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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근현대사 강의

중국 근현대사 강의

[ 반양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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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7월 20일
판형 반양장?
쪽수, 무게, 크기 416쪽 | 714g | 173*224*18mm
ISBN13 9788946080850
ISBN10 894608085X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1장 프롤로그 _배경한

1부 중화제국의 동요와 자강운동

2장 18세기 후반의 중국과 세계 _정혜중
3장 내우외환과 중화제국의 동요 _최진규
4장 자강운동과 열강의 침탈 _조병한

2부 중화민국의 성립과 전개

5장 청 말의 신정, 입헌 준비와 신해혁명 _김형종
6장 5·4 운동과 국민혁명 _강명희
7장 난징 국민정부 10년(1928~1937): 국민당 국가권력, 중공, 일본의 침략 _박상수
8장 중일전쟁과 동아시아 국제질서의 변동 _손준식

3부 중화인민공화국의 성립과 전개

9장 인민공화국의 성립과 사회주의 체제의 모색 _유용태
10장 냉전과 중국 _정문상
11장 중국적 사회주의의 모색: 대약진에서 문화대혁명으로 _백승욱
12장 개혁 이후 정치·경제 체제의 변화와 한계 _안치영
13장 중국의 부상과 아시아 그리고 세계 _조영남

14장 에필로그: 한국인의 눈에 비친 중국 근현대사 _백영서

저자 소개 (1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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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현대 중국의 역사는 근현대 한국의 역사와 마찬가지로 한 국가, 혹은 한 민족의 역사로 설명되기 어렵다. 그것은 근현대 시대 자체가 한 국가, 한 민족의 범위를 넘어 더 넓은 지역, 혹은 세계사와 긴밀히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다. 예컨대 근현대 중국사를 관통하고 있는, 열강에 의한 식민지 혹은 반식민지라는 외부적 규정성과 그에 저항해 국가적 독립과 자주를 회복하기 위한 노력들은 근현대 중국의 역사를 일국사에만 머물 수 없게 만든다. 또 최근 벌어지고 있는 중국의 강대국으로서의 부상 역시 중국사를 일국사로만 설명할 수 없게 한다. 이를테면 근현대 중국의 역사는 출발에서부터 종착(현재)에 이르기까지 지역 내지 세계의 변동과 함께 설명될 수밖에 없는 것이다.
--- p.30

건륭제가 십전으로 영역을 확보한 공적은 매우 컸지만, 내부 통치 구조 자체는 강희·옹정 연간처럼 공평하고 철저히 관리되지 못했다. 이는 화신(和?)을 비롯한 관료들의 부정·부패에 원인이 있었다. 1769년부터 화신은 두각을 나타내며 건륭제의 눈에 들기 시작한다. 화신이 군기대신(軍機大臣)이 되어 권력의 핵심을 차지하는 1776년부터 20년간 건륭제 통치 체제는 느슨해졌다. 실권이 화신에게 넘어가면서 청나라의 관료 사회는 빠르게 부패해 갔다. 화신은 가경제(嘉慶帝)가 등극해 4년이 지난 1799년 건륭제가 죽자 바로 처형되었는데, 이때 몰수한 재산이 8억 냥에 달했다. 청조의 예산이 몇천만 냥이었던 상황을 고려하면 화신을 비롯한 당시 관료들의 부패가 어느 정도였는지 알 수 있다.
--- p.45~46

청조와 일본 메이지 정부의 근대적 수교는 1871년 근대적 평등 조약인 청일수호조규 체결로 시작되었다. 1874년 타이완 원주민의 류큐(琉球)인 살해 사건을 빌미로 일본이 타이완을 침공하자, 이 사건을 외교적으로 해결하는 과정에서 청의 이홍장과 총리아문이 일본의 류큐영유권 주장을 정당화하는 빌미를 제공했다. 원래 류큐는 중국 및 일본 사쓰마번(薩摩藩)과 조공·책봉 관계에 있는 왕국으로 일본의 고유 영토가 아니었다. 그런데 청은 류큐인의 피해보상을 주장하는 일본의 요구를 수용했는데, 1879년 일본이 류큐제도(琉球諸島)를 오키나와현(沖繩縣)으로 강제 병합하는 데 이것이 근거가 되었다. 이는 근대 국제법의 국가주권 관념이 도입되는 동아시아 질서의전환기에 일본이 주권 관념에 어두운 청조 관료들의 외교적 약점을 파고들어 청의 전통적 조공국을 잠식한 것이다.
--- p.101~102

