10가지 치유 요소를 일상에 도입함으로써 얻게 될 결과는 의심할 여지가 없으므로 노력할 가치가 충분히 있다고.

마지막으로 이 책의 번역과 감수를 맡은 이들의 역할도 컸다. 번역을 맡은 가정의학과 전문의 이경미 씨는 푸드테라피클리닉 및 의과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며, 미국 애리조나 대학교 통합의학 과정을 수료했고, 오랫동안 명상도 해오고 있어서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기존 의학, 대체 의학, 보조제와 식단, 심리적?영적 측면들에 대해서 누구보다 깊은 이해와 지식을 가지고 우리말로 옮길 수 있었고, 의학적인 설명이 필요한 부분에는 상세한 ‘옮긴이 주’를 달아 전문 내용에 대한 독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또한 보건학 박사이며 난문소 아쉬람을 설립해 30여 년째 의료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치유 명상을 지도하고 있는 배성욱 씨가 감수를 맡아 그 깊이와 정확도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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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암 환자들이 어떻게 해서 그저 생존하는 것을 넘어서 더욱 풍요롭게 살아가게 되었는지 실제 사례들을 통해 보여준다. 과학적인 근거를 가지면서도 이해하기 쉬운 이 책 속의 수많은 조언들은 여러 질병을 예방하고 치유하며 삶을 변화시키는 데 바로 쓸 수 있는 것들이다.”
- 로렌조 코헨(Lorenzo Cohen) (Ph.D.,엠디 앤더슨 암 센터MD Anderson Cancer Center의 통합 의학 프로그램 책임자이자 교수, 『암을 극복하는 항암 생활Anticancer Living』 공저자)

“통합 종양학의 근본 토대를 구성하는 열 가지 치유 요소를 명확하게 제시한 켈리 박사에게 감사드린다. 각 장 뒷부분의 실천 단계들은 독자들이 새로운 여정을 시작할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해 준다. 환자가 스스로 자신의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도구와 권한을 갖게 되면, 희망이 생기고 그 자체로 치유가 촉진된다.”
- 도널드 에이브람스(Donald I. Abrams) (M.D., UC 샌프란시스코 대학교 오셔 통합의학센터 통합종양학 교수, 『통합종양학Integrative Oncology』 공동 편자)

“이 혁명적이고 획기적인 책에서 터너 박사는 근본적 치유를 경험한 암 환자들이 공통으로 활용한 열 가지 요소를 밝히고, 이 과정에서 이들이 실제로 어떻게 실천했는지 구체적인 이야기들을 들려준다. 치유의 도구를 제공하는 강력한 책이다.”
- 아니타 무르자니(Anita Moorjani)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그리고 모든 것이 변했다Dying to Be Me』 『두려움 없이, 당신 자신이 되세요Sensitive Is the New Strong』 저자)

“터너 박사는 암에 걸린 사람들이 커다란 변화를 만들어내는 중요한 요소가 무엇인지 알고 있다. 이러한 요소들은 암 환자를 다른 사람으로 만든다. 나는 그녀의 작업에서 꾸준히 영감을 받는 암 생존자 중 한 명이다.”
- 앤 폰파(Ann Fonfa) (애니 애플시드 프로젝트Annie Appleseed Project 회장)

“이 책은 ‘불치’ 암의 열 가지 근본적 치유 요소에 대한 켈리 터너 박사의 광범위한 연구를 생생하고 감동적으로 보여주며, 교육의 패러다임을 바꿀 정도로 빛나는 최신 자료이다. 예상보다 훨씬 나은 건강의 기초를 다지는 데 모든 환자들이 적극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도구 모음이라고 할 만하다.”
- 리사 랜킨(Lissa Rankin) (M.D., 『두려움 치유The Fear Cure』 저자, 전인적 건강의학연구소Whole Health Medicine Institute 설립자)

