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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성 수업

: 자신에게 몰두하는 일은 왜 인생을 망치는가

리뷰 총점8.8 리뷰 11건 | 판매지수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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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5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320쪽 | 458g | 148*210*20mm
ISBN13 9791197874369
ISBN10 1197874364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감수자 서문 : 자기라는 감옥으로부터 탈출하기

1장 정체성
2장 이상과 현실
3장 나는 누구인가?
4장 보이지 않는 구조
5장 긍정적 사고의 위험성
6장 내 안의 위협
7장 재능과 완벽주의에 대한 오해
8장 역할과 고정관념
9장 존재를 정당화하기 위한 노력
10장 창조자와 창조물
11장 일상 속 마시멜로 테스트
12장 자신을 조종하는 사람들
13장 집단 정체성과 편견
14장 정체성 투쟁
15장 광고와 이미지 조작
16장 우리 본성의 돌아온 탕아
17장 가르침과 배움
18장 두 개의 세계

에필로그
감사의 글
역자 후기 : 정체성은 아무것도 아니다

저자 소개 (4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정체성 문제는 자신에 대한 생각 또는 타인이 보는 자신에 대한 생각에서 발생한다. 무언가를 배울 때 우리는 꽤 볼썽사나울 수 있어서, 자신에게나 남에게 볼썽사나워 보이기 싫어 끔찍한 순간을 모면하는 방책으로 배움을 회피하게 된다. 이로써 우리가 인생에서 갖고 싶어 하는 가장 중요한 것들을 창조하는 능력을 제한하게 되는 것이다. 그 능력은 자연스럽지 않은 기술을 발전시키거나 이해하기 어려운 데이터를 학습하는 것을 요구하기 때문이다. 반면 학습에 초점을 맞추면 자기 자신을 좋게 보든, 나쁘게 보든, 아무렇지 않게 보든 별 상관이 없다. 이제는 훨씬 강력한 척도 기준을 가지게 되었기 때문이다. 그 기준은 ‘내가 원하는 지점에 얼마나 가까워졌을까?’이다. 삶의 중심을 자신이 ‘누구’인가가 아니라 자신에게 중요한 것을 ‘얼마나 잘 창조할 수 있는가’로 재설정할 수만 있으면 새로운 세상이 열린다. 기술을 개발하고, 학습하고, 행동과 전략을 조정하고, 자신이 원하는 결과를 창조할 수 있는 더 나은 위치를 차지하게 될 것이다.
---「1장 정체성」중에서

우리가 스스로 존재하는지도 몰랐던 자신에 관한 믿음을 고수하고 있는 것일 수도 있다. 왜 그럴까? 쳐다볼 수 없을 정도로 지독하고 가공할 무언가가 내면에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걸 자신에게 숨기고 싶어서 이상을 개발하는 것이다. 물론 그 이상을 의식적으로 만들어 내는 것은 아니다. 이상은 달갑지 않은 그 숨겨진 신념에 맞서기 위해 자동으로 생겨난 것이다. 워낙 높은 자존감을 강요하다시피 하는 시대라서 자신이 이상을 부추기는 달갑지 않은 신념을 가지고 있다는 생각을 하기조차 쉽지 않다. 일단 그런 식의 구조 안에 갇혀 있다면 자신이 어떤 구조에 얽매여 있는지를 스스로 파악하기 어렵다. 그럴 때는 우선 더 거시적인 시각(메타인지)을 획득해 구조 밖으로 나올 필요가 있다. 어떻게 해서든 한발 물러서야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가 훨씬 명확해진다.
---「2장 이상과 현실」중에서

만약 우리가 한발 물러서서 더 큰 관점으로 우리 삶을 바라볼 수 있다면, 두 가지 유형의 패턴이 존재하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바로 ‘진동oscillating’과 ‘전진advancing’이다. 진동 패턴은 흔들의자와 같다. 앞으로 움직여도 결국 뒤로 움직이는 것으로 이어진다. 즉, 중요한 목표를 이루기 위해 노력해서 실제로 그걸 이루었다고 해도 이야기의 후반부에서 다시 뒤집혀 버린다. 어떻게든 일이 잘못된 방향으로 가서 기껏 이룬 성공을 잃어버리게 되는 것이다. 이야기마다 세부적인 요소들은 달라질 수 있겠지만, 패턴 속의 전체적인 단계는 똑같다. 이 현상을 전문 용어로 ‘거시 구조 macrostructure’ 패턴이라고 한다. 이 책은 당신의 인생에서 전진 패턴을 창조할 수 있게 돕고자 한다. 이 목적을 이루려면 책 제목의 ‘정체성’을 잘 생각해 봐야 한다. 책을 계속해서 읽어 가다 보면 정체성 문제가 어떻게 해서 성공을 역전시켜 버리는 진동 패턴으로 우리를 이끌어 가는지 알 수 있게 될 것이다. 정체성의 다양한 측면을 탐색하면서, 당신은 자멸적인 진동 패턴에서 인생 구축 과정을 위한 최고의 기반인 전진 패턴으로 옮겨 가는 기회를 누릴 것이다.
---「4장 보이지 않는 구조」중에서