1894년에서 1895년에 걸친 청일전쟁에서 ‘동양(東洋)’의 소국 일본에 참패를 당한 것은 엄청난 충격을 주어 청 말의 근대적·정치적 변혁과 내셔널리즘을 본격적으로 출범시키는 역할을 했다. 청일전쟁 이후에도 여전히 무력한 모습에서 벗어나지 못한 청조 때문에 무술개혁(무술변법)으로 알려진 체제 내 개혁 움직임이 점차 여론의 지지를 받아 힘을 얻게 되었다.
--- p.118

“반만”의 구호를 내세워 “오랑캐를 몰아내자”라고 외쳤던 혁명파가 중화민국 성립 직후 곧바로 ‘오족공화론’을 인정해 버린 점을 주목할 필요가 한다. 이 오족공화론은 청조는 타도하지만 그 유산인 광대한 영토를 그대로 물려받겠다는 내셔널리즘에 기초한 영토 의식의 표현이기도 하다. 이것은 쑨원이 내세웠던 ‘반만’이라는 감성적 내셔널리즘보다는 근대국가의 영토 논리를 충실히 따른 냉정한 발상이었다.
--- p.147~148

『신청년』과 결별한 후스는 문학과 철학 주제를 주로 다루는 『노력주보(努力周報)』를 창간했다(1922). 봉건적 전통문화를 비판하는 데 앞장섰던 후스는 민족문화의 정수를 ‘과학적’ 방법으로 연구하고 보존하는 ‘국고정리(國故整理)’운동을 펼쳐 학술적 업적을 쌓았다. 후스뿐 아니라 량치차오(梁啓超), 펑유란(馮友蘭) 등은 제자백가 철학을 새롭게 해석했고, 공자와 유가 철학에 대해서도 긍정적으로 평가를 하며 근대적 학문 전통을 수립했다. 문학사 방면에서도 경시되어 온 고대문학 작품이나 대중문학 작품에 대한 연구를 발전시켜, 유학뿐 아니라 다양한 전통의 정수를 정리하는 데 공헌했다. 특히 ‘신사학’이라 일컬어진 과학적 연구 방법의 역사학 발전은 신문화운동의 최대 결실로 평가된다.
--- p.168

중공이 처음으로 ‘장정’이라는 용어를 사용하기 시작한 1935년 12월, 마오쩌둥은 한 보고에서 “장정은 혁명의 선전대이자 선언서이고 파종기였으며 ……, 우리의 승리와 적의 실패로 끝났다”라고 선언했다. 지난한 역경 속에서도 강고한 혁명적 이상주의와 신념을 지켜낸 홍군 장정의 역사는 혁명을 향한 각고의 분투와 헌신의 상징으로, 이후 공산당 통치의 정당성을 강화하는 데 기여했다.
--- p.196

스탈린을 개인숭배 하는 데 반대하고 비판하는 소련공산당의 투쟁은 “위대하고 용감한 일”이지만, 스탈린의 공적까지 부정할 수는 없다고 주장한 「프롤레타리아트독재의 역사적 경험에 대해(關于無産階級專政的歷史經驗)」를 1956년 4월 발표한 이유는 바로 여기에 있다. 비록 만년에 독단적이고 주관적인 잘못을 저질렀지만, 사회주의사회를 건설해 인류 사회가 사회주의와 공산주의라는 전망을 갖도록 한 점까지 부인할 수는 없다는 주장이었다. 공과를 고려한 스탈린 평가를 강조한 이 주장은 소련 지도부와의 거리 두기는 물론이고, 소련에 대한 중국의 우월감을 은연중에 과시하는 것이기도 했다. 자신들 또한 과거에 주관주의로 인한 개인숭배 등의 오류를 범한 적이 있었지만, 대중노선과 집단지도, 민주집중제 등과 같은 마르크스·레닌주의 원칙에 입각해 성공적으로 극복해 왔다고 강조했기 때문이다.
--- p.276