“어떤 것도 희망보다 더 강력한 것은 없다. 터너 박사는 이 책에서 희망이 지닌 치유의 힘을 기록하고, 희망의 힘과 그것이 어떻게 생명을 구하는지에 대한 확실한 과학적 증거를 보여준다.”
- 크리스티안 노스럽(Christiane Northrup) (M.D.,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여성의 몸, 여성의 지혜Women's Bodies, Women's Wisdom』 『여신은 절대 늙지 않는다Goddesses Never Age』 저자)

“인간의 영혼에 대한, 존재하고 참여하며 능동적으로 움직이는 것이 지닌 힘에 대한, 또 이러한 요소가 생명을 위협하는 진단을 받은 상황에서도 어떻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에 대한 감동적인 이야기가 담겨 있다. 개인적인 행운 정도로 치부되던 예외적 환자들에 대해 왜 더욱 철저히 연구해야 하는지 관심을 갖게 하는 책이다.”
- 글렌 사빈(Glen Sabin) (『N of 1』 공저자)

“이 책은 역경을 극복한 환자들의 삶을 깊이 탐구하며, 그들을 단지 생존하는 것이 아니라 더 풍요로운 삶을 살도록 이끈 최신 연구와 실천 방법들을 보여준다.”
- 나샤 윈터스(Nasha Winters) (N.D., 종양학 자연 요법 의사, 『대사치료, 암을 굶겨 죽이다The Metabolic Approach to Cancer』 공저자)

“치유의 용기를 구하는 모든 이들을 위한 책이다. 암과 기타 질병의 생존자들이 보여주는 열 가지 핵심 치유 요소를 놓치지 말자! 질병을 앓고 있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이다.”
- 리아나 워너-그레이(Liana Werner-Gray) (『음식으로 암 치유하기Cancer Free with Food』 저자)

“터너 박사는 암 생존의 길을 여는 개척자이자 희망의 불빛이다. 실용적이고 과학적인 치유 솔루션을 찾고 공유하려는 그녀의 헌신 덕분에 수많은 환자들이 암을 극복하고 살아날 수 있었다.”
- 샤미니 제인(Shamini Jain) (Ph.D., UC 샌디에이고 대학교 조교수, 의식과 치유 이니셔티브Consciousness and Healing Initiative 설립자이자 이사)

“역경을 이기고 살아난 암 환자들에 대한 터너 박사의 이 획기적인 연구는 오늘날 암 분야에서 가장 중요한 연구 중 하나이다. 이 책은 암을 극복하거나 예방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읽어야 할 책이다!”
- 크리스 워크(Chris Wark) (『암을 극복한 크리스Chris Beats Cancer』 저자)

“터너 박사의 통찰력 덕분에 암과 만성 질환에서 완전히 치유되는 것이 그저 가능한 정도가 아니라 실제로 성취할 수 있는 것이 되었다. 그녀의 이 놀라운 책은 탄탄한 과학적 근거, 사람들에게 동기를 부여해 주는 이야기들, 암과 만성 질환을 치유하는 입증된 전략을 제공한다.”
- 팔머 키폴라(Palmer Kippola) (『자가면역질환을 이겨라Beat Autoimmune』 저자)

“이 책은 근본적인 질문들을 통해 ‘믿음’이 어떻게 우리를 가두거나 혹은 자유롭게 할 수 있는지 묻는다. 솔직하고 호기심 어린 이야기들을 통해서 터너 박사는 자연 치유가 특이한 것이 아니라 아주 일반적인 현상임을 다시 생각해 보게끔 한다. 이 책은 모든 환자와 의사가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 신시아 리(Cynthia Li) (M.D., 통합 의학 의사, 『용감하고 새로운 의학Brave New Medicine』 저자)

“이 획기적인 책에서 불가능은 가능이 되며, 치유라는, 거의 논의된 적 없는 약속의 땅으로 가는 길이 그 직관적인 단순함 속에 드러난다. 이 책은 당신 안에 있던, ‘네. 맞아요. 더 나은 방법이 있어요!’라는 작은 목소리를 낼 수 있게 해준다.”
- 켈리 브로건(Kelly Brogan) (의학 박사,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우울증 약이 우울증을 키운다A Mind of Your Own』 저자)