자기가 ‘패배자’라는 달갑지 않은 신념을 지니고 있다고 가정해 보자. 이것이 만들어 내는 이상은 ‘승자’가 되는 것이므로, 우리는 승리를 위한 길에 나선다. 『승자의 뇌』나 고전이라 할 수 있는 『승리의 심리학』 같은 책을 사서 읽게 될 것이다. 동기를 들여다보면 좀 더 명확해진다. ‘왜 승자가 되겠다는 이상을 지니게 되었는가?’ 이 질문은 ‘왜 자신에게 중요한 일을 성취하고 싶어 하는가?’와 다르다. 성취에 관한 질문은 결과물의 창조에 관한 것이며, 승자에 관한 질문은 정체성에 관한 것이다. 두 번째 질문에서 초점은 성취 그 자체에 맞춰져 있고, 앞의 질문에서는 초점이 당사자에게 맞춰져 있다. 즉, 자기가 자신을 어떻게 보는가, 다른 사람은 자기를 어떻게 보는가 하는 문제다. 이것은 자신에 대한 평가, 두드러지고 싶은 욕구, 특별해지고 싶은 욕구와 관련되어 있다. 권력과 관심에 대한 욕구를 채우면서 동시에 자신이 패배자라고 하는 달갑지 않은 신념에 대한 보상이 필요한 것이다. 사실 이것은 일반적인 원리, 즉 구조가 인생의 패턴을 결정짓는다는 원리의 한 사례에 지나지 않는다. 정체성이 방정식의 한 가지 변수가 되면 진동 구조 속에 놓인 것이며 성공은 끝내 역전되고 만다.
---「4장 보이지 않는 구조」중에서

마시멜로 테스트는 삶의 방식이 어린 시절에 한번 형성되면 바꿀 수 없다는 것으로 결론지어진다. 이미 고착되었으니 ‘게임 끝’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단기적인 충동과 욕구가 아닌 장기적인 열망과 가치에 초점을 다시 맞출 수만 있으면 언제든지 구조를 변화시킬 수 있다. 즉각적인 욕구 충족을 더 중요한 목적을 위해 전략적으로 지연시킬 수 있다는 것이다. 그렇게 할 수 있는 새로운 능력을 계발하면 된다. 바로 ‘계층’을 만드는 능력이다. 계층화란 중요한 것들을 선별해 내는 것이다. 자신에게 더 중요한 것은 무엇이며 덜 중요한 것은 어떤 것들인가? 본능적인 욕구를 충족시키려는 유혹에 맞닥뜨리기 훨씬 전에 전략을 세우는 것이다. 식욕이나 본능을 만족시키는 찰나의 기쁨을 누릴 것인가, 더 중요한 장기적 목표를 뒷받침할 것인가? 여기서 구조적 긴장의 힘이 발휘된다. 일단 현재의 현실과 관련된 장기적 목표를 이해함으로써 구조적 긴장을 구축하면 어떤 행동이 그 목적을 더 잘 지지할 수 있는지, 어떤 행동이 방해되는지가 분명해진다. 더 중요한 목적을 지원하는 전략적 선택을 하기가 수월해지는 것이다.
---「11장 일상 속 마시멜로 테스트」중에서

하나의 집단 정체성 내에는 사람들을 계층별로 배치하는 다양한 세부 분할이 존재한다. ‘난 이쪽 혹은 저쪽 세부 집단에 속해 있으니까 너보다 나아’ 같은 개념이 기본적인 인간성을 상실할 만큼 사람들을 괴롭힌다. 어느 집단에 속해 있는가가 삶의 결정적 요소로 여겨진다. 인종 편견에 맞서기 위해 ‘검은 것이 아름답다’라는 슬로건이 만들어졌고, 흑인으로 산다는 것에 대해 대단히 긍정적인 관점이 조성되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문제는 여전히 초점이 ‘정체성’에 맞춰져 있다는 것이다.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정체성은 자신에 대한 초점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당신은 누구인가? 다른 사람들, 다른 집단, 다른 하위 집단에서 당신은 누구인가?’ 하는 것에서 나아가지 못한다. 다른 쪽의 집단 정체성에 호소하는 메시지에 대적해 또 다른 집단 정체성에 호소하는 메시지로 싸울 수는 없기 때문이다. 해결 방법은 단 하나, 정체성이 본질적으로 허구라는 것을 폭로하는 것이다.
---「13장 집단 정체성과 편견」중에서