공작조와 초기 홍위병이 출신 성분에 초점을 맞추고 이것이 이후 ‘혈통론’으로 발전하자, 이에 반대하는 대학생 조직들이 “반혈통론”과 “반공작조”를 외치며 별도의 조직을 결성하기 시작했다. 이들은 공작조를 파견하고 이에 적극 동조한 당 조직에 대해 비판적·대립적 태도를 취하기 시작했다. 이들 또한 홍위병 조직이기는 했지만, 고급 간부 자제들로 구성된 ‘노홍위병’과 구분해 스스로를 ‘조반파(造反派)’라고 부르기 시작했다. ‘조반파’라는 명칭은 홍위병들이 스스로의 조직을 정당화하면서 찾아낸 “조반유리(造反有理)”라는 구호에서 유래했다. 그러나 당연히 조반파 조직은 열세였고, 공작조와 연계한 초기 홍위병 조직은 열렬히 혈통론을 주장하면서 “아버지가 혁명을 하면 아들은 훌륭하고, 아버지가 반동이면 자식은 쓰레기”라는 대련(對聯)을 내걸고, 반대파를 탄압했다. 반대 세력에 힘이 밀린다고 여겨 1966년 상반기 베이징을 벗어나 있던 마오쩌둥이 7월 말 베이징으로 복귀하여 “혈통론이 틀렸고 공작조는 오류를 범했으니 즉각 철수하라”고 지시함으로써 상황은 역전되기 시작했다.
--- p.304

중국의 소프트 파워는 분명한 한계가 있다. 무엇보다 중국은 여전히 공산당 일당제의 권위주의 정치체제를 유지하고 있다. 이 때문에 중국은 인권과 법치 영역에서 심각한 문제를 안고 있다. 여기에 더해 티베트(西藏)와 신장웨이우얼(新疆維吾爾自治區) 지역의 소수민족 문제 등 해결해야 할 많은 과제가 있다. 이런 과제를 해결하지 못하는 한 중국은 서방 선진국뿐만이 아니라 아시아 국가에게도 ‘정치 후진국’에 지나지 않는다. 이런 점에서 중국이 정치 민주화를 달성해 경제와 군사뿐만 아니라 인권과 법치 영역에서도 커다란 발전을 이룩하기 전까지, 중국의 소프트 파워는 경제적으로 낙후된 제3세계 국가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수준에 그칠 것이다.
--- p.354

역사 속 속국관은 20세기 중반 장제스의 국제질서관에도 남아 있는 것이다. 그가 조선의 독립과 자유를 요구한 것은 조공 관계에 기반을 둔 도덕의무에서 나온 것이지, 주권 관계에 의한 것이 아니라는 시각도 있다. ……한·중 관계의 역사적 맥락에서 좀 더 깊이 들여다보면, 장제스의 구상에는 한·중 관계의 ‘변하지 않는’ 요인인 비대칭성과 근접성, 한반도 위치의 중요성이 미국(과 소련)이라는 제3자의 요인에 의해 변형된 채 남아 있던 것이라 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대한민국임시정부 등을 지원하면서 이를 매개로 전후 한반도에서 영향력을 유지 내지 확대하기를 기대한 국민당은 임시정부의 요구 등을 고려해 1943년 카이로회담 당시 미국과의 논의 과정에서 조선의 ‘즉시독립’을 제안했다.
--- p.397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18세기 중엽부터 21세기 초에 이르기까지,
동아시아 그리고 세계 속의 중국 읽기


2000년 이후 한국 학계에 등장해 크게 영향을 미치고 있는 ‘동아시아 담론’은 근현대 시기가 일국사로 서술되기 어렵다는 사실과 함께, 일국사라는 관점이 지니는 배타성을 극복하고 동아시아 지역의 평화와 공동 번영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데 기반을 두고 있다. 이 책 역시 동아시아, 더 나아가 세계라는 흐름 속에서 전개된 중국사를 서술했다.

