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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프로스트 시 읽기 시리즈

책소개

목차

· 초대의 시
목장 / The Pasture__5
외로운 파업 노동자 / A Lone Striker ··········································· 13
진흙 시간의 두 뜨내기 일꾼 / Two Tramps in Mud Time ············· 21
흰 꼬리 말벌/ The White-Tailed Hornet ······································· 31
에임즈베리 품평회의 푸른 리본 / A Blue Ribbon at Amesbury ··· 40
빙퇴구氷堆丘의 마멋/ A Drumlin Woodchuck ······························ 48
황금 사과/ The Gold Hesperidee ·················································· 53
폭우暴雨가 내릴 때 / In Time of Cloudburst ································· 62
가판대街販臺/ A Roadside Stand ··················································· 67
분업 / Departmental ···································································· 74
안개 끝자락의 헛간/ The Old Barn at the Bottom of the Fogs ······ 79
가슴이 마음을 흐리기 시작하자마자 / On the Heart’s Beginning
to Cloud the Mind ·································································· 85
문간에 선 사람/ The Figure in the Doorway ································· 92
우드워스 대공원에서 / At Woodward’s Gardens ························ 96
기록적인 큰 걸음/ A Record Stride ············································ 102
하늘에서의 실종/ Lost in Heaven ·············································· 108
적막강산/ Desert Places ····························································· 111
꽃과 잎을 비교하면/ Leaves Compared with Flowers ················ 114
낙엽 밟는 사람/ Leaf-Treader ···················································· 118
꼭대기 허물어 기반 넓히니/ On Taking from the Top to Broaden
the Base ············································································· 121
그들은 그런 믿음을 가져도 좋다/ They Were Welcome to Their
Belief ················································································ 125
강한 자는 아무 말도 하지 않는다/ The Strong Are Saying
Nothing ············································································· 128
완전 속도 / The Master Speed ···················································· 132
달의 양다리 / Moon Compasses ················································ 135
멀리도 아니고 깊게도 아니고 / Neither Out Far nor In Deep ····· 137
귀에 익은 목소리 / Voice Ways ················································· 140
설계 / Design ············································································ 142
잠결에 노래하는 새 / On A Bird Singing in Its Sleep ················· 145
잔여殘餘 눈송이들 / Afterflakes ················································· 148
상쾌하고 더 서늘한 / Clear and Colder ······································ 151
수확되지 않고 / Unharvested ····················································· 155
대강의 영역이 있다 / There Are Roughly Zones ························ 158
시운전試運轉 / A Trial Run ························································ 162
딱히 사회적이진 않지만 / Not Quite Social ······························ 165
준비하라, 준비하라 / Provide, Provide ······································ 169
동전 열 닢 / Ten Mills
I. 예방 / Precaution ······························································· 173
II. 수명 / The Span of Life ···················································· 173
III. 라이트 형제의 복엽기 / The Wrights’ Biplane ················· 173
IV 악한 성향들은 상쇄한다 / Evil Tendencies Cancel ··········· 174
V. 집요한 / Pertinax ······························································ 175
VI. 말벌 같다 / Waspish ······················································· 175
VII. 알아맞히기 / One Guess ················································ 176
VIII. 회계의 어려움 / The Hardship of Accounting ··············· 176
IX. 모두 제자리에 없었다 / Not All There ···························· 176
X. 부자의 도박판에서 / In Dives’ Dive ································· 177
복수 / The Vindictives ······························································ 187
나쁜 소식의 지참자 / The Bearer of Evil Tidings ······················ 198
9
달밤의 무지개 / Iris by Night ····················································· 205
지력地力을 높이자 / Build Soil ··················································· 210
생각하는 사람에게 / To a Thinker ············································· 242
미사일 통신 / A Missive Missile ··············································· 247

저자 소개2

로버트 프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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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bert Lee Frost

미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시인 가운데 한 명이다. 1874년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에서 태어나, 생애 대부분을 뉴잉글랜드의 시골에서 보냈다. 자연과 농촌 풍경을 배경으로 하여, 선택과 삶, 인간 존재에 대한 깊은 성찰을 담은 시들을 남겼다. 생전에 자주 영예를 누렸던 프로스트는 시 부문에서 퓰리처상을 네 번이나 수상한 유일한 시인이다. 그는 미국에서 보기 드문 “대중 문학가, 거의 예술 기관” 중 한 명이 되었다. 대표작으로는 「가지 않은 길」을 비롯해 「담장 고치기」, 「자작나무」, 「눈 내리는 저녁 숲가에 멈춰 서서」 등이 있다. 1963년 세상을 떠나기 전까지, 시 부
미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시인 가운데 한 명이다. 1874년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에서 태어나, 생애 대부분을 뉴잉글랜드의 시골에서 보냈다. 자연과 농촌 풍경을 배경으로 하여, 선택과 삶, 인간 존재에 대한 깊은 성찰을 담은 시들을 남겼다. 생전에 자주 영예를 누렸던 프로스트는 시 부문에서 퓰리처상을 네 번이나 수상한 유일한 시인이다. 그는 미국에서 보기 드문 “대중 문학가, 거의 예술 기관” 중 한 명이 되었다.

