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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기 전에 읽는 긍정의 한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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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기 전에 읽는 긍정의 한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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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12월 07일
쪽수, 무게, 크기 488쪽 | 374g | 100*150*30mm
ISBN13 9788993616040
ISBN10 8993616043

중고도서 소개

사용 흔적 약간 있으나, 대체적으로 손상 없는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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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January
1일-랠프 월도 에머슨/2일-부처/3일-랠프 월도 에머슨/4일-캐슬린 티어니 앤드러스/5일-핀리 피터 던/6일-소크라테스/7일-J. E. 부시로즈/8일-요한 볼프강 폰 괴테/9일-앙투안 드 생텍쥐페리/10일-노자/11일-테리 템페스트 윌리엄스/12일-C. S. 루이스/13일-엘리너 루스벨트/14일-오드르 로드/15일-에델 배리모어/16일-앨버트 허버드/17일-해롤드 쿠시너/18일-메릴 마르코/19일-성 아우구스티누스/20일-아랍 격언/21일-노자/22일-조시 빌링스/23일-로렌스 올리비에/24일-리타 메이 브라운/25일-골다 메이어/26일-위다/27일-제임스 보즈웰/28일-테레사 수녀/29일-아나이스 닌/30일-마이스터 에크하르트/31일-조지 버나드 쇼

February
1일-벤저민 프랭클린/2일-에드워드 L. 커티스/3일-찰스 호톤 쿨리/4일-로나 배릿/5일-해나 아렌트/6일-토머스 C. 할리버튼/7일-케네스 구드/8일-체사레 파베세/9일-쇠렌 키르케고르/10일-조지 채프먼/11일-마크 트웨인/12일-시편 90:12/13일-B. C. 포브스/14일-래리 도시 박사/15일-존 러스킨/16일-퍼트리샤 샘슨/17일-테레사 수녀/18일-라이너 마리아 릴케/19일-윌리엄 셰익스피어/20일-시드니 J. 해리스/21일-존 그린리프 휘티어/22일-올리버 골드스미스/23일-로즈메리 코너 스타인바움/24일-허버트 오토/25일-조슈아 로스 리브먼/26일-헨리 데이비드 소로/27일-벤저민 프랭클린/28일-존 케이지

March
1일-안나 비요르크룬드/2일-해럴드 R. 스타크 장군/3일-캐럴 웰치/4일-제인 에이스/5일-플래너리 오코너/6일-포르투갈 격언/7일-바버라 셔/8일-존 메이슨 브라운/9일-화자 미상/10일-존 D. 록펠러 3세/11일-빅토르 위고/12일-토머스 사즈/13일-리처드 훼이틀리/14일-에이즈로 사망한 그레이엄/15일-아서 크리스토퍼 벤슨/16일-조지 버나드 쇼/17일-에밀리 포스트/18일-중국 격언/19일-토머스 풀러/20일-골다 메이어/21일-B. M. 바우어/22일-아나이스 닌/23일-제임스 볼드윈/24일-알베르트 아인슈타인/25일-진 브로디/26일-칼 샌드버그/27일-수전 에르츠/28일-데이브 타이슨 젠트리/29일-영국 격언/30일-삭티 거웨인/31일-화자 미상

April
1일-윌리엄 오슬러/2일-헨리 무어/3일-플루타르크/4일-해럴드 B. 멜처트/5일-벤저민 프랭클린/6일-제인 하워드/7일-클래런던 백작/8일-영국 격언/9일-E. F. 슈마허/10일-앙투안 드 생텍쥐페리/11일-앤 랜더스/12일-버드 존슨/13일-에밀리 디킨슨/14일-G. K. 체스터턴/15일-헨리 포드/16일-조지 샌드/17일-바버라 드 앤젤리스/18일-쟈크 쿠스토/19일-해리 에머슨 포스딕/20일-카를 융/21일-유진 오닐/22일-블라디미르 츠보리킨/23일-카를로스 카스타네다/24일-아이작 와츠/25일-해롤드 쿠시너/26일-오거스터스 윌리엄 헤어, 줄리어스 찰스 헤어/27일-성 아우구스티누스/28일-윌리엄 J. 록/29일-선 사상/30일-벤저민 프랭클린