1부 ‘중화제국의 동요와 자강운동’에서는 18세기 후반 이후 중국의 상황을 산업혁명 이래 전개되고 있던 구미 열강의 동아시아 침략과 그 연장선에서 설명했고, 중화체제의 와해와 동아시아 국제질서의 변화를 내우외환에 대응하는 중국의 움직임을 설명하며 함께 다루었다.

2부 ‘중화민국의 성립과 전개’에서는 오족공화 문제를 중국과 주변의 관계라는 문제에 초점을 맞춰 서술했다. 또한 1910년대 이후 본격화하고 있던 일본의 중국 침략과 이에 대한 저항으로서의 5·4 운동의 등장 과정을 설명했으며, 나아가 세계혁명을 목표로 삼았던 국제공산주의 운동의 영향 아래 진행된 국민혁명의 국제적 성격을 알아보았다. 이어서 1920년대 말부터 본격화되고 있던 둥베이·화베이 지방에 대한 일본의 침략과 그에 대한 저항을 집중적으로 조명함으로써 난징 정부 시대 10년을 다루었으며, 중일전쟁과 태평양전쟁을 다룬 대목에서는 전체 동아시아를 배경으로 전개된 일본의 대외 침략과 제2차 세계대전의 진전, 미국의 참전 등을 거시적 관점에서 살펴보았다.

3부 ‘중화인민공화국의 성립과 전개’에서는 국공내전의 국제적 관련성과 냉전으로의 발전 과정, 냉전체제 속에서의 중국과 주변 지역(특히 한국, 북한과 베트남)과의 관련 문제, 대약진운동과 문화대혁명 전개 과정에서 드러나기 시작한 중국과 소련 간의 대립 등을 중점적으로 서술했다. 1980년대 이후 전개된 개혁·개방의 진행 과정과 강대국 중국의 부상, 향후 중국의 강대국화에 대한 전망과 관련해서도 동아시아나 세계와의 연관성을 기본적인 설명 틀로 삼고자 했다.

역사학자 11인과 사회과학자 3인이 완성한
중국 근현대사 필독서


이 책의 대표 저자 배경한은 “역사는 현재적 실용에 초점을 맞춰야 하는 실천적 학문”임을 강조하면서 이 책에 역사학자 외에도 세 명의 사회과학자가 참여한 이유가 바로 이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어떤 분야, 어떤 지역을 다루든, 역사 공부의 최종 목표는 한 시대, 한 지역에 대한 전체적 이해 방식, 곧 ‘시대상’을 파악하는 것이어야 한다. 이렇게 파악한 시대상은, 그 연장으로서의 현재를 이해하는 시각이 되어야 함은 물론이거니와 미래를 향한 현재적 행동들의 출발점이 되어야 한다”라고 하며 “역사는 과거와 현재의 대화일 뿐 아니라 과거와 미래의 대화가 되어야 한다”는 ‘에필로그’(백영서 교수)의 표현에 전적으로 동감을 표했다. 또한 그는 독자들에게 현재 한국 사회와 한국인들이 당면하고 있는 중국 관련 문제의 연장선에서 근현대 중국의 역사를 읽어줄 것을 당부하며, 독자들이 이 책을 통해 근현대 중국의 역사에 객관적·과학적으로 접근함으로써 좀 더 바람직한 한·중 관계와 동아시아공동체에 대한 전망뿐 아니라 세계적 평화·공존·호혜를 모색해 보기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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