“스스로를 치유하기 위해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에 진지한 관심을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읽어야 할 필독서이다.”
- 마이클 러너(Michael Lerner) (Ph.D., 커먼웰 암 지원 프로그램Commonweal Cancer Help Program 공동 설립자이자 대표)

“불치의 암으로 진단을 받았다면 지금 당장 이 책을 읽고, 담당 의사에게도 이 책을 한 권 전달하라.”
- 돈 르맨 Dawn Lemanne) (M.D., MPH, 종양 전문의, 오리건 통합종양학Oregon Integrative Oncology 설립자)

“이 책에 등장하는 환자들은 심각한 건강 위기에 직면한 사람들뿐만 아니라 가능한 한 완전하고 활기찬 삶을 살기 원하는 우리 모두가 가져야 할 중요한 교훈이 뭔지 알려준다.”
- 린다 엘 아이작Linda L. Isaacs) (M.D., 『영양막과 암의 기원The Trophoblast and the Origins of Cancer』 공저자)

“암에 걸렸거나, 암에 걸린 사람을 사랑하고 있다면, 또는 암 환자를 돌보는 의료인이라면, 이 책을 읽어보길 진심으로 권한다. ‘불가능’이 진실로 ‘가능’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당신 안에 희망이 가득하게 될 것이다.”
- 마크 브리카Mark Bricca) (N.D.,MAc., 종양학 자연 요법 의사)

회원리뷰 (3건) 리뷰 총점10.0

혜택 및 유의사항?
암세포도 생명이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e*****r | 2022.08.0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암세포도 생명이다. 임성한 작가는 드라마에 이 한마디를 쓰고 욕을 엄청나게 먹었다. '우리는 종종 암과의 투쟁이라는 말을 듣는다. 70년대에 암과 전쟁을 벌인다고 말하던데서 비롯된 이 대립적인 언어는 오늘날에도 계속해서 암에 대한 대중의 담론을 지배하고 있다.' 내 남편은 5년째 현대 의학의 3종세트인 수술,화학요법,방사선 치료를 모두 받고, 고가의 면역항암 치료까지 하였;
리뷰제목

암세포도 생명이다.
임성한 작가는 드라마에 이 한마디를 쓰고 욕을 엄청나게 먹었다.

'우리는 종종 암과의 투쟁이라는 말을 듣는다. 70년대에 암과 전쟁을 벌인다고 말하던데서 비롯된 이 대립적인 언어는 오늘날에도 계속해서 암에 대한 대중의 담론을 지배하고 있다.'

내 남편은 5년째 현대 의학의 3종세트인 수술,화학요법,방사선 치료를 모두 받고, 고가의 면역항암 치료까지 하였지만 재발에 재발 4기 환자가 되었다.
남편은 일반적인 자연 치유법을 따르는 것을 힘들어했다.
생활방식을 바꾸는 것도 힘들어 했고, 항암치료는 남편의 입맛마저 바꾸어서 밥냄새도 역겨워하고 간이 싱거운 음식은 먹지도 못 하게 했다.
이건 아닌 것 같았다. 그러던 중 만나게 된 책이다.

제목이 혹하는 책이다.
평범한 물이 생명수가 되고, 게르마늄 팔찌가 혈액순환에 좋은 치료제가 되어도 사는 사람들이 암환자들이다.
집에도 수십권의 환자들의 수기와 치료법이 있다. 나을 수만...그러다 유지만이라도.
수 많은 책을 읽었는데도 이 책은 다르다.
신체적 초점에 맞춘것이 아닌, 삶의 신체적-감정적-영적으로 억눌린 감정을 풀고 내면을 돌아보게 하는 책이다.
내가 읽는데도 힘이 되고 눈물이 나고 기운이 난다.
환자가 아니더라도 읽었으면 좋겠다.
저자는 자연요법만이 살길이고, 현대의학만이 최고다라는 이분법을 적용치 않는다.

