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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들의 현명한 투자를 위한 재무제표 진실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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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들의 현명한 투자를 위한 재무제표 진실읽기

: 국세청 세무조사 방식으로 투자기업을 분석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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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1월 26일
쪽수, 무게, 크기 382쪽 | 573g | 153*224*30mm
ISBN13 9788965021186

중고도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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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저자 서문 : 남 탓하기 전에 깐깐한 투자자가 되어야

제1장 기업 재무제표의 실상

1. 투자자들 ‘날벼락’, 기업 투명해져야
주식투자의 명암
기업 불투명은 투자자와 기업의 공멸

2. 2010년 보도된 기업의 불투명 상황
주가조작 가담한 증권사 엄중 처벌하라
금호 안팎의 ‘모럴해저드 연합’
주총 시즌 협박꾼들 기승
기업분석 가로막는 상장회사들
회계사ㆍ변호사가 ‘300억 분식회계’ 주도, 적자기업 ‘정상’ 둔갑시켜
새 회계제도 IFRS는 ‘투자자의 무덤’?
코스닥 부실회계 기업
고개 숙인 증권사 애널들
금융 당국 비웃는 주가조작 사범들, 올 1분기 두 배나 늘어
주가 급등락에 ‘모르쇠’ 공시
분식회계 악용 CD커넥션 적발, 3자명의 불법CD 발행ㆍ시공능력 뻥튀기
골드만삭스 정도를 가지고…
기업 신용등급 버블 심각, 못 믿을 신용평가사

3. 이해관계자는 동반자이면서 라이벌, 열린 세상 투명경영 필요
투명성의 시대
인터넷의 발전으로 이해관계자들에게 모든 정보 열려 있어

4. 모비우스 회장의 ‘보물기업 발굴 비법’
오직 정직한 투자만이 가치 있는 투자
재무보고서만으로는 알 수 없어

제2장 세무조사는 투자자에게 최고의 선물

1. 세무조사는 투자자에게 최고의 선물
세무조사 자청하는 미국 기업, 세무조사 받는 사실을 부인하는 한국 기업
최근 국세청 발표 상장기업의 탈세
세무조사는 국가주주의 배당금청구권 행사

2. 주요 기업 세무조사 결과
1987년 범양상선 세무사찰, 부정회계와 탈세의 결과는 투신자살
2010년 상장기업의 탈세, 6천억 원대 역외탈루 상장기업 포함 4개 기업 적발
한진그룹 탈세, 사상 최대 탈루-추징
보광그룹 탈세 혐의 262억 추징
통일그룹, 재단서 지원한 793억 수입처리 안 해
SK 회장 조세포탈 고발, SK해운 1,500억 원 탈세 혐의 ‘법인세 등 393억 원 탈루’
중앙 언론사 탈세 1조 원 규모

3. 국세청의 세무조사 통계

4. 세무조사 = 주주소송
세무조사의 이중성
세무조사로 투명한 세상 볼 수 있어
세무조사 =주주소송

5. 최대 재벌그룹의 비자금 의혹 관련 특별검사 수사 결과
00그룹 비자금과 관련하여 제기된 의혹 사건
수사 결과 발표 요지
수사 결과 요약

6. 엔론 사태, 세계를 뒤흔든 엔론의 분식회계 사례
엔론의 연혁
엔론의 분식회계 전말
종합금융회사의 분식회계 사례

7. 20대 상장기업의 납세실적 분석
20대 상장기업과 유한그룹의 납세 실태
납세 현황의 요인별 분석
결론

제3장 공시 재무제표 정보 수집 및 읽기

1. 재무제표 분석의 기초
투자자들의 의사결정 관행
재무제표를 그대로 믿을 것인가?
어떻게 자료를 수집하고 분석할 것인가?
재무제표 분석에 망진법(望診法) 적용하기

2. 재무제표 및 정보 구하기
홈페이지에서 재무제표 구하기
언론에서 기업 정보 구하기
금융감독원의 전자공시시스템 DART에서 자료 수집
공정거래위원회에서 불공정거래 정보 수집
이해관계자들의 정보 수집

3. 재무제표의 기초 이론
재무제표에는 무엇이 있는가?
재무제표 보고의 목적은 무엇인가?
재무제표 주석은 무엇인가?
대차대조표, 손익계산서,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자본변동표, 현금흐름표는 상호 독립적인 가?
대차대조표는 무엇인가?
손익계산서는 무엇인가?
현금흐름표는 무엇인가?