대표작으로는 「가지 않은 길」을 비롯해 「담장 고치기」, 「자작나무」, 「눈 내리는 저녁 숲가에 멈춰 서서」 등이 있다. 1963년 세상을 떠나기 전까지, 시 부분에서 퓰리처상을 네 차례 수상했으며, 미국 의회 금메달을 받았다. 또한 노벨 문학상 후보로 서른한 번 지명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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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역신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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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1년 부여 출생으로,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문학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인하대학교 영어영문학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문과대학장과 한국현대영미시학회 회장을 역임했고, 현재는 인하대학교 명예교수이다. 지은 책으로 『프로스트의 자연시: 그 일탈의 미학』(태학사, 2004), 공저로 『영국소설의 흐름』(동인, 2004) 등이 있으며, 역·편저로 『로버트 프로스트 명시 읽기』(한국문화사, 2022), 옮긴 책으로는 줄리언 반스의 『10 1/2장으로 쓴 세계역사』, 『플로베르의 앵무새』, 『메트로랜드』, 『태양을 바라보며』, 『내 말 좀 들어봐』, 『나를 만나기 전
1941년 부여 출생으로,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문학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인하대학교 영어영문학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문과대학장과 한국현대영미시학회 회장을 역임했고, 현재는 인하대학교 명예교수이다. 지은 책으로 『프로스트의 자연시: 그 일탈의 미학』(태학사, 2004), 공저로 『영국소설의 흐름』(동인, 2004) 등이 있으며, 역·편저로 『로버트 프로스트 명시 읽기』(한국문화사, 2022), 옮긴 책으로는 줄리언 반스의 『10 1/2장으로 쓴 세계역사』, 『플로베르의 앵무새』, 『메트로랜드』, 『태양을 바라보며』, 『내 말 좀 들어봐』, 『나를 만나기 전 그녀는』, 『고슴도치』, 『레몬 테이블』, 『사랑, 그리고』, 니코스 카잔스키의 『붓다』, 그리고 소로의 『월든』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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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10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255쪽 | 153*225*20mm
ISBN13
9791169190329

책 속으로

「적막강산」, 「멀리도 아니고, 깊게도 아니고」, 「설계」, 「대강의 영역이있다」, 「준비하라, 준비하라」, 등의 최고의 시들이 포함되어 있으며, 「수확되지 않고」와 「진흙 시간의 두 뜨내기 일꾼」 또한 높이 평가되고 있다. 「가판대街販臺」, 「지력地力을 높여라」, 「생각하는 사람에게」와 같은 시에서는 사회적 개혁에 대한 공격의 날 또한 날카롭다. 자본주의적 정치색이 두드러진 시집이다.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이 시집은 출판 즉시 50,000권이 팔렸지만, 호된 비평을 받기도 했다. 프로스트전기 작가 Jay Parini는 Robert Frost: A Life (1999) 에서 이 시집의 시들은 “어조가 보수적이진 않지만 … 분명히 반反 진보적”(274)이라고 평했다. 프로스트의 반反 진보주의 정치는 걸출한 시인에게 적합해 보이는 것 이상으로 훨씬 더 우측으로 보였다. 거의 언제나 진보의 편에 서는 인텔리겐치아의 눈총을 받게 된 것은 필연이었다고 할 터이다. 프로스트 자신이 혹평을 예기했지만, 막상 혹평이 시작되자 프로스트의 심기는 불편했다. 프로스트는 그의 작품에 대해 항상 민감했다. 찬사가 쏟아진다 해도, 그는 항상 더 많은 찬사를 원하고, 또 찬사가 필요했다. 그는 자신만만하지만 항상 비평에 불안한 시인이었다. 이 시집은 진정한 설화시說話詩는 없고 약강 5보격의 무운시無韻詩도 별로 없다. 루스벨트 대통령의 뉴딜 정책에 맞선 풍자시가 많다. 인기 있는 정책을 비판하는 모험을 감행할 수 있을 정도로 높고 안전한 프로스트의 시적 명성을 반증하는 시집이라고 할 수 있다. 프로스트에게 세 번째 퓰리처상을 안겨준 작품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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