'우리가 근본적 치유를 '처방'하는 것이 아니라 '연구'하고 있다는 것이다. 우리는 당신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려주는 의사와 달리 관찰한 현상에 대해 보고하는 연구자다.
따라서 이 책은 의학적 조언 대신 사용되어서는 안 되면, 이 열 가지 요소가 당신 또는 다른 사람의 질병을 치료한다고 장담할 수 없다.'
저자도 시작하는 글에서 밝히고 있다.

실천단계를 제시하고
병을 앓고 있는 사람의 사례를 제시하고 그들의 치료법도 소개하며
간단한 의학적 정보들도 알려준다.

근본적 치유(기적의 치유, 단지 신체만이 아니라 마음과 영혼까지도 그들이 평생에 걸쳐 해온 것들을 뒤집는 근본적인 변화) 를 한 사례자들은 자연주의만, 현대의학만 고집하지 않았다.
수술, 화학요법을 하면서도 다양한 대체요법을 시도하고 내면의 억눌린 감정들을 풀기위해 노력한다.

특히나 마음감짐과 영성(직관)의 부분에 대해서 초점이 맞춰져 있는데
'건강 위기를 겪고 있는 상황에서 늘 행복하다고 느끼기란 불가능한 일이다. 그 대신 근본적 치유 생존자들은 매일매일 습관적으로 양치질을 하듯이 날마다 몇 분이라도 행복을 삶속에 불러오기 위해 의식적으로 노력한다.'<4장 긍정적 감정 키우기에서>

다이라는 여성은
'우리는 스스로에게 하고 있는 이야기를 알아차려야 해요
우리는 잠시 스쳐지나가는 부정적인 생각 하나를 붙잡고는 그것을 마음속에 한 단락 정도 되는 문장으로 만들어 내요... 우리가 병적인 생각에 정말로 집착하기 때문이에요. 우리는 그걸 심지어 3D 서라운드 사운드의 고화질 영화로까지 만들어낼지 몰라요.

-법륜스님 <기도> 책과 유튜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도 구독하여 들어보길 바람.

변화시켜야 할 점이 사람마다 다르다는 것.
동일한 질환에 동일한 치료법을 추구하는 기존의학과의 충돌
<제5장 자신의 직관 따르기에서>

-싯타르타 무케르지 '암:만병의 황제의 역사'를 읽어보길 추천.

남편이 아프면서 임사체험이라던지 사후생에 관해 궁금해 하던 중 여러 책을 읽었다.
대부분의 경험들은 심정지 환자들이어서 암환자들의 임사체험에 대한 이야기는 없을까로 다 아니타 무르자니의 '그리고 모든 것이 변했다'라는 책을 읽었다.
같은 샨티 출판사에서 나온 책이라 이번 서평 이벤트에 참여하였다.
읽고 보니 너무도 좋아서 유방암 투병중인 친구에게 한권 보내주었고,
여러 투병 중인 친구들에게까지 보내주려니 책값이 부담이 되긴 한다. ^^;
그만큼 좋은 책이다. 번역해 주신 분에게도 감사를.

책에서의 치료법을 모두 따라하기에는 너무도 힘들다.
마음가짐을 바꾸기만으로도 힘든데, 케톤식, 비타민 치료, 수많은 보조제 섭취등등.
사례자들의 치료법을 보니 감탄이 절로 나온다.
허나, '근본적 치유 생존자들이 열 가지 치유 요소를 동시에 사용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는 사실을 아는 것도 위안이 된다. 이들은 각자 자신에게 즉각적인 관심이 필요한 특정 요소부터 시작해서, 건강과 균형의 상태에 도달할 때까지 다른 요소들을 하나씩 추가해 나아가는 경향이 있다. 근본적 치유 생존자는 하루아침에 새로운 사람이 된 것이 아니다'<저자의 결론>