4. 공시된 재무제표 간명하게 읽기
언론이 소개하는 기업실적 분석방법
재무제표의 진실 읽기
매출액과 매출채권 읽기
매출원가ㆍ재고자산ㆍ매입채무 읽기
영업비용과 선급비용 읽기 : 미지급된 영업비용과 이자비용의 기록 읽기
유형자산, 감가상각비 및 감가상각누계액 읽기
법인세비용과 미지급 법인세 읽기
현금흐름표 읽기
기타 계정에서 지적되는 내용
재무비율 읽기

5. 주석사항으로 재무제표 이해하기
재무보고서의 암호 해독을 위한 단서(재무제표 주석) 읽기
재무제표에 대한 ‘주석’의 골격
금융감독원 감리 지적사항
결론

제4장 국세청의 기업 재무제표 분석

1. 세무조사의 이해
법인세는 비용인가 배당인가?
분식회계가 나쁜가, 탈세가 나쁜가?
세무조사의 의미와 목적은?
왜 세무조사가 무서운가?
대법인의 세무조사 주기는?
공포의 심층조사(특별세무조사)는 어떤 것?
‘세무조사=정보전’, 세원정보과
이런 끈질긴 세무조사요원 조심

2. 세무조사 요령
세무조사의 구체적인 흐름
조사 착수 전 준비조사
조사에 착수하면 어떻게 하나?
본조사에서는 무엇을 어떻게 조사하나?

3. 각 계정분석은 어떻게 하는가?
대차대조표 계정의 검토 및 조사 요령
손익계산서 계정의 검토 및 조사 요령

4. 분식회계
분식회계 기업에 대하여 왜 국세청에서 세무조사를 하나?
분식회계 기업에 대한 정부의 대응 방안은 무엇인가?
분식회계의 이해
분식회계 법인의 징후
구세청과 검찰의 분식회계 적발 체크리스트
결론

5. 세무조사 방식을 따르는 재무제표 분석의 한계와 유용성
‘투명경영’에 나타난 이해관계자들
현재의 세무조사는 모든 이해관계자가 할 수 있어
국세청 분석 방식을 벤치마킹
투자해도 좋은 기업의 7가지 유형

맺음말 : ‘CSI 수사기법’을 기업 분석에 도입하면…

부록
1. 시가총액 1조 원 이상 상장 대기업의 법인세 추납액 문제점 분석
2. 삼성전자주식회사 대차대조표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국세청은 단순히 세무조사만이 아닌 분식회계ㆍ회계범죄 등 모든 것을 다루고 있다. 물론 국세청이 처음부터 분식회계를 다루었던 것은 아니다. 1997년 발생된 IMF사태와 대우ㆍ동아ㆍ한보철강 등의 분식회계로 엄청난 손실을 본 금융기관에 공적자금이 투입되자 국세청에서도 분식회계의 폐해를 인식하고 분식회계 척결에 나서게 되었다. 다시 말해 우리나라 기업들의 역분식회계와 분식회계를 가장 잘 아는 곳은 국세청일 수밖에 없다. 국세청의 시각을 살펴보는 것이 투자자에게 유용한 이유다.---'서문' 남 탓하기 전에 깐깐한 투자자가 되어야 중에서

증권사 애널리스트는 투자자를 위해 존재한다. 이를 위해서는 분석의 객관성이 생명이다. 그런데 보고서를 문제 삼아 기업이 협박을 하면 애널리스트는 위축될 수밖에 없다. 보고서를 쓴 애널리스트가 뒷일을 두려워해서야 되겠는가. 이렇게 된다면 애널리스트는 자기검열을 통해 객관성을 스스로 훼손할 수밖에 없다. 기업 재무제표에 대한 객관적이고 공정한 평가는 회계사에게도 필수 덕목이다. 기업의 편의를 봐주며 분식회계를 눈감아 주고, 증시에서 퇴출돼야 마땅할 기업에 면죄부를 주는 회계 조작은 경제 질서를 뿌리부터 썩게 만든다.---기업분석 가로막는 상장회사들 중에서