다른 사람, 특히 집단에 대한 신념은 그 생각이 자기 자신의 정체성과 불가분하게 묶이기라도 한 듯 고정될 수 있다. 그리고 나이가 들수록 자신의 방식을 고집하는 이런 경향은 더 커진다. 더구나 일단 어느 세계관에 안착하고 나면 마음을 바꾸는 일이 점점 더 어려워진다. 마음이 변화에 저항하고 논리와 양식에 반하며, 완고하고 융통성 없으며, 경직된 개념 속으로 파고들어 요지부동이 되어 버릴 수 있다. 물론 이 바람직하지 못한 패턴의 원인이 딱히 나이만인 것은 아니다. 세상에서 가장 창조적인 사람들 다수가 나이 들면서 점점 더 개방적이고 유연해지는 모습을 보여 주고 있으니 말이다. 마음이 움직이는 방식을 아는 사람, 즉 마음이 자동으로 편견을 작동시켜 결론으로 뛰어드는 경향이 있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관찰과 이성에 특별히 초점을 맞춘다. 이것은 시간을 들여 연습함으로써 계발할 수 있는 능력이다.
---「13장 집단 정체성과 편견」중에서

두 가지 다른 세계가 있다. 한쪽 세계는 정체성 강박적 세계다. 이 세계에서는 자신이 스스로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어떤 집단에 속해 있는지, 얼마나 성공했는지, 다른 사람들이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는지가 중요하다. 이 세계에서는 누군가가 하는 모든 일이 그 사람을 되비춘다. 이곳에서는 매일 쉬지 않고 ‘날 좀 봐 쇼look at me show’가 펼쳐진다. 두 번째 세계는 살고 싶은 인생을 창조하는 세계다. 여기서는 정체성 위기를 겪지 않고도 필요한 것들을 얼마든지 배울 수 있다. 다른 사람들을 있는 그대로의 개인으로 바라볼 줄 알며, 인간으로서 지니는 조건을 여러 차원에서 헤아릴 줄 안다. 이곳에서 사람들은 자유롭게 가장 높은 열망을 추구하며 가장 깊은 가치에 따라 살아간다.
---「18장 두 개의 세계」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네가 무엇을 하든, 죄다 너에 대한 것이다”
매사를 개인적인 것으로 받아들이는 정체성 강박적 세계


〔두 가지 다른 세계가 있다. 한쪽 세계는 정체성 강박적 세계다. 이 세계에서는 자신이 스스로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어떤 집단에 속해 있는지, 얼마나 성공했는지, 다른 사람들이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는지가 중요하다. 이 세계에서는 누군가가 하는 모든 일이 그 사람을 되비춘다. 이곳에서는 매일 쉬지 않고 ‘날 좀 봐 쇼look at me show’가 펼쳐진다.〕

『정체성 수업』은 “네가 무엇을 하든, 죄다 너에 대한 것이다”라는 명제로 대변되는, 현대의 자의식 과잉 문화가 어떻게 자기 집착을 조장하여 인생을 망치는지를 생생히 보여 준다. 『정체성 수업』에서 무섭도록 냉정히 묘사된 ‘정체성 강박적 세계’는 오늘날 SNS에 중독된 우리의 모습 그대로이다. 이 세계에서 삶의 중심은 자신이 ‘누구’인가에 맞춰져 있다. 그러나 ‘나는 이런 사람’이라는 자의식이 강해지면 강해질수록, 학습은 저해되고, 창조적 행위는 방해받는다.

정체성 강박적 세계에서는 모든 일을 개인적으로 받아들이게 함으로써 정체성 문제를 확장시킨다. 사람들이 자신의 어두운 진실을 알아낼까 봐 두려워 세상과의 관계에서는 모두가 가면을 쓴다. 관계가 깊어질수록 상대에게 ‘나 자신’을 숨겨야 한다는 압박은 더 심해진다. 그 숨김은 스스로에게조차 적용된다. 하지만 거짓 위에 인생을 구축할 수는 없다. 따라서 이곳에서는 일시적으로 목표에 도달한다 해도 정체성의 문제로 인해 반드시 반전이 일어나고, 성공은 지속되지 않는다. 정체성 강박적 세계의 구조에 갇힌 사람은 진자처럼 진동을 반복하며 성공은 끝내 역전된다. 그렇다면 이 영원한 ‘진동 구조(자기라는 감옥)’에서 탈출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그것이 바로 이 책의 주요 주제이다.