미래 지향적인 희망을 갖기보다는 일상생활의 기쁨을 재발견하고자 한다.
이러한 근본적 치유 생존자들에게 살아야 할 이유는 일출이나 일몰을 보는 것, 자연 속에서 산책하는 것, 친구나 가족과 함께 좋은 시간을 보내는 것 등 하루하루 더 나은 삶을 사는쪽에 초점이 가 있다.
<9장 살아야 할 강력한 이유찾기>

모두들 하루 하루 행복하시기를 빌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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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암, 그들은 이렇게 치유되었다 서평 프로파일 효라에몽 ・ 방금 전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골드스타 g********n | 2022.07.2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개인적으로 나는 의학관련책을 선호하는 편이다. 건강에 관심도 많고 건강관련 책을 읽으면 조심할 것과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을 알게되는 것 같아서 즐겨 읽는 편이다. 그중에서도 암에 대한이야기는 좋다 그저 듣기만해서 항상 공포감만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책은 통합 종양학 연구자로 베스트셀러 저자인 켈리 터너의 신작 1,500여건 치유 사례를 바탕으;
리뷰제목


 

개인적으로 나는 의학관련책을 선호하는 편이다.

건강에 관심도 많고 건강관련 책을 읽으면

조심할 것과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을 알게되는 것 같아서 즐겨 읽는 편이다.

그중에서도 암에 대한이야기는 좋다

그저 듣기만해서

항상 공포감만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책은 통합 종양학 연구자로

베스트셀러 저자인 켈리 터너의 신작

1,500여건 치유 사례를 바탕으로

인터뷰를 바탕으로 해서 진행 된책

인터뷰만 읽어봐도 무언가 재미있는데

이러한 인터뷰를 바탕으로

공통점을 찾고

암을 이겨내고 치유하는

방법들을 도출해내고 있다.

인터뷰만으로 책이 구성된 것이 아니라

구체적인 방법까지 아주 잘 나타나

있어서 참 좋았다.

긍정적 감정

자신의 직관

감정

식단 변화

허브와 보조제

강력한 동기

사회적 지지 등

여러가지 극복의 비결을 장으로 분류하여

책을 집필하고 있는 책

'암'에 대해 궁금하거나

암을 이겨내보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드리고 싶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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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병에는 원인이 있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t******o | 2022.07.2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나는 오래전부터 자연치유에 관심이 많았다.인간도 자연의 일부이기 때문에 당연히 규칙적인 운동과 자연 위주의 식사, 수분 섭취, 건강한 수면, 햇빛 쐬기, 땅과의 접촉으로 몸속 정전기를 없애는 어싱, 천연 허브로 만든 에센셜 요법, 긍정적인 사고와 감정 다루기, 사는 공간 등에 대해서는 많이 들어봤고 치유가 된 사례도 가끔 미디어를 통해 접했다.암을 이겨낸 환자들의 10가지;
리뷰제목
나는 오래전부터 자연치유에 관심이 많았다.

인간도 자연의 일부이기 때문에 당연히 규칙적인 운동과 자연 위주의 식사, 수분 섭취, 건강한 수면, 햇빛 쐬기, 땅과의 접촉으로 몸속 정전기를 없애는 어싱, 천연 허브로 만든 에센셜 요법, 긍정적인 사고와 감정 다루기, 사는 공간 등에 대해서는 많이 들어봤고 치유가 된 사례도 가끔 미디어를 통해 접했다.

암을 이겨낸 환자들의 10가지 공통된 치유 요소 중 직관에 관한 이야기는 처음이어서 관심이 간다.

무엇보다 10가지 항목에 대한 과학적인 분석과 실제 치유 사례, 구체적인 실천 지침을 책으로 엮어 실질적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책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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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2건) 한줄평 총점 10.0

혜택 및 유의사항 ?
평점5점
사세요. 좋은 책입니다
1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1
e*****r | 2022.08.06
평점5점
사랑하는 사람들이 암과 싸우고 있어요. 책을 잘 읽고 도움이 되고 싶어요. 기대됩니다^^
1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1
수*꽃 | 2022.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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