May
1일-타이런 에드워즈/2일-캐슬린 노리스/3일-벤 니컬러스/4일-오비디우스/5일-마틴 루서 킹 주니어/6일-로버트 M. 피어식/7일-존 스타인벡/8일-보브나르그/9일-메리 오하라/10일-에리히 프롬/11일-화자 미상/12일-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13일-패티 스미스/14일-다그 함마르셸드/15일-클레멘타인 패들포드/16일-우피 골드버그/17일-존 켄드릭 뱅스/18일-윈스턴 처칠/19일-이탈리아 격언/20일-테레사 수녀/21일-노자/22일-앨리스 워커/23일-성 아우구스티누스/24일-앨버트 허버드/25일-잭 런던/26일-화자 미상/27일-메리 케이 애시/28일-예수/29일-조이스 브라더스 박사/30일-숄럼 아시/31일-에밀리 디킨슨

June
1일-다고버트 D. 룬즈/2일-리비 겔먼 왁스너/3일-이솝/4일-베르톨트 브레히트/5일-코리 텐 붐/6일-리사 앨서/7일-줄리아 시튼/8일-에드나 뷰캐넌/9일-벤저민 프랭클린/10일-호라티오 W. 드레서/11일-제프 그린필드/12일-멜빈 코너 박사/13일-데임 플로라 롭슨/14일-피터 마셜/15일-아이린 클레러몬트 드 카스틸레조/16일-존 헨리 카디널 뉴먼/17일-W. H. 아우든/18일-루치아노 파바로티/19일-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20일-루이자 메이 올컷/21일-노자/22일-바버라 월터스/23일-헨리 데이비드 소로/24일-아리스토텔레스/25일-아그네스 데밀/26일-스튜어트 E. 화이트/27일-마르틴 루터/28일-마크 트웨인/29일-엘리자베스 베리스포드/30일-조슈아 로스 리브먼

July
1일-영국 황태자비, 다이애나/2일-로레인 앤더슨/3일-윌리엄 제임스/4일-프랭크 타이거/5일-호라티우스/6일-장 앙리 파브르/7일-비벌리 실스/8일-제인 프랜시스 드 샹탈/9일-찰스 윌리엄/10일-탈룰라 뱅크헤드/11일-앤 랜더스/12일-게리 웨이츠먼/13일-리타 메이 브라운/14일-루이스 빈스톡/15일-아랍 격언/16일-밴스 하브너/17일-알프레트 아들러/18일-조너선 윈터스/19일-앙투아네트 보스코/20일-월터 스콧/21일-A. W. 토저/22일-랠프 월도 에머슨/23일-하먼 킬브루/24일-엘리자베스 테일러/25일-안나 비요르크룬드/26일-펄 베일리/27일-앤 브래드스트리트/28일-메리 레널트/29일-사디/30일-엘리자베스 풀러/31일-수전 그리핀

August
1일-로즈 N. 프란츠블라우/2일-벤저민 디즈레일리/3일-안나 비요르크룬드/4일-리처드 C. 트렌치/5일-사디/6일-바버라 에런라이히/7일-시드니 J. 해리스/8일-새뮤얼 버틀러/9일-죤 셰필드/10일-M. C. 맥킨토시/11일-베티 벤더/12일-아랍 격언/13일-장 드 라브뤼예르/14일-랠프 월도 에머슨/15일-헨리 밀러/16일-중국 격언/17일-프랭크 A. 클라크/18일-노자/19일-아르투르 쇼펜하우어/20일-화자 미상/21일-알베르트 아인슈타인/22일-프랑수아 드 라로슈푸코/23일-아서 브리즈번/24일-에벌린 워/25일-바버라 부시/26일-제임스 러셀 로웰/27일-올더스 헉슬리/28일-마고 애스퀴스/29일-존 뉴턴/30일-E. E. 커밍스/31일-루이 라무르

September
1일-제임스 브라이언트 코넌트/2일-레몽 라디게/3일-코리 텐 붐/4일-중국 격언/5일-메리 폴 수녀/6일-에드윈 웨이 틸/7일-랠프 월도 에머슨/8일-에피쿠러스/9일-새뮤얼 존슨/10일-체스터필드/11일-토머스 F. 우드록/12일-스와미 브라마난다/13일-해나 아렌트/14일-조라 닐 허스턴/15일-아멜리아 버/16일-알렉시 카렐 박사/17일-블레즈 파스칼/18일-헬렌 켈러/19일-진 모로/20일-요한 볼프강 폰 괴테/21일-찰스 B. 뉴콤/22일-아브라함 요슈아 헤셀/23일-엘리자베스 A. 벵크/24일-성 제롬/25일-프랑스 격언/26일-밀드리드 바델/27일-레오나르도 다 빈치/28일-에픽테토스/29일-에스더 드 월/30일-E. S. 보턴