“나에게로 향하는 시선을 거둬, 이루고자 하는 목표로 돌려라”
메타노이아(metanoia), 마음의 전환법


〔두 번째 세계는 살고 싶은 인생을 창조하는 세계다. 여기서는 정체성 위기를 겪지 않고도 필요한 것들을 얼마든지 배울 수 있다. 다른 사람들을 있는 그대로의 개인으로 바라볼 줄 알며, 인간으로서 지니는 조건을 여러 차원에서 헤아릴 줄 안다. 이곳에서 사람들은 자유롭게 가장 높은 열망을 추구하며 가장 깊은 가치에 따라 살아간다.〕

삶의 중심을 자신이 ‘누구’인가가 아니라, 자신에게 중요한 것을 얼마나 잘 ‘창조’할 수 있는가로 재설정할 수 있다면 새로운 세상이 열린다. 저자가 이야기하는 이 책의 단 한 가지 핵심 주제는 ‘자기 자신에게로 향하는 관심을 끊고, 이루고자 하는 인생 구축 과정에 집중하라’는 것이다. 정체성으로 이루어진 세계를 버리고, 인생이라는 예술을 창조하는 세계를 선택하라는 것이다. 즉, 지금 당신의 모습에는 아무 문제가 없으니, 자신에게 문제가 있는 것처럼 여겨 자존감 운동이니, 자기 긍정이니 등등으로 인생을 해결해 보려 들지 말고, 인생의 진정한 목표와 가치에 집중하고 부응해 나가라는 것이다. 저자는 이를 메타노이아, 즉 ‘마음의 전환’이라 부른다. 이렇게 우리 삶의 구조에서 ‘정체성’을 제거하면, 우리는 진동 구조에서 벗어나 전진 구조로 옮겨갈 수 있게 된다.

진동 구조에서 전진 구조로 옮겨간 위대한 성취자들
자의식을 버린 뒤 찾아온 놀라운 기적


〔나는 이제 될 수 없는 무엇이 되려고 더는 애쓰지 않는다. 나 자신에 대한 숨겨진 신념에 능숙해지고 그것을 익숙하게 받아들인다. 나 자신에 대한 생각이 좋든 나쁘든 아무렇지 않든, 나의 인생을 구축하는 과정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음을 깨닫는다.〕

로버트 프리츠의 가장 독창적인 발견은 사람의 전 생애에 걸쳐 나타나는 장기적인 패턴을 ‘진동(oscilliation)’과 전진(advancing)’이라는 두 가지 유형으로 분석한 거시구조적 접근이었다. 우리 삶에 정체성 문제가 개입되면 성공을 역전시키는 자멸적인 진동 패턴으로 우리를 끌고 들어간다. 진동 패턴은 흔들의자와 같아서 앞으로 움직여도 결국 자기에 대한 숨겨진 신념이 작동해서 뒤로 물러나는 것으로 이어지고 만다.

반면, 위대한 성취자들은 자의식으로부터 벗어나서 창조적 인생을 위한 최고의 기반인 전진 패턴으로 옮겨간 사람들이다. 이들은 창조하고 싶은 결과물에 대한 명확한 파악과 그 목표와 관련해 지금 처해 있는 현실의 차이를 바탕으로 ‘구조적 긴장’을 형성해서 마음이 목표를 성취하기 위한 경로를 스스로 찾아 작동하도록 만든다. 누구나 이 방식을 익힘으로써 인생을 ‘계속되는 싸움’에서 ‘진정한 창조’의 과정으로 옮겨갈 수 있다. 그리고 그 기적은 아주 작은 습관, 즉 매사를 개인적인 것으로 받아들이지 않는 데서부터 시작된다. 18강의 『정체성 수업』이 ‘인생이라는 예술’을 창조할 여러분의 여정을 안내할 것이다.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자존감 운동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상식을 완전히 부정하는 대담한 내용에 독자들은 충격 받을 것이다. 이 책은 정체성 문제에 발목 잡히지 않고 성취를 향해 한걸음씩 나아가는 단순한 방법을 제시하며, 구조적, 정신적, 심리적, 의학적 차원에서 이를 증명한다.
- 노구치 켄지 (에히메 대학 교수)
한 챕터만 제대로 읽어도 알겠지만, 『정체성 수업』의 가르침은 기존의 수많은 책들과는 물과 기름처럼 다르다. 동서고금의 저명한 작가와 교육자들이 상식으로 가르쳐 온 것을 이 책은 뿌리째 부정하고 있다. 『정체성 수업』은 변화가 지속되지 않는 이유와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론을 제시한다."
- 다무라 요이치 (메타노이아 리미티드 대표)
『정체성 수업』을 통해 처음으로 ‘자기에 대한 생각’을 부추기는 문화의 미몽에서 깨어날 수 있었고, 많은 연습으로 창조물과 저의 정체성을 조금씩 분리해 갈 수 있었습니다. 저는 그 과정에서 진정으로 원하는 삶을 창조해 가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이 책을 통해 마음이 자유로워지고 인생의 진정한 창조가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알렉스 룽구 (『의미 있는 삶을 위하여』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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