미국의 대기업들은 회사 임직원의 부정 적발과 공인회계사들의 회계감사 실수를 정기적으로 국세청 세무조사 전문가들을 통해 객관적으로 검진 받는 것을 ‘돈 안 들이고 회계를 꼼꼼하게 점검하는 법’으로 여긴다. 그러나 대부분의 한국 기업들은 세무조사를 받는 사실에 대해서 국세청뿐만 아니라 해당 기업이 극구 부인하게 된다. 왜 그럴까? 회사의 부정이 드러나기 때문이다.---세무조사 자청하는 미국 기업, 세무조사 받는 사실을 부인하는 한국 기업 중에서

세무 당국의 세무조사는 국가지분만큼의 배당금을 실현하는 절차며, 세무조사 추징액에는 일반주주의 배당금은 고려되어 있지 않다. 달리 설명하면 소액주주는 세무조사 결과를 토대로 회사에 대하여 자기의 정당한 배당금을 청구할 수 있는 권리가 있는 것이다. 이런 이유로 거의 모든 법인은 세무조사 결과를 숨기려고 한다. 일반주주들은 세무조사 결과를 기초로 하여 정당한 자기 권리를 주장해야 한다. 이런 이유로 세무조사 결과는 일반주주에게 최고의 선물이다.---세무조사는 투자자에게 최고의 선물 중에서

재무제표를 제대로 보기 위해서는 우선 여러 가지 채널을 통하여 자료를 수집하고 이 자료를 나름대로 면밀히 분석하여야 한다. 첫째는 회사의 홈페이지에 수록된 재무정보 자료를 수집하여 분석하는 것이다. 둘째는 언론의 보도자료와 애널리스트 분석자료 등을 수집하여 분석하는 것이다. 셋째는 금융감독원 홈페이지(www.fss.or.kr)에 수록된 전자공시시스템 DART의 자료를 수집하여 분석하는 것이다. 단순한 회계감사 자료만이 아니라 투자 대상 법인에 대한 모든 자료를 연계하여 분석하여야 한다. 넷째는 위의 자료와 언론의 보도자료, 애널리스트 분석자료, 노동조합 등의 이해관계자(시민단체ㆍ소비자단체ㆍ안티사이트) 등을 비교분석하는 것이다.---어떻게 자료를 수집하고 분석할 것인가? 중에서

회계의 부정이 의심되는 회사에 대하여는 이해관계자들의 정보 수집이 필수적이다. 이해관계자들의 주장은 재무제표를 정확히 판단할 수 있는 자료들이 상당수 있다는 것이다. 필자의 경험상 제보자들은 대부분 회사의 전ㆍ현직 임직원으로, 현행법상 제보자의 신분을 꼭 밝혀야 한다는 점과 또한 무고에 해당되면 형사처벌의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이들의 주장에는 상당한 신빙성이 있다. 이러한 여러 가지 상황을 고려하여 이해관계자들의 정보를 취사선택해야 한다.---이해관계자들의 정보 수집 중에서

손익계산서 상의 매출액은 대차대조표 상의 매출채권과 관련이 있다. 매출액이 변하면 매출채권도 변하게 된다. 평균적인 매출 신용기간이 매출채권의 크기를 결정하게 된다. 신용기간이 길어지면 매출채권도 커지는데, 과도한 매출채권은 부채나 자본이 과도하게 사용됨을 의미한다. 따라서 평균기간을 장기로 허용하고 있는지를 검토해야 한다.---매출액과 매출채권 읽기 중에서

기업에서 현금의 유입과 유출은 가장 중요하다. 이익창출과 관련이 있는 현금흐름에는 매출액ㆍ매출원가ㆍ영업비용ㆍ지급이자ㆍ법인세 등이 있고, 이익창출과 관련이 없는 현금흐름에는 어음차입ㆍ신주발행ㆍ고정자산 취득ㆍ배당금 지급 등이 있다. 현금흐름표만으로는 당기 중에 회사가 달성한 이익 또는 손실의 내역과 당기말 현재 회사의 재무 상태는 확인할 수 없다. 이익은 현금흐름에서 결정되는 것이 아니며 당기 중 현금 잔액의 증감만을 보여준다.---현금흐름표 읽기 중에서