October
1일-윌리엄 엘러리 채닝/2일-안티스테네스/3일-피터 유스티노프/4일-우드로 윌슨/5일-비올라 스폴린/6일-자와할랄 네루/7일-새뮤얼 버틀러/8일-윌리엄 해즐릿/9일-마거릿 대처/10일-리처드 이어널리/11일-크리스틴 다우닝/12일-마리아 몬테소리/13일-에드워드 불워 리턴/14일-돌로레스 후에타/15일-도로시 들루지 부인/16일-찰스 리처드스/17일-폴 더들리 화이트/18일-레베카 폴즈/19일-새뮤얼 버틀러/20일-브렌다 어랜드/21일-제임스 H. 웨스트/22일-에밀리 디킨슨/23일-샌드라 비리그/24일-펄 베일리/25일-크리스천 보비/26일-게리 제닝스/27일-엘리자베스 스튜어트 펠프스/28일-해롤드 쿠시너/29일-레이먼드 인먼/30일-아일랜드 격언/31일-르웰린 파워스

November
1일-테레사 수녀/2일-D. H. 로렌스/3일-헨리 포드/4일-마사 그레이엄/5일-토머스 풀러/6일-중국 격언/7일-노자/8일-에픽테토스/9일-에릭 호퍼/10일-윌리엄 워즈워스/11일-캐서린 맨스필드/12일-화자 미상/13일-시어도어 루스벨트/14일-조 내머스/15일-요한 볼프강 폰 괴테/16일-외젠 들라크루아/17일-에드워드 기번/18일-성 프란체스코 드 살/19일-윌리엄 컬버트슨/20일-플리니 2세/21일-오드리 헵번/22일-요한 볼프강 폰 괴테/23일-토머스 사즈/24일-헬렌 켈러/25일-비올레타 바리오스 데 차모로/26일-잉마르 베리만/27일-마저리 앨링엄/28일-헬렌 알프레드손/29일-게일 쉬/30일-찰스 E. 엘리엇

December
1일-알렌 레이드 맥기니스/2일-화자 미상/3일-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4일-버트런드 러셀/5일-랜돌프 번/6일-벤 어윈/7일-임어당/8일-스웨덴 격언/9일-헨리 프레데리크 아미엘/10일-로잘리아 카스트로/11일-프랭크 티볼트/12일-중국 격언/13일-스웨덴 격언/14일-조지 매슈 애덤스/15일-예수/16일-프랜시스 퀄스/17일-헨리 프레데리크 아미엘/18일-제임스 M. 배리/19일-화자 미상/20일-그렌빌 클레이저/21일-줄리아 차일드/22일-마거릿 트루먼/23일-알렉산더 그레이엄 벨/24일-존 D. 록펠러 주니어/25일-테레사 수녀/26일-헨리 데이비드 소로/27일-일본 속담/28일-에릭 호퍼/29일-헬렌 켈러/30일-폴라 A. 벤드리/31일-플라톤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저자 : 스티브 디거 Steve Deger
1988년 사우스캐롤라이나주립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했다. 미네소타 주 소재 출판사 레웰린 월드와이드, 영양보건 관련 비영리단체 AACC인터네셔널을 거쳐 지금은 페어뷰 프레스 출판사에서 마케팅과 사업을 담당하고 있다.
역자 : 키와 블란츠
뉴욕 롱아일랜드대학교(범죄학 석사)를 졸업했으며 〈The SaeGae Times〉, 〈The Korea Central Daily〉 리포터 겸 저널리스트로 활동했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하니브릿지에서 번역작가로 일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100 Facts in 1 Story》,《흙과 흙이 합쳐지고 물과 물이 하나 되네》,《와인 & 와이너리(WINE & WINERY)》 외 200여 권에 이르는 아동서를 영어로 옮겼으며 《굿바이 슬픔》 외에 다수의 작품을 우리말로 옮기는 작업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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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일 / 문을 열어라
“세상은 온통 문이고, 온통 기회이고, 울려주길 기다리는 팽팽한 줄이다.”
-랠프 월도 에머슨(Ralph Waldo Emerson)