재무제표 주석은 회사의 살림살이를 들여다보는 핵심이다. 감사보고서에 첨부된 재무제표의 주석사항과 사업보고서를 이해하지 못한다면 더 이상의 재무제표 분석은 의미가 없다. 대차대조표, 손익계산서,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현금흐름표 및 자본변동표에는 포괄적인 수치만 기록되어 회사의 실체를 파악하는데 한계가 있다. 이것을 보완하는 것이 주석이며 회사의 실체를 파악하는데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 재무제표를 잘 본다는 것은 주석 사항을 잘 파악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회계부정의 단초는 주석의 누락 또는 부실 기재에서 나타난다. 금융감독원의 감리에서 지적된 주석 지적사항은 이를 잘 말해준다.
---재무보고서의 암호 해독을 위한 단서(재무제표 주석) 읽기 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기관과 외국인 50%대 수익률 올리는 동안 개인투자자는 2%, 왜?
2010년 코스피 상승률이 21.12%를 기록하면서 3년 만에 지수 2,000 시대를 다시 맞았고, 새해 들어서는 연일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다. 이런 상승장 속에서 기관과 외국인투자자들은 짭짭한 재미를 본 반면, 개인투자자들은 언제나처럼 고전을 면치 못했다. 기관과 외국인이 순매수한 상위 20개 종목의 수익률이 60%를 넘는 반면, 개인이 순매수한 상위 20개 종목 가운데 11개는 수익률은커녕 전년 대비 손실을 기록한 종목이고, 반대로 개인이 순매도한 종목 중에는 기관과 외국인의 수익률을 상회하는 알짜 종목이 다수를 차지했다고 한다. 종합해보면, 개인이 상승장 속에서도 수익을 올리지 못한 이유는 결국 잘못된 투자 종목 선택과 단기성과에 연연하는 투자 성향에서 찾을 수 있다. 한 마디로 투자할 기업에 대한 정확한 분석 없이 왜곡된 정보와 분위기에 휩쓸려 주식을 사고판 묻지마 투자를 한 것이다.

왜곡된 정보로는 투자기업의 가치를 정확히 분석하기 어려워
‘재무제표와 기업IR은 자사의 좋은 부분은 과장하고 나쁜 상황은 생략한다. 애널리스트보고서에는 매수를 유도하는 편견이 가미되어 있다. 외부감사법인의 회계감사의견 저변에는 신뢰감 상실이 깔려 있다.’ 이러한 이유로 공표된 재무제표만으로는 기업의 실체를 파악하기 어렵다. 세계적인 분식회계 전문가 하워드 슐릿 박사는 “현재의 급변하는 기업 및 시장 환경과 새로운 과학기술 때문에 과거보다 분식회계를 발견하기가 더욱 어려워졌고, 그 타격은 더욱 심해지고 있다. 매출 관련 속임수를 비롯해 비용 관련 속임수, 부채 관련 속임수 등 감사인과 투자자를 속이는 속임수가 있다.”고 말한다. 하지만 국세청의 세무조사를 통하면 분식회계와 비자금 조성, 횡령 등 기업의 실체를 정확히 파악할 수 있는 모든 내용이 적나라하게 드러난다. 투자자가 국세청의 세무조사 방식을 벤치마킹해야 할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국세청 세무조사 방식으로 기업 분석하면 100% 투자 성공
《재무제표 진실읽기》는 기업 재무제표의 본질을 다루고 있다. 기업의 포장된 재무제표가 아닌 투자자 본인이 투자할 기업의 실체에 어떤 식으로 접근해야 하는지를 보여준다. 또한 재무제표의 ‘작성ㆍ분석법’이 아닌 ‘진실을 읽는 법’을 설명한다. 회계에 대한 복잡한 설명 대신에 기업의 재무제표를 인용하여 회계의 기본 개념과 재무제표의 흐름, 국세청의 재무제표 분석방법, 재무제표 외에 기업의 실체를 파악할 수 있는 방법들을 입체적으로 설명한다. 공표된 재무제표만이 아닌 회사의 실체를 파악하는 데 필요한 여러 분석방법에 초점을 맞추었기 때문에, 이러한 분석을 바탕으로 투자하면 실패율은 낮아지고 성공률은 높아질 것이다. 국세청 세무조사요원의 날카로운 눈으로 투자할 기업의 실체를 들여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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