어떤 사람들은 많은 기회를 누리지만, 또 어떤 사람들은 언제쯤 운이 트일까 하고 한숨을 푹푹 내쉰다. 그런데 운 좋은 사람들에게는 공통된 습관이 있다. 언제 어디서든 누구를 만나든지 간에 기회를 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한다는 점이다. 그들은 아주 힘겨운 상황도 하나의 기회라고 생각한다.
세상은 가능성으로 가득 차 있다. 날마다 순간순간을 호기심이 왕성한 어린아이처럼 맞이하라. 자, 여기에 문이 있다. 이것은 한 곳에서 다른 곳으로 넘어가는 지점이다. 손을 뻗어 문고리를 잡고 돌려라. 그리고 낯익은 곳을 떠나 기회의 발걸음을 옮겨라.
-내 인생의 새로운 문을 열 거야. 저편에는 무엇이 있을까? 얼른 찾으러 가봐야지.

4월 4일 / 고마운 오르막길
“하루하루를 산에 오르듯 살라. 가끔 한 번씩 정상을 훔쳐보면 목표에 대한 결의를 다지는 데 도움이 되지만, 수많은 절경들은 저마다 가장 좋은 전망 지점이 따로 있다. 천천히, 꾸준히, 스쳐 지나가는 순간들을 음미하며 오르라. 정상에서 보는 전망은 그 여정에 어울리는 클라이맥스로 딱 적당할 것이다.”
-해럴드 B. 멜처트(Harold B. Melchart)

입에서 끊임없이 불평불만이 쏟아져 나오는 가운데 등산을 한다면 얼마나 슬픈 일일까. 정상에 오를 때쯤이면 이미 불평으로 자신을 다 소모해버리고, 동반한 이들의 마음까지도 눅눅하고 무겁게 가라앉아 있을 것이다. 우리의 태도는 인생의 고도에 오르는 여정 동안 정서적 무대가 된다. 이 여정은 너무나 아름답다. 그 어느 것도 놓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할 것이다.
-나는 삶이라는 산을 기쁜 마음으로 등반할 거야. 정상에 성공적으로 오를 때마다 더 큰 행복을 만끽해야지.

9월 20일 / 자기 자신을 믿으라
“자기 자신을 믿는 순간, 어떻게 살 것인지 알게 될 것이다.”
-요한 볼프강 폰 괴테(Johann Wolfgang von Goethe)

일상에서 겪는 긴장과 스트레스의 상당 부분은 우리 자신의 불확실성에서 기인한다. 선택을 제대로 한 것인지, 혹은 맡은 업무를 과연 제대로 해낼 것인지 도무지 확신을 갖지 못한다. 실수할까 봐 겁을 먹기도 한다. 현명한 선택을 내릴 능력이 있다고 자신을 믿을 때 결심이 쉬워진다는 사실을 명심하라. 그로써 인생이 재미있어질 것이다. 자신을 혹독하게 감시 감독하는 것을 그만두라. 모든 것을 자유롭게 시도할 때 우리가 가야 할 길이 분명해진다.
-나는 내 판단력과 능력을 신뢰한다. 앞으로 큰 결정을 내려야 할 일이 있지만 나는 이 결정을 내리는 데 필요한 모든 것을 갖추고 있어. 그 과정에서 나는 즐거움을 맛볼 거야.
---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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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의 한 줄, 두 번째 이야기
동서양의 사상가, 문학가, 예술인, 철학자들의 말과 글을 1년 동안 잠자리에 두고 읽도록 구성한 이 책은 2009년 한국 독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365일 매일 읽는 긍정의 한 줄》에 이어지는 두 번째 명언집이다. 2009년, 독자들의 삶 속으로 들어온 명연의 향연은 2010년에도 그대로 이어질 것 같다. 신간 《잠들기 전에 읽는 긍정의 한 줄》에서 위대한 인류의 지혜가 담긴 명사들의 명언을 다시 만날 수 있다. 《365일 매일 읽는 긍정의 한 줄》과 같은 구성을 취하고 있는 이 책은 더 많은 지혜에 목마른 독자들의 마음을 적셔줄 것이다. 책 읽을 시간이 부족하나 하루하루의 삶에서 끊임없이 좋은 글을 접하고 싶어하는 이들이 곁에 두고 활용할 수 있다.

잠자리에 들기 전, 자신의 삶을 돌아보라
잠 못 이루는 사람들이 많은 세상이다. 하루 동안의 세상살이가 안겨준 짐을 안고 잠자리에 드는 사람들이 많다. 내일의 희망을 생각할 여유가 없을 정도로 어깨가 무거운 사람들에게 하루의 짐을 내려줄 위인들의 따뜻한 조언이 전해진다. 우리는 내일도 살아야 하기에 오늘의 근심을 다 털어버리고 잠자리에 들어야 한다. 《잠들기 전에 읽는 긍정의 한 줄》은 하루의 짐을 덜어주고 신체와 정신을 편안하게 해주는 명언들이 많이 담겼다. 내일 살아갈 에너지를 얻기 위해 우리는 조용히 하루를 정리한다. 그때 우리보다 먼저 살다 간 이들의 이야기는 커다란 힘이 된다. 고통과 깨달음의 과정을 겪은 위인들의 이야기는 우리의 영혼을 어루만져준다.

“살아간다는 것은 그다음에 뭐가 어떻게 될지 잘 모르는 상태다. 어떻게 될 것인지 아는 순간 우리는 조금씩 죽어가기 시작한다. 아티스트는 결코 완전히 전부 다 아는 법이 없다. 우리는 추측한다. 틀릴 수도 있지만, 어둠 속에서 껑충껑충 도약한다.” (아그네스 데밀)
해답을 찾지 못하고 헤매는 우리에게는 위로가 필요하다. 모든 게 잘될 거라는 친구의 한마디보다 어느 순간 더 필요해지는 것이 있다. 지혜가 담겨 있어 삶에 힌트를 제공하는 한마디 말이다.
“문제를 지닌 채 현재를 살라. 그러면 나도 모르게 어느 먼 훗날, 대답을 지니고 사는 날이 올 것이다.”(라이너 마리아 릴케)
어느 누가 이런 말을 우리에게 해줄 수 있을까.
“몸에 좋은 것은 몸이 해야 하는 일이고, 마음에 좋은 것은 마음이 해야 하는 일이지만, 몸이나 마음에 좋은 것은 둘 중 하나가 다른 하나를 위해 하는 일이다.” (헨리 데이비드 소로)
위인들의 말 속에서 우리가 얻는 것은 오로지 하나, 명쾌하지 않은 머릿속을 한순간 밝혀주는 지혜의 불빛이다. 거기서 더 나아가 절망에서 빠져나올 한줄기 작은 희망의 불빛이 된다면 더 바랄 나위가 없을 것이다.
“우리가 논리적일 때 미래는 사실 암담해 보인다. 그러나 우리는 논리적인 것 이상이다. 우린 인간이며, 신념이 있으며, 희망이 있다.”(쟈크 쿠스토)
“하루하루 나에게 무슨 일이 생길지는 아무도 모른다. 중요한 것은 두 손 벌리고 그것을 받아들일 준비를 하는 것이다.”(헨리 무어)
오늘밤 잠자리에 만난 한 줄의 글이 여러분의 인생에 힘을 주고 내일을 살아갈 에너지를 안겨주길 바란다.

사랑하는 이들에게 소중한 선물이 되어줄 책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365개의 명언이 날짜별로 펼쳐 읽을 수 있도록 편집되었다는 것이다. 그리고 각각의 명언에는 저자의 글이 덧붙어 있어 좀 더 깊이 생각해볼 수 있도록 안내한다. 짧은 명언을 읽는 것으로 끝날 것이 아니라 적어도 10분쯤은 조용히 묵상해볼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한 배려다. ‘내일 하루만은 이 한 가지 지침을 가지고 살아봐야지’ 하는 생각으로 인생을 살아보는 것은 어떨까. “한 번에 하나씩 차근차근 해나간다면 하루라는 일정 안에 모든 것을 처리할 시간이 충분히 있다. 그런데 한 번에 두 가지씩 해내려고 하면 1년이라도 시간이 모자란다.(체스터필드)”고 하니 말이다. 예를 들어 12월 8일은 “겁은 적게, 희망은 많게. 먹는 것은 적게, 씹는 것은 많이. 투정은 적게, 호흡은 많이. 수다는 적게, 대화는 많이. 사랑은 더 많이. 이렇게 살면 모든 선한 것들이 네 것이 될 것이다.”라는 스웨덴의 격언을 마음에 품고 살자. 우리의 하루는 그만큼 풍